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수
아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케웃겨 한수 배우고갑니다
January 19, 2026 at 7:25 AM
동네 고양이들과 노는 권력. 진짜 진심으로 부럽습니다.. 한수 가르쳐주시옵소서...
January 9, 2026 at 9:21 AM
한수 특전사 맞은 편에서 보는 법 1. 내가 악당이 되기
January 7, 2026 at 3:45 AM
막상 한수도련님 그렇게 나오니까 왜이렇게 서운한건지 자기도 자기 마음을 잘 모르겠고 그렇다...그리고 한수는 한수대로 거의 특단의 조치로 가문 내에서 나오는 한수 혼담 이야기까지 듣고 있게됨 근데 솔직히 자기가 정말 원해서 하는 게 아니니까 몰래 밤에 한참동안 이불 뒤집어 쓰고 운 적도 많을 듯..ㅠㅠ 그러면서 헨리도 괜히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서 거리 못 좁히고 있다가 갑자기 며칠동안 안보이게 됨 한수 처음에는 이제 집에도 안 찾아오겠다는거구나 괘씸한녀석 이러고 삐졌는데
January 2, 2026 at 5:38 AM
헨리 이녀석도 분명히 술 같이 먹었으면서 안취한건지 그런 한수 얼굴 빤히 바라보더니 눈 피하면서 한수 밀어내고 일어나더니 가보겠다고 함 그거보고 그동안 쌓였던 거 터져버린 도련님 눈물 뚝뚝 흘리면서 야 너도 나 좋아하는 거 맞잖아 근데 왜 피하냐고 나도 너 좋아해 한번만이라도 안돼?너는 뭐가 그렇게 잘나서 맨날 나를 피해!!너 같은 놈 좋아한 내가 바보다!내 눈 앞에서 꺼져버려 이러면서 거의 통곡하듯이 울어버리고...마음약한 헨리 바로 못 나가고 결국 다시 돌아와서 도련님 물에 빠졌던 그때 그날처럼 품에 안아드림
January 2, 2026 at 3:01 AM
헨리는 그 어느때보다 꼭 안아주고 몇 번 헨리 어깨 주먹으로 퍽퍽 때리던 한수 도련님은 결국 가만히 안긴 채로 그렇게 한참을 움...몇 시간을 둘이서 그러고나서야 겨우 진정되어서 헨리가 돌아가는데 그 이후로 한수는 이제 맘먹고 자기만 바보되는 거 싫다고 일부러 헨리 피하고 다님 헨리랑 만나긴 하지만 예전처럼 팔짱끼고 애교부리듯 말한다거나 놀러가자 라고 한다거나 그런거 없고 정말 업무 이야기나 정치 얘기만 하고 사라져버려 헨리는 사실 그와 자신의 관계를 생각하면 이게 맞는거고 자기도 그렇게 선을 지키려고 노력했는데
January 2, 2026 at 5:36 AM
건더기 구성물 무슨 일임 통카다멈에 홍화꽃밭 무슨일임
그렇게 파격적인 비주얼을 가지고도 향은 침착하고 어른스럽게 달달하다니 이 무슨
시나몬칩(으로추정되는무언가) 살짝 섞인 루이보스 베이스 위에 홍화꽃잎 흐드러지니 무슨 피안화밭 같기도 하고
의도된 사양인진 몰라도 낭만 치사량 때려박는 방법 한수 배워갑니다 진짜
(※오후가 앤오가 아닌 다른 자컾 중 피안화와 관계가 있는 자식이 있단 이유만으로 이상한 포인트에서 가산점 부여하고 있는 불공정 오타쿠)
January 2, 2026 at 9:24 AM
3일 4일이 지나도 안오는거임 아무리 헨리랑 말 안한지 오래되어도 헨리 성격에 이정도로 안 찾아올 사람은 아닌데 싶어서 불안해진 한스가 하인한테 물어봄 그 나랑 한창 같이 다니던 남자는 요즘 뭐한다니? 그러자 하인이 눈을 데록데록 굴리더니 조심스럽게 입을 떼는거죠 아 그 종사관 나으리요 듣기론 저기 남산에 도적놈들 소탕하러 가셨다가 화살에 맞고 지금 사경을 헤매신다고 하던데... 라고함 한수...사람이 너무 화나고 슬픈데 황당하기 까지하면 도리어 소리도 못 지른다는 걸 그 때 처음 알게됨
January 2, 2026 at 5:42 AM
최강rock씨도 저한테 한수 접으실것
December 31, 2025 at 3:28 AM
헉 그렇네...
트라이든 단장님은 본인 은퇴할 것 생각하고
우수인재영입에 큰 힘 쓰고 다녔을 것 을 생각함...

