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니발
전남친 순대
만든이: 한니발
February 6, 2026 at 3:37 AM
그뭐야

게일이
한니발 렉터같은 살인마인게 보고싶다고 하면
캐붕일까?
....
근데 실제로 사람죽이는 게일 정도는 가능할것 같으며.....
한니발 정도는 아니고 그냥 어쩌다가
어...
더지나 탑덪시드의 공범이 되
January 30, 2026 at 3:20 PM
1 movie
1 book
1 TV show
1 album

거 취향참
January 13, 2026 at 8:30 AM
오백만년전에 그렸던 한니발 재업
January 5, 2026 at 11:45 AM
사실 전사상 소수로 다수를 포위섬멸하는 사례가 없는 건 아닙니다만....

한니발(칸나이)이나 나폴레옹(아우스터리츠) 이순신(한산도)같은 SSSS+ 쿨래스 지휘관들이 온갖 함정과 만반의 준비룰 갖춘 후에 하는 겁니다.

어지간히선 소수로 다수를 포위하려다가 역으로 쌈싸먹히죠.
January 2, 2026 at 1:07 PM
#블친소
#그림러_블친소
#크리스마스_블친소

1차 위주
2차 한니발(S1-S3), 리제로, 연뮤, 픽셀리(잠뜰), 은닉 시나리오 등등 다양하게 찍먹하고 파고 합니다.

대부분 커미션 하면서 백업~일상계 겸 굴립니다. 편히 흔적 주세요!
December 25, 2025 at 3:34 AM
앗 생각해보니
둘다 토치로 구우면 부드러워지는데!
한니발 이녀석 스탈링을 마시멜로구이로 만들어버릴셈이구나
December 12, 2025 at 2:09 PM
이어서 볼책은~!

한니발

도입부 읽던게 잇어서 계속 읽겟어요
읽다 도중하차할지도 모름 왜냐하면

과학수학공식 한바가지 늘어놓고 독자들이 물음표띄우고 잇으면 벤카트를 이용해 요약해주던 친절한 위어와는 다르게

토.해.(토마스해리스라는뜻) 아저씨는 욜라불친절해서 이게뭔소리야? 하면 그런소리다. 하고 가버리기때문에
December 11, 2025 at 12:15 PM
솔직히 난 한니발 볼 운명이었음
클래식을 너무 사랑하거든...
October 25, 2024 at 2:40 PM
아껴뒀던 양들의 침묵 드디어 읽는데 대사 너무 웃기다 ㅋㅋ쿠ㅜ ㅜ 하 한니발 다시 팔까...
December 24, 2024 at 1:22 AM
한니발 소설 결말 신기하다...
February 22, 2025 at 8:32 AM
윌 그레이엄이 한니발 렉터 페어분을 모십니다. 진득하게 대화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한니그램 기반으로 수위도 진행할 예정이며 작중 설정 그대로 가도, 다른 설정이나 세계관을 섞어도 좋습니다. (알오버스, 수인 등)

관계도 같이 짜봅시다. 연인 설정도 좋고 종속이나 주종도 좋습니다. (타래)
October 25, 2024 at 11:03 AM
아……나…나 잠시 일정을 뒤집어야겠다 1일 밤부터 4일 새벽까지 숨 안 쉬고 그려도 16페이지 러프본을 하는건 좀 무리야 사실 그거 러프로 하기도 싫고…그럼 펑크냐 하면 펑크는 아니고 로키스팁 양들의 침묵 AU를 하겠습니다 한니발 말고 영화판으로다가…
November 27, 2024 at 7:14 AM
사실 오늘 한니발 아저씨 봤어
이 사람도 날 대충 인식하고 있긴 한듯
오늘 남색 정장이었음
그리고 오늘은 더더욱 싸이코패스처럼 .... 이어폰도 휴대폰도 읽을거리도 없이 에스프레소를 한 잔 앞에 두고 다리를 꼰 채 바깥을 바라보고 있더군...
...
뱀은 그의 시선이 바로 닿는 곳에 앉아서 (지정석임) 잘차려입은 한니발의 존재를 만족스럽게 즐겼다. 그는 그러고 있다가 컵을 착착 정리하고 서류가방을 든 채 나갔다...
사람을 수확하러 가는 것이었을까.... (재미있어하고있음)
February 13, 2025 at 3:06 PM
아 근데 한니발 생각하다보면 맞다 얘네 고어하지...이러고 있어요.

