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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보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게임은 당신의 취미, 특기, 생활일 수 있습니다. aka 피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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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와 언론의 권력은 진실을 감추고 보도하지 않을 때 그 위력이 나오지요
January 31, 2026 at 10:1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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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원드라이브 정책은 진짜 개똥임. 딴건 걍 안쓰면 끝인데 저놈은 안쓴다 해놔도 계속 몰래몰래 쓰시죠 쓰시죠 하더니 어느새 바탕화면과 내문서를 장악하고 멋대로 용량다썼으니 업데이트하라 발악해댐. 지우면 다른컴에있는게 갑자기 지워지고..
February 1, 2026 at 7:2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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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사웨이
February 2, 2026 at 11:1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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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납득가는 설명이었습니다. 잘 써먹겠습니다

"입춘인데 왜 이렇게 춥나요"
"입춘은 서울대 입구랑 같은 뜻이다. 아직 멀었다는 거지"
내일(수)이 입춘이다. 입춘은 이제부터 봄이라는 얘기가 아니고 홍대입구 서울대입구 같은, 곧 봄 근처입니다요 라는 뜻이라 카드라. 입춘은 띠가 변하는 기준점이라고도 해서, 4개의 설(까치설날=동지, 신정, 구정, 입춘)의 마지막을 장식한다고. 곧 야구 시즌이다 이말이다
February 3, 2026 at 12:5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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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이거 처음 봤을때 "연령으로 채용에 불이익을 주는게 위헌이다" 라고 위헌심판 건줄 알았잖아. 알고보니 반대였음. 어느 정신나간인간들이 우리 차별하게 해주세요 라는 취지로 헌재까지 가냐고
February 3, 2026 at 1:0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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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력 피해 알린 교사 지혜복, 공익신고자로 인정

www.khan.co.kr/newsletter/c...
당시 서울시교육청도 지혜복씨의 공익신고자 자격을 인정하지 않았습니다.
문제는 지혜복씨가 공익신고자로 인정받기까지 2년이 넘는 기간 차디찬 거리에서 목소리를 내야 했다는 점입니다.

교육 당국과 학교는 과연 학생들을 지키려 나선 교사를 먼저 제대로 존중했을까요. 이제 그 질문에 답해야 할 시간입니다.
[점선면] 🏫성폭력 알린 선생님이 '전출 대상자'가 됐다
#양승태유죄 #오천피남의일? #AI보이스피싱
www.khan.co.kr
February 2, 2026 at 3:0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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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 서양 역사를 보면 ‘사교계‘라는게 대체 뭔지 감이 하나도 안 왔었는데

1. 제프리 엡스타인같은 인간들을 ’사교계’라고 이해하면 될거다.
2. 보시다시피 굉장히 ㅈ같은 놈들이다.
February 3, 2026 at 12:3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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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다주택자들은 민주당 안찍을테니 눈치볼 필요없음. ㄱㄱ
이게 진짜 "미움받을 용기"죠. 어제 분석에서 잠시 이야기 했는데, 부동산과의 전쟁이 본격화 되는 것 같습니다.
February 2, 2026 at 11:3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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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사 때려잡자고 선동하며 법원 때려부수는 놈들도 반성하면 다 감형해줬을 때부터 이미 늦었음. 자기 판결에 당당하게 살아가세요.
[단독] "판사 가만 안 둬" 좌표찍기에 공포…'보호 요청' 폭증
정치적 쟁점 사건의 판결 직후 특정 법관을 대상으로 한 신상털이식 마녀사냥이 진영을 불문하고 이어지고 있다. 이에 따라 실제 위협을 느낀 법관들이 직접 신변 보호를 요청하는 사례가 불과 1년 사이 12배 폭증해 최근
n.news.naver.com
February 2, 2026 at 11:2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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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이 도라이 놈들은 사실상의 광고/홍보 메일을 보내면서 Unsubscribe 기능이 없네 ㅋㅋㅋ ’이 메일은 발신전용이므로 회신할 수 없음 ㅅㄱ‘ 한 줄이면 단 줄 아나ㅋㅋㅋ 개인정보보호법과 정보통신보호법이 죠스바로 보이세요?
February 2, 2026 at 9:3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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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February 1, 2026 at 6:1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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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흑 엄마 술 취한 사람이 때렸어”…알고 보니 인공지능 보이스피싱
www.khan.co.kr/article/2026...

