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이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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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이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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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npc 방과후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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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방문 중이오니 잠시만 기다려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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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향인(2)
January 6, 2026 at 7:5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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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쟝
January 4, 2026 at 4:0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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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5, 2026 at 3:43 AM
Reposted by 장이수
하지만 난 솔직히 드레스입은 헨리가 (건장) 한스를 ㄸ먹는걸 조아한다
근데 그걸 여장이라고 불러도될지 모르겠는것
헨리가 드레스입으면 그냥 드레스입은 헨리지 그건 여장은 아니라고 느껴지는 이상현상이있기 때문에,,,,
하지만 뻔뻔하게 헨리는 엄청 흥분해서 할딱거리고있는 도련 가슴 움켜잡으면서

오빠, 여기좋아요?

한번쯤은 해주면 좋겠긴해 그게여장왼이라는 것이니까..얘가여장을 한건 아니지만 아무튼...
January 3, 2026 at 1:2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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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이게 고양이야 퉁퉁소세지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January 3, 2026 at 3:3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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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가의밤
👨‍👨‍👦
January 3, 2026 at 1:4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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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는 잎이잖아. 김치국은 차야?
December 30, 2025 at 8:3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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쟤가 또 나를 꼬시네
December 30, 2025 at 2:3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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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담출근
솔없세 어탐기 현무1팀
December 30, 2025 at 11:2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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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에서 나쁜놈을 묘사하는 방법

서구 : 개를 발로 참
중국 : 스승의 위패를 부숨
일본 : 주군을 배신함
한국 : 흰 쌀밥에 담배 비벼끔
December 30, 2025 at 6:13 AM
영화 '모나리자 스마일'
취향 ☆☆☆☆
귀족적이고 보수적인 교육관을 가진 명문 대학교(라고 쓰고 현모양처 양성소)에 부임한 캐서린 교수의 험난하고 쓸쓸한 계몽 과정이 담긴 내용이었다.
시대가 요구하는 대로 커스텀 당하는 성 역할 속에서 언제나 멍들고 다치는 쪽은 정해져 왔다는 걸 생각할 수록 등장하는 학생들이 아리게 다가왔다.
그와는 별개로 옷 스타일은 취향이라 ㅈ같으면서 도 행복한 연말 영화라고 생각한다.
December 30, 2025 at 6:24 AM
남의 집 귀한 딸들 가슴 자랑을 어느 정도 막아놨더니 이제 2D 딸들이 가슴 자랑하네
미친 살려줘
December 30, 2025 at 3:51 AM
Reposted by 장이수
<소신발언>

이제 블스에도 사람이 많이 늘었습니다. 따라서 다툼은 필연적일 겁니다. 정치 이야기 하지 말아라, 모두 다 사이좋게 지내라=소수자의 입을 틀어막는 짓이라고 생각합니다. 단언할 수 있습니다. 일본에 살면서 모두 다 사이좋게 지내요, 라는 한마디 때문에 저를 비롯한 외국인과 소수자들은 차별 당할 때에도 분위기를 흐릴까봐 말 한마디 제대로 꺼낼 수가 없었습니다.

인위적으로 억눌러서 만들어 낸 평화는 평화가 아니라 압제입니다. 예의를 지키며 건강하게 의견을 말하고 맞지 않으면 차단하며 혐오자는 몰아내면 되겠습니다.
December 30, 2025 at 3:3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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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 수삼 ,,,이라고 나도,, 쓴다,
December 29, 2025 at 2:56 PM
Reposted by 장이수
2026년까지는 아직 며칠 남았지만 내셔널 지오그래픽 트래블러 1월호에서 제 사진과 글을 만나실 수 있습니다. 이번호에는 과테말라의 유적과 화산, 새해를 맞이했던 축제의 모습까지 모두 소개해보았습니다. 서점 등에서 보신다면 한번 살펴주셔도 좋겠습니다.
December 29, 2025 at 6:37 AM
Reposted by 장이수
이틀뒤가 벌써 1월 1일이라니
2025년 덜썼는데 환불해주세요
December 29, 2025 at 4:03 PM
엥? 블스 아직 수정 기능이 없는건가???
December 29, 2025 at 12:57 PM
지금 방문 중이오니 잠시만 기다려주시길 바랍니다.
December 29, 2025 at 2:08 AM
Reposted by 장이수
온수매트에 들어간 지 10분만에 깨달음 내가 외롭고 쓸쓸했던 게 아니라 피곤하고 추웠다는 것을
December 26, 2025 at 2:38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