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
뭐?! (황급히 어깨를 밀어내고 자세히 들여다보면... 확실히 조금 홀쭉해진 것 같다.) 비상이다. 지금은 겨울이라 살 빠지면 곧바로 근육도 빠진단말이다...! 이리 와봐라. (마도아머가 서있는 나무 밑으로 끌고간다.)
January 6, 2026 at 10:02 AM
【무료 Free】 나무 껍질 브러시 (木肌ブラシ)

by にしざわとと

촘촘한 해칭으로 나뭇결을 표현한 브러시.
나뭇결 말고도 더러워진 붕대나, 상처 표현에 쓸 수 있을 것 같아요.

🔽 assets.clip-studio.com/ko-kr/detail...

📁 #Brush #Asset #Wood #clip-studio
January 6, 2026 at 10:00 AM
타깃을 다시 한 번 눈으로 확인한 준수가 몸을 일으켰다. 어디 가? 기겁해서 붙잡는 영민을 무시하고 눈싸움에 져서 꼬리를 말고 낑낑거리는 놈들 진영으로 걸어갔다. 낡은 나무 바닥이 삐걱거렸다.

전영중.
……오?

동그란 뒤통수가 미처 돌아보기도 전이었다. 준수는 미묘하게 삐걱거리는 목에서 고개를 잡아 돌렸다. 꺾인 목에서는 우득 소리 대신 테이프가 찌익 떨어지는 소리가 났다. 준수는 헤픈 척하는 입 안으로 혀를 밀어 넣으며 그 너덜거리는 테이프 너머, 그 안쪽, 해진 목도리마냥 헤집어진 붉은 섬유 다발을 넘봤다.
January 6, 2026 at 9:27 AM
한복O14 보고싶고 전통혼례 체험에서 나무 깎아만든 부부원앙조각 보고 좋아하는 세인트 같은거(토막상식 원앙이 금술을 상징한다는 잘못된 이야기고 수컷이 여러 암컷과 짝짓기하는 습성을 가졌다네요)
January 6, 2026 at 9:01 AM
단련 명목이 아닌 싸움일때
쵸지는 일단 멱살주먹부터 나가고,
코헤는 안 때리지 않을까요.?
(쵸지한테 방향이 안가는거지 냅다 산가서 나무 때리기 하고 있을거같아요)

근데 둘다 때리고 있다?
그럼 그건 닌최날☠️
January 6, 2026 at 8:13 AM
이제 가진 뜨개 장비가 상당히 늘어났다... 그만 늘려야지

- 4mm 나무 대바늘 숏팁/롱팁 (조립식)
- 3mm 나무 대바늘 롱팁 (조립식)
- 3mm 나무 대바늘 (줄바늘 25cm)
- 조립식 케이블 40cm *2, 80cm, 100cm
- 4mm 스텐레스 대바늘 (줄바늘 80cm)
- 5mm 스텐레스 대바늘 (줄바늘 80cm)
- 코바늘 3호/5호 *2
- 레이스 코바늘 8호/1호
January 6, 2026 at 7:54 AM
이사야랑 레미엘이 의외로 공유하는 코드가, 거절했는데도 고백하는 상대에 대한 것일거 같은데. 둘이 가끔 그런 스몰토크를 하기도 했다.
-얘가 분명 거절했는데 또 고백을 하더라고.
-뭐야 그게? 열번 찍으면 넘어간다고 믿나. 나무 기분도 생각해주면 좋겠네.
-뭐라고 거절해야 다신 안 할까? 일단 부모님 지인의 조카라서 매몰차게 거절하긴 좀 그래.
-음... 아주 말도 안 돼는 조건을 내건다던가? 3주 내에 날개에 입사하고 오라던지... 아 이런건 돈과 지위로 해결하려나?
-그럴 가능성이 좀 있지.
January 6, 2026 at 6:23 AM
나무 꼭대기에 앉아있던 개똥지빠귀
지난 주