인스타 자녀 사진 활용해서 가짜 영상 만들 수도 있으니 주의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흑흑 엄마 술 취한 사람이 때렸어”…알고 보니 인공지능 보이스피싱
최근 인공지능(AI)으로 울음소리를 조작해 자녀가 납치된 것처럼 부모를 속이는 보이스피싱이 잇따라 발생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금융감독원은 1일 “자녀 납치를 빙자한 보이스피싱 사기가 성행하고 있다”며 소비자경보(주의)를 발령했다. 최근 교원그룹 해킹사고 등으로 학부모 대상 보이스피싱 피해가 확대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는 상황이다. 금감원에 따르...
www.khan.co.kr
February 1, 2026 at 7:0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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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템: 효과는 굉장했다!
February 2, 2026 at 6:5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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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야드가 우연의 일치로 1미터고
트럼프 마일이 우연의 일치로 1km고
트럼프 파운드가 우연의 일치로 1kg이면 트럼프는 100년뒤 미국의 역사를 바꾼 현군으로 기억될것
February 2, 2026 at 7:01 AM
유튜브 프리미엄 음악 채널을 만들어서 아버지 pc에 연결해드린지 1년. 오랫만에 로그인하니 음악 채널들 외에 간간히 보이는 전한..매불..기타 등등 추천이 보인다. 모조리 정리했다.
February 2, 2026 at 5:3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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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만화/게임 창작자(남성)들이 자기들 중고교 때 같은 반 친구들 패션 말고는 여자 패션을 잘 몰라서 상상의 동물처럼 여성 캐릭터를 다룬다는 이야기가 생각났다.

그러니까 2020년대의 여고생이 아니라 빨라도 십수년 전의 여고생을 표현한다던가... 우타이테/싱어송라이터 1020 여성 아티스트들 보면 똑같이 만화적으로 표현해도 훨씬 요즘스러운 경우가 있음.

그리고 게임/만화에서 다루는 복장이 아예 환타지/이세계거나 메이드복, 교복 등 코드가 있다보니 중국 게임들의 다양하고 호사스러운 극적 연출에 밀히는 감도 있다 싶음.
February 2, 2026 at 3:1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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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2, 2026 at 5:0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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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 누가 들으면 5천 된지 한 1년쯤 된줄 알겠다.
'검은 월요일' 코스피, 5,000선 아래로…매도 사이드카 발동 |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고은지 기자 = 코스피가 미국 증시 약세 여파로 인해 5,000선 아래로 내려갔다.
www.yna.co.kr
February 2, 2026 at 4:5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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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사유로 투자사들이 현 게임 시장에서 더이상 단타숏을 못친다는 걸 깨닫고 겜회사에 투자 안 하고 있는 중이긴 해요(...)
모두가 단타 숏을 치는게 목표인데 뭘 어떻게 계승해요
February 2, 2026 at 4:3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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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대선 전에 '미국내 멕시코 국경지대에 거주하면서 트럼프의 장벽 건설을 지지하는 멕시코계 미국인'을 인터뷰 한 걸 본 적 있음. 간단히 말해 '나는 이미 여기 정착했는데 저 밀입국자들 때문에 치안 나빠지고 내 지위까지 불안해지니 장벽이라도 세워서 막았으면 좋겠다' 라는 거. 참 인간이란...싶었다.
미니애폴리스에서 알렉스 프레티 씨를 죽인 ICE 요원들 두 명 이름에 공개됐는데, 성이 오초아 그리고 구티에레즈네… 둘 다 히스패닉 계 아니야? 😔 아이러니하다… ㅜㅜ
BREAKING: The two federal immigration agents who fired on Minneapolis protester Alex Pretti are identified in government records as Border Patrol agent Jesus Ochoa and Customs and Border Protection officer Raymundo Gutierrez.
February 2, 2026 at 2:2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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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넷우익에게 중국인이 자민당 70년이라 한말이 안 잊혀지네

진짜 뼈를 쎄게 때리는
February 1, 2026 at 2:4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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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 탄핵시위를 두번하니 중국인과 일본인 반응이 갈리더라.

중국인 : 부럽다. 우린 하고 싶어도 못한다.
일본인 : 지도자를 끌어내리다니 건방지다.

ㅋㅋㅋㅋㅋ누가 독재정권이지?
한국도 도중 민주당이 정권잡고 그런 시기가 없었으면 똑같은 소릴 들었겠지
February 1, 2026 at 2:5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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혐오가 재미가 아니란 걸 어릴때부터 가르쳐야한다. 어린 일베들이 혐오나 폭력을 재미로 소비하며 커왔으니 이따위로 자란 거지.
February 1, 2026 at 1:2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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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개업할 때 잠깐 일해주는 커피 프린스 미남 알바팀이 따로 있더라. 전에 원내 카페에 엄청난 미남들이 있다며 사람들이 많이 (구경) 갔었는데 어느날 사라지고 길 건너 개업한 다른 카페에서 일하는 거 본 적 있음.
January 31, 2026 at 11:56 PM
그렇게 불만이면서 왜 스무번 넘게 방문하는걸까?
February 2, 2026 at 2:05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