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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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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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격 안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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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계정 아닙니다.
말테는 제 닉네임이고 고양이 이름은 흑단입니다.
아 그래요? 같이 일하는 언니한테만 살짝 얘기했더니 스트레스 많이 받았나보네, 극심한 스트레스에 시달리면 그럴 수 있다더라 정도로 얘기하던데...
February 12, 2026 at 11:38 PM
아직 회사에서 친하게 지내는 언니 둘 외엔 아무한테도 얘기 안 했어요. ㅋㅋㅋ 가까운 사람을 걱정시키거나 이 일이 얘한테는 무리라고 판단해서 그만두라고 종용하거나 할까봐서요...
February 12, 2026 at 11:38 PM
최근에 회사에서 쟈근 시설 하나가 신설되며 보직 변경?이 이뤄지면서 좀 스트레스가 컸나봐요. 성향이나 일하는 스타일이 전혀 사람이랑 새롭게 손발 맞추고 새로운 일 배우는 것도 스트레스였던 것 같고 와중에 작은 곳이지만 여기서 생기는 문제는 다 제가 책임져야 하게 되어 버렸고 상위 부서에서 갈구고 텃세 부리는 사람도 하나 있고요. ㅋㅋㅋㅋㅋ 적응하면 좀 괜찮아지겠죠.
February 12, 2026 at 11:36 PM
병원 가려면 야간주에 잠 줄여서 가야 해요. 🥲
February 12, 2026 at 11:31 PM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닌 모양이다. 살면서 하혈은 또 처음 겪어보네.
February 12, 2026 at 11:04 PM
회사에선 일에 치이고 사람에 치이고 집에 오면 흑단이한테 처맞고 내 마음 달랠 곳이 애인님 밖에 없구나.
February 11, 2026 at 12:04 AM
밖에선 일하느라 너무 지치는데 하루가 머다하고 유혈사태라 집에 들어오기도 싫어요...
February 8, 2026 at 1:26 AM
흑단이를 사랑하는 게 너무 힘들다.
February 8, 2026 at 1:24 AM
Reposted by 말테
기지개 켜먄서 나오는 쪼맹이 찍으려고 했는데 한 발 늦어서 그냥 다가오는 쪼매 됨ㅋ...
February 5, 2026 at 11:02 PM
Reposted by 말테
침대에서 떨어짐
February 6, 2026 at 10:27 AM
우리 동네만 그런 건진 모르겠지만 유독 흰색 소나타 택시들이 운전을 짜증나게 하는 것 같다. 앞차랑 얼마나 붙어서 달리는지 감속할 것도 아니면서 수시로 브레이크등 들어와서 뒤에 있는 나 신경 곤두서게 만들고, 방금은 골목에서 좌회전 해야 해서 직진 차량 보내느라 방향지시등 켜고 기다렸더니만 주말 아침 주택가 골목에서 클락션을 ^^...
February 6, 2026 at 11:03 PM
어제는 애인님이랑 코인 노래방에 가서 화끈하게 두 시간 질렀다. 내가 빅마마의 연을 부르고 있을 때 문득 시선이 느껴져 방 밖을 내다봤더니 칠십대 할머니인 코노 사장님께서 쌍따봉을 날리고 계셨다. 시간 끝나고 나가며 인사할 때도 “어째 그래 노래를 잘 해요” 하셔서 좀 부끄럽지만 기분 좋았다. 그치만 요즘 가수 뺨치게 노래 잘하는 일반인들이 얼마나 많은데 난 그 정도는 아닌 것 같은데 그런 칭찬을 들어서 기분은 좋은데 민망하고 아이고 증말 참... (그래도 일단 블스에 자랑)
February 1, 2026 at 7:25 PM
사실은 요즘도 종종 흑단이한테 공격당한다. 며칠전엔 손목을 세게 긁혀서 어디 보이기 민망한 흉터가 생겼고 방금은 발톱에 귓불을 찍혀서 피가 좀 많이 났다. 내가 너한테 대체 뭘 잘못했길래 기분좋게 골골대다가도 이러니.
January 28, 2026 at 1:48 PM
집에 날파리가 들어왔다.
January 26, 2026 at 11:22 AM
ㅋㅋㅋ 저희집이 나이 먹으면서 서로 좀 성격이 맞아지면서(제가 동생놈을 너무 재밌어함) 오히려 친해진 것 같아요. 청소년기에는 저희도 소 닭 보듯 했습니다...
January 26, 2026 at 11:21 AM
사람의 평균수명이 길어져서인지 노화도 느려지고 성장도 느려지는 것 같다. 예전엔 그래도 고등학생들도 꾸미면 제법 성인 비슷해지고 했던 것 같은데 회사에 고등학생 실습생에서 정직원 전환한 스무살짜리들은 무슨 고등학생도 아니고 중학생 같더라... 그래도 스물서넛은 돼야 좀 성인 같기도 하고(어리긴 하지만) 내가 특별히 동안인 게 아니라 이십대 초반은 십대 같고 이십대 후반은 이십대 초중반 같고 삼십대 중반은 이십대 후반 같고 그래. 이젠 머릿속에서 액면가와 나이를 다시 매칭해야 할 것 같다.
January 26, 2026 at 11:18 AM
그치만 이제 어엿한 성묘 아닌가요?! 왜 생긴 건 아직도 청소년묘인거죠?!
January 26, 2026 at 11:13 AM
매?우 다정... 뭐 예... 일년에 몇 번 안 만나지만 친하긴 합니다. ㅋㅋㅋㅋㅋ
January 26, 2026 at 11:13 AM
기본 표정이 항상 ◉ㅅ◉라서 웃겨요 ㅠ
January 26, 2026 at 11:12 AM
흑단이는 아직도 아기 같아. 벌써 만 두 살이 다 되어가는데도.
January 26, 2026 at 10:45 AM
요 토실한 까만 덩어리 좀 보세요.
January 26, 2026 at 10:44 AM
ㅋㅋㅋㅋㅋㅋㅋㅋ 저희집이 경상도 치고 다정한 걸로,,, 하핳!
January 26, 2026 at 10:34 AM
아니 근데 정말로 우니가 맛있나요...? 저는 씹는 내내 몇 번이나 토악질 올라오는 거 겨우 삼켰는데... 내 입맛이 저렴이라서 이런 고급 식재료를 감당을 못 하나?
January 26, 2026 at 9:39 AM
얘기 꺼내면서도 이자식 성격에 칼거절하겠거니 했는데 의외로 순순히 따라와줘서 좀 신기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선글라스나 머리띠 모자 등등은 일체 안 써줬지만요.
January 26, 2026 at 9:37 AM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너무 킹받아요!!! 늘 저를 약올리지만 그래도 경상도 남동생 치고 꽤나 다정합니다. ㅋㅋㅋㅋㅋ
January 26, 2026 at 9:36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