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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은 그래도 높은 공무원도 오래 하고 대통령까지 했는데 행태가 완전히 시정잡배임. 수령거부에 드러눕는 꼴까지 너무나 악성 민원인의 형태임. 본인도 공직에 있었으면서... 정말 사람 가죽으로 할 수 있는 건 다 해도 된다고 생각하는 타입 같음.
December 17, 2024 at 2:3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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얌전한 집회는 물론 대규모 집회에서 안전의 기반이 되긴 하지만 킹직히 집회를 얌전히 했다는거 자체를 자랑으로 삼을건 아니지... 책잡히지 않을 집회를 했다고 스스로 너무 뽕을 맞으면 결국 "피해를 입히는" 그러니까 파업, 포체투지, 고공농성 등을 하는 사람들과 갈라치기를 하는 꼴이 될수있음에 유의해야
December 16, 2024 at 2:01 PM
댕햄…
December 29, 2023 at 12:3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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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흥미로운 이야기를 들었다. 흔히 ‘사교성’과 ‘사회성’을 혼동하지만 그 둘은 사실 다른 개념이라는 ㅇㅇ
‘사교성’은 흔히 외향인의 특성이라고 볼만한 것들, 즉 낯선 사람에게도 말 잘 걸고 쉽게 다가가고 친해지려는 시도를 거침없이 하는 특성이고 ‘사회성’은 타인의 마음을 잘 읽고 그에 맞춰 적절한 언행을 하는 능력이라고.
October 11, 2023 at 8:0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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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블스가 공기 맑고 평화로운건 좋은데
산골이라
약간 버스도 하루 두번 오고
뭐 먹고싶으면 다.. 수제로 만들어야하고
근데 또 옆집에서 뭐 만들면 다 냄새 풍겨
알티 막 보이는대로 해
막 약간
아이구 이번에 새로 썰을 하나 쪘는데~ 하면
두런두런 와서 아유 이집 손맛이 좋아
이러고 오래오래 노나먹어
그러고나면 맞은편집에서 또
저도.. 한번 다르게 좀 쪄봤어요
하면 또 두런두런 와
이게 또 이 맛이 있네~ 하면서
막 먹어
그런.. 그런 조명.. 온도.. 습도
October 10, 2023 at 1:1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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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걱정이 많아진 개산쵸.
오늘은 거실을 혼자 막 돌아다니는 로봇청소기로부터 나를 보호해야 한다고 생각했는지, 청소 시작하니까 황급히 내 앞에 와서 딱 앉아 내가 잘 있는지 돌아보고 또 돌아보고 자꾸만 돌아보며 자리를 지킨다. 저 조그만 머리로 무슨 걱정을 히는지 모르겠다.
October 9, 2023 at 12:0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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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은 글자도 만들었고 작곡도 했고 연주도 했고 악보체계도 만들었고 절대음감이었고 기억력 만렙이었고 무엇보다 아프기 전까지는 미친 듯이 부지런했음 방원이에 의하면 술도 쫌 했다고 함 교과서 같은 데에서 세종대 업적이라고 흔히 거론되는 것들, 왕이라는 신분과 그 자리에서 발휘할 수 있는 권력과 정치력 다 빼고 정말 개인의 재능만 따져도 저 정도임... 그냥 규격 외 인간이라고 생각함 어쩌다 드물게 한 명씩 나오는
October 9, 2023 at 11:5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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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용이 커다란 오팔을 캤어요 -2
October 10, 2023 at 10:21 AM
긴팔 긴바지 입고 잤는데도 딱 좋다는 느낌이다 가을이 왔구나 난 쬐끔 더 추운 계절이 좋다
October 5, 2023 at 10:1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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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삼국지 덕질하던 시절 동인판 대세는 점프 소년만화였다. 주인공의 적이라고 해 봐야 도 대회에서 만나는 타교 라이벌(즉 고등학생) 정도… 주인공의 꿈은 해적왕이라든가 호카게가 되는 것… 그에 비하면 삼국지는 가히 인간쓰레기 박람회였다. 비열하고 치사한 배신과 모략이 횡행하다 못해 진짜로 서로를 죽여버리는 내용 가지고 덕질을 하려니 조심스러워지는 수밖에 없었다. 누군가는 내 최애가 조져버린 사람을 좋아할 테니까.
삼국지 덕질이 내게 남긴 유산은 무엇인가? 나와 전혀 안 맞는 캐해석도 입 다물고 넘어가는 것이다. 내 최애를 남 최애가 조지고 내 차애가 남 차애 죽이는 아비규환의 판에서 스루의 미덕이 우리를 구원합니다.
September 28, 2023 at 3:4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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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하게 드러누워잇는 서리
October 4, 2023 at 2:5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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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속으로 고통을 주면 수제포스트를 구울수 있어요
October 4, 2023 at 3:4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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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냥이를 위해 만반의 준비를 했지만 우선 무관심한 태도로 호감을 얻어보려는 나.
September 27, 2023 at 12:3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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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서점 알라딘을 해킹해서 전자책 70만권을 담보로 억대의 금품을 갈취한 범인을 잡고보니 고교생이었다고 한다. 이 범인은 다른 인터넷 서점도 털었으나 협박은 안 했고, 메가스터디도 털었지만 학원측에서 지급을 거부했다고.

