츠루기는 그냥 나쁜 짓이 적합하다고 생각하는 범죄자 꿈나무 같아서 마법 변신해도 안티 히어로 같은 느낌 아니려나 싶고...
네츠코는 솔직히 우타우와 원래 모습의 경계가 흐릿하긴 한데 원하는 꿈은 분명 변호사였는데 거기까지 도달하지 못해서 공무원을 택한 케이스 같은 느낌
츠루기는 그냥 나쁜 짓이 적합하다고 생각하는 범죄자 꿈나무 같아서 마법 변신해도 안티 히어로 같은 느낌 아니려나 싶고...
네츠코는 솔직히 우타우와 원래 모습의 경계가 흐릿하긴 한데 원하는 꿈은 분명 변호사였는데 거기까지 도달하지 못해서 공무원을 택한 케이스 같은 느낌
광공은 아니고 광공 꿈나무 어린이라고 평가받은 그림 찾았어요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광공은 아니고 광공 꿈나무 어린이라고 평가받은 그림 찾았어요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2번쯤으로 돔이 나올줄... ㅋㅋ
만년 꿈나무😄
2번쯤으로 돔이 나올줄... ㅋㅋ
만년 꿈나무😄
_무해하고 소중한 꿈나무 병아리반
_용자의 용기는 소중하다.
_오르가즘 컨트롤, 소름과 도파민의 축제.
_믿고 견디면 캔디를 준다.
_하지만 무례하면 혼난다는걸 배워야한다.
@MasterHyeree_ (재생성계정)
@MasterHyeree (비공개계정. 신원인증필요)
_무해하고 소중한 꿈나무 병아리반
_용자의 용기는 소중하다.
_오르가즘 컨트롤, 소름과 도파민의 축제.
_믿고 견디면 캔디를 준다.
_하지만 무례하면 혼난다는걸 배워야한다.
@MasterHyeree_ (재생성계정)
@MasterHyeree (비공개계정. 신원인증필요)
사인볼이 되어 농구 꿈나무 어린이의 품에 들어갔으면 좋겠음 그리고 그 어린이가 한국농구의 새로운 전설을 쓰는 것까지 보고 싶음.
사인볼이 되어 농구 꿈나무 어린이의 품에 들어갔으면 좋겠음 그리고 그 어린이가 한국농구의 새로운 전설을 쓰는 것까지 보고 싶음.
전 아직도 스카가 디즈니 빌런 중 제일 잘생겼다고 생각함
전 아직도 스카가 디즈니 빌런 중 제일 잘생겼다고 생각함
4일 영국 BBC는 영국이 자국 스카우트 대원들을 새만금 캠프에서 호텔로 철수시킨다고 보도했다.
https://news.imaeil.com/page/view/2023080422011391209?utm_source=dlvr.it&utm_medium=twitter
대한체육회(유승민 회장)는 9월 17일(수)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미래국가대표(후보·청소년·꿈나무) 전임감독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미래국가대표 전임감독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오전 10시 진천 국가대표선수촌 벨로드롬 1층 회의실에서 김택수 국가대표선수촌장, 미래국가대표(후보·청소년·꿈나무) 전임감독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으며, ▲예비 국가대표 육성 사업 추진 방향 ▲미래국가대표 합숙훈련 지침 개정 ▲지도자…
대한체육회(유승민 회장)는 9월 17일(수)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미래국가대표(후보·청소년·꿈나무) 전임감독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미래국가대표 전임감독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오전 10시 진천 국가대표선수촌 벨로드롬 1층 회의실에서 김택수 국가대표선수촌장, 미래국가대표(후보·청소년·꿈나무) 전임감독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으며, ▲예비 국가대표 육성 사업 추진 방향 ▲미래국가대표 합숙훈련 지침 개정 ▲지도자…
"도대체 그때 왜 그랬소?"
를 물을 수 없게 됐지만…
여하튼 잘못 꿴 단추하나가 '사학=부패=극우'라는 등식을 만들었고, 지금 이 순간에도 극우 꿈나무 양성소로 작동하고 있다는 사실은,
노의 무책임한 자살만큼이나 씁쓸합니다.
노무현 정권 당시 열우당이 박근혜와 힘겨루기에 패배하고 사학법을 대폭 양보하면서, 지금의 사학에 일방적으로 유리한 법안이 성립했습니다.
20년 묵은 (삐).
노대통령 "여당이 사학법 양보하라" | 레디앙, 2006년 4월 29일.
www.redian.org/news/article...
"도대체 그때 왜 그랬소?"
를 물을 수 없게 됐지만…
여하튼 잘못 꿴 단추하나가 '사학=부패=극우'라는 등식을 만들었고, 지금 이 순간에도 극우 꿈나무 양성소로 작동하고 있다는 사실은,
노의 무책임한 자살만큼이나 씁쓸합니다.
물론 당시 대전시에 저쪽당의 중량감있는 인물이 없었다지만 아무리 그래도 이제 정치경력 2년에 총선 1회 출마 1회 낙선한 인물이 느닷없이 덤비기에는 너무 큰 자리였음.
결국 중량감이 없는 원외인사라 컷오프당하고 시장 후보자리는 똑같은 원외지만 그래도 나름 전직 재선 의원이던 동구의 이장우가 꿰참. 여기까지만 보면 흔해빠진 대전시의 국힘당 꿈나무(?)였을건데...
물론 당시 대전시에 저쪽당의 중량감있는 인물이 없었다지만 아무리 그래도 이제 정치경력 2년에 총선 1회 출마 1회 낙선한 인물이 느닷없이 덤비기에는 너무 큰 자리였음.
결국 중량감이 없는 원외인사라 컷오프당하고 시장 후보자리는 똑같은 원외지만 그래도 나름 전직 재선 의원이던 동구의 이장우가 꿰참. 여기까지만 보면 흔해빠진 대전시의 국힘당 꿈나무(?)였을건데...
우 : 스팀먹여서 모양 잡아놓은 프리마베라 가디건 꿈나무
우 : 스팀먹여서 모양 잡아놓은 프리마베라 가디건 꿈나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