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가 여길 왜오냐고 소금뿌리려는 김소원
오늘은 진료를 받을거라는 신해량
바가지씌울거라는 김소원
그러를그러세요하는 신해량
해량씨? 들어오세요~ 하는 박무현
량벅량벅 진료실로 들어가는 신해량
해량씨 저번에 검진하신지 얼마안됐는데 어디가 불편하세요? 하는 박무현
요즘 단걸 너무 많이 먹은거 같아서 왔습니다 하는 신해량
단걸요..? 저희 집엔 단 게.. 아 체육관에서 드셨나요? 하는 박무현
아닙니다 하는 신해량
? 길게 설명해주세요 하는 박무현
무현씨가 너무 답니다 하는 신해량
신해량 입막는 박무현
마포농수산쎈타입니다..
블루스카이서는 처음 인사드려요,.
트위터보다 글자수가 넉넉~하니까는
조금 더 수다스럽겠지만은 ..
모쪼록 어여삐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오늘도 맛난 밥 챙겨먹구
늘 행복하셔요 꾸벅,.
마포농수산쎈타입니다..
블루스카이서는 처음 인사드려요,.
트위터보다 글자수가 넉넉~하니까는
조금 더 수다스럽겠지만은 ..
모쪼록 어여삐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오늘도 맛난 밥 챙겨먹구
늘 행복하셔요 꾸벅,.
또한, 제 기존 그림 4장을 이번 프로모션과 정식으로 콜라보 하게 됐습니다.
이미지 저작권에 관한 모든 사항은 출판사 (Rosman)를 통해 검토를 마쳤으며, 출판사의 허락 하에 SNS에 공유합니다.
또한, 제 기존 그림 4장을 이번 프로모션과 정식으로 콜라보 하게 됐습니다.
이미지 저작권에 관한 모든 사항은 출판사 (Rosman)를 통해 검토를 마쳤으며, 출판사의 허락 하에 SNS에 공유합니다.
아니 이게 무슨..???
아니 이게 무슨..???
신간 샘플: posty.pe/1n1w2f
당청이긴한데 씨피가 초점인 내용은 아닙니다. 보는 사람따라 불쾌하게 느낄 수 있는 표현이 있기에 샘플 꼭 확인해주세요. 아마 통판은 못할것같고 행사종료후 짧게 무료공개할 것 같습니다.
신간 샘플: posty.pe/1n1w2f
당청이긴한데 씨피가 초점인 내용은 아닙니다. 보는 사람따라 불쾌하게 느낄 수 있는 표현이 있기에 샘플 꼭 확인해주세요. 아마 통판은 못할것같고 행사종료후 짧게 무료공개할 것 같습니다.
해량무현 촉수 앤솔로지 : 촉접지몽 (觸接之夢) 선입금
※ RT 추첨으로 앤솔로지를 증정해 드립니다. 이벤트에 당첨되었으나 책을 거부하시는 분에 한하여 선량한 촉수진🪼의 의지로 케이크로 변경해 드립니다.
🗓️ ~1/25 12:00
🔗 tmm.im/p/59407
해량무현 촉수 앤솔로지 : 촉접지몽 (觸接之夢) 선입금
※ RT 추첨으로 앤솔로지를 증정해 드립니다. 이벤트에 당첨되었으나 책을 거부하시는 분에 한하여 선량한 촉수진🪼의 의지로 케이크로 변경해 드립니다.
🗓️ ~1/25 12:00
🔗 tmm.im/p/59407
근데 솔직히 프로에서 1년 승률이 95%에 육박하면 진짜 사람인가 소리 나오기도 하겠다...
근데 솔직히 프로에서 1년 승률이 95%에 육박하면 진짜 사람인가 소리 나오기도 하겠다...
망한 걸 모르고 무심코 로그인하려고 했다
수수료와 ai를 좋아하더니 갑자기 그렇게 가버렸다
그래도 청춘과 종이게이를 함께 했던 친구인데 젊은 친구가 안타깝게 되었다
망한 걸 모르고 무심코 로그인하려고 했다
수수료와 ai를 좋아하더니 갑자기 그렇게 가버렸다
그래도 청춘과 종이게이를 함께 했던 친구인데 젊은 친구가 안타깝게 되었다
건물 하나 세워두고 용병일은 종종 하러 갈 거 같은데 달라진 점이 있다면 예전 만큼 힘들고 위험한 임무는 줄여나갔을 것 같다.
이제 애영이 에겐 돌아갈 곳이 생겼으니까
건물 하나 세워두고 용병일은 종종 하러 갈 거 같은데 달라진 점이 있다면 예전 만큼 힘들고 위험한 임무는 줄여나갔을 것 같다.
이제 애영이 에겐 돌아갈 곳이 생겼으니까
보석 하나 안 박힌 민 무늬에 심심한 금반지로 제일 싼 가격으로 알아봄
반지 낀 손으로(일부러) 엑스레이 사진 짚어주고 펜 들고 환자들에게 요란하게 설명함
한편 최체관을 차린 이후 회원들의 플러팅이 끊이질 않아 나름대로의 고초를 겪고 있는 신관장
이런일 겪는거 원데이 투데이는 아니지만 여러 사람 만나면서 응대하는 직업으로 바뀌다 보니 매번 거절 하는 것도 슬슬 귀찮아지려고함
보석 하나 안 박힌 민 무늬에 심심한 금반지로 제일 싼 가격으로 알아봄
반지 낀 손으로(일부러) 엑스레이 사진 짚어주고 펜 들고 환자들에게 요란하게 설명함
한편 최체관을 차린 이후 회원들의 플러팅이 끊이질 않아 나름대로의 고초를 겪고 있는 신관장
이런일 겪는거 원데이 투데이는 아니지만 여러 사람 만나면서 응대하는 직업으로 바뀌다 보니 매번 거절 하는 것도 슬슬 귀찮아지려고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