news.kbs.co.kr/news/pc/view...
“알라딘 전자책 100만 권 유포” 협박 해커…잡고보니 10대
[앵커] 유료로 제공되는 전자책과 동영상 강의 등을 해킹해 무단으로 유포하고, 업체를 협박해 돈까지 뜯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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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21, 2023 at 4:28 AM
저런 멋진 말을 하지 못하고…. 깻잎향 난다고 했다가 롬브르단로 뿌리는 친구한테 혼났음…
September 25, 2023 at 8:5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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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인 롬브르 단 로 향 묘사: 어둑한 물가에서 자란 장미를 꺾은 다음에 줄기랑 꽃잎 열매를 한꺼번에 짓이긴 향 (좋아요)
September 25, 2023 at 12:4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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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2, 2023 at 2:0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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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에서 일하던 제주항공 지점장이 지난해 갑자기 숨졌습니다. 유족들은 오랜 시간 과로에 시달렸다며 산업 재해 신청을 준비했는데 제주항공 측은 회사 부담을 덜어달라며 회유를 시도했고, 가족들이 힘들어질거라고 압박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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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직원 사망 ‘최다’ 제주항공…‘산재 요청’ 유족에 회유·압박
[앵커] 해외에서 일하던 제주항공 지점장이 지난해 갑자기 숨졌습니다. 유족들은 오랜 시간 과로에 시달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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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22, 2023 at 12:4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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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억여 원의 예산이 투입돼 3년 정도 과제를 끌어왔지만, 예산 삭감으로 내년부터는 추가 연구를 진행하는 것은 물론, 이 연구팀 자체를 유지할 수 있을지조차 장담할 수 없게 됐습니다.

news.sbs.co.kr/news/endPage...
"연구팀 유지도 어렵다"…'칼바람' 맞닥뜨린 지방 국립대
정부 예산으로 진행하는 연구 과제 비율이 70%에 육박하는 지방 국립대 상황은 더욱 심각합니다. 지역에 특화된 연구가 중단되면 큰 타격을 받을 수밖��...
news.sbs.co.kr
September 22, 2023 at 5:3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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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민간단체 대신 정부가 직접 사업을 수행하겠다며 관련 예산을 절반 이하로 축소했다. 당사자들은 “고용평등상담실은 여성 노동자 최후의 보루였다”며 반발하고 있다. m.khan.co.kr/national/nat...
[단독]노동부 ‘고용평등상담실’ 지원 중단···“여성 노동자들이 마지막...
정부가 직장 성차별·성희롱 등으로 피해를 본 여성 노동자들을 20년 이상 도운 ‘고용평등상담실...
m.khan.co.kr
September 22, 2023 at 5:3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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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품대금을 신용카드로 결제하기 위해 서울까지 비행기 타고 왔다니까요! 이게 말이 됩니까? 매장을 비울 수 없어서 알바생을 한 명 더 구하기까지 했습니다. 갑질도 이런 갑질은 난생처음 봅니다.”

v.daum.net/v/2023092207...
[단독] 버거킹 ‘갑질’에 점주들 카드 쥐고 상경…“본사서만 결제”
“물품대금을 신용카드로 결제하기 위해 서울까지 비행기 타고 왔다니까요! 이게 말이 됩니까? 매장을 비울 수 없어서 알바생을 한 명 더 구하기까지 �...
v.daum.net
September 22, 2023 at 4:04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