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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lgamos un rato al sol, hoy el día está lin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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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tu.be/V7jOobdrdGo?... 같이 들어요 바드코어 버전의 핑크포니클럽
제일 좋아하는 바드코어 커버 아티스트 버전으로 골라옴
Pink Pony Club - Chappell Roan (Bardcore | Medieval Style Cover)
YouTube video by Hildegard von Bling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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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히 앉아 있는 고양이 보여 줄게.
February 10, 2026 at 10:3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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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본 것은 무려

1.일본인과 중국인이 키배 뜸.
2.여기에 무려 영ㅋ국인이 끼어 들어서 "내가 역사 전공인데 아시아의 역사란 건"을 시작.
3.중국인: "너 잘 왔다. 드와라. 온 걸 환영한다. 이 국가가 마약사범인 놈들의 후예야."
영국인이 중국인이랑 키배를 뜬다고요? 무슨 염치로?
안 그래도 영국인이라고 밝힌 트위터리안과 중국어 사용자가 키배를 뜨다가, 국가 및 역사 이야기가 나오면 아편전쟁 이야기가 반드시 나오며

"너희 말대로 중국이 전세계에 마약을 풀고 있는 것이 사실이라고 가정하면 그것은 우리가 서양 중에서 영국에서 배운 것이다."란 말이 나옴.
February 15, 2026 at 2:0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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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15, 2026 at 11:2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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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just think they shoud've fused 👉 👈 f-for the plot ofc
February 15, 2026 at 4:3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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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오리지널 영화 '나는 나, 하루나 아이'를 보고 있습니다.
일본 유명 트랜스젠더 연예인 하루나 아이의 대해 그린 영화인데요, 한국어 더빙도 있네요! 저는 원어로 보고 한국어 더빙으로 한번 더 볼 예정입니다!
February 15, 2026 at 12:2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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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트위터에서 '진쩌 저능하네 장애복지카드 발급받아라' 이런 욕을 종종 보는데
진짜 쓰지 맙시다....
발작 지랄 이런 욕은 생각 짧으면 비하인 거 생각 못하고 쓴다 치더라도 저건 너무 자세히 악의적이잖아
February 15, 2026 at 5:3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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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등에서 약탈을 뜻하는 Loot가 원래는 영어가 아니라 힌디어 사투리였다는거에 놀라고 이 언어가 어떻게 영어에 흡수됐는지를 찾아보면 동인도회사가 나온다는데서 '영국놈들이 하는게 다 그렇지'라는 생각이 들게 된다.
February 15, 2026 at 12:2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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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방황하고 있었던 외로운 남자

외로운 남자는 정말 멋있구나..
February 15, 2026 at 11:0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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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rest Gentle Reader… it seems Miss Eloise Bridgerton has had a change of heart, and is showing much more enthusiasm for the soirées of the season; although she does seem mostly to be seen sharing hushed words with Miss Featherington and hiding demurely behind her fan…

💘 Happy Valentine’s Day 💘
February 14, 2026 at 9:5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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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10주기때 안산에서 세월호 아이들을 추모하는 전시회가 열린다길래 갔었는데, 길거리에 죄다 이런게 걸려있는걸 보니까 마음이 너무 아픈거야...
심지어 따로 SNS에 올리진 않았는데, 지역 주민들도 다들 노란 스카프를 목에 걸고 다니고 계시는데 내가 다 미안하고...
February 11, 2026 at 6:2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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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인간이테스트당했는데요
순간 40미터인데 왜 차타고가 라고 생각했는데요
February 15, 2026 at 3:3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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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그와 별개로 일본인들이 "한국인들은 왜 금속 수저를 쓰느냐? 이상하다."나 "한국인들은 왜 그릇을 손에 들지 않고 상에 놓고 먹느냐? 이상하다." 같은 말을 하는 것 늘 좀 의아하게 느껴지는데, 그들은 금속 커틀러리를 쓰고 그릇을 손에 들지 않고 상에 놓고 먹는 서양인들에게는 그런 질문을 하지 않기 때문이다. 너희가 특이한 게 아닐까?
February 15, 2026 at 4:5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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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할머니네 집 숟가락 일제가 전쟁물자 만든다고 다 빼앗아 가서 온 식구가 조개 껍데기로 밥 퍼 먹었다는 얘기 나도 들으면서 자랐다. 😢
"한국인들은 왜 금속 수저를 써?"
(잠시 고민)
(식문화에 대한 설명 요약중)
(포기)
(식민지 시절 공출 트라우마 발동)
"전쟁 대비용임."
"아.... 어디랑?"
[희미한 미소]
February 15, 2026 at 4:4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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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진짜임
일단 컴퓨터게임을 안 해본 사람들은 wasd개 이동키인지 모르고
내 발 알에 빨간색 원이 생기면 거기로 공격이 떨어진다는 걸 모르는 사람도 있음
그리고 게임에서 주는 정보량이 생각보다 많아서, 게임을 해 본 사람들이라면 정보를 취사선택하거나 본인이 아는 틀 안에서 금방 이해하거나 맞춰볼 수 있음. (이런 관습적 정보를 깔고 가기 때문에 요즘 게임들 보면 메뉴 아이콘들에 이름 없이 아이콘만 박혀있는 경우가 많고, 게임 용어에 본인들만의 고유명사를 쓰는 경우도 많다)

