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명
주문은 일어나서해야지...
투명 포토카드...☺
혹시나 원하시는 분이 계실까요..? 있으시다면 말씀해주시기...💕
January 4, 2026 at 6:21 PM
작년에 쓰던 업무용 다이어리 투명 커버 벗기니 딱 맞는다 ㅋㅋㅋㅋㅋㅋ(업무용 다이어리:흑..흑흑...쌰갈.)
January 1, 2026 at 12:34 AM
봉선화, 일랑일랑, 알스트로메리아, 철쭉 투명 책갈피가 단종 예정 제품에 포함되었습니다~
품절 이후에는 단종이 될 예정이에요!☺
January 3, 2026 at 8:10 AM
투명 아크릴만들때 후광 그리지마... 화이트부분
패스잡다 사망했슨...
December 31, 2025 at 8:49 AM
웰컴 간식도 주네.. 저 투명 타일같은 것도 사탕이었음.. 설마 하고 핥아봣는데 달았음
동그란 건 초콜렛

아 근데 에어컨 키지마 추유ㅓㅠㅠㅠ
December 31, 2025 at 7:21 AM
엄마 봄이 울부짖었다 크와앙
엄마 봄은 짱 쎘다 투명 카멜레온도 다 죽였따.
January 1, 2026 at 6:21 PM
집밥 연하장...
투명 엽서로 뽑아서 두 이미지 겹칠 수 있게 하고 싶음
December 29, 2025 at 6:19 PM
털린 데이터 건수에 1차 놀람
…이메일 이미지 자세히 봤다가 구매이력이 너무 적나라하게 다 드러나 있어서 2차 놀람

……저저저…저 데이터가 회수는 가능한 건가요 지금 쿠팡 이용자들의 몇 년치 구매이력(그 중에 나의 부끄러운 구매이력도 있을 것이다)이 딥웹 어딘가에 돌아다니고 있다는 거임미까!?ㅠㅠㅠㅠㅠㅠㅠ
December 31, 2025 at 10:22 AM
디자인 관련 신경썼던 점 비하인드

독자가 읽는 책을 마커스 역시 읽고 있다는 느낌을 주고 싶어서 마커스의 책 또한 투명 처리를 했고 플라난 군도에서 지내며 수없이 봤을 파도 + 책 관련 마커스 대사 추가했습니다 전체적으로 반투명 느낌이라 아래의 책이 비쳤으면 했던~~
December 27, 2025 at 5:25 AM
wip 2
투명 포카로 낼 거라 배경은 예시입니다
December 26, 2025 at 2:18 PM
지금 살아서 작업하는 예술가들이야말로 진짜 남들 신경안쓰는 투명 폭풍과 맞서 싸우는 강인한 전사들 아닙니까? 하는겁니다 우오ㅑ아앙
December 27, 2025 at 7:04 PM
투명 PVC 커버 말랑+빳빳해서 불편하네... 써본 재질이라 괜찮을 줄 알았는데 작은 사이즈라 그런가 쓰기 편하게 펼치기 힘들다 😥
메모장? 활용을 해볼까 싶어서 ㄷr이소 A7사이즈 다이어리와 수첩을 사봤습니다
December 22, 2025 at 12:02 AM
25.12.20 #필사의정 #만년필 #필사

ᴾ 진하오 82 투명 펄 그린 M
ᴵ 글입다 천년 뒤 이 가을 밤
⁺ 다이소 돌종이

사랑스러운 자질들을 자연스럽게 드러나는 법이다.
<오만과 편견>, 제인 오스틴
December 20, 2025 at 12:12 PM
눈이 마니 나쁘다면 안경을 못벗고
(버스번호도 못알어봄)
안경을 떨구면 그것도 못봄(얇고 투명)
가끔 쓰는 사람들은 좀 대충 관리하기도 하던데(렌즈를 바닥에 가게 두는…….)

