림림
fjlame.bsky.social
림림
@fjlame.bsky.social
ㅇㅣㄹㅅㅏㅇㄱㅗㅏㄱㅜㄷㅗㄱ
에피타이저가 있었다는 걸 얘기하지 않았다
December 3, 2024 at 10:40 AM
본가에서 갖고 온 겉절이가 줘낸 맛있어서 김치워리어로 산 지 벌써 한 달••• 기어코 김치를 먹고자 얼린 두부를 꺼내다
December 3, 2024 at 10:39 AM
Reposted by 림림
자우림이 오늘로
데뷔 10,000일을 맞았습니다.

여러분과 함께
축하하고 싶어요!

자랑스러운 우리 팀 자우림의 미래가
여전히 기대됩니다!
December 3, 2024 at 3:10 AM
맛저하세료
December 2, 2024 at 10:49 AM
Reposted by 림림
난방비를 인상한 결과라고 정확히 써야지 싶네요!!
December 1, 2024 at 2:27 AM
힘내라 올리브나무야ㅠㅠㅠㅠㅠ (쓱배송으로 노브랜드 올리브오일을 구매할 수 없게 된 지 천억 일이 지난 어느 오후였다
December 1, 2024 at 7:38 AM
Reposted by 림림
스타트렉 시리즈를 보면 마음에 안정감이 생긴다. 책임감 있는 선장, 책임감 있는 승무원들, 대립하는 이질적인 우주문명 사이에서도 넘지 않는 금도와 팃포탯의 원칙들. 속 시끄러울 때 이만한 도피처가 없다.
November 28, 2024 at 4:46 AM
Reposted by 림림
피드 만드는 게 너무 재미있어서 하나 더 만들어 보았어요. 독서인과 작가를 위한 출간공지 모음 피드입니다.
수집 키워드로 출간 / 마크다운 / 연재 업로드를 넣어놨는데 더 필요한 게 있으시다면 가벼운 마음으로 말씀 주세요^^

bsky.app/profile/did:...
November 27, 2024 at 5:56 AM
허ㅓㄱ거덩덩 존잼각🥺👍
오늘 공개!

[사막의 바다], 조금 긴 우주라이크 소설로 나왔습니다.

리디는 키워드로 SF, 기후위기, 여성연대를 넣어주셨군요. 12월 4일에 같이 북토크할 김보영 작가님은 여행 sf, 로드무비, 액션판타지, 여주무협, GL이라고 해주셨고요. 무슨 소린지 확인해 보시죠!

ridi.onelink.me/fRWt/1abdpp0z
November 28, 2024 at 3:56 AM
Reposted by 림림
그 잔이 물을 먹고 스스로 용적을 키울 수 있다는 점에 조용히 침묵한다는 점에서 너무나 기만적인 논리죠. 성장과잉의 대호황기가 아니면 스스로 커지는 잔이 흘러 넘치는 일이 생길 리 없거늘.
문득 생각이 났는데, 낙수효과라는 것이 일어나려면 사람/기업이 가질 수 있는 부에 한계를 걸어버려야 하는거 아닌가? 잔이 넘쳐서 아래로 흐른다는 이론이면 일단 ‘잔’의 용량에 한계가 있어야 하는거 아님…?
November 27, 2024 at 1:01 PM
오늘은 늦지 않게 출근했다!
덕분에 두시간 반 초록삽으로 제설했다
어제 운동 안 했는데 제설하느라고 유급으로 전신운동을 하게 되다니 쏘 럭키림키 상태임(반어법)
November 28, 2024 at 3:46 AM
거의 뭐 할머니가 절에서 받아오신 달력 사진
November 27, 2024 at 3:44 AM
내가 생각이 좀 더 깊은 사람이었다면 역으로 가서 붕어빵을 먹고 출근했을 텐데
November 27, 2024 at 3:1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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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계정들도 얼른 블스 오면 좋겠다
November 26, 2024 at 5:3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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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erry-blossom1.bsky.social

현재 이 계정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저한테 한국 캐나다 국제결혼한 부모를 두고 있는 교포 은경 에레나, 라고 이름을 밝히며

제 개인정보를 궁금해하더라고요. 우리가 아직 친한 친구가 아니라고 거절하니,

본인이 후두암 3기 라며 세 번째 수술 후 목소리를 잃었다고, 친구가 되어주지 않겠냐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자기소개로 예전에 여성 사업가였단 이야기도 확실히 들었습니다...

