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쿠리언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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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오다니...
그냥 흘려보낼수도있는데....걍...남겨두고싶었음-_-
January 10, 2026 at 1:38 AM
이상....새벽 3시에 썼던글 여기 아카이빙 해뒀던거임
January 10, 2026 at 1:37 AM
아냐...난 마음가는대로 나의 일을 했을뿐이야...내 행동에 대해선 슬퍼하거나 깍아내리지말자.
January 9, 2026 at 11:51 PM
다들 그냥 쉬고와라. 이럼서ㅋㅋㅋㅋ 작별의 기회도 주지않음ㅋㅋㅋㅋ
January 9, 2026 at 11:51 PM
퇴사선물 준비하고 집들이랍시고 휴지를 사고...휴지를 고르면서도 단돈 몇천원때문에 고민했던 시간들이 바보같아짐.
January 9, 2026 at 11:50 PM
생각하면 안되는데ㅋㅋㅋ자꾸 열받고...음...솔직히 이 감정이 뭔지 잘 모르겠는데ㅋㅋㅋ 난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나간건데ㅋㅋ아무도 나에게 마지막인사나 그동안 수고했다 한마디를 안해줌. 어이없기도하고 슬퍼서 지금까지 울었다.
January 9, 2026 at 11:50 PM
그동안 수고했고는 한마디를 어케 아무도 안해주고ㅋㅋㅋㅋ 걍 어서 돌아오래ㅋㅋㄱ씨발 뭐래ㅋㄱㄱㅋㅋ
January 9, 2026 at 6:19 PM
계속 참고있었는데...참을거 뭐있어ㅜㅜ 그냥 울자...눈물이 나는걸 어케하냐고 ㅋㅋㅋㅋ
January 9, 2026 at 6:17 PM
잠이 안와...속상해서 울고있다
January 9, 2026 at 6:17 PM
ㅎㅎ 더 이상 생각해봤자 나만 열받지ㅋㅋㅋㅋ 휴....
January 9, 2026 at 5:07 PM
Reposted by 쿠쿠리언니다
잠긴 문을 부수자
가두고 있던 이야기를 풀어주자
January 9, 2026 at 11:50 AM
아...진짜 생각할수록 ㄱㅆㅂ새끼네ㅋㅋㅋ 그거ㅋㅋㅋㄱ살면서 다신 엮이지말자
January 9, 2026 at 5:06 PM
Reposted by 쿠쿠리언니다
트위터 사후 세계가 블루스카이라고 하니까… 진짜 먼저 간 사람이 그동안 마중 나와줬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January 9, 2026 at 10:05 AM
으아....잡혀있다가 이제 집에간다
January 9, 2026 at 4:13 PM
Reposted by 쿠쿠리언니다
"성 정체성"과 "성적 지향"이 빠졌을뿐만 아니라 "인종, 민족, 국적, 종교"도 빠졌네.
이거 차금법에서 성적 지향이나 정체성...빠진 거 맞죠? 제 착각이 아니죠?ㅠㅠㅠㅠㅠ 아니 이럴리가 없다 법잘알 분들의 해설을 기다립니다
January 9, 2026 at 7:46 AM
Reposted by 쿠쿠리언니다
윤석열 전 대통령 등 내란 피고인 8명의 결심공판이 길어지고 있습니다. 윤 전 대통령 쪽이 최후진술 등에만 6시간 이상이 필요하다고 밝히면서 지연 전술을 펼치고 있기 때문입니다. 절차가 지연되면 기일을 추가로 잡을 수 있다고 하는데, 이게 법기술이 아니면 뭐가 법기술이냐 싶네요.
January 9, 2026 at 7:28 AM
Reposted by 쿠쿠리언니다
한국에서 돌덕질 하시는 외국 분이 좀전에 읍내에서

"아 닭발소주날씨네"

라고 쓴 트윗을 보았다. 한국어의 세계여...
January 9, 2026 at 5:14 AM
집 왔는데 다시 나가기 귀찮네
January 9, 2026 at 8:48 AM
Reposted by 쿠쿠리언니다
실제로 오징어도 다리중 하나를 생식기로 쓰고(빨판이 없는 왼쪽 두번째 다리. 긴 다리로 오해하지만 이쪽은 사냥용), 문어도 세번째로 긴 다리는 생식완으로 짝짓기에 써서...촉수 소재는 그냥 자연의 섭리(?)에서 크게 안벗어나는 자연스러운 걸로 느껴지는
January 9, 2026 at 2:23 AM
Reposted by 쿠쿠리언니다
January 8, 2026 at 4:12 PM
Reposted by 쿠쿠리언니다
22.02.24
엑셀로 웹화귀의 청명이를 그려봅시다

이게 아마 제일 처음 그렸던 웹툰 컷이었던 것 같아요
이전까지는 농담곰이랑 리퀘 들어온 캐릭터만 그려보다가 처음 웹툰 그려보기에 도전했던 기억
다시 보니 디테일이 많이 부족하네요
January 9, 2026 at 2:53 AM
Reposted by 쿠쿠리언니다
검은 검집에 꽂아둘 것,
방아쇠에 손가락을 걸어두지 말 것,
빈활로도 사람을 겨누지말 것

모두 사사로이 무기를 들어 사람을 헤치는 것을 막기 위한 금기며 예의인 것인데

복판에서 화살을 걸고 쏘았다는 것은
궁에 대한 예의는커녕
마음으로는 이미 사람을 맞춰 죽인 것이나 다름이 없는 행위입니다.
어린애가 벽돌 던져서 사람 죽었을때는 애가 그정도 생각도 못하냐고 죽어라 욕하더니 이런건 안보여서 사람 있는 줄 몰랐을 수도 있다 이러고 사정 봐주는 인간들 너무 역겨워 죽겠음.
소녀상 바로 옆으로 '무쇠 촉 화살'…누굴 겨냥했든 '테러'
news.jtbc.co.kr/article/NB12...

믿기 어려울 정도로 반사회적이고 폭력적. 대통령 발언에 반발한 정치 테러일 수도 있을 것 같네요.
January 9, 2026 at 2:44 AM
Reposted by 쿠쿠리언니다
애초에 한밤 중 도로 한가운데에서 활을 꺼내 쏜다는 게 이상하지 않은가? 보통의 성인이라면 상상할 수 없는 발상이다.
어린애가 벽돌 던져서 사람 죽었을때는 애가 그정도 생각도 못하냐고 죽어라 욕하더니 이런건 안보여서 사람 있는 줄 몰랐을 수도 있다 이러고 사정 봐주는 인간들 너무 역겨워 죽겠음.
소녀상 바로 옆으로 '무쇠 촉 화살'…누굴 겨냥했든 '테러'
news.jtbc.co.kr/article/NB12...

믿기 어려울 정도로 반사회적이고 폭력적. 대통령 발언에 반발한 정치 테러일 수도 있을 것 같네요.
January 9, 2026 at 1:08 AM
Reposted by 쿠쿠리언니다
난 리부트전 야훼모노가타리 클라이맥스가 이집트 탈출한 썰.txt인게 이 분야 최고라고 생각함
저속한 스라를 보니 속담 저급하게 말하기 대회를 개최해야될거 같네요.
January 8, 2026 at 1:28 PM
Reposted by 쿠쿠리언니다
이거... 아주 익숙한 그림인데?
January 8, 2026 at 12:16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