일단 테를 싼 걸 하더라도 렌즈는 마니 비쌀수도 있고(전 알만 20은 나오던가?) 알은 무사하더라도 같은 테가 아닌 이상 다시 깎아서 넣을 수 있는 테만 골라 교체 가능. 촛점을 맞춰 끼우는데 다시 갈면 이게 어긋나게 됩니다<
December 20, 2025 at 2:05 PM
이번엔 띠부씰말고 저번처럼 일반 투명 스티커로 뽑아야지
December 19, 2025 at 9:22 AM
갑자기 뭐가 툭 끊기면 혼자 투명 드래곤 앞에 놔두고 연성배틀 벌이는데 요즘은 늙어서 그런가 심줄이 질겨져서요(ㅁㅇㄹ
December 18, 2025 at 5:03 AM
#한인회필사당
무지 폴리카보네이트 투명 EF
x 글입다 유리알 유희
이영도, 어스탐 경의 임사전언 p.416

팝업 가서 잉크 채울 때 EF닙인 걸 까먹고 채워달라고 해서 펄 끼어서 안 나오길래 근처에서 좀 흔들었는데 잉크가 좀 튀어버렸다
가독성은 좋지 않지만 색이 너무 예뻐서 한 병 들여올까 고민하는 중 =w=
December 17, 2025 at 1:59 AM
투명 우산 너머 진눈깨비.
December 13, 2025 at 2:37 PM
와 눈 진짜 많이 온당
투명 우산 갖고 나오길 잘했다!
December 13, 2025 at 9:00 AM
투명 딜도로 박는건
www.pd-ing.com/profile/love...
December 11, 2025 at 7:27 PM
[명헌태섭 온리전 :: 𝐼𝑛𝑡𝑒𝑛𝑡𝑖𝑜𝑛𝑎𝑙 𝑉𝑜𝑤]
⚓투명 포카 일러스트를 공개합니다.

멋진 일러스트로 협력해주신 Ney님께 감사드립니다.
December 10, 2025 at 12:00 PM
나의 집안정리 노하우는 간단하다. 0)물건을 사지 않는다. 1)물건을 버린다. 타이밍 잡아서 버리지 않고, 75리터짜리 쓰레기봉투를 자주 열어두고 가득 채워서 버린다. 2)눈에 안보이는데 짱박으면 못 찾아서 또 사거나 이사할때까지 방치하게 된다. 차라리 투명 리빙박스에 넣어서 쌓는다. 3)모든 물자는 세트화해서 정해진 자리에 둔다. 4)바닥에 물건을 두지 않는다. 바닥을 차지하면 그 위 모든 공간을 못 쓰게 된다.
December 10, 2025 at 3:08 AM
우리 얼라 투명 미드냐고...커뮤 반응들 봐도 왠지 문득문득 서럽슨 내년에 꼭 보여줄 기회가 생겼으면좋겠슨
December 8, 2025 at 7:35 AM
브링그린씨꺼구나
그 2천원하는거 그거 진짜 돈 낭비임
진짜 브링그린 너는 그거 내서 내안에 신뢰도가 개 떨어짐
그냥 개뱔로 전체적으로 살릴 템 0개 존나 종류 10개인가인데 존나 2천원으로도 내 돈 날렸다 기분을 주는 쓰레기 템 진짜 올영서 볼 때마다 그 투명 볼 주워다가 밖에 다 던져버리고 싶어 진짜 개붐따 템 아무것도 사지 말아라
December 5, 2025 at 6:41 PM
25.12.02 #필사의정 #만년필 #필사

ᴾ 진하오 82 투명 펄 그린 M
ᴵ 글입다 천년 뒤 이 가을 밤
⁺ 다이소 돌종이

"나는 이 세상의 모든 사람들이 무엇보다도 삶을 사랑해야 한다고 생각해."
"삶을 그것의 의미보다도 더 많이 사랑해야 된다?"
"반드시 그래. 형 말대로 논리에 앞서, 반드시 논리에 앞서 삶을 사랑해야 하고, 그때야 비로소 나는 삶의 의미도 이해하게 될 거야."
<카라마조프가의 형제들>, 표도르 도스토옙스키
December 3, 2025 at 12:30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