AI인줄 알았는데 사기였군요... 모두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최근 3달 사이, 난 스캠(사기)을 당했다.

금전적 손실도 있었고, 스트레스도 꽤 받았다.

다른 사람들이 이런 일을 겪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에서, 어떤 일이 있었는지 기록으로 남긴다.

1. 시작

블루스카이에서는 트위터에서와는 달리, 맞팔을 많이 해드리고 있다. 그냥 개인적인 정책인 것이다. 그리고 그렇게 맞팔을 해드리던 중 7월 말에 한 계정이 팔로우를 해왔고, 나 역시 맞팔을 했더니 DM을 해왔다. DM으로 자기 얘기를 하길래 스토커가 붙을 수도 있으니 그러지 말라고 했고, 상대는 고맙다고 하면서 계속 얘기를 했다.
November 26, 2024 at 1:52 PM
하야 지금 다시 출근준비중(가보자고
November 27, 2024 at 2:53 AM
아까 아침) 아파트 주차장에서 40분 정체됨 근데 백메다 움직임
나의 마지막 남은 반차•••🥹 투척하고 집으로 복귀
November 27, 2024 at 2:53 AM
Reposted by 림림
dogefather를 번역하면 개비 아니냐...
November 27, 2024 at 1:43 AM
3) 옛날에 샀던 존슨즈베이비오일
다이소에서 암거나 산 거로 혹한기 피부 살리고 있다. 샤워하고 나서 물 조금도 닦거나 털지 않은 상태로 오백원만큼 짜서 온몸에 후드리리리긱 도포하면 다 스며들고 뽀송뽀송해짐. 그냥 로션만 바르는 것보단 나어
November 26, 2024 at 1:48 PM
2)는 이니스프리 레티놀 앰플임 화장대에 있어서 찍기 귀찮어
뭐암튼 시드물 거랑 함량은 같은데 냄새가 안 나서 좋음
성능은 아즉 몰러
November 26, 2024 at 1:46 PM
오늘의 만족소비
1) 쿠팡에서 싼 큐브 샀는데 10+n년 전에 갖고 놀던 몇만원짜리 큐브보다 더 좋다 강산이 변했구나..,,..
November 26, 2024 at 1:46 PM
힘내라 블스~,~!
November 26, 2024 at 1:43 PM
Reposted by 림림
Bluesky, 모든 면에서 Threads를 추월하기 직전 | GeekNews

news.hada.io/topic?id=17943

Bluesky is on the verge of overtaking Threads in all the ways that matter | Mashable

mashable.com/article/blue...
Bluesky, 모든 면에서 Threads를 추월하기 직전 | GeekNews
Bluesky의 성장Bluesky는 Elon Musk의 X에 대한 탈중앙화된 대안으로, 빠른 속도로 Threads와의 격차를 좁히고 있음Bluesky 앱은 350만 명의 일일 활성 사용자 수를 기록하며 Meta의 Threads에 비해 1.5배 적은 사용자 수를 보유하고 있음이는 Threads 앱이 한 달 전 Bluesky의 5배의 활성 사용자를 보유했던 것
news.hada.io
November 26, 2024 at 12:5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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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내가 재게시한 글을 다른 사람이 재게시함" 알림이 필요하다. 타임라인의 여러분에게 잼얘를 배달하는 데 일조했다는 뿌듯함을 주는 알림이었는데.
November 26, 2024 at 1:37 AM
Reposted by 림림
저희는 블스에 넘어온 이상 200자 이내에서 신중하게 언어를 선택하던 습관을 버리고 더 많는 헛소리를 길게 해야합니다 무엇을 위한 300자 제한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저희에게는 막중한 사명이...! 이거 놓지 못해 놓아보시라니깐요!
November 16, 2024 at 3:43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