#탐조
January 6, 2026 at 5:01 AM
나무 사이즈는 상관 없는 거겠지
January 6, 2026 at 2:08 AM
첫째 나무...정말 조용하고 선비같은 고양이..그리고 관종이다. 날 보지 않는다면 화투판도 망쳐주겠다옹...
January 6, 2026 at 2:07 AM
하마님의 나무 괴롭힘이 저를 이롭게 하는 편이에요.
January 6, 2026 at 2:01 AM
최랑이 나름 솔냐니 그루밍도 가르쳐주고 짬푸도 가르쳐주고 손톱은 이렇게 가는 거야 하면서 나무 껍질 쫙쫙 뜯으면서 하는 것도 시범 보여주지만 바부 솔냐니 따라했다가 손톱 나무에 박혀서 삐융삐융 울었다네요 당황한 최랑이 그 다음부턴 색시 손톱은 손톱갈이로 갈아준답니다
January 6, 2026 at 12:50 AM
필멸자 하니까 중2병이 온 필리를 생각해봤는데 집 앞 가까운 나무 위에서 오늘도 숲은 고요하군.... 이랬다가 필리 내려와 밥먹자 하면 웅~~~~ 하고 밥 먹으러 갈거 같아서 웃기다
January 5, 2026 at 10:49 PM
11위 물병자리

남들의 시선이 신경 쓰인다면. . . 신경 쓰지 말고 당신의 생각을 우선시하세요.

★ 나무 옆에서 크게 심호흡하기
January 5, 2026 at 8:59 PM
멋진 점: 나무 조각같은 텍스쳐, 근사한 형태감, 브레멘 음악대를 안 좋아하는 사람이 어디있어요?!!
단점: 가챠 하나에 천엔? 한국 수입으로는 랜덤 가챠로 2.3을 받고 잇는?. 그 돈으로 친구들한테 고구마나 선물로 보내주고 싶은?. 엥?.
January 5, 2026 at 2:59 PM
오타쿠적으로는
슬이가 나무 아래에 자고잇음
에이스랑 체이스랑 둘이 웃으면서 대화나 햇음좋겟어요
January 5, 2026 at 1:58 PM
되게 신중하게 쉬야 자리 찾아서 나무 주위를 한 바퀴 돌았는데...(꺄르륵
January 5, 2026 at 1:58 PM
시간이쏘?
아껴써 헤헿
January 5, 2026 at 12:52 PM
시대배경애 거부감이 없으시다면 추천하는 작품

이 작품은 이대에 있는 미스터리 유니온이라는 추리 스릴러 전문 독립서점에 가서 사장님께 추천 받아 구매한 책인데요
정말 만족스럽고 재방문 의사 200퍼입니다 😍😍😍👍👍👍

