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테는 제 닉네임이고 고양이 이름은 흑단입니다.
일단은 구미에서 꽤 유명하다는 초밥집에서 점심식사.
일단은 구미에서 꽤 유명하다는 초밥집에서 점심식사.
토요일 퇴근 후 밤에 애인님이랑 만나서 시간도 애매하겠다 날씨도 춥겠다 뜨끈한 숙소에서 야식이나 먹자고 편의점에서 맥주 사갖고 입실. 피맥하며 흑백요리사2 봤구요 너무너무 오랜만이라 그래도 두 캔은 마셔야겠다 했는데 한 캔 겨우 비우고 잠들어뻐림(애인님은 회복중이라 무알콜)...
토요일 퇴근 후 밤에 애인님이랑 만나서 시간도 애매하겠다 날씨도 춥겠다 뜨끈한 숙소에서 야식이나 먹자고 편의점에서 맥주 사갖고 입실. 피맥하며 흑백요리사2 봤구요 너무너무 오랜만이라 그래도 두 캔은 마셔야겠다 했는데 한 캔 겨우 비우고 잠들어뻐림(애인님은 회복중이라 무알콜)...
우회전 해야 하는 상황에서 적색 등화. 직우차선에서 앞차 하나 신호 대기 중인 상황. 쟤는 직진이 하고 싶은가봐~ 하고 얌전히 뒤에서 기다렸는데 녹색등 들어오자마자 앞차가 갑자기 우깜빡이 켜더니 우회전 함. 참지 못하고 혼잣말로 “아이 시발새끼가 운전을 개 싸패같이 쳐하네” 해버림. 반성합니다.
우회전 해야 하는 상황에서 적색 등화. 직우차선에서 앞차 하나 신호 대기 중인 상황. 쟤는 직진이 하고 싶은가봐~ 하고 얌전히 뒤에서 기다렸는데 녹색등 들어오자마자 앞차가 갑자기 우깜빡이 켜더니 우회전 함. 참지 못하고 혼잣말로 “아이 시발새끼가 운전을 개 싸패같이 쳐하네” 해버림. 반성합니다.
사지가 짧아 슬픈 김말테
사지가 짧아 슬픈 김말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