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링장
나 사실 실제로 볼링장 가본 적 한 번도 없엉.
December 30, 2025 at 9:15 AM
치카의사 미안해 죽을라카면서 신해량에게 방문
미안하다고 사과하는 사이에도 울리는 앞니 박살 환자 내원 알림
알림을 가만히 보던 신해량 볼링장 등판
그대로 레슬링장이 되어버린 볼링장
볼링공이 날아다니는 모습을 보면서 해탈하는 치카의사
December 15, 2025 at 2:19 PM
오오 볼링장 온 건 처음이야
October 26, 2025 at 6:45 AM
에인이랑 어제 저녁에 만나서 오늘 이른 아침까지 데이트하고 들어왔다. 거창하지 않게 하는 동네 데이트도 참 좋네. 만나서 덥다고 메가커피 갔다가(애인이 애플유자티 추천해줘서 맛봤는데 맛있었다) 버거킹 가서 주니어 와퍼 먹고 볼링장 갔다가 네컷 사진 찍고 대구 치맥 페스티벌에서 금상 받은 가게 가서 치킨에 맥주 오백 두 잔씩 마시고 코인 노래방 무인 탁구장(탁구장은 처음인데 재밌더라) 그리고 편의점에서 아이스크림 하나씩 사먹고 귀가. 운동 좋아하는 사람이라 그런지 확실히 활동적인 걸 하게 되는듯.
July 21, 2025 at 7:42 AM
아~ 잡으셔도 괜찮은거같은데 가오자리 완전 남는데 쿠가 거기들어가도 괜찮을거같은데.../또한편의 마음:그동안 고생많이했으니까 여기선 힐링하고있는 쿠를 굳이 데려다가 피보게 하고 싶지않음.... 쿠야 피는 정육점다녀와서 고기핏물 뺄때만 보자~❤️❤️❤️ 아니면 볼링장ㅋㅋㅋ아니 260이건 제 발치수라서요ㅋㅋ 190대 장신 발사이즈는 얼마나되지? 모르겠군요 280추천해줘서 고마워요 사장님~❤️ 럭키는 맢... 거창하게생각한건 없구요 이런느낌
bsky.app/profile/dara...
솔다토 되면 말단부터 이끌어줄 사람이 있지않았을까 싶어요
April 22, 2025 at 7:08 AM
볼링장이다(난 생 처음 볼링장)
October 19, 2024 at 7:13 AM
하 그 냄새 안나고 넓은 화장실 볼링장 화장실 추천드립니다,,,ㅎ
July 2, 2025 at 4:16 PM
없어요오??
우리 세대는 볼링장 아니었나요 ㅎㅎㅎㅎ
없다니 다음ㅇㅔ 볼링장 번개 합쉬다
February 13, 2026 at 6:16 AM
금치님 비계틧 보고 생각난 해저기지 볼링장 잔혹사..
어느날 생긴 해저기지 볼링장
갑자기 볼링공에 맞아서 앞니가 박살나서는 캐새끼 거리며 내원하는 환자가 속출
개빡친 치카의사가 신해량을 호출
신해량..빡친 치카의사보고 얌전히 자기 행위임을 시인
안그러겠다는 답변 받고 신해량 보내준 치카의사
그래도 줄어들지 않는 환자에 황당해함
대체 뭔 일이 벌어지나 볼링장 방문
사람 머리를 뽑아다 던지려는 인간이 아닌 무리의 서식 확인
그 시간에 신해량은 지 방에서 뜨개질 하고 있던 것도 확인
애초에 볼링장에 방문한 적도 없음을 확인
December 15, 2025 at 2:19 PM
3월 29일~30일 이틀간 대구에서 만나서 건오 하실 부커분들 구힙니다!! 식사 및 카페 볼링장 당구장 노래방 등등 다양하게 놀 예정이며 숙소는 인원이 많이 모인다면 팬션으로 대체할 예정이며 적은 인원이면(2~3팀)각 방을 잡을 예정입니다 많이 안모일것을 대비해 초대남도 지원 받을예정이니 많은 지원부탁드려요~~
#섹블 #구미 #대구 #벙 #부커 #초대남 #만남 #섹스 #목적 #건오
March 8, 2025 at 6:50 PM
제발 볼링장 사람 많았으면 ㅎㅎ
November 26, 2024 at 9:31 AM
www.youtube.com/watch?v=aY9h...

