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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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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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좋아하는 게 뭔지 나도 몰라
Reposted by 나리부
이거 메타버스때도 이랬음
뭐만 하면 AI를 사용하고 언급하는 범벅이 된 건 정부 정책탓도 있다고 봄. AI가 포함되면 지원금 나오니까 어떻게든 AI부비려고 하게 됨. 도대체 여기에 AI가 왜 필요해?라고 물어보면 AI언급하고 사용한다고 해야 지원금이 나옵니다... 이러는 경우 최근에 꽤 본 듯? 정작 실무자들은 그래서 AI가 뭔데요? 대충 프롬프트 쳐 넣으면 됨? 이 수준이고 관련 법과 제도는 처참한 수준인데 그놈의 지원때문에...
January 8, 2026 at 4:44 AM
Reposted by 나리부
솔직히 자본가들을 패는 게 훨씬 환경에 이롭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드는 건 저뿐인가요?
전세계 인구의 44%가 ‘먹는 것’을 바꿔야 기후변화를 막을 수 있습니다. 인구 증가를 고려하면 허용 가능한 1인당 연간 식품 소비량은 2050년께 510㎏으로 줄어들어, 이대로라면 전세계 인구 91%가 먹는 것만으로 온실가스 배출량 한도를 초과한다는 것입니다.
전세계 인구 44%가 식단 바꿔야 기후변화 막는다
전세계 인구의 44%가 ‘먹는 것’을 바꿔야 기후변화를 막을 수 있다. 최근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대 연구진이 국제학술지에 발표한 연구 결과를 보면, 지구 온도 상승 폭을 2도 아래로 억제하기 위해 요구되는 식품 관련 온실가스 배출량을 전세계 인구 44%가 초과하는 것
www.hani.co.kr
January 7, 2026 at 12:29 PM
러시아인이 찍은 북한 다큐가 있다길래 유튜브에 올라온 거 보고 있는데 기괴하다 존 오브 인터레스트가 생각남
January 7, 2026 at 11:08 AM
액상으로 된 약 마실때의 역겨움과 비슷하다
제로 음료 특유의 인위적인 단맛 내느라 나는 느끼함이 미식거려
January 7, 2026 at 9:22 AM
제로 음료 특유의 인위적인 단맛 내느라 나는 느끼함이 미식거려
January 7, 2026 at 9:08 AM
Reposted by 나리부
02. 동물을 사랑하긴 하는데
(1/5)
January 6, 2026 at 4:13 AM
귤 맛있다
January 6, 2026 at 6:11 AM
Reposted by 나리부
우리나라가 직업에 너무 많은 자아를 위탁한다는 말은 절실히 공감하지만 그럴 수밖에 없는 환경임...하루의 절반을 회사에서 보내는데 당연히 명함=나 이렇게 생각하게 되겠지 대부분의 사람은
December 7, 2025 at 7:12 AM
일요일의 마무리로 대홍수봤다

