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파
아침

표고버섯 양파 피망 빨강파프리카 굴소스 볶음 두부면
반숙란
양배추
딸기
골드키위
커피
February 2, 2026 at 2:31 AM
오늘 점심
파스타 면을 끓입니다 그 사이 각종 야채를 손질합니다 양파는 이미 껍질 벗긴 것은 있고 당근을 작게 토막내고 양배추도 토막내고 표고버섯은 씻어서 두개는 다지고 하나는 커서 식감을 위해 채썰어봅니다 면이 그 사이에 익었어요! 면을 찬물에 씻겨서 채망에 놓고 남은 물에 당근을 익혀봅니다 이런! 당근 익히는데 오래 걸려서 이런 거였는데 남은 전분이 탔어요 야채 손질한 거 버섯이랑 다 넣어서 탄 냄새를 가려봐요 뭐 잊지 않았나요 네 양파 잊었어요 양파 넣고 토마토 소스 넣고 한번 끓으면 면 넣고 쎈불로 잠깐 볶고 끝!
February 6, 2026 at 3:51 AM
그리고 고구마, 양파, 시금치(메모
February 7, 2026 at 1:56 AM
양파 엉덩이
눈 벅벅닦음
내가잘못봣나해서
February 6, 2026 at 4:54 AM
어제 너무 못자서
지금 넘 졸린데
꽁치통조림이랑 배추 파 양파 등등을 주문한게 올거라 대기중.
빨리 오면 좋겠당. 얼른 정리하구 자게.
낼은 정신차려야지.
February 4, 2026 at 1:23 PM
배고파서 양파 잔뜩 넣고 볶은 제육 냠냠
January 31, 2026 at 4:16 AM
팔레스타인 평화연대 후원주점 사미르.
맛있었어요~
메뉴가 너무 매혹적이어서 소문난 맛집… 밖에서 기다리는 사람들이 점점 늘어나더라고요. 제가 나갈 때 보니까 서른 명 정도가 서성서성.
January 31, 2026 at 3:33 PM
집에 있는 거 다 넣고 마라 어쩌구를 만들어 보겠어요
집에 있는 거: 마라장, 마라소스, 버섯, 돼지고기, 파, 양파, 냉동새우, 깐마늘, 굴소스, 양배추 킄킄킄 다 넣어주마...
February 5, 2026 at 2:36 AM
“뉴코아에서 마트 비닐 뜯어다가 생활하심”

정말… 할 말을 잃었다…. 하긴 뭐 양재 코스트코에서 양파 한 봉다리씩 가져간 사람들이 어디 이억만리 사는 사람들은 아니었겠지.
February 4, 2026 at 2:19 PM
최근 들은 말 중에 어이없었던건 챗지피티에다가 양파 사과 최면 거는 사람이 있다는 얘기...
February 3, 2026 at 6:52 AM
오늘의 대성공작 : 가성비 오지는 홈메이드 에비동

재료 :
냉동 튀김 (종류 바꾸면 가츠동 가라아게동 ㅅㄱㄴ)
식용유
계란 (1인분이면 특란 1개 2인분이면 3개 ㅊㅊ)
양파 (크기에 따라 다르지만 채썰었을때 '아라라 살짝 많지 않나'정도가 딱 좋음)

가쓰오부시 (없으면 뭐 다시다를 쓰던지)
설탕 (대체당 ㄱㄴ 전 스테비아 씀)
청주 (생략 ㄱㄴ)
맛술 (생략 ㄱㄴ 대신 당 조금 더 추가)
쯔유 (차선책으로 회간장도 ㄱㅊ 그마저 없으면 양조간장 쓰되 간장양을 줄이고 당과 육수 농도 높이기)
February 5, 2026 at 12:09 PM
아침

굴소스 피망 빨강파프리카 양파 표고버섯 두부면 볶음
(이재료를 볶다가 굴소스를 한바퀴 휙 둘러줌니다)
양배추
딸기
반숙란
커피
January 29, 2026 at 10:52 PM
양파 카라멜라이징하는 방법을 알려줄줄 알앗는데 트친들이 마음만 찍어준 사건
January 30, 2026 at 1:56 PM
경제 상류층인 커버데일 가문이 먹는 것 : 포도덩굴잎말이(쌀 양파 견과류 등을 포도나무 잎으로 말아서 찐 요리), 직접 사냥한 꿩 요리..

노동자 계층인 유니스가 먹는 것 : 캐드베리 초콜렛, 마시멜로, 건포도빵, 블랙매직 초콜렛, 애플커스터드 크림을 얹은 애플파이, 기름에 구운 스테이크, 비스킷, 치즈, 진한 홍차….

