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유인 함정 밟고 내쪽으로 달려오길래 이 악물고 모른척하고 반대로 뛰었는데 맵이 짧네 아 ㅋㅋㅠㅠㅜㅠ
January 3, 2026 at 4:25 AM
이 경우 인바운드 관광객이 외국어 가이드나 해설이 필요 없으면 내국인 가격으로 해줄꺼냐 라는 문제가 있는데

전형적으로 저개발 관광국가가 하는걸 일본이 하겠다는게 참 눈물난다
January 3, 2026 at 4:17 AM
맞아요 맞아요, 이 포즈는 긴장감도 있고 약간은 요염한 느낌도 있어요.
그리고 Z의 무릎도 의외로 눈에 들어왔는데, 구속 효과가 생각보다 괜찮네요(??)
다만 그들이 이렇게까지 안정적으로 서 있을 줄은 정말 몰랐어요.
이건 정말 코토부키야를 칭찬해야 해요!
저도 이미 선생님의 작품을 기대하지 않을 수 없어요!
January 3, 2026 at 4:15 AM
어서오세요 같이 먼지 털어드릴게요.
이 물건은 어디다 두면 되죠?
그리고 재퍼 아가시절 사진은요?
그건 제 주머니에 넣으면 되거든요.
January 3, 2026 at 4:12 AM
2026년 1월 2일, 월스트리트 투자은행 제프리스가 중국 기술 기업 바이두(Baidu)의 주가 목표를 상향 조정했어요. 핵심 이유는 바이두의 인공지능(AI) 칩 자회사 쿤룬신(Kunlunxin)의 분사 계획이에요. 제프리스는 이 분사가 바이두의 기업 가치를 크게 끌어올리고, 주가가 최대 39%까지 오를 수 있다고 분석했어요. 단순한 기술 기업 분할을 넘어, 바이두의 AI 전략과 미래 성장 동력을 엿볼 수 있는 중요한 변화예요. 제프리
바이두 AI 칩 자회사 분사, 제프리스가 39% 상승 본 이유
2026년 1월 2일, 월스트리트 투자은행 제프리스가 중국 기술 기업 바이두(Baidu)의 주가 목표를 상향 조정했어요. 핵심 이유는 바이두의 인공지능(AI) 칩 자회사 쿤룬신(Kunlunxin)의 분사 계획이에요. 제프리스는 이 분사가 바이두의 기업 가치를 크게 끌어올리고, 주가가 최대 39%까지 오를 수 있다고 분석했어요. 단순한 기술 기업 분할을 넘어, 바이두의 AI 전략과 미래 성장 동력을 엿볼 수 있는 중요한 변화예요. 제프리스가 ...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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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3, 2026 at 4:10 AM
원래도 애영이 사랑했지만 재독하면서 다시 보니까 이 여성에게 나랑 결혼해서 노후까지 함께하자고 하고 싶어지ㄴㅔ
January 3, 2026 at 4:08 AM
3. Vanripper
사실 처음 '모작'이라는 걸 할 때 Vanripper가 그린 그림으로 시작했는데... 실제로 처음 나왔을 때 엄청 유니크했던 그림체기도 했고. 서구식 과장된 그림체와 일본의 데포르메가 결합된 말랑깔끔하고 육감적인 단순한 선과 채색이 매력적이다. 지금도 이 사람처럼 그리고 싶다는 생각이 자주 든다. 그리고 <헬테이커>와 <아바리아>의 의상 디자인은 굉장히 매력적임.
January 3, 2026 at 4:05 AM
다음화 예고를 몇 번이나 하는거니?
태연하게 대화하네?
? 열쇠를 왜?
이 말이 사실이면 용의선상에서 제외될텐데
아니 아오코 마크5가 죽었다고 평범하지 않아

끼욧 즉사 칼이다
그나저나 대외적으로 이미지는 끝났네. 이렇게 많이 죽다니

오 드디어 범죄다운 진행이?
그런데 이러면 료기 시키의 다른 시점이 공격한걸지도?
매일 살해하고 튀는건가? 동기만? 심어주는건가.
그러면 범인은 산의 신인가?
자기 자신이 적이고...
아오코면 근데 누가 이기든 여기로 오는건가? 아 그러면 산신이 가짜 아오코가 죽은걸 현대의 아오코가 잘못 계측한거면?
January 3, 2026 at 4:04 AM
류 : 알겠지? 각오가 되어있다면 네놈에게도 내려주지. 어금니 꽉 물어라.
JJ : 류! 그만해!
류 : 정말이지 바보들이.... 걱정을 끼치기는...
우오즈미 : 어라....?
웡 : 보스....?
류 : 알겠나? 네놈들은 아직 반쪽이로, 혼자서는 몸의 반쪽이나 다를 바 없다. 몸 반쪽으로만 살기엔 이 세상은 호락하지 않아. 기죽지 말고, 일어서서 가라!
우오즈미 : 으... 흐으윽..... 죄송합니다아.... 보스으.....
웡 : ....하지만.... 전.. 아직 벌을....
January 3, 2026 at 4:02 AM
레이니도 좋은데 이 두명도 매력이미츳다
지금 단활 성격 비어잇어서 아이다 데려올가생각중..이미 불러옴 캠핑장에. ㅋ
January 3, 2026 at 4:01 AM
블스 팦친소 보이면 하고싶은데
하기귀찮은
이 마음 우짤까
January 3, 2026 at 3:58 AM
산티가 근데 우리 안 내려가봐도 돼? 하는데 이미 산티의 겉옷 단추에 손가락 올리고 잇슨 게일임