뭣보다 사장님이 정말 멋졌음
진짜 서점에 있는 모든 책을 다 읽으시고
손님 취향을 바로 파악하셔서 추천해주시는 느낌

정말 최고에요
January 5, 2026 at 10:43 AM
“For youuuuuu”…허가윤, 한겨울에 만난 여름→코코넛 나무 아래 힐링 #허가윤 #근황 #여행
“For youuuuuu”…허가윤, 한겨울에 만난 여름→코코넛 나무 아래 힐링 #허가윤 #근황 #여행
한겨울로 깊어가는 1월, 허가윤이 눈부신 여름빛을 품은 한 장의 사진으로 팬들의 마음을 환기시켰다. 배우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허가윤은 자신이 직접 올린 사진 한 장으로, 차가운 계절 속에서도 따뜻한 공기를 불러들이는 듯한 감성을 전했다.   사진은 땅에서 올려다본 시선으로 구성돼 시원한 개방감을 선사했다. 화면 가득 쏟아지는 것은 높게 치솟은 코코넛 나무와 짙푸른 하늘이고, 아래 가장자리에는 허가윤의 이마와 눈매가 살짝 드러나 있다. 나뭇가지 사이로 쏟아지는 햇살이 초록 잎에 닿아 반짝이며, 마치 한여름 휴양지 해변에 누워 하늘을 바라보는 순간을 연상케 했다.   “For youuuuuu”…허가윤, 한겨울에 만난 여름→코코넛 나무 아래 힐링 (사진=걸그룹 포미닛 출신 배우 허가윤 인스타그램) 허가윤의 얼굴은 전부 드러나지 않았지만 시선 방향은 선명했다. 도톰한 눈꺼풀 위로 동그랗게 치켜뜬 눈이 나무와 하늘을 향해 올라가 있어, 오랜만에 찾은 여행지에서 주변 풍경을 호기심 어린 눈빛으로 담아내는 모습처럼 보였다. 이마 주변으로 자연스럽게 흐트러진 앞머리와 잔머리가 바람을 짐작하게 했고, 얼굴에는 진한 메이크업 대신 편안한 민낯 분위기가 감돌았다.   배경의 코코넛 나무는 길게 뻗은 줄기와 풍성한 잎이 겹겹이 포개져 이국적인 풍경을 완성했다. 일부 나무에는 맺힌 열매가 또렷하게 보이며 실제 휴양지의 공기를 전했다. 구름 한 점 없는 푸른 하늘은 사진 전체의 색감을 더욱 선명하게 살려, 사계절이 뒤섞인 듯한 초현실적인 장면을 만들었다. 한국의 겨울과는 다른 따뜻한 지역으로 떠난 여행이거나, 계절감이 다른 촬영지에서 여유를 찾고 있는 순간으로 해석되는 대목이다.   허가윤은 사진과 함께 영어로 “For youuuuuu”라는 짧은 문장을 남겼다. 장문의 설명보다 길게 끌어 쓴 한마디가, 이 풍경과 온도를 자신의 것이 아닌 누군가에게 건네고 싶다는 마음을 드러낸 셈이다. 팬들이 보고 잠시나마 휴식을 느끼길 바라는 소소한 선물 같은 메시지로 읽힌다.   사진 속 허가윤의 스타일은 최대한 힘을 뺀 일상에 가깝다. 화면에 드러난 것은 이마와 눈, 그리고 자연스러운 헤어스타일뿐이지만, 화려한 의상이나 소품 없이 풍경을 전면에 세운 구성이 오히려 허가윤의 여유로운 현재를 강조했다. 바쁜 활동 속에서도 본인의 시선으로 바라본 하늘을 공유하며, 배우로서도 한 사람의 여행자로서도 숨을 고르고 있음을 은근하게 드러낸 셈이다.   해당 게시물이 올라오자 온라인에서는 반가움과 응원이 이어졌다. 팬들은 포미닛 시절을 떠올리며 여전히 변치 않는 존재감을 언급했고, 따뜻한 나라로 떠난 것 같다는 추측과 함께 건강을 먼저 챙기라는 메시지를 전했다는 반응이 이어졌다. 눈 앞에는 겨울이지만 화면 속 푸른 하늘을 통해 잠시나마 계절을 건너뛴 듯한 기분을 느꼈다는 의견도 나왔다.   겨울 저녁 시간에 올라온 허가윤의 이번 사진은 계절의 경계를 느슨하게 만들며, 바쁜 일상에 지친 이들에게 잠깐의 휴가 같은 숨을 선물했다. 허가윤이 어떤 일정 속에서 이 풍경을 마주했는지는 알려지지 않았지만, 팬들에게 건넨 한마디와 하늘 가득 펼쳐진 코코넛 나무는 앞으로 펼쳐질 활동에 대한 기대와 함께, 오늘을 충실히 누리는 그의 현재를 조용히 증명하고 있다.
www.topstarnews.net
January 5, 2026 at 9:42 AM
마이세카이 미션으로 나무변환기인가 뭘 만들라 했는데 앞에 나무 자를 안보도 내맘대로 블랙변퐌기 만들어서 미션을 못깨고 있음 ㅜㅜ 모터인지머시긴지 구하기가 힘들어 ㅜㅜㅜ이미 만든거 분해해서 재료 못쓰나 젠장
January 5, 2026 at 9:22 AM
槐 ← 회화나무 괴

좀 새삼스러운 생각이긴 한데 나무 木(키)에 귀신 鬼이라니..
너무 미나키랑 마츠바잖아.
January 5, 2026 at 8:40 AM
리스트: 자, 점점 지루해지고 있어.
만약 혹평을 받고 싶다면 이 곡을 연주하면 좋아. 분명 "이 젊은 음악가의 재능을 부정할 수 없지만, 유감스러운 점은 이런 형편없는 곡집에 손을 뻗어버린 것이다." 라는 평가를 받을 수 있겠지. 전부 <바나나 나무>의 작곡가, 고트샬크의 미발표 작품들이야.
(리스트 자학발언, 리스트는 고트샬크의 음악도 경시했다고 함.
고트샬크: (억울))
January 5, 2026 at 8:12 AM
그거잖아요 그거뭐냐
열번찍어 안넘어가는 나무 없다!
나올 때까지 부르면 소환확률 100퍼센트!!!!
여튼 제가 보고 싶다면 소환진을 그리시면 소환 될 확률이 낮습니다
January 5, 2026 at 7:52 AM
오늘은 파란만장 한 나의 한 과거를 말한다 -2-

도망칠려고 몰래 일어나서 조금씩 움직이다가..
실수로 나무 상자를 발로 차서 소리를 내버렸어..그 소리듣고 아저씨 두명이 으앗! 모야? 라면서 다가오는데..무서워서..후다닥 도망가다가 아저씨중 한명에게 잡혀버린거야..나랑 10미터 정도 벌어져있었는데..겁나빠름.. (밧데리가 없으므로
그만씀)
January 5, 2026 at 4:52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