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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서백 (친해지는 중...)
January 20, 2026 at 12:3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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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막내고양이 사진 올리면서 한 멘트(그림 안에 적은 문장)가 맘에 들어서 만년필로 필?사? 했던 거
January 20, 2026 at 9:4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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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차는 많이 안 나지만 해무 오지콤 자극멘트

#어바등
#해량무현
January 10, 2026 at 8:1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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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아빠 나 밥
January 18, 2026 at 1:2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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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18, 2026 at 1:5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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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원씨 무죄
3층치과로 량벅량벅 걸어들어오는 신해량
니가 여길 왜오냐고 소금뿌리려는 김소원
오늘은 진료를 받을거라는 신해량
바가지씌울거라는 김소원
그러를그러세요하는 신해량
해량씨? 들어오세요~ 하는 박무현
량벅량벅 진료실로 들어가는 신해량
해량씨 저번에 검진하신지 얼마안됐는데 어디가 불편하세요? 하는 박무현
요즘 단걸 너무 많이 먹은거 같아서 왔습니다 하는 신해량
단걸요..? 저희 집엔 단 게.. 아 체육관에서 드셨나요? 하는 박무현
아닙니다 하는 신해량
? 길게 설명해주세요 하는 박무현
무현씨가 너무 답니다 하는 신해량
신해량 입막는 박무현
January 18, 2026 at 3:4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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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셔요, 반갑습니다 ^ ^
마포농수산쎈타입니다..
블루스카이서는 처음 인사드려요,.
트위터보다 글자수가 넉넉~하니까는
조금 더 수다스럽겠지만은 ..
모쪼록 어여삐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오늘도 맛난 밥 챙겨먹구
늘 행복하셔요 꾸벅,.
January 18, 2026 at 12:1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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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알아 들었죠? 이제 상미당이라고 붙은 건 사지 맙시다.
January 15, 2026 at 8:5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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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산호 작가님의 <어두운 바다의 등불이 되어> 러시아판 3권 특전 이미지를 작업했습니다.

또한, 제 기존 그림 4장을 이번 프로모션과 정식으로 콜라보 하게 됐습니다.

이미지 저작권에 관한 모든 사항은 출판사 (Rosman)를 통해 검토를 마쳤으며, 출판사의 허락 하에 SNS에 공유합니다.
January 16, 2026 at 10:1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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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생각해
January 16, 2026 at 12:1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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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트이타 터짐
January 16, 2026 at 3:5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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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왔겠다
January 16, 2026 at 4:0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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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들 갑자기 우리 동네에 코믹을 한대여..
아니 이게 무슨..???
January 15, 2026 at 12:2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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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가는데 책이 없는건 안될 일처럼 느껴서 3일만에 마감친 뭔가가 나옵니다...^^..

신간 샘플: posty.pe/1n1w2f

당청이긴한데 씨피가 초점인 내용은 아닙니다. 보는 사람따라 불쾌하게 느낄 수 있는 표현이 있기에 샘플 꼭 확인해주세요. 아마 통판은 못할것같고 행사종료후 짧게 무료공개할 것 같습니다.
January 15, 2026 at 10:1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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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현애영
January 15, 2026 at 8:1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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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량버전
January 15, 2026 at 2:5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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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𝕬𝖓𝖙𝖍𝖔𝖑𝖔𝖌𝖞 𝕾𝖆𝖑𝖊𝖘🪼
해량무현 촉수 앤솔로지 : 촉접지몽 (觸接之夢) 선입금

※ RT 추첨으로 앤솔로지를 증정해 드립니다. 이벤트에 당첨되었으나 책을 거부하시는 분에 한하여 선량한 촉수진🪼의 의지로 케이크로 변경해 드립니다.

🗓️ ~1/25 12:00
🔗 tmm.im/p/59407
해무촉수앤솔 <촉접지몽> 선입금 (TeamLuvTentacle) - TMM 상품
어두운 바다의 등불이 되어 2차 앤솔로지어바등 해...
tmm.im
January 13, 2026 at 2:2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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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 진짜 험난하다…“제4의 이승만이 되는데 실패한 제3의 박정희를 제2의 전두환으로 만들지 말고 사형 집행하시길 바랍니다” 같은 말을 해야 말이 되다니 😇
January 13, 2026 at 1:2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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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타가 망한 지 어느덧 일주일이다
망한 걸 모르고 무심코 로그인하려고 했다
수수료와 ai를 좋아하더니 갑자기 그렇게 가버렸다
그래도 청춘과 종이게이를 함께 했던 친구인데 젊은 친구가 안타깝게 되었다
January 8, 2026 at 1:4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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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영이 은퇴 안했겠지?
건물 하나 세워두고 용병일은 종종 하러 갈 거 같은데 달라진 점이 있다면 예전 만큼 힘들고 위험한 임무는 줄여나갔을 것 같다.
이제 애영이 에겐 돌아갈 곳이 생겼으니까
January 8, 2026 at 1:2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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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쌤 만나는 환자들 마다 결혼 했냐고 혹은 자기 손주 ,자식 만나 볼 생각 없냐는 질문이 계속 들어와서 울며 겨자먹기로 맞선 제의 방지 반지 하나 맞춤
보석 하나 안 박힌 민 무늬에 심심한 금반지로 제일 싼 가격으로 알아봄
반지 낀 손으로(일부러) 엑스레이 사진 짚어주고 펜 들고 환자들에게 요란하게 설명함

한편 최체관을 차린 이후 회원들의 플러팅이 끊이질 않아 나름대로의 고초를 겪고 있는 신관장
이런일 겪는거 원데이 투데이는 아니지만 여러 사람 만나면서 응대하는 직업으로 바뀌다 보니 매번 거절 하는 것도 슬슬 귀찮아지려고함
January 8, 2026 at 1:1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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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is my dr.park
January 8, 2026 at 12:19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