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라
로라(1944)
이건.... 길티플래저인 면도 있음
보다보면 '아니 이게 말이 돼?' 이러는데 감독도 캐릭터도 다 돌아있어서 'ㅇ..어... 글쿠나...' 하면서 봤음..그리고 이뉴는 몰라도 난 좋아 이 작품
February 14, 2026 at 11:34 AM
곧 발렌타인이니까 cp성 6로라....음....

쵸지 큰맘먹고 먼저 초콜릿 입으로 물고 코헤이타 한테 들이대면, 손으로 초콜릿 뺏어서 쵸지 보란듯이 초콜릿에만 오래 키스하고, 조금 녹아버린 쵸콜릿 쵸지입에 다시 넣어주고 홀랑 단련하러 떠나는 코헤이타
February 10, 2026 at 2:08 PM
아, 오늘이 로라 던 생일이었어? 경력은 엄청 오래됐는데 워낙 젊을 때 데뷔해서 그런지(아역 시절 제외해도 톰 크루즈, 덴젤 워싱턴보다 일 년 먼저 데뷔했음) 아직도 59세. 든든하네.
로라 던이 크라이테리언 벽장을 방문해 재고를 질풍처럼 털어 가면서 마틴 스콜세지의 여성 영화 〈앨리스는 이제 여기 살지 않는다〉 출시 준비 소식까지 폭로했으나 놀라울 만큼 아무도 놀라지 않았다. 당연히 거기서 나오겠지. 이 비디오를 공개한 걸 보니 조만간 공식 발표할 예정인가?
Laura Dern’s Closet Picks
YouTube video by CRITERION
youtu.be
February 10, 2026 at 9:29 AM
로라 던이 크라이테리언 벽장을 방문해 재고를 질풍처럼 털어 가면서 마틴 스콜세지의 여성 영화 〈앨리스는 이제 여기 살지 않는다〉 출시 준비 소식까지 폭로했으나 놀라울 만큼 아무도 놀라지 않았다. 당연히 거기서 나오겠지. 이 비디오를 공개한 걸 보니 조만간 공식 발표할 예정인가?
Laura Dern’s Closet Picks
YouTube video by CRITERION
youtu.be
February 10, 2026 at 7:35 AM
로라(1944)
40년대 필름 누아르 팜므파탈 중에 좋아하는 캐릭터..
이 때 팜므파탈(이 명칭도 좋아하진 않음)들은 남자들 통수 치는 여자로만 주로 그려졌는데 로라는 그런 것만 있지는 않은 게 좋음
February 9, 2026 at 12:47 AM
#코드레드
로라, 로카, 루이즈의 초기 설정들.
로라는 좀 더 의뭉스러운 느낌으로 잡았던 것 같다.
February 8, 2026 at 12:41 PM
로라 남편 고티
직업 살인업자 이러네
난 인정못해
February 8, 2026 at 5:08 AM
저는 알ㄹr딘 프랄ㄹl네 부부 좋아했어서 차이나도 좋긴해여 얼마나 사랑스러울까 로라... 그치만 그녀는 이미
February 8, 2026 at 5:04 AM
#OC #자관 #Neve의_봄
네베도 너무너무 귀여워어어어ㅠㅠ
로라 코에 뽀뽀할 거예요
와압

Cm. @ ove-bean.bsky.social
February 6, 2026 at 12:57 PM
머더리스 브루클린
Motherless Brooklyn

라이오넬 에스로그: 카세 야스유키
프랭크 미나: 스고 타카유키
로라 로즈: 사코 마유미
홀 랜돌프: 타다노 요헤이
February 4, 2026 at 8:14 AM
로라 포이트라스는 일단 보게됨…
January 26, 2026 at 8:09 PM
이스라엘 대사관 앞 릴레이 1인 시위 564일차!

집단학살 839일차였던 그제는 체감온도 영하 14도의 날씨 속에 개인 연대자 엄정섭, 로라 님 두 분이 고생하셨습니다.

