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W↑ミオリネ
이상주의자. 느린 애니만화게임 향유자. 콘솔게임 및 인권 관련 이슈를 주로 이야기합니다.
沖縄在住 H29-R3
関東在住 H25, R7-
TW @522___sukiyo 등
WP https://nysjisi.org
최신화를 낉였습니다.
이번엔 웃으세요라고 하지는 않겠습니다.
한국 연고 있으시거나 한국 사시는 분들은 모토네타를 금세 알아보실 것입니다.
앞 시대 사람들은 싸닥션을 치겠지.
그런데 진짜 그럴 것 같아서 기쁜 게 아니고 걱정스럽다...진짜 3차세계대전 저지를 가능성이 더 가까이 와 있다는 얘기 아니야.
앞 시대 사람들은 싸닥션을 치겠지.
그런데 진짜 그럴 것 같아서 기쁜 게 아니고 걱정스럽다...진짜 3차세계대전 저지를 가능성이 더 가까이 와 있다는 얘기 아니야.
이제 우리는 다시는 '국민배우'를 가질 수 없는 시대를 살고 있기 때문입니다.
지금은 유튜브 알고리즘에 갇혀서 각자 보고 싶은 것만 보고, 취향도 경험도 다 파편화되어 버리지 않았습니까? 온 국민이 TV 앞에 모여 함께 울고 웃으며 공유했던 그 거대한 공통의 기억, 우리를 하나로 묶어주던 그 정서적 구심점이 이제 완전히 사라져 버린 것 같아서... 그 사실이 너무나 안타깝고 쓸쓸합니다."
이제 우리는 다시는 '국민배우'를 가질 수 없는 시대를 살고 있기 때문입니다.
지금은 유튜브 알고리즘에 갇혀서 각자 보고 싶은 것만 보고, 취향도 경험도 다 파편화되어 버리지 않았습니까? 온 국민이 TV 앞에 모여 함께 울고 웃으며 공유했던 그 거대한 공통의 기억, 우리를 하나로 묶어주던 그 정서적 구심점이 이제 완전히 사라져 버린 것 같아서... 그 사실이 너무나 안타깝고 쓸쓸합니다."
"우리가 흔히 '국민배우'라고 부르지만, 이건 단순히 연기를 잘한다거나 영화가 대박이 났다는 것과는 좀 다른 차원의 이야기입니다.
'국민배우'란, 세대와 계층, 성별, 그리고 심지어 정치적 성향을 다 떠나서 우리 사회 구성원 모두가 공통적으로 신뢰하고, 별다른 이견 없이 호감을 보내며, 그 사람을 통해 우리 시대를 읽어낼 수 있는 존재.
안성기라는 이름은 바로 그런 '보편적인 합의'가 가능한 유일무이한 이름이었습니다."
"우리가 흔히 '국민배우'라고 부르지만, 이건 단순히 연기를 잘한다거나 영화가 대박이 났다는 것과는 좀 다른 차원의 이야기입니다.
'국민배우'란, 세대와 계층, 성별, 그리고 심지어 정치적 성향을 다 떠나서 우리 사회 구성원 모두가 공통적으로 신뢰하고, 별다른 이견 없이 호감을 보내며, 그 사람을 통해 우리 시대를 읽어낼 수 있는 존재.
안성기라는 이름은 바로 그런 '보편적인 합의'가 가능한 유일무이한 이름이었습니다."
3)단순히 연령만 아니라 직업과 사는 지역에 따라서도 극우화 경향이 다르게 나타난다는 점을 유의미하게 분석함. 즉 20대 남성중에서도 특히 상류층(월소득 500만원 이상)의 극우화가 두드러지고 플랫폼 노동자 및 지방에 사는 20대 남성의 경우 상대적으로 덜하다는 점.
좀 본받아라.
3)단순히 연령만 아니라 직업과 사는 지역에 따라서도 극우화 경향이 다르게 나타난다는 점을 유의미하게 분석함. 즉 20대 남성중에서도 특히 상류층(월소득 500만원 이상)의 극우화가 두드러지고 플랫폼 노동자 및 지방에 사는 20대 남성의 경우 상대적으로 덜하다는 점.
좀 본받아라.
