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 데헷@퍼렁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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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티쨔응이기도 합니다. 영감님이기도 해요.
오빠의 고추는 쓸 게 못되죠.

수시로 빻은소리 하는 계정입니다.
그런거 안좋아하시는 분들은 팔로우를 권장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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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표현의 자유를 빙자해서 음란물을 탐닉하는 사람들 조차 AI 로 만들어진 음란물에 대한 규제를 논하면 '별로 꼴리지도 않는 물건 눈 앞에서 치워달라'고 얘기할 인간들이 잔뜩 깔린 상황임.
January 2, 2026 at 6:1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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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VR의 가능성을 닫아 버린게 VR 음란물이었는데 이게 진짜...딱 사람들이 한달만에 질리는 물건이라...AI의 경우는 더 심함. AI음란물의 위험성이 가시화 되는 지금 음란물 유저들은 더 이상 AI로 만든 음란물에서 성적 자극을 못 느끼는 지경까지 와 있음.
January 2, 2026 at 6:1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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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붐이 가는 길이 정확히 몇년 전에 VR이 갔던 길을 그대로 가고 있다는 지적은 제법 무서운 구석이 있다. 그때도 VR 보급의 선봉에는 음란물에 대한 수요가 있을 거라고 했었음.
January 2, 2026 at 6:1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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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에도 왜 배워야 하는가
외국인이랑 일 할 때 번역기 매우 좋은데 내가 고교 수준 영어는 하니까 이게 쌍욕은 아니구나 하고 외국인에게 쓰는거라
January 2, 2026 at 1:3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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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섯은 되도록이면 야생은 안건두리는게 좋습니다.

학계보고된 바섯종류가 15만개 언저리인데 식용은 3천개 밖에 안돼요.

확률게임에서 이미 밀리며 시작입니다.
January 2, 2026 at 10:5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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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나는 팁은

- 큰 돈은 은행보다 금으로 바꿔놓는 것이 좋다.
- 게임 저장은 자주할수록 좋다.

이상했던 것은
- 여급에게 선물을 해서 정보 얻는 것.
- 철갑선이 일본에서 나오는 것.
배우면 좋은것

- 괴혈병은 라임주스로 예방할수 있습니다

배우면 안되는것

- 선수상을 좋은거 쓰면 폭풍을 안만납니다
교육용 게임의 끝판왕
January 2, 2026 at 1:25 AM
Reposted by 돌아온 데헷@퍼렁하늘
배우면 안 되는 것 (2)
- 폭풍을 안 만나려면 교회에 돈을 마구 기부하면 됩니다
배우면 좋은것

- 괴혈병은 라임주스로 예방할수 있습니다

배우면 안되는것

- 선수상을 좋은거 쓰면 폭풍을 안만납니다
교육용 게임의 끝판왕
January 2, 2026 at 1:14 AM
배우면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지만 실제로 해볼수는 없는것

- 물건을 대량으로 싹쓸이해서 다른데다 팔면 양쪽의 물가를 움직일 수 있다
배우면 좋은것

- 괴혈병은 라임주스로 예방할수 있습니다

배우면 안되는것

- 선수상을 좋은거 쓰면 폭풍을 안만납니다
교육용 게임의 끝판왕
January 2, 2026 at 2:12 AM
Reposted by 돌아온 데헷@퍼렁하늘
배우면 안 되는 거 추가: 아무리 돈이 없다고 해서 해적을 일부러라도 만나면 안됩니다.
January 2, 2026 at 1:30 AM
Reposted by 돌아온 데헷@퍼렁하늘
배우면 좋은것

- 괴혈병은 라임주스로 예방할수 있습니다

배우면 안되는것

- 선수상을 좋은거 쓰면 폭풍을 안만납니다
교육용 게임의 끝판왕
January 2, 2026 at 1:12 AM
슈뢰딩거의 갑질
(특: 슈뢰딩거가 한건 아님)
소속이 국힘 계일 떄 까지는 중첩 상태이다가
소속이 바뀌는 순간 갑질이 확정 상태가 되나보군
January 2, 2026 at 2:09 AM
Reposted by 돌아온 데헷@퍼렁하늘
이는 일본이 메이지 유신때부터 관 주도하에 혁명이 이루어졌고, 행정권이 상당히 강력한 상태에서 사법과 입법이 조화를 이루는 형태로 근대국가를 형성했기 때문입니다. 한국도 이를 베껴서 국가의 기초를 다졌는데요, 문제는 독재자 여럿이 이런 강력한 행정력을 남용하는 탓에 민주정권 들어설 때마다 행정의 권위주의를 내려놓고 쇄신하는 과정에서 상대적으로 행정이 약해지고 사법이 지나치게 강해지는 부작용이 양산되었다는데 있습니다. 거기다 미국식 문화 즉 반칙을 해도 이기기만 하면 승자가 다 가져가는 인식이 강하게 박히면서 시장이 교란되고 있어요.
December 30, 2025 at 2:50 AM
Reposted by 돌아온 데헷@퍼렁하늘
일본의 경우, 최저임금을 비롯해 노동법을 위반하여 신고가 들어오면 단지 최저임금 위반에 관한 법률만 물리는 것이 아니라 관에서 나와서 그 회사를 탈탈 털면서 세금 관련 탈세는 없는지, 예를들어 식품 관련한 회사라면 식품위생법 위반은 없는지 전부 조사해서 조집니다. 위반 정도가 중한 경우 여기서 그치는 게 아니라 이 회사와 동종업계 회사들 또는 같은 지역 점포들까지 탈탈 털어요. 때문에 걸리면 아주 망한다는 인식이 강하게 잡혀 있고, 벌금이 아니라 관에 찍히는 게 무서워서 다같이 조심하고 서로 감시합니다.
December 30, 2025 at 2:50 AM
Reposted by 돌아온 데헷@퍼렁하늘
(인용 실례합니다)
매번 말씀드리다시피 한국에서 최저임금법 위반하거나 각종 노동관련 규제를 어겨도 벌금이 대체로 3천-5천만원을 넘지 않는 선이라서 약하게 느껴질 수 있는데요, 이는 일본에서 베껴왔기 때문입니다.

