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햇빛 안 드는 책상 아래 있다고 밤인 줄 아나본데 한낮이다 이것들아
지금 햇빛 안 드는 책상 아래 있다고 밤인 줄 아나본데 한낮이다 이것들아
@탐드구몬. <너를 내 색으로 물들인다> 탐드에서는 어떻게 표현될까요?
🖤->🩵
햇빛 아래 찬란하게 반짝이는 바다는 그 누구보다 깊은 심연을 품었기에 그에게 검은색의 무언가란 이미 존재하는 것이었다.
🩵->🖤
그는 날이 얼마나 지났는지, 하루가 또 얼마나 사라져 버렸는지 잊지 않기 위해 밤이 끝나고 찾아온 낮의 하늘을 의식적으로 쳐다보고는 했다.
@탐드구몬. <너를 내 색으로 물들인다> 탐드에서는 어떻게 표현될까요?
🖤->🩵
햇빛 아래 찬란하게 반짝이는 바다는 그 누구보다 깊은 심연을 품었기에 그에게 검은색의 무언가란 이미 존재하는 것이었다.
🩵->🖤
그는 날이 얼마나 지났는지, 하루가 또 얼마나 사라져 버렸는지 잊지 않기 위해 밤이 끝나고 찾아온 낮의 하늘을 의식적으로 쳐다보고는 했다.
사귐고죠리리
리리가 자연광 너무 잘 나온다고 고죠 폰으로 셀카 찍어놓고 햇빛 이제 맘에 안 드니까 그만 찍을거라고 폰 돌려주면서
🩷 사진 많이 찍었는데~~ 알아서 정리해줘~
하고 쏠랑 교실로 들어감.
남겨진 고죠님 어이없어 하면서도 뭐 어디 얼마나 많이 찍었길래,, 하고 봣더니 247장 찍어둠.
🩵 ,,,한 5분 찍지 않았나?
사귐고죠리리
리리가 자연광 너무 잘 나온다고 고죠 폰으로 셀카 찍어놓고 햇빛 이제 맘에 안 드니까 그만 찍을거라고 폰 돌려주면서
🩷 사진 많이 찍었는데~~ 알아서 정리해줘~
하고 쏠랑 교실로 들어감.
남겨진 고죠님 어이없어 하면서도 뭐 어디 얼마나 많이 찍었길래,, 하고 봣더니 247장 찍어둠.
🩵 ,,,한 5분 찍지 않았나?
하이고 이 녀석아..
하이고 이 녀석아..
아저씨의 영혼이 영애의 몸에 태어나서 고생하고 계심.
평생을 바닥에서만 주무시다가 최근에 와서야 쇼파와 침대에서 잠을 자면 편하다는 것을 깨달으신 이후
무려 인간용 싱글배드 하나와 방을 통채로 차지하고 주무실 때마다 거기서 주무심.
아저씨의 영혼이 영애의 몸에 태어나서 고생하고 계심.
평생을 바닥에서만 주무시다가 최근에 와서야 쇼파와 침대에서 잠을 자면 편하다는 것을 깨달으신 이후
무려 인간용 싱글배드 하나와 방을 통채로 차지하고 주무실 때마다 거기서 주무심.
햇빛 잘 받아야된다고 블라인드도 확 올려놓고 화사하고 식물들 있으니 상쾌하게 환기도 시켜주다보니 되게 온실속 정원마냥 온화하고 푸근한 느낌이 드는 공간으로 탈바꿈한거 보고 유안이 이게 뭐냐고 눈썹 꿈틀함.(🤨??)
햇빛 잘 받아야된다고 블라인드도 확 올려놓고 화사하고 식물들 있으니 상쾌하게 환기도 시켜주다보니 되게 온실속 정원마냥 온화하고 푸근한 느낌이 드는 공간으로 탈바꿈한거 보고 유안이 이게 뭐냐고 눈썹 꿈틀함.(🤨??)
햇빛 아래서 봤을 때 내 눈동자 색깔이 옅다면 낮에 선글라스 무조건 끼셔야 합니다. 자외선도 백내장 생기는데 영향이 크다고 들었어요.
햇빛 아래서 봤을 때 내 눈동자 색깔이 옅다면 낮에 선글라스 무조건 끼셔야 합니다. 자외선도 백내장 생기는데 영향이 크다고 들었어요.