제가 보기엔 둘이 지지고 볶고를 못 해서 주변 사람들이 실시간 뒤져가고 있는 로맨스 드라마라서....
May 16, 2025 at 6:54 AM
@님들 이거 해주시면 안대여? 지뢰체크

여공남수: 좋아하는데 너무 하드한 작품이 많아
고어: 잘보는데 갑자기 라벨도 없이 불쑥 내밀면 많이 놀라겟죠 근데 좀 약해져서... 한니발 가끔 눈감고 보는 수준
임신수: 퉤엑
출산육아: 퉤엑
근친: 퉤퉤튜투테투퉥
뇨타: 아주가끔
단타: 뭔뜻인지모름 아 뇨타의 반대인가요 그럼 뇨타랑 똑같이 아주가끔
모브: 이왕이면잘생긴모브좀줘라자꾸배불뚝이역겨운아저씨주지마빡치게하지말고근데잘생겨도딱히보고싶지는않음
자공자수: 애매함
August 26, 2025 at 5:24 AM
고양이 이름이 어떻게 한니발
December 26, 2024 at 11:32 AM
#지금당장_드림커플을_자랑해보자

[한니발 드림: 한니발과 에스텔]
오페라의 유령AU🍷🍽️

"You alone can make my song take flight help me make the music of the night"

+ 커미션: 할머의 커미션 보따리
October 19, 2024 at 3:38 AM
중년 싸패 여성과 가스라이팅 당한 사회 초년생 남자가 보고싶다.
한니발TS인가
아무튼 재앙미 있는 마망이 보고싶다
March 3, 2025 at 3:08 PM
원작 읽고 났더니 클라리스랑 한니발 캐해가 바뀌어서 내가 푼 썰을 다른 사람이 쓴 것처럼 읽을 수 있게 되었음
March 19, 2025 at 5:39 AM
이번엔 그냥 잭블랙버젼이었는데 (진상떨기)

다음엔 한니발 렉터가 나올 거 같아서 (유혈사태) 좀 걱정되긴 함
August 1, 2025 at 7:58 AM
나도 HL로맨스 안좋아 하는 편이라 비포 선라이즈 3부작 빼고는 본 로맨스 영화가 없고 드라마도 사극만 주구장창보고(하지만 사극에도 로맨스가 있음) 시에스아이 한니발(겁나 아름다운 로맨스가 있음 브로맨스가 아님 내눈엔 로맨스임) 반제(겁나 아름다운 로맨스가 있음) 닥터후(겁나 아름다운 로맨스가 222)를 보고 살아 왔지만 비엘을 이렇게 많이 읽는 거 보면 추구하는 로맨스가 방향이 좀 달랐던 것 같음 ...
커플이 될 거니까 비엘이 싫다는 사람에게는 내가 조아하는 우주탄생 다큐도 보여주고 싶지 않다 아름다움을 모르는 걸
November 28, 2025 at 1:37 PM
"한니발 박사는 저녁식사에 블친을 초대하였습니다. 그러면 저녁식사 메뉴는 무엇일까요?"
January 20, 2026 at 8:20 AM
화원님은 동인계의 한니발이구나 (한니발 안 봄)
근데 저 원래 이상한 얘기를 만이 함
이건 타장르 연성이지만...
posty.pe/8gts7b
[미츠나루] cake: behind the moon
⚠R-18G
posty.pe
January 8, 2026 at 7:29 AM
한니발 원작에서는 윌 그레이엄이 싸패 성향에 가까운 걸로 묘사된다니(싸이코패스 진단 기준을 아는 저자의 의견입니다)
August 26, 2025 at 9:22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