* 27일(화) 1인시위가 비어있습니다. 가능하신 분 연락주세요!

🔻일인시위 신청 open.kakao.com/me/1person
January 25, 2026 at 4:01 AM
로라 메르시에 크림 브륄레 향 향수 없어진 거 좀 충격임. 한 때 가인 향수라고 인기 많았는데... 뭔가 서양st 언니들이 뿌릴 것 같은 달다구리한 그런 향조 많아서 좋았는데. 비록 난 크림 브륄레 시향하러 갔다가 아몬드 코코넛에 감겨 그거 샀지만... 진짜 추워 뎀지겠는 날씨에 약속 있을 때만 써서 거의 사용을 못 하는데 쓸 때마다 좋은 향 난다 그래서 조흠...
January 24, 2026 at 8:04 AM
참고로 초대남은 전에. 대리기사분
인연을 중요시 하는 로라
January 22, 2026 at 4:26 PM
카르밀라 and 로라
January 22, 2026 at 1:48 PM
요즘 스트레스때문인지 식욕통제 아예 0로라 아이스크림을 막 반통을 먹고 초콜릿 먹고 초코 스프레드도 막 퍼먹고 난리임.. 나는 다이어트 하려면 스트레스 관리/심리치료부터 해야할듯 어릴때부터 살찌는 1순위는 이모샤널 이팅이었음 흑흑
스트레스 아님 심심 공허해서 배부른데도 꾸역꾸역 먹는거
January 21, 2026 at 11:19 PM
잘빠네~~~로라
January 21, 2026 at 12:16 PM
십덕책 한바구니의 유일한 로봇책 몰밑 로라
January 20, 2026 at 2:05 PM
로라 보내주고 새로운 애인 올것 같네요
January 19, 2026 at 11:48 AM
흠 가볍게 읽을 만한 여주 웹소..
악당과 로라
구원자의 요리법
에이미의 우울
타람 타람 타람
저 비렛타, 용을 잡으러 갑니다
January 17, 2026 at 3:24 AM
탄 ㅈㅉ 느좋인데 아 몰밑이랑 로라 재판 좀 해줘.... 다른 이슈들은 그래도 살만 한데 얘들은 진짜 엄두가 안 남;;;
January 16, 2026 at 4:49 PM
어제 대기 브금 오도루 폼포코린 켜놨더니ㅋㅋㅋㅋ
이름칸으로 노래 부르고 있던 로라 오너ㅋㅋㅋㅋ
January 16, 2026 at 4:05 AM
Idw 오토크러쉬의 핫로드가 이용당하느니 죽겠다라는 마음으로 자신이 지키던 시민들을 죽이고 괴로워하는 모습보면 냉정한 다크히어로로 캐해하던데
난 역시 밝지만 우울하고 아직 완전히 성장하지못한채 매트릭스를 계승한 어리면서도 우울한 몰밑, 로라 로디가 좋음
January 15, 2026 at 4:06 AM
캐릭터의 결핍이라던지 절대 하지않을 행동들을 사랑하고나서 하게되는거 좋긴한데 역시 뭔가 캐릭터 코어를 잃어버리는 느낌이 들기도하고 근데 뭐 사랑이란 그런거니까..하게되고 씁 로라 후반부 사클볼때마다 복잡미묘한 감정이 (사클최애였어서
January 12, 2026 at 12:39 AM
아 마이티 나인 애니는 어느정도 인물들 배경을 까놓고 시작하나보네.. 제스터 어머니가 캠페인2 40에피 좀 넘겨서야 나오는데 전체 세션의 1/3 겨우 온 수준이라 한참 봐야함... 우리 제스터 귀엽습니다 클레릭치고 힐은 잘 안되지만 ( 제스터 역의 로라 베일리의 주사위 굴림 실패이슈 ㅋㅋㅋㅋ) 때리는 것도 약 올리고 낙서하는 것 (주로dick 그림...) 잘 합니다
January 9, 2026 at 12:38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