모성애 신화를 좋아하지 않는 편이지만 그만큼 사람의 마음을 제일 이해시키는 것도 없다 생각해서 납득은 감

아이가 답답하게 나온 것도 설정에 어느정도 설득 되는 편

초중반 이후로 관객이 눈치채도록 반복해서 장치를 심어두었는데 sf, 서브 컬쳐에 대중이 익숙하지 않은 탓인지 혹평이 많아 당혹스럽다

오타쿠들은 무난하게 즐길만한 영화라고 생각되는데 개인적으로 인생작까지는 아닌 그런 영화

재난에 좀 더 집중되길 기대했었다
January 4, 2026 at 3:14 PM
Reposted by 나리부
난 인간들이 이렇게 물량 과다하다고 폐기하는 거 진짜 너무하다고 생각해...
가격 저렴하게 해서 2배, 3배 더 먹으면 안돼?
아니, 이건 진짜 생명에 대한 예의가 아니지.
January 4, 2026 at 9:52 AM
Reposted by 나리부
맞아요 개인적으로 ㅈㅓ 이거 알았을때 진짜 놀랬어요ㅋㅋㅋ
January 4, 2026 at 2:39 AM
Reposted by 나리부
작년 수능 때 근현대사 문제 비중 늘어난 것도 그렇고 우리나라는 근현대사를 더 중점적으로 가르쳐야 한다. 이전 시대를 가르치지 말라는 거 아님. 나라 팔아먹을 인간들이 이렇게 많은데 더 강조해서 근현대사를 가르쳐야 한다고 생각함
January 3, 2026 at 5:49 PM
으음 첫 끼부터 쌀국수~ 오예~
January 4, 2026 at 3:19 AM
캐모마일이 불면증에 좋다는 얘기는 알고 있었는데 어제 마셨더니 11시간이나 자버렸네
January 4, 2026 at 3:04 AM
아무리 채널 추천 안함 눌러도 시간 지나면 다시 뜬다고
January 3, 2026 at 11:08 AM
유튜브에 정말로 원하는 것은 채널 차단 기능과 특정 단어 뮤트 기능
January 3, 2026 at 11:08 AM
Reposted by 나리부
그러니까 지금 상황을 정리하면.

1. 미국이 마두로를 잡아갔는데,

2. 다른 내각 요인(특히 국방부 장관)은 그대로고,

3. 정권은 교체되지 않았다.

4. 근데 오늘 중국 사절단이 방문한 상황이었다?

5. 그리고 중국과 러시아는 미 국채를 덤핑하듯 던졌다?

예전 미국은 들어와서 과두정부 세워서 똥싸고 물내리는 시늉이라도 했는데, 이제는 그냥 똥만싸고 도망가네?

이거 어떡할거야 진짜?

하아... 새해 벽초부터 뭐야?

이거 중국이 가만있겠어? 러시아가 종전협상을 받아들이겠어?
January 3, 2026 at 10:24 AM
Reposted by 나리부
수정 2026.01.02 15:21
-다니엘 퇴출 파장… 2시간 차 복귀 선언 후 ‘선별 수용’ 현실화
-통제 가능한 멤버만 품는 하이브식 ‘솎아내기’ 의혹 사실이었나
-“완전체 수용” 외치던 하이브의 이중성…‘최악의 갈라치기’ 비판 www.spochoo.com/news/article...
“결국 다니엘만 내쫓았다” 하이브 ‘보복성 갈라치기’ 의혹이 사실로…파장 확산
[더게이트]국내 굴지의 연예기획사 하이브가 법정에서 줄곧 강조해온 ‘뉴진스 완전체 수용’ 기조와 배치되는 정황이 드러나 논란이 확산하고 있다.12월 29일 매일신문 보도에 따르면, 하이브 계열사 어도어는 전속계약 유효 확인 소송 1심에서 승소한 뒤 멤버 5인 전원이 항소를 포기하며 복귀 의사를 밝혔음에도 다니엘을 상대로만 ‘보복적 계약 해지’를 마친 것으로...
www.spochoo.com
January 3, 2026 at 6:42 AM
갑자기 꽈리고추 넣고 만든 장조림의 메추리알이 먹고 싶어지네
January 2, 2026 at 1:25 PM
Reposted by 나리부
"밥먹듯이" 의 한자표현이었구나
다반사가 한자어로 茶飯事 인것을 아시나요?
차를 마시거나 밥을 먹는것처럼 일상에서 자주 일어나는 일을 뜻한다고 함...
나 어제 처음 알았음
January 2, 2026 at 3:03 AM
하면 할수록 내가 뭘 하고 싶었는지 모르겠어져
January 2, 2026 at 7:29 AM
Reposted by 나리부
근데 자꾸 경력있는 사람만 쓰려고 하는 것도 당장의 손해 보는거 싫어서 미래를 날려먹는 짓 아닌가 회사가 학교냐 그러고 신입교육울 자꾸 낭비라 생각하는데 반대로 학교야 말로 학문을 가르치고 공부하는 법을 배우는 곳이지 회사 맞춤 신입직원 양성소가 아님 자기네가 원하는 인재가 있으면 가르쳐가며 키워놔야 경력자가 생기는 거고 미래에 기존 경력자가 퇴사할 땨 그 뒤를 이어줄 사람이 생기는 건데 그걸 너무 아까워함. 진짜 온 기득권이 날먹할 생각만 하고 있음.
January 1, 2026 at 12:09 PM
차 입문해보고 싶은데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할지 감도 안 잡힘
January 1, 2026 at 10:39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