예를들어 일본 최저임금법 제 40조를 보면 최저임금 위반시 벌금 50만엔 이하를 과할 수 있다고 규정되어 있죠.

그런데도 일본의 최저임금을 비롯한 노동관계법령 위반율은 한국과 비교하여 현저히 낮습니다. 왜일까요? 일본인이 착해서?

그럴 리가요. 답은 강력한 행정력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쿠팡이 적자에 빠진 스타트업에서 이커머스 업계 게임 체인저로 발돋움하던 시기, A씨는 4년간 김범석 의장과 일해온 정보보호최고책임자였습니다.
A씨는 "그가 감수할 만한 사업적 리스크와 비윤리나 불법 행위를 구분하지 못하는 것 같았다"고 평가했습니다.
정보보안 및 개인정보 전문가였던 A씨는 김 의장이 관련 분야 의사 결정을 할 때면 "벌금이 얼마냐"는 질문을 하곤 했다고도 했습니다.
전문적 조언을 받아들이지 않을 시 예상되는 벌금이나 소송 비용을 늘 의사결정에 반영하는 듯했단 겁니다.

v.daum.net/v/2025122919...
v.daum.net
December 30, 2025 at 2:50 AM
Reposted by 돌아온 데헷@퍼렁하늘
게임의 교육적 효과 이야기가 나와서 뻘소리

고대에 하이리워드라는 게임이 있었음. 자신의 용병단을 키우는 게임인데 이 게임이 특이한 점은 처음부터 꽤 큰 부채를 가지고 시작함 (설정상 아버지의 빚) 단 여기 채권자는 동숲의 너굴이처럼 착한 채권자가 아니어서 월말마다 칼같이 이자와 원금을 추심하러 온다. 대출 잔뜩 끼고 창업한 자영업자의 비애를 맛볼수 있는 명작임. 다만...

개발자가 의도한 것 - 빚과 이자가 이렇게 무섭구나 계획적인 변제가 필요하겠어

플레이어가 깨달은 것 - 충분한 무력이 있으면 안 갚아도 된다
December 31, 2025 at 8:4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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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C 근황: '리즈 시절'이란 한국 인터넷 관용 표현이 소개됨 (…)
How Leeds United star's Manchester United transfer spawned Korean phrase
Alan Smith's transfer from Elland Road to Old Trafford sparked a phrase which lives on in Korea.
www.bbc.com
January 1, 2026 at 9:5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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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록 셰프가 극 내향형 인간인데 해병대 만기전역한 이유가 해병대 갔을 때 이건 아니다 싶었지만 퇴소할 사람 손 들라고 했을 때 손 들면 주목받는게 싫어서 그냥 만기전역 했다고 하네. 자정도는 되어야 내향인 쳐주는구나. 나는 그냥 어정쩡한 인간이었군.
December 29, 2025 at 4:58 PM
Reposted by 돌아온 데헷@퍼렁하늘
구글 상급 엔지니어면 전동칫솔에서 둠을 돌리겠죠....
December 30, 2025 at 6:08 AM
Reposted by 돌아온 데헷@퍼렁하늘
조국혁신당 이해민은 진짜...찐이구나...정영진이 '게임은 무슨게임 하셨어요?'라고 하니까 '어...요즘 사람들은 잘 모를 건데...둠...'이라고 답함(...)
December 30, 2025 at 5:23 AM
Reposted by 돌아온 데헷@퍼렁하늘
트위터에선 이제 잘 안 보이지만 스레드에선 종종 보이는게. 앞으로 ai를 쓰면 경쟁력이 되고 안 쓰는 사람이 도태될 거란 걸 보는데, 그걸 보는 감상은 "앞으로 스마트폰을 쓰는 사람이 경쟁력이 있고 안 쓰는 사람이 도태될 거다"란 말처럼 보임.

ai 쓰는데 문턱이 너무 낮아서 그걸로만 경쟁력을 가질 수 없고 지금 안 쓰는 사람도 나중에 필요하면 그때 배워 쓸 수 있을 정도고 그땐 쓰기 더 쉽겠지.

트위터에서도 말했지만 경쟁력은 ai 밖에 있음. 난 오히려 ai를 활용하기 좋은 자리가 더 위험할 거라 생각함.
December 29, 2025 at 7:29 AM
Reposted by 돌아온 데헷@퍼렁하늘
고현석 = 계엄당시 육군참모차장
December 29, 2025 at 8:07 AM
Reposted by 돌아온 데헷@퍼렁하늘
엌ㅋㅋㅋ 결국ㅋㅋㅋㅋㅋ
youtu.be/oJ8NKo0iSyo?...
December 28, 2025 at 12:25 PM
Reposted by 돌아온 데헷@퍼렁하늘
이혜훈을 장관으로 기용하는데 정치공학적 의도는 당연히 있을거. 근데 지금 한국 경제가 "정치공학적 의도"를 가지고 경제부처의 장관을 고를 정도로 한가한 상황인가? 이혜훈이 그런 위험성을 다 감수하고도 장관에 기용할 정도로 고도의 전문성이 있는가? 난 둘다 아니라고 봄. 재명이가 또 재명이했네 라는 생각밖에는 안든다.
December 28, 2025 at 7:14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