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천 더 블루스카이
banner
corinpsm.bsky.social
우천 더 블루스카이
@corinpsm.bsky.social
이격 우천
Pinned
블?친?소?

기존 트친분들 모두 환영합니다
탐라너머로만 보던 분도 인연이 있다가 끊어졌던 분들도 좋아요 우리 (다시) 친구해요 선팔혹은마음주세요

-이 포스트가 메인에 걸려있는 한 유효함-
학생때 햇던 뻘생각만와
January 30, 2026 at 4:07 AM
아침식사용 식빵때문에 마트에 간거였는데
집에 와보니까 손에는 깐새우장 500그람이 들려있었고 식빵은 까먹었다
January 29, 2026 at 2:41 PM
Reposted by 우천 더 블루스카이
ㅎㅎㅎㅎㅎㅎ웃겨
January 29, 2026 at 12:57 AM
오늘의 슬픈일
점심을 먹으러왓는데
쟁반에서 걸레냄새가 남
고개 숙일때마다
걸레냄새를 맡으며 밥을입에너흠....
January 29, 2026 at 4:27 AM
Reposted by 우천 더 블루스카이
Q. 뱀은 어떻게 바지를 입나요?
A. 일단 사족을 덧붙입니다.
January 29, 2026 at 1:49 AM
Reposted by 우천 더 블루스카이
남자를 마시는 새
January 28, 2026 at 4:11 PM
Reposted by 우천 더 블루스카이
남미새라는 단어가 별안간 눈마새처럼 읽힘
January 28, 2026 at 4:10 PM
롱패딩은 짐짝이고 숏패딩은 허벅지가 시린데 이를우짜까
January 26, 2026 at 1:24 PM
젖가슴의4기사 #단어습득하는몬스터
January 26, 2026 at 1:22 PM
Reposted by 우천 더 블루스카이
젖가슴의 4기사........
전자의 소설을 읽다가 했던 말:
"처녀의" "앙증맞은" "젖" "가슴"은 단어의 조합이 거의 "질병" "전쟁" "기근" "죽음"에 비견될 만하다
무엇보다 제가 읽은 두 권의 젖가슴문학은 저자의 성별이 달랐어요. 하나는 오래도록 공무원으로 일하다가 퇴직한 남성 작가였고, 다른 하나는 조선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한 여성 작가였습니다. 전자에서는 남자 주인공이 "위스키잔을 처녀의 앙증맞은 젖가슴을 움켜쥐듯 잡아채"는 문장이 나왔고(여기서 덮음), 후자에서는 피아니스트 소년이 달빛 비치는 창가에서 쇼팽의 왼손 그림을 바라보고 "초등학교 1학년 때의 짝의 예쁜 얼굴"과 "어머니의 풍만한 젖가슴"을 상상하며 첫 수음을 했습니다.
January 26, 2026 at 7:39 AM
Reposted by 우천 더 블루스카이
전자의 소설을 읽다가 했던 말:
"처녀의" "앙증맞은" "젖" "가슴"은 단어의 조합이 거의 "질병" "전쟁" "기근" "죽음"에 비견될 만하다
무엇보다 제가 읽은 두 권의 젖가슴문학은 저자의 성별이 달랐어요. 하나는 오래도록 공무원으로 일하다가 퇴직한 남성 작가였고, 다른 하나는 조선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한 여성 작가였습니다. 전자에서는 남자 주인공이 "위스키잔을 처녀의 앙증맞은 젖가슴을 움켜쥐듯 잡아채"는 문장이 나왔고(여기서 덮음), 후자에서는 피아니스트 소년이 달빛 비치는 창가에서 쇼팽의 왼손 그림을 바라보고 "초등학교 1학년 때의 짝의 예쁜 얼굴"과 "어머니의 풍만한 젖가슴"을 상상하며 첫 수음을 했습니다.
January 26, 2026 at 7:31 AM
Reposted by 우천 더 블루스카이
#OC
캐디스터디🔥🐴
January 16, 2026 at 10:46 AM
Reposted by 우천 더 블루스카이
나야 들기름(바른 고양이)
January 25, 2026 at 3:20 PM
세계가 좃되고잇지만 난 가챠재화캐야해
January 25, 2026 at 3:57 PM
아방가르드하다
January 25, 2026 at 11:35 AM
Reposted by 우천 더 블루스카이
January 20, 2026 at 4:14 AM
Reposted by 우천 더 블루스카이
Democrats: 민주주의자들
Bureaucrats: 관료주의자들
Hippocrates: 하마주의자들
January 24, 2026 at 1:19 AM
Reposted by 우천 더 블루스카이
rats는 의자들이라는 뜻이구나
Democrats: 민주주의자들
Bureaucrats: 관료주의자들
Hippocrates: 하마주의자들
January 24, 2026 at 7:40 AM
안정형이란 뭘까? 사람이 항상 안정적인게 가능한거임?! 내생각에 그렇게 될려면 옆에 불안형을 두는 방법밖에 없는거같음 모든사람은 상대적 안정형이고 상대적 불안형이다
January 24, 2026 at 12:48 AM
뭐냐고 이 어색한건 쥐엔자앙~!
뭔가 이런 느낌임
January 23, 2026 at 1:02 PM
나 납세 개잘할자신 잇는데 연 800억 줄사람
January 23, 2026 at 8:52 AM
엔드필드 후기
튜토개길다 뉴비가챠 재화 다 얻으려면 4시간해야됨..........
근데 앞 10분에 전작캐릭터의 유산을 싹다 넣어드리겟습니다 이래도안해? 하고 협박해서 걍 눈물흘리며 진행함
January 23, 2026 at 6:25 AM
아.....
난 쫌만 추워도 인생이 서글퍼지는 사람인데
겨울나기가 너무힘들구나
January 22, 2026 at 2:10 PM
Reposted by 우천 더 블루스카이
어디서 본 느낌이 나서
January 21, 2026 at 12:22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