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라시✏️
harashi.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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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서 가려먹는 잡덕 | 낙서계
세븐틴:우지/리더즈/논페스 | 붕스 | 괴담출 | 터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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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9, 2026 at 4:2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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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12, 2026 at 11:3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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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목표: 천수관음
January 9, 2026 at 3:1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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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M값이 4배이상으로 미쳐돌아가는 이유: 산술적으로 실현 불가능한 이윤을 만들고, 실존하지 않는 수요를 만족시키기 위해 존재하질 않을수도 있는 인프라를 통해 돌리야하고; 지어지지 않은 데이터센터에 쓰일 만들어지지 않은 GPU에 쓰일 만들어지진 않은 메모리칩 제조 계약을 AI 회사들이 존재하지 않는 돈으로 따냈기 때문”

하… 자본주의 진짜…
January 10, 2026 at 2:2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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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January 10, 2026 at 6:4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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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모짜핫도그의 반대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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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잘자쿨고양이
January 11, 2026 at 6:4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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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브란 잡고 제일 먼저 했던 짓 (지인이 추천해주셨던 이름들)
January 12, 2026 at 2:0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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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 。°(° ◜ᯅ◝.)°。
January 13, 2026 at 2:5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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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ember 30, 2025 at 12:3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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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rst tomato #turning #터닝
December 26, 2025 at 5:0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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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ᐢ .ᐢ) ((✍️(◜︎"◝︎ )
#seventeenfanart
June 2, 2025 at 4:31 AM
음! 그래 역시... 2차의 기본소양은 "어쩌라고"인것
January 4, 2026 at 4:2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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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mber 24, 2025 at 11:5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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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계들 보이면 신고 꼭 갈려주세요 여기 모더레이션 팀 일합니다…늘어나는 숫자가 많아서 그렇지 많관부…
January 2, 2026 at 9:3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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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은 마고리가 묻혔던 무덤에 자신이 매장됨.

4. 그후 마고리는 재혼을 해서 여러 자녀를 낳았음. 그녀가 정말로 세상을 떠났을 때, "한 번 살고, 두 번 묻히다."라는 묘비명이 새겨짐.
January 2, 2026 at 4:2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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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705년 마고리 맥켓이라는 여성이 열병으로 사망한 것으로 추정되어 전염을 막기 위해 급히 매장됨. 마고리는 값비싼 반지를 끼었는데, 손가락이 부어올라서 빼지 못하고 그대로 묻힘.

2. 매장 당일 밤 도굴꾼들이 반지를 노리고 무덤을 파서 부어오른 마고리의 손가락을 자르려 함. 그러자 마고리가 혼수상태에서 깨어남.

3. 마고리는 무덤에서 기어나와 집으로 감. 문을 두드리는 소리를 듣고 남편은 문을 열었는데, 수의를 입고 피를 흘리면서 살아있는 아내를 보고 놀라서 죽음. (계속)

x.com/i/status/200...
Historic Vids on X: "In 1705, an Irish woman named Margorie McCat was thought to have died of a fever and was hastily buried to prevent contagion. She was interred wearing a valuable ring that her husband John, a physician, could not remove because her swollen finger made it impossible, drawing the https://t.co/9oeLhcNlUs" / X
In 1705, an Irish woman named Margorie McCat was thought to have died of a fever and was hastily buried to prevent contagion. She was interred wearing a valuable ring that her husband John, a physician, could not remove because her swollen finger made it impossible, drawing the https://t.co/9oeLhcNlUs
x.com
January 2, 2026 at 4:25 AM
January 4, 2026 at 2:40 PM
엄청난 복흑 캐해가 자동으로 끼얹어지고 말아
January 4, 2026 at 2:24 PM
인자 모르겠다 내는
January 4, 2026 at 1:15 PM
Reposted by 하라시✏️
뭐, 다만 그래서 초기 비용이 거의 없는 DL동인 쪽은 지금 AI가 넘쳐흐르고 있습니다. 주로 성인물 쪽.

내용 고만고만하고 그림체도 다 비슷하지만 양산형 성인물에 큰 개성은 별로 요구되지 않고, 그래도 최소한의 줄거리가 있는 그림을 몇 십 장 씩 뽑는 건 AI로 만드는 것도 꽤 수고로운 일이기 때문에 팔리는 중입니다.

이쪽은 그야말로 '대신 딸깍해주는 비용'에 가깝다고 할 수 있겠네요.
정말 감독적인 이야기다
January 3, 2026 at 1:17 AM
음...너무 오랜만에 그렸더니 내 그림이 낯설다....
January 3, 2026 at 9:5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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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을 빼겠다고 마신 무설탕 음료가 오히려 우리를 더 배고프게 만들 수도 있습니다. 뇌가 단맛을 느낀 뒤 실제 칼로리가 들어오지 않으면 더 많은 음식을 찾게 만든다는 것입니다.
가짜 달콤함에 뇌는 분노…“무설탕 음료, 식욕 키울 수도” [건강한겨레]
살을 빼겠다고 마신 무설탕 음료가, 오히려 우리를 더 배고프게 만들 수도 있다. 최근 국제학술지 네이처 메타볼리즘(Nature Metabolism)에 실린 미국 연구팀은 흔히 다이어트용으로 소비되는 무칼로리 감미료 수크랄로스(sucralose)가 뇌의 식욕 회로에 어떤
www.hani.co.kr
April 5, 2025 at 1:0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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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소의 초저가 정책의 비밀은 ‘끊임없는 대체 납품업체 찾기’에 있습니다. 단 하나의 수요자만 존재해 독점력을 행사하는 ‘수요독점시장’에 가까운 납품시장 구조인 셈입니다.
다이소 고속성장의 이면…납품업체들 “남는 건 인건비뿐”
( ☞한겨레 뉴스레터 H:730 구독하기. 검색창에 ‘한겨레 h730’을 쳐보세요.) 오프라인 매장의 장기 침체 속에 다이소가 유통업계의 신흥 공룡으로 떠오르고...
www.hani.co.kr
April 2, 2025 at 12:04 AM
...라벨 고르기 너무 어려운데;;
March 24, 2025 at 2:15 PM
하이얀 찹쌀떡
March 24, 2025 at 1:40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