담행
담-햇빛 잘 드는 곳에 예쁘게 모셔놓음
행-가끔 일하다 짜증나거나 할 때 볼 쭉쭉 늘림
뫄렌
무-보고싶을때마다 뽀뽀하고 볼 쓰담음
아-뽀뽀할라다가 부끄러워서 바닥에 던짐
레키
레-이건 또 어디서 나온 험한 물건인가 가방에 잘 넣어두고 어디서 만들어진건지 찾아다니기 시작함
키-신기하네?(레이너드 불러서 보여줌)()
담행
담-햇빛 잘 드는 곳에 예쁘게 모셔놓음
행-가끔 일하다 짜증나거나 할 때 볼 쭉쭉 늘림
뫄렌
무-보고싶을때마다 뽀뽀하고 볼 쓰담음
아-뽀뽀할라다가 부끄러워서 바닥에 던짐
레키
레-이건 또 어디서 나온 험한 물건인가 가방에 잘 넣어두고 어디서 만들어진건지 찾아다니기 시작함
키-신기하네?(레이너드 불러서 보여줌)()
해는 하늘 중앙에서 빛난다. 그런 날 생각나는 그림이 있다.
바실리 칸딘스키(Wassily Kandinsky) 의 '푸른 하늘'
하늘에는 새와 물고기, 거북이 아메바, 긴꼬리 연 혹은 물뱀, 귀여운 괴물을 떠올리게 하는 부드러운 색의 추상적인 생명체들이 유영하고 있다. 떠다니는 것은 누군가의 각막에 닿은 햇살 또는 햇살을 입은 구름, 햇빛 알갱이인지 모른다.
#겨울에_생각나는_그림
해는 하늘 중앙에서 빛난다. 그런 날 생각나는 그림이 있다.
바실리 칸딘스키(Wassily Kandinsky) 의 '푸른 하늘'
하늘에는 새와 물고기, 거북이 아메바, 긴꼬리 연 혹은 물뱀, 귀여운 괴물을 떠올리게 하는 부드러운 색의 추상적인 생명체들이 유영하고 있다. 떠다니는 것은 누군가의 각막에 닿은 햇살 또는 햇살을 입은 구름, 햇빛 알갱이인지 모른다.
#겨울에_생각나는_그림
저번에 간 카페는 햇빛이 가려져서 아쉬웟지만 그래도 좋앗는데.
저번에 간 카페는 햇빛이 가려져서 아쉬웟지만 그래도 좋앗는데.
반강제 윙크 연습
반강제 윙크 연습
골절:x
수술:x
코피:o
독감:x
깁스:x
화상: o(햇빛)
식중독: x
위염: x
링거: x
발톱제거: x
호흡곤란: o(출근하다가)
장염: x
폐렴: x
입원: x
응급실: x
저혈압:
빈혈: o
기절: x..?(출근하다가)
초음파: x
골절:x
수술:x
코피:o
독감:x
깁스:x
화상: o(햇빛)
식중독: x
위염: x
링거: x
발톱제거: x
호흡곤란: o(출근하다가)
장염: x
폐렴: x
입원: x
응급실: x
저혈압:
빈혈: o
기절: x..?(출근하다가)
초음파: x
키시아르는 물 먹은듯 무겁게 쳐지는 몸을 이끌고 일어나 창가에 섰다. 닫혀있음이 분명한 창에서 찬바람이 스며드는 것처럼 온몸에 한기가 느껴졌다.
벽에 걸린 시계는 아직 이른 6시 30분. 키시아르는 새벽 공기는 무리여도 새벽 햇빛 정도는 즐길까 싶어 커튼을 열었다가 나무에 열린 유난히 동그랗고 탐스러운 유더를 보았다.
????
이런 것만 생각남... 나 어떡해해
키시아르는 물 먹은듯 무겁게 쳐지는 몸을 이끌고 일어나 창가에 섰다. 닫혀있음이 분명한 창에서 찬바람이 스며드는 것처럼 온몸에 한기가 느껴졌다.
벽에 걸린 시계는 아직 이른 6시 30분. 키시아르는 새벽 공기는 무리여도 새벽 햇빛 정도는 즐길까 싶어 커튼을 열었다가 나무에 열린 유난히 동그랗고 탐스러운 유더를 보았다.
????
이런 것만 생각남... 나 어떡해해
일단 최종 소논문 1차 드래프트는 끝냈으니 자러간다...내일 아침에 잘 일어날 수 있게 해주떼욥...크흡
일단 최종 소논문 1차 드래프트는 끝냈으니 자러간다...내일 아침에 잘 일어날 수 있게 해주떼욥...크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