#활자잔혹극
January 30, 2026 at 12:02 PM
두바이쫀득쿠키라는 네이밍도
양파 양배추 양송이처럼 얘는 서양거
당면 당근 얘는 당나라거
호떡 얘는 오랑캐거
이렇게 이름붙이던 조상님 dna에서 나온걸까
January 29, 2026 at 3:09 AM
나는 조미료를 반대하지 않는 사람이지만, 그래도 “미원이나 연두나 뭐가 다르다는 거냐 둘 다 천연이다”라며 잘못된 정보를 퍼뜨리는 요리사는 좀 곤란하지 않나 싶다. 청와대요리사라면서 자기가 쓰는 재료의 성분표도 안본단 말인가.
February 1, 2026 at 12:53 PM
우리밀 유기농 통밀가루 300g
우리집 계란 5알 넣고
봄에 쑥 뜯어 말려놓은거 한 주먹
한나절 냉장고에 휴지하고 나서

아침에 꺼내 올리브유 몇 방울 톡톡
제면기로 반죽 10번 정도 돌려서 매끈하게 만든 후 내 취향으로 페투치네 만큼 두툼 넓적하게 뽑아낸 파스타!

올리브유에 버무린 다음에

역시 올리브유 넉넉히 두른 팬에
마늘 양파 표고버섯 볶고 닭안심살 넣은 후
귀리유에 호두 갈아 넣은거 함께 보글보글 끓여내면 파스타 소스 완성

둘 합쳐서 2-3분 볶고 접시에 담아내면
향긋하고 꾸덕진 쑥파스타 냠냠이
January 30, 2026 at 1:54 AM
집 오면서 달걀한판, 두부 2키로, 치커리 한봉, 양파 한봉을 샀더요
이번주 장보기내용 만사천원
지난주는 고구마, 당근, 요거트를 사고 약 2만6천원 식재료지출 했고 아직도 많이(산처럼) 남아있음
이제 있는것들 잘 소비하고 설날까지 식재료지출 그만하기 챌린지
January 30, 2026 at 12:19 PM
🧆아마도 가장 중요할 메뉴 정보

<비건>
• 구운 당근과 후무스 플래터
• 팔라펠 샌드위치
• 당근 렌틸수프와 빵
• 마라오트크림떡볶이
• 감자튀김

<논비건>
• 자아타르 파스타(유제품 함유)
• 갈라야 반도라[샥슈카](달걀)
• 양파 마하쉬(소고기
• 마리네이드 치즈와 올리브 플래터(유제품)
January 28, 2026 at 2:45 AM
사는 곳이 고려인 이주민이 많은 동네라서 우즈벡 식료품점이 몇 곳 있다. 빵을 자주 사 오는데, 속이 부드러운 러시아 바게트 바톤(Батон)을 좋아한다. 두툼하게 썰어서 살짝 구운 뒤 올리브유& 발사믹 식초에 찍어 먹으면 맛있다.
오늘은 바톤 두 덩이, 러시아 치킨 파이인 쿠르니크(Kурник)를 사 왔다. 쿠르니크는 감자, 볶은 양파, 닭고기를 넣었다. 조금 느끼한 감자고로케 맛이다.

해가 조금씩 길어지고 있지만 아직 밤이 길다. 어두워지면 이상하게 조급해진다. 서둘러 집으로 돌아가기. 고양이도 집에 가라.
January 27, 2026 at 11:23 AM
감자도 한 박스 생겼으니 설 연휴엔 고로케 대량 생산에 들어가야 함. 고기, 치즈, 당근, 양파 잔뜩 넣고 감자는 접착제 정도로 써서 혈당 스파이크는 막고.
January 26, 2026 at 9:02 AM
양파 - 애송이의 사랑

이 누님 오랜만이시네 ㅋㅋ
양파 - 애송이의 사랑 [열린 음악회/Open Concert] | KBS 260104 방송
YouTube video by KBS 레전드 케이팝
youtu.be
January 25, 2026 at 2:45 PM
최 요원 일어났더니 솔녀 엄지손톱 다 깨먹고 피 철철 나서 붕대 감다가 걸린 거. 얼굴 새하얗게 질려서 무슨 일이냐 물었더니 요리하다 실수로 손을 썰었대.

🍎 무슨 요리?
🍇 …된장국이요..…
🍎 된장국에 칼질하는 게 뭐가 있었지…? 두부?
🍇 아뇨, 양파…
🍎  …
 🍇 …
🍎 이 아가씨야 그냥 내가 해 줄게…
January 25, 2026 at 2:07 PM
아침 수영 다녀와서는 닭곰탕을 해먹었다. 정확히는 술안주로 남은 닭구이를 싸와서 끓인... 20대 때에는 정말 돈이 없어서 닭집에서 일하고 남은 닭뼈들 모아다가 육수 내서 사리면/소면 넣어서 먹고는 했는데 - 그래도 이제는 살점도 있는 닭고기 싸와서는 감자, 쥬키니, 양파 넣어다가 국 끓여먹는다.
January 25, 2026 at 6:11 AM
카~레~도~시~락~(ง˙∇˙)ว💗
오직 양파. 랑 당근. 만 들어간 야채카레 (감자는 좋아하지만 비싸서 못 넣음) 카레맛의 9할은 양파입니다 양파만 낙낙히 넣으면 어떻게든 된다~!
기념품 사온 골든커리 아마쿠치 개봉 :)
또또또 세리아통.. 오므라이스용으로 나오는 윗쪽 돔이 높은 통인데 밀폐력도 좋고 뚜껑빼고 렌지가능이라 여러가지 쌓기 도시락을 재밌게 만들 수 있는 것 같다
중요한건 백엔이라는거지🥺🙏🏻💕
#青空ごはん部
#青空お弁当部
January 23, 2026 at 4:01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