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
아나 근데 내일 첫차 타고 울진 가야 댐
December 31, 2025 at 9:31 AM
에궁 너무 울진 마세요
저도 장르짓 하면서 저랑 공명해주는 사람이 하나도 없을 때 정병 와서 장르계 접고 지금 라지님이랑 노는 거잖음
December 19, 2025 at 5:34 AM
조카의 ㅍㅋㅍ 젤리를 떨어뜨린 죄를 용서 받지 못 하다 ㅠㅠㅜㅠ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필 가방에 있는 마지막이여서 조카 그대로 멈춰서 아니야…. 아니야…. 이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울진 않아서 다행..
December 12, 2025 at 12:02 AM
내가 좋아하는 집밥 후일담

브예카: 난 언젠가 죽어. 필멸자니까
아타(불멸): 흐아아앙

물론 이렇게 아방하게 울진 않았지만 아타는 이 사실을 받아들이기 싫어서 약 3년간 히스테리를 부림
December 8, 2025 at 5:19 AM
진짜 울진 않았고요. 키티 일기장 좀 썼습니다.
November 22, 2025 at 1:01 PM
적당한 거리를 두긴 하지만 은근슬쩍 따라서 붙어다니기

남편 죽고 몇달 뒤에 하는 추모식?에서 추도사 읽을 때 손수건 슬쩍 건네주기(리스가 울진 않음)

자연스레 말 걸기
December 31, 2024 at 10:01 AM
그치만 왼쪽 중앙블럭으로 완전 좋은 위치였던 건 울진, 구미였는데 이때가 진짜 레전드였어... 내 눈 바로 앞이 벤치, 포차여서 시선일치됐음....
의령은 완전 왼쪽 사이드지만 가까워서 좋았고...
September 25, 2023 at 1:29 PM
(일정 수준을 넘어가면 경이와 두려움의 존재가 된다고들 하는가. 그런 네 모습에 주춤... 뒤로 물러난다. 어떡할까. 눈을 한 번 더 데굴 굴렸다가 이내 눈을 동그랗게 뜬다. 순간 눈썹이 삐죽 올라가고, 입술이 삐죽 나온다. 물러서며 두 팔을 꼭 껴안는다.)
그렇게 말하면 내가 뭐라고 해…? 너, 무서워. 꼭 선생님 같아. 아니, 선생님보다 더 무서워. 뭔가 다 알고 있으면서 쿡쿡 찌르잖아. (입을 꾹 다물고 눈을 깜박인다. 억울한 감정이 고인듯 눈에 물기가 살짝 맺히지만, 울진 않는다. 말하던 화제를 돌린다.)
July 30, 2025 at 3:08 PM
환상이래 그건 다 꿈이래 모든 것이 다 거짓말이라고 해 줘
그래도 고작 운동싫어로 울진 않겠죠 자존심이 하늘을 찌르는걸~
땀 줄줄줄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폐하 꿈은 항상 크게꿔야한다지만 그건 환상아닙니까 철저히 부셔야겠다 살려달라고 애원하는건 폐하일탠데(운동때문에)
아무래도 자긴 약점 잡혔는데 문연의 약점도 잡아야 휘어잡을 수 있을거라 생각한 이권이죠..
머릿속으론 문연이 눈물뚝뚝 흘리며 용서를 비는 모습을 생각하며(그럴리가
August 1, 2025 at 11:15 AM
좀비는 최소 응가하고 닦다가 울진 않을듯
January 3, 2026 at 4:05 PM
아침 오이! 어제 종일 흡족했는지 아침에는 별로 울진 않고 대신 당당하게 만질 것을 요구
April 29, 2024 at 12:15 AM
다만 동네 빵집 아조씨(나보다 어림)를 볼 때마다 뿌앵 우는데, full 대머리를 안 좋아하는 것 같다 😂 아조씨가 널 이뻐하시는데 너무 울진 말어... 그 빵집 최고 맛집이라구
September 26, 2023 at 3:48 AM
오늘로 61일차.. 어제까지 꼬박꼬박 두시간~ 세시간 텀으로 먹었던 애가 갑자기 세시간 반을 자고 네시간만에 먹는 기적을 선보임... 트림시키고 눕혔는데 아직 안 잠.. 불 끄고 조용히 대기 중. 삼십분 정도 지났는데 간혹 하품하면서 낑낑거리기는 해도 아직 울진 않는다. 과연 이대로 잠들 것인가..
February 2, 2024 at 7:32 PM
내 성향
어두운 맵 싫어함
괴성 내지르는 애들 싫어함
섀도우킵 초반 찍먹해봣다가 엉엉 울면서 나옴 (울진 않았지만 힘들었다
August 31, 2025 at 9:55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