아랫층에선
이 자식들 왜 않내려와 하고는 몇몇이 가서 데려오기로 함
섀하랑 할신은 말렷음
근데 아스가 재밋겟다 하고 냅다 올라감
착한 윌깅이는 똑똑 노크하고 같이 샴페인 따자고 하는데 이미 안쪽에선 정신팔려서 못들음
아스가 잠깐 내가 할게 하고 하프오우거 만드는 그때처럼.. 문을 벌컥 열려고 하
는데 게일은 대마법사라 이미 비전자물쇠 걸어둠
달링 미친아 나오든가 말든가 알아서 해 난 불렀어 하고 다시 내려감 허탕침
January 3, 2026 at 3:57 AM
이걸 다 모았음.....................
작가님한테 이 사진도 보여드렸음....................
January 3, 2026 at 3:56 AM
이 외에도 아라바보네 헤코스케 <우주를 가다>는 하드SF 장르로 훌륭하며, 사토 마사미치의 <이 세계는 너무나 불완전 하다>는 게임 판타지를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관점에서 접근해 흥미롭다. 절판되기는 했지만 시노후사 로쿠로우의 <여름 거미> 게임 판타지이긴 하지만, 아바타와 가상현실 그리고 사회관계성에 대해 잘 다루어 기회가 된다면 읽어보시길 바란다. 마지막으로 하야미 라센진의 <대포와 스탬프>는 이걸 SF로 분류해야할지 미묘하지만, 작중 등장하는 장비들의 디테일한 설정으로 실제하는 과학의 느낌을 잘 살려 추천하다.
January 3, 2026 at 3:52 AM
쌍딩이 이 장면 보자마자 함박미소 지었어... 요상한 꼬부랑 빨대를 같은 잔에 꽂아 마시는 것만 봐도 왤케 귀엽게 느껴지는 거야
January 3, 2026 at 3:49 AM
와 이 심리적으로 거부감드는 배경화면뭐임 두렵다
January 3, 2026 at 3:49 AM
1. 다비드 아하
저는 미국 만화 펜슬러 하면 바로 이 분부터 떠올림. 그림이 단순미 있고 깔끔한 것도 있지만 판넬 레이아웃이 진짜 격이 다른 수준. <호크아이>는 제 인생작 그래픽노블 중 하나고 마지막 사진의 <임모탈 아이언 피스트>에서 보여준 판넬 레이아웃은 진짜 시선 처리가 경이롭다...
January 3, 2026 at 3:49 AM
저는 이 순간 만큼은 엠비티아이 N이라고 칭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이거는어제
낙서하고 완성안할거
January 3, 2026 at 3:46 AM
와중에 무슨 인페스티드 인양맵 같은 곳에서 미션 도는데 누가 자기가 제일 존경하는 사람 얘기도 했고 미션중에 마루한테 말 걸었더니 이 미션 시작하려면 자기가 타고 온 유성을 골라야 한다 뭐 그런 말을 해서 이게 뭐냐고 물어봤더니 다른 사람들이 그거 님이 오로킨에 반란할 때 무슨 워프레임 썼나 고르는 거예요 하고 가르쳐줬음. 그래서 한참 고민하다가 깸
January 3, 2026 at 3:44 AM
이 외에도 좋아하는 것은 많으나, 취향의 문제로 추천이 어려운 것들이 있어, 이 정도면 모두가 편하게 읽을 수 있다. 라는 느낌으로 골랐다.
January 3, 2026 at 3:41 AM
아니 이 취화음 미남 왜 남자목욕탕 입구에서 울고있지
January 3, 2026 at 3:41 AM
저는... 카메라가 실물을 못담아줘서 잘안찍어요 뭐야 이 빵떡은!! 난 디바퀸이라고!!!(이런다
January 3, 2026 at 3:39 AM
풀기 전에 촬영회를...이 아이는 다른 가디건으로 다시 태어납니다....
January 3, 2026 at 3:39 AM
에바 25화까지 봣는데
이 화 너무 철학적이라 어려움
내가 바라는 세계=내가 정해버린 세계=내 안의 세계≠현실
이 두려운 현실과 내 안의 세계의 괴리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내안의 두려움과 불안을 없애야함
마음의 빈곳이 있기때문에 불완전한것
이 불완전함을 극복하고 해결하기 위한게 인류보완계획이라는거지
January 3, 2026 at 3:35 AM
수다쟁이에게 a6는 좁다 싶다가도
하루하루가 비슷비슷한 자영업프리랜서이므로 이 사이즈가 맞을 것 같다가도
January 3, 2026 at 3:34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