게임을 처음 하는 사람들은 이 구조, 시스템 (1/n)
일전에 한 게임 제작자가 게임 해본 적 없는 자기 아내에게 게임을 시켜보고 옆에서 지켜봤을 때. '평생 게이머가 아니었던 사람들은 게임을 보고 어떤 식으로 유추하고 판단하는지' 관찰한 적이 있었는데. 생각보다 '게이머'들이 오랜 시간동안 축적해온 관습적 동작과 상징들이 많다는 것을 알았고. 나는 그 중 태반을 모른다는 것까지 알게 되었음.
게임이라는게 확실히 양식화, 예술화되다보니 거꾸로 초심자가 '학습'해야 하는 양이 점점 더 많이 늘어나는 감이 있음. 그런거 생각 안하고 즐기면 되지 않냐 그러지만. 그건 피지컬과 센스가 될 때의 이야기다...
February 15, 2026 at 4:3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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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 Valentine's Day
February 15, 2026 at 5:1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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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ㅊ 이거 퀄리티 머선일이고 폴리포켓같은 건 줄 알았는데
February 15, 2026 at 4:5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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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veline for #KnightArt
February 6, 2026 at 5:32 AM
손목시계 약 갈려고 했더니 뒷면 뚜껑이 잘못 끼워졌는지 도저히 열리지 않는다.....뚜껑 열려다 손 베일 뻔
February 15, 2026 at 3:4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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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브할신라이 의 타브 오너님 글입니다 모두... 읽어주세요 정말 아름다운 글이에요...
June 6, 2025 at 10:0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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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must be Aphrodite's favorite day-or-night of the year!!💘 Credit to our environment artist Joanne Tran for a new glimpse at the goddess of love with her various subjects.
February 14, 2026 at 4:5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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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Cat in the Castle is available now from @gothhoblin.me

Get it here: tinyurl.com/mu7usc74

Play from the perspective of The Cat as they roam their labyrinthine prison. #ttrpg
February 14, 2026 at 11:3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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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can't convey with words how utterly revolting is to find your own work regurgitated by genAI.

Left: Owl Witch, watercolour, 2021.
Right: ..whatever that is
February 14, 2026 at 10:0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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밸런타인데이에 결승전이 열린다면? 그리고, 서로가 순위 경쟁자라면? 킴 메일레만스(벨기에)와 니콜 로차 실베이라(브라질)가 그런 상황입니다. 이들은 스켈레톤 동성 부부입니다. 2019년 월드컵 투어에서 만났고, 2021년 공개적으로 연인 관계임을 밝혔습니다.
밸런타인데이에 올림픽서 겨룬 동성 부부…스켈레톤 트랙 위의 사랑
밸런타인데이(14일)다. 로맨틱한 시간을 바란다고? 올림픽에서는 그럴 여유가 없다. 그런데 밸런타인데이에 결승전이 열린다면? 그리고, 서로가 순위 경쟁자라면? 킴 메일레만스(벨기에)와 니콜 로차 실베이라(브라질)가 그런 상황이다. 이들은 스켈레톤 동성 부부다. 2019
www.hani.co.kr
February 14, 2026 at 11:40 AM
민타라 호감도 올리는 방법은 이제 좀 알겠는데 아스타리온은 잘 모르겠다...
February 14, 2026 at 4:08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