아래 분석이 더 정확한 이유
1)반민주의 개념을 자기 주장을 관철시키려고 반칙한다는 것 뿐만 아니라 여성, 이민자 혐오로 정확하게 정의하고 그와 관련된 척도를 묶어서 각 상관관계를 살펴봄. 아까 똥글의 정치학자는 정치학 한다는 놈이 근대법률의 핵심인 천부인권설에 반대하는 입장을 반민주적인 개념에 넣지않고 오로지 반칙이나 계엄과 같은 극단만 넣어서 그것만이 극우라고 하거나 스스로를 극우로 인식하는 비율 등 문항 한두개만 끌고와서 단순상관관계만 보는데 이와 대조적으로 잘했음.
아래 분석이 더 정확한 이유
1)반민주의 개념을 자기 주장을 관철시키려고 반칙한다는 것 뿐만 아니라 여성, 이민자 혐오로 정확하게 정의하고 그와 관련된 척도를 묶어서 각 상관관계를 살펴봄. 아까 똥글의 정치학자는 정치학 한다는 놈이 근대법률의 핵심인 천부인권설에 반대하는 입장을 반민주적인 개념에 넣지않고 오로지 반칙이나 계엄과 같은 극단만 넣어서 그것만이 극우라고 하거나 스스로를 극우로 인식하는 비율 등 문항 한두개만 끌고와서 단순상관관계만 보는데 이와 대조적으로 잘했음.
헤이세이 첫날(개원일)태생은 일본인에게 보여주면 너무 신기해하는데 이튿날 태생은 아무도 신경 안 쓰는 법이지...얘가 일본에 올 일이 아직 없어서 어떨지 모르겠는데.
나름 일반인 중에 쇼와 붕어할 때 동시에 별세한 사람이라면 발인일에 태어났다는 건데!
헤이세이 첫날(개원일)태생은 일본인에게 보여주면 너무 신기해하는데 이튿날 태생은 아무도 신경 안 쓰는 법이지...얘가 일본에 올 일이 아직 없어서 어떨지 모르겠는데.
나름 일반인 중에 쇼와 붕어할 때 동시에 별세한 사람이라면 발인일에 태어났다는 건데!
보탄과 비슷한 경우로 페코라도 쇼와말 태생이나 알 법한 걸 비교적 익숙해한다고 알려져 있다.
보탄과 비슷한 경우로 페코라도 쇼와말 태생이나 알 법한 걸 비교적 익숙해한다고 알려져 있다.
'그러고보니 진삼국무쌍 시리즈에 언제부터 진이 붙은거지? 원래 격투게임 아니었나?'
보탄 이 녀석 나이 속이고 있지
사실 내 연배인거 아냐?
'그러고보니 진삼국무쌍 시리즈에 언제부터 진이 붙은거지? 원래 격투게임 아니었나?'
보탄 이 녀석 나이 속이고 있지
사실 내 연배인거 아냐?
For those who press like and retweet my art I’m drawing you anything you like. Comment below.
私の作品にいいねとリツイートしてくれた方にご希望のイラストを描きますコメントで教えてください.
이 그림을 공유 맘찍 해주신분들에게 원하시는거 그려드립니다. 댓글로 써주세요.
#kronillust
For those who press like and retweet my art I’m drawing you anything you like. Comment below.
私の作品にいいねとリツイートしてくれた方にご希望のイラストを描きますコメントで教えてください.
이 그림을 공유 맘찍 해주신분들에게 원하시는거 그려드립니다. 댓글로 써주세요.
#kronillust
今年もよろしくお願いします🌅
今年もよろしくお願いします🌅
改めて始めた移民生活で、会社のお仕事と大変な日常に先年はできなかったこともあります。
新年はより沢山の方に挨拶し、ラノベ以外領域の創作活動にも幅を広げ、後回しした趣味活動も続く歳にすればと思います。
明けましておめでとうございます。
Ushio Arai(アラシオ)
그러나 새해는 보다 많은 분들과 현장에서 인사드리고, 또 팬픽소설 이외 다른 영역의 창작활동도 나아가고, 미루던 다른 취미활동도 이어가는 해로 인사드리려고 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거친미세기
改めて始めた移民生活で、会社のお仕事と大変な日常に先年はできなかったこともあります。
新年はより沢山の方に挨拶し、ラノベ以外領域の創作活動にも幅を広げ、後回しした趣味活動も続く歳にすればと思います。
明けましておめでとうございます。
Ushio Arai(アラシオ)
本日のFF紹介へのご関心、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新しいフォロワーさん、よろしくお願いします。
先年はあやめお嬢の様、チャレンジが沢山ありました。
その前の年からの国に遭った災難を片付け
私的に辞めるしかなかった夢を極的にコンティニューするまで。
ホロライブ推し活は実は、先年改めて始めたことに違いありません。
生涯一番現場参戦しやすい条件でも全ての現場に参戦できることではないことを悟り、惜しかったことも沢山ありました。
しかし、自分にとってホロライブは、長い間蓋をした昔からの夢に始動をかけてくれた存在でもあります。
지 한 해는 아야메 아씨(홀로라이브 나키리 아야메)처럼 챌린지가 많던 해였습니다.
