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막
kkamak.bsky.social
까막
@kkamak.bsky.social
공간디자인하는 이방인. 아직은 런던. 항상 방전 상태.
찰리.. 짐싸느라 바쁘게 왔다갔다 하면 꼭 그 길목에 서서 나 안아... 이러고 있음 ㅋㅋㅋㅋㅋㅋ 귀여운데 진짜 짜증나서 퍽 밀치면 종이인형처럼 쓰러짐ㅋㅋㅋㅋㅋ 왜 그러는 거냐고 물어보니까 내가 바쁘고 집중할 때 너무 차갑대 어쩌겠니 찰리야.. 나는 너 짐을 대신 싸주던건데!!! 견뎌!!!
January 9, 2026 at 1:08 PM
한국에 왔고.. 더덕과 꼬리곰탕을 먹으며 눈물을 흘림 근데 새벽에 깬 이후론 잠이 죽어도 안오고 배도고픔이젠..
December 27, 2025 at 8:26 PM
찰리 그렇게 고생하더니 승진했다🥹🥹🥹 그래 빨리 돈 더 벌어와.. 말은 이렇게 하지만 넘 자랑스러워
December 22, 2025 at 9:26 PM
어느 미대가 그렇듯 나의 전공교수도 미친사람이었다 경악스러운 말을 서슴없이 내뱉던 사람인데 십년도 더 지나서도 종종 생각나는 것은... 한국 사람을 조선인이라고 부름 이 미친자... 조선인들은~~ 조선인들은 그런거 못해~~~ 너는 그럼 뭔데..왜 자라는 잠은 안자고 이게 갑자기 떠올랐는지는 모르겠으나 떠오를때마다 욕하지 않고는 버틸 수가 없어
December 21, 2025 at 12:1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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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스멜~ 어잌쿠
December 19, 2025 at 3:23 PM
이번에 한국 가면서 일본도 묶어 가기로 했는데, 찰리는 처음 가는 거니까 "너가 가서 하고싶은걸 찾아와!" 했더니 뭔 상상도 못해본 스모 경기가 보고싶다는 거임... 근데 또 스모 경기가 자주 있지도 않더라고, 우리가 갈때는 경기는 없고 선수들이 연습하는거 참관하는 것 만 할 수 있는데 이게 생각보다 비싸고 ㅋㅋㅋㅋ 아니 그리고 사진을 봤더니 2시간동안 저렇게 적나라한 궁뎅이들을 바라봐야한다는게 아찔함... 거기에 돈을 썼다는 것도 더더욱...
December 17, 2025 at 11:4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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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귀여움
December 11, 2025 at 12:5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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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먹은 강아지
December 4, 2025 at 1:3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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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붕 아래 살기 위해서 월세를 내야 한다는 사실이 싫어. 월세를 못 내면 사람이 길거리에서 자야 하는 체제는 뭔가 많이 잘못되었다.
December 2, 2025 at 1:1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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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버지니아 술가게에 미국너구리가 침입해서 술 먹고 화장실에 뻗어있는 채로 발견. 동물 보호소에 넘겨졌고 몇시간 자고 깬 후에 아무런 부상도 없어 야생으로 다시 방생되었다고. 근데 뻗어있는 사진이 너무 웃겨 ㅋㅋㅋ
"After a few hours of sleep and zero signs of injury (other than maybe a hangover and poor life choices), he was safely released back to the wild, hopefully having learned that breaking and entering is not the answer," the Facebook post read."

We are all having a tough go of things, little buddy...
Drunk raccoon found passed out in liquor store bathroom: Officials
A raccoon collapsed in the bathroom of the Ashland ABC Store Saturday morning, where he had ransacked shelves and drank multiple types of alcohol.
abcnews.go.com
December 4, 2025 at 3:13 AM
찰리 이제야 첫 사랑니가 난다.. 너 정말 어리긴 어리구나..
December 2, 2025 at 11:49 AM
이제와 말해서 웃기지만 내 약혼 반지 너무 예쁨.. 디자인도 특이한데 루비 색도 진하고 다이아몬드도 커팅이 잘됐는지 반짝반짝함 페더같은 내포물도 맘에 들고 무엇보다 100년된 반지라는 것도 의미부여돼서 좋아 받은지 4개월도 더 지났지만 아직도 멍때리며 쳐다보게 된다
December 1, 2025 at 10:18 PM
가끔.. 종종.. 그냥 사라지고싶어
November 26, 2025 at 10:39 PM
와 왁스용 톱날은 정말 다르구나 그동안 일반 톱날 안되는걸 내가 힘으로 찍어 누른거였어…. 톱줄이 다 휘어져있음ㅋㅋㅋㅋ
November 26, 2025 at 4:29 PM
올해도 패트와매트처럼 나무 읏샤읏샤 사들고옴 오너먼트 더 사야지 🎄
November 26, 2025 at 7:48 AM
같이 재택하면 모니터 너머로 찰리는 나한테 에어키스 날리고 나는 뻐큐날림 ㅋㅋㅋㅋ
November 14, 2025 at 11:02 AM
일 할때 왜케 덤벙거리냐 진짜….정신차려
November 11, 2025 at 6:37 PM
올해 9월이 해외살이 만 10년을 채운 때였는데 그때부터 나에게 시계를 선물하고 싶었다 마침 독일 연금도 돌려받아 몫돈도 생겼으니 좋은 시기였고.. 그렇게 나의 시계 탐험이 시작되었는데 생각해둔 제품을 막상 손목에 얹어보면 떼잉..하던 차 “이거다” 하는 모델을 만났으나.. 이만한 돈을 쓰는게 과연 맞을까..? 하고 뒤늦은 고민
November 9, 2025 at 5:25 PM
이친구 정말 너무 귀여워서 볼때마다 함박웃음 짓게됨 아줌마가 껌 백개줄게ㅜㅜ
소녀 껌 씹을 준비가 다 되었사옵니다.
November 9, 2025 at 5:2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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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바여 귀여운 강아지 첨바여?
November 5, 2025 at 11:5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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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강아지는
귀로 인사도 해주는데
짧은 흰색 양말도 신음
그야말로 예의범절을 수호하는 요정임
October 28, 2025 at 12:2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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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개가 너무 귀여움
October 26, 2025 at 3:18 PM
나는 비혼인적은 없었고 결혼에 관심없는 편이었다. 늘 해도 그만 안 해도 그만..인줄 알았지..? 그런데 이번 계기로 내가 남자쪽 가족에 편입된다, 소속이 바뀐다에 대한 거부감이 상당하고 그걸 전혀 원하지 않는다는걸 알게됨.. 이게 지금 소속이 좋아서가 아니고 너와 내가 동등하게 만나 결혼하는데 왜 내가 일방적으로 한 쪽의 식구가 되어야하는지 그 오래된 관습이 너무 답답하고 거부감이 듬..너와 내가 우리를 만드는건 좋지만 내가 너희가 되고싶진 않다고 광광 움…
October 26, 2025 at 8:48 AM
우리는 착한 남자와 기분 오락가락하는 여자의 조합인데 아무리 순해도 가끔은 너무 순해서 어이가 없다.. 이러니까 형제들한테 호구잡힌거 아냐!!!!
October 21, 2025 at 8:4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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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월 나이에 미적분학 교과서를 씹어먹은 김생강씨
September 25, 2025 at 5:11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