헤바론 영입할 때.....
저녀석의 힘..이랑 지략 같은걸 보고..
이녀석이 렘드에 들어온다면 도움이 되겠구먼 하고 불러들이려니까..
이녀석 귀족나으리가 하는 말에 반발심 들어서 싫은데요
했다가 ... 계속 끈질기게 오라 와라 하니까

그럼 한판뜹시다 하고 단장님이 힘으로 밀렸으나
헤바론 싸우다가 오 재밌다 싶어져서 한수 접고 들어간거라던가...
December 27, 2025 at 3:15 PM
TMI) 이때 우가키 참모장의 조정은 나름 이유가 있었음

1. 9발 명중 자체가 확률적으로 매우 낮은 상황. 그러니까 주사위를 굴렸는데 연속으로 높은 숫자가 나오니까 조정한거. 실제로도 미드웨이에서 아카기는 1발만 맞는다

2. 저 시점에서 아카기가 침몰하면 그 뒤에 뭔 짓을 해도 지는 상황. 그러니까 시뮬레이션 속행을 위해 한수 무른거

더 웃긴거

우가키가 저렇게까지 했는데도 일본이 진다는 결과가 나옴. 하지만 사령부는 미드웨이 해전 강행
아카기는 그 단 한발의 명중탄이 크리가 터져 침몰한다

결론 : 인생은 실전이야 존만아
결이 조금 다르긴 한데.. 약간 이 짤 보는 느낌이랄까요,,
December 19, 2025 at 4:36 AM
모델컷으로 보고 들어왔다가 한수 배우고 갑니다. ㅎㅎ
December 18, 2025 at 2:19 AM
오늘은 오랜만에 나보다 띠 높은사람 와서 한수 배울 수 있겠다.
December 11, 2025 at 10:23 AM
선로전환기는 MJ81 네이밍에서 보이듯이 이거 사용개시가 81년... 그런데 이정도의 전환력이나 가동안정성을 담보하는걸 90년대 넘어서나 일본은 개발했죠.

분기기도 일본은 90년대 들어서야 38번 분기를 겨우 개발해서 적용했는데, 유럽은 뭐 7, 80년대 개발품들이죠. 참고로 독일엔 EW 60-16000이란 규격의 분기기가 있는데, 본선 330km/h, 분기방향 220km/h를 처리할 수 있죠. 국내관례표기로 치면 60번 분기기.-_- 이런건 본선끼리 분기하는 도중분기에 쓰는 물건들.

걍 한수 아래입니다. 종합적으로는.
June 4, 2024 at 4:45 AM
하여간 그렇게 껴안고 냅다 침대에 누워서 진이 '이잉- 샤오 슌~' 하면서 목덜미에 코박고 쪽쪽 뽀뽀를 하고 밀어내는 슌 껴안고 슬슬 페로몬 풀고.... 아이고 기력없다 하여간 이렇게 하려다가 슌이 버럭 화내서, 진이 한수 무르고 '입으로 할게요, 응? 입으로. 제발, 샤오슌 냄새 너무 달콤해요 못참겠어요,' 이러고 유사 행위 해버리고....

순은 바지 벗겨지고 셔츠바람에 양말만 신고 실컷 빨린다음 술기운도몰려와서 그렇게 진이랑 한 침대에서 자게될?것같음.
January 27, 2025 at 2:07 PM
018. 「탐정 진구지 사부로 과단의 한수」 2008
「탐정 진구지 사부로 과단의 한수」 2008
December 1, 2024 at 10:06 AM
요즘 트위터 왜케 디씨인사이드트위터갤러리랑 다를 게 없는 사고 방식 많이 보이지 도태 번탈 한녀인 본인도 한수 접고 갈 생각들 보면 난 별거 아닌 것처럼 느껴짐
October 26, 2025 at 4:55 AM
ㅅㅂ. 내가 이놈의 직장 관두고 만다! (파업 선언) -> 문약님이 우선 그러지 말게! 이러면서 말리러 옴. 내가 한소리 할테니 참게.

그리고 봉효한테 문약님 잔소리 하러 감 -> 봉효님 잔소리 듣는둥 마는둥 (자길 천거해준 문약한텐 한수 접어줌) 이런게 무한반복. 그래도 봉효님이 사실 결혼한 후엔 모든 여자한테 […]
Original post on planet.moe
planet.moe
November 18, 2024 at 6:07 AM
결국 1920년대에 들어서 률이 한수 접고 공화주의를 받아들였지만,
대립 이후 서로 만나는 일이 없어졌고 현대까지도 그것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October 25, 2024 at 4:03 PM
주님 대신 조님이라 부를랬더니.. 너가 한수 위구나👏
October 20, 2024 at 2:31 PM
가서 포토제닉 고영도 찍어온 디카 들고간게 신의 한수
January 17, 2025 at 5:08 AM
헉 한수 배워갑니다
March 31, 2025 at 2:06 PM
칠언절구 한수 지었다.
May 21, 2025 at 1:48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