그리고 무슨 이유에서인지 MTV3 방송국은 인터넷 상에서 이 불쌍한 캐릭터 대신 볼링장 애니메이션(...)같은 괴상한 90년대 프로그램 인트로로 유명해집니다.

Hyvät herrat (멋진 신사분들...이란 뜻인데 비꼬는 뉘앙스라네요)이라는 시사 풍자 프로그램으로 1990년부터 96년까지 방영했다고 하네요.
FULL INTRO! Hyvat Herrat / Finnish show about politics
YouTube video by Miniak
www.youtube.com
February 17, 2026 at 11:21 AM
볼링장 와서 볼링 꾸역꾸역 치고 있는데, 내 인생에 꾸역꾸역 아닌 게 뭐가 있나 싶다.
May 8, 2024 at 12:17 AM
어제 애 둘 키우는 친구집에 가서 트리 같이 만들고 볼링장 갔다왔다. 뭐 꾸미는것도 볼링도 별로 안좋아하는데 꽤 즐거웠거든. 왜 그러지 생각해봤는데 평가하는 태도가 없어서 그랬던것 같음. 한국에서는 꾸미고 그런일 있을때 미술한다고 불러놓고 마치 평론가라도 된듯 도와주러 온 사람한테 꼭 한마디씩 하잖아.(미술은 데코랑 다르다고 젠장) 볼링도 치러 가면 꼭 잘 못치네(칠 줄 모른다고 했잖아 새꺄)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 말이 많아서 한번도 재밌었던 적이 없음.
December 1, 2024 at 12:09 PM
특정 조명색 아래에서 되게 예뻐보이는데 볼링장 조명색이 자꾸 바뀌어서 타이밍 놓침...
September 23, 2023 at 9:44 AM
뇨호
볼링장

82점ㅋㅋㅋㅋㅋㅋ

68점 힘다빠지고 망했어ㅋㅋㅠ

먹을거어어
공간대여장소로 가는중
December 6, 2024 at 8:29 AM
엄마가 심심하다구 해서 같이 볼링장 갔는데 둘 다 넘 오랜만에 쳐가지고. 첫게임에 29점 나왔는데 이 점수가 참나 짐 생각해도 어이없네 29점이 모야
January 28, 2025 at 2:00 PM
세게지아 즉 이즈미 즉 프라우/볼링장 같은 곳이 있느냐고 프랑스 정부에서
January 9, 2026 at 2:48 AM
고깃집사장도 인품 좋다고 자자할거같은데 볼링장 사장하는 쿠 생각하니까 너무 정겨워서 웃음만발했어요 ㅠㅋㅋㅋ 신발 치수 260이었지? 가져가~!!
다들 마피아에유를 하는군요
제 캐는 이제 넘 저런걸 많이 하지 않았습니까? 애들 다 가오잡는 에유에선 빠져도 될듯요 고깃집사장 볼링장사장 같은거나 할게요
April 22, 2025 at 6:11 AM
아 맞아, 우리나라는 광역시 이상이면 동네 안에서 걸어서 웬만한 거 다 해결되는데. 걸어서 5~10분 거리에 식당이랑 노래방 볼링장 당구장 등 놀이 시설이랑 병원이랑 다 있는데. 차 없이도 생활 가능하지. 시내버스나 지하철도 5분~15분에 한 대 꼴로 다니고.

근데 미국은 무조건 차 타고 나가야 함ㅋㅋ 다만 뉴욕 같은 대도시는 대중교통 깔려있긴 한데 비싸다고 들었음. 게다가 캘리포니아 샌프란시스코 같은 도시는 펜타닐 때문에 망가지고 있다고...
영국의 치안이 대체 어떻길래... 그 유명한 무상 의료도 재정 적자 심각하다더라. 환자 절반이 암 선고 받고 두 달 넘게 병원 못 간다고 하고. 물도 석회수에.

미국도 한 달 여행으로 갔을 때는 더 없이 좋았는데, 한 달 살러 가니까 되게 불편하고 갑갑하드라. 사전 예약 없이는 뭐 하나 제때 되는 일이 없고. 팁 문화도 그렇고.

코로나 한창 유행할 때 세계 각국의 민낯이 적나라하게 드러났었지.

한국이 치안도 좋고, 물도 깨끗하고, 뭐든지 빠르고 편하긴 해. 돈 있으면 세계 어디든지 좋고, 기왕이면 나고 자란 곳이 더 좋고...
October 27, 2024 at 1:01 PM
11월엔 볼링장, 12월엔 클라이밍장
September 25, 2023 at 10:40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