www.mk.co.kr/news/polit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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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daum.net/v/202402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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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지드래곤이 청소년 마약 문제를 다룬 신간 도서의 추천사를 통해 "문제의 근본을 해결하려면 법과 징벌이 아닌 예방과 교육을 통한 긍정으로 시작돼야 한다"라고 소신을 밝혔다. www.yna.co.kr/view/AKR2024...
가수 지드래곤이 청소년 마약 문제를 다룬 신간 도서의 추천사를 통해 "문제의 근본을 해결하려면 법과 징벌이 아닌 예방과 교육을 통한 긍정으로 시작돼야 한다"라고 소신을 밝혔다. www.yna.co.kr/view/AKR2024...
www.hani.co.kr/arti/sci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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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기본급을 깎고 상여금과 후생비를 최저임금에 산입하는 방식으로 급여를 안 주는 꼼수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런 기본급 깎기 꼼수를 조지기 위한 법안이었죠.
문제는 뭐다? 경제가 박아버린거죠. 그래서 실질임금이 줄어든 역효과가 나버린겁니다.
주휴수당도 최저임금에 산입하고 이걸 다 기본급으로 합하는 등 임금은 무조건 단순하게 계산할 수 있어야 해요. 지금 그 문제를 지적하려면 법안의 발의자가 아니라 법안에 있었던 비하인드와 현 경제운영 주체를 지적해야죠.
바로 기본급을 깎고 상여금과 후생비를 최저임금에 산입하는 방식으로 급여를 안 주는 꼼수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런 기본급 깎기 꼼수를 조지기 위한 법안이었죠.
문제는 뭐다? 경제가 박아버린거죠. 그래서 실질임금이 줄어든 역효과가 나버린겁니다.
주휴수당도 최저임금에 산입하고 이걸 다 기본급으로 합하는 등 임금은 무조건 단순하게 계산할 수 있어야 해요. 지금 그 문제를 지적하려면 법안의 발의자가 아니라 법안에 있었던 비하인드와 현 경제운영 주체를 지적해야죠.
slownews.kr/1019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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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안 유지는 커녕 전쟁범죄를 일으키는 군대가 퍽이나 규율이 있고 잘도 전투에서 이기겠다. 보수가 이제는 그냥 다 천박하다 천박해
이어 그는 "그때 썼을 때는 최대한 순하게 쓴다고 쓴 것이었는데, 지금 되돌아보면 조금 과격했던 표현이 있는 것 같다"며 "제가 공식적으로 정치에 뛰어들기 전에 했던 과격한 발언이었다. 죄송하다"라고 사과했다. "그런 측면에서 지금 제가 SNS를 일단 다 닫았다"고도 했다. 현재 박 비대위원의 페이스북은 비활성화 상태다.
m.pressian.com/m/pages/arti...
치안 유지는 커녕 전쟁범죄를 일으키는 군대가 퍽이나 규율이 있고 잘도 전투에서 이기겠다. 보수가 이제는 그냥 다 천박하다 천박해
이어 그는 "그때 썼을 때는 최대한 순하게 쓴다고 쓴 것이었는데, 지금 되돌아보면 조금 과격했던 표현이 있는 것 같다"며 "제가 공식적으로 정치에 뛰어들기 전에 했던 과격한 발언이었다. 죄송하다"라고 사과했다. "그런 측면에서 지금 제가 SNS를 일단 다 닫았다"고도 했다. 현재 박 비대위원의 페이스북은 비활성화 상태다.
m.pressian.com/m/pages/arti...
"미등록 체류자 비율이 일정 기준을 초과하면, 대학은 유학생용 비자 발급을 제한받는다. 한신대는 혹시 있을지 모를 불법체류 발생 가능성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강제 출국을 밀어붙였다."
역시 문제는 시스템.
"미등록 체류자 비율이 일정 기준을 초과하면, 대학은 유학생용 비자 발급을 제한받는다. 한신대는 혹시 있을지 모를 불법체류 발생 가능성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강제 출국을 밀어붙였다."
역시 문제는 시스템.
그걸 자각하고 자제해야하는데 그게 안되는걸텐데 어딘가 푸는 공간을 만드시는게 (차라리 어디 SNS에 부캐라도 파던가 하물며 나무위키 편집전쟁이라도 하시지)
에휴 난 저렇게 나이먹지말아야지
v.daum.net/v/2023122903...
그걸 자각하고 자제해야하는데 그게 안되는걸텐데 어딘가 푸는 공간을 만드시는게 (차라리 어디 SNS에 부캐라도 파던가 하물며 나무위키 편집전쟁이라도 하시지)
에휴 난 저렇게 나이먹지말아야지
v.daum.net/v/2023122903...
그저 살아있다는 것만으로도 감사할 일인데 어쨌든 현재 잘 살고 있어서 더욱. 아무리 세상이 각박해도 죽지 마세요. 시간이 흐르면 흉터는 남겠지만 어쨌든 잊혀진다. 흉터는 본인의 고통이지만 그래도 살아있는 게 낫지 않겠나.
그저 살아있다는 것만으로도 감사할 일인데 어쨌든 현재 잘 살고 있어서 더욱. 아무리 세상이 각박해도 죽지 마세요. 시간이 흐르면 흉터는 남겠지만 어쨌든 잊혀진다. 흉터는 본인의 고통이지만 그래도 살아있는 게 낫지 않겠나.
다만 초딩때 일기장에 쓸 얘기없어서 악필이어서 고민이라고 쓰니깐
담임쌤이 "괜찮아 미래에는 다 컴퓨터로 쓸거니까"라고 한게 생각난다. (그러고서 대학에서 시험치면서 선생님 거짓말쟁이라고 내적 비명. 물론 지금은 키보드 자판치는게 일이죠)
다만 초딩때 일기장에 쓸 얘기없어서 악필이어서 고민이라고 쓰니깐
담임쌤이 "괜찮아 미래에는 다 컴퓨터로 쓸거니까"라고 한게 생각난다. (그러고서 대학에서 시험치면서 선생님 거짓말쟁이라고 내적 비명. 물론 지금은 키보드 자판치는게 일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