바로 앞 해부터 이어진 나라의 재난을 수습하고
개인적으로는 꺾어야 했던 꿈을 극적으로 컨티뉴하기까지.
홀로라이브 애호활동은 사실 이번 해에 다시 시작한 것이나 다름 없습니다.
인생에서 현장에 가장 다가가기 쉬운 조건이어도 모든 현장에 다 들어갈 수는 없단 걸 깨닫고 뼈아파했던 때도 많습니다.
그러나 제게 홀로라이브는 장기간 접어두어야 했던 오래전 꿈에 다시 시동을 건 존재이기도 합니다.
바로 동인작가로서의 꿈입니다.
本日のFF紹介へのご関心、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新しいフォロワーさん、よろしくお願いします。
先年はあやめお嬢の様、チャレンジが沢山ありました。
その前の年からの国に遭った災難を片付け
私的に辞めるしかなかった夢を極的にコンティニューするまで。
ホロライブ推し活は実は、先年改めて始めたことに違いありません。
生涯一番現場参戦しやすい条件でも全ての現場に参戦できることではないことを悟り、惜しかったことも沢山ありました。
しかし、自分にとってホロライブは、長い間蓋をした昔からの夢に始動をかけてくれた存在でもあります。
지 한 해는 아야메 아씨(홀로라이브 나키리 아야메)처럼 챌린지가 많던 해였습니다.
바로 앞 해부터 이어진 나라의 재난을 수습하고
개인적으로는 꺾어야 했던 꿈을 극적으로 컨티뉴하기까지.
홀로라이브 애호활동은 사실 이번 해에 다시 시작한 것이나 다름 없습니다.
인생에서 현장에 가장 다가가기 쉬운 조건이어도 모든 현장에 다 들어갈 수는 없단 걸 깨닫고 뼈아파했던 때도 많습니다.
그러나 제게 홀로라이브는 장기간 접어두어야 했던 오래전 꿈에 다시 시동을 건 존재이기도 합니다.
바로 동인작가로서의 꿈입니다.
지 한 해는 아야메 아씨(홀로라이브 나키리 아야메)처럼 챌린지가 많던 해였습니다.
바로 앞 해부터 이어진 나라의 재난을 수습하고
개인적으로는 꺾어야 했던 꿈을 극적으로 컨티뉴하기까지.
홀로라이브 애호활동은 사실 이번 해에 다시 시작한 것이나 다름 없습니다.
인생에서 현장에 가장 다가가기 쉬운 조건이어도 모든 현장에 다 들어갈 수는 없단 걸 깨닫고 뼈아파했던 때도 많습니다.
그러나 제게 홀로라이브는 장기간 접어두어야 했던 오래전 꿈에 다시 시동을 건 존재이기도 합니다.
바로 동인작가로서의 꿈입니다.
(여기 까먹을까봐 미리 올려둡니다)
(여기 까먹을까봐 미리 올려둡니다)
이 의제로 나도 한 마디 꼭 쓰고 싶었다.
난 8년 전부터 오로지 극장판 애니만을 위해 극장에 갔다. 다른 사람과의 약속이나 예산으로만 일반영화를 본 편이다.
10월 말에 올라온 기사고 기사를 비웃는 광경도 그때란 걸 알면서 지금 이걸 꺼내는 이유는,
체인소맨 극장판을 보려고 했었으나 TVA도 보지 못했기에 말을 얹을 권한이 없다고 판단, 트윗을 보류했기 때문이다....
이 의제로 나도 한 마디 꼭 쓰고 싶었다.
난 8년 전부터 오로지 극장판 애니만을 위해 극장에 갔다. 다른 사람과의 약속이나 예산으로만 일반영화를 본 편이다.
10월 말에 올라온 기사고 기사를 비웃는 광경도 그때란 걸 알면서 지금 이걸 꺼내는 이유는,
체인소맨 극장판을 보려고 했었으나 TVA도 보지 못했기에 말을 얹을 권한이 없다고 판단, 트윗을 보류했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