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amazu K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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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mazu Khan
@kwonwang8408.bsky.social
Republic of Korea
종종 게임, 만화, 소설 등 취미 포스트
2014年から千年戦争アイギスをプレイ中
Language: 한국어, 日本語, Engli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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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이 인간들은 가까운 초등학교는 독점배정 해달라고 하던 인간들임
February 9, 2026 at 10:43 AM
이게 소도아트 온라인인가 하는거냐
February 9, 2026 at 6:42 AM
한국 오타쿠/창작자/취미인에서 진보 미국 민주당원 - 진보 유럽 창작자 쪽으로 살짝 벗어난 어딘가 변두리...
뭐, 납득할만한 위치긴 합니다.
February 9, 2026 at 6:1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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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made a map of 3.4 million Bluesky users - see if you can find yourself!

bluesky-map.theo.io

I've seen some similar projects, but IMO this seems to better capture some of the fine-grained detail
Bluesky Map
Interactive map of 3.4 million Bluesky users, visualised by their follower pattern.
bluesky-map.theo.io
February 8, 2026 at 10:5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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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하다
나 정도면 오타쿠 라고 하기엔 모자라지 않나
February 9, 2026 at 6:0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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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February 9, 2026 at 12:30 AM
이번에 한국사 시험 공부하면서, 이승만 정권 하에서의 정치 상황이 최근의 정권 교체 전까지의 상황과 비슷해 보이는 부분들이 보여 모골이 송연해졌다.
국회의원 납치, 감금, 협박과 반공 기류 조성, 라이벌 정치인에 대한 극우 테러 등. 롤 모델이 아니었을까 싶은 것.
February 9, 2026 at 1:5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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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다당제를 적극 지지하지만 실제로 우리나라 현실이 다당제 vs 양자택일의 비교를 할수있는 상황이냐는건 아주 비관적인데 왜냐하면 매번 선거가 레짐의 존속을 걸고있기 때문이고 현 상황은 크게 나아지지 않았음. 즉 아직 공화국을 수호할것이냐 아니면 군주국의 출현이라는 리스크를 각오할 것이냐 수준임.
어떤 선거 시스템으로 나아갈지는 몰라도 거듭 저는 얘기해왔던 것 대로 최소한 “대안 정당/후보에 투표하는 것이 결국 내가 제일 싫어하는 정당/후보에 좋은일만 해주는 결과에 이바지하게 만드는 시스템”만큼은 장기적으로 탈피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일반인들도 선생님들처럼 전략적으로 투표할거라고 생각하면 안돼요. 아무리 투표해도 ‘어찌됐든 자기가 지지하지 않는 후보/정당이 당선’되는 결과뿐이면 ”투표가 무슨 의미지?“ ”내 의사는 전혀 반영되지 않는데 왜 투표해?“ 라는 사고로 넘어가시는 분들 일반인들중에 생각보다 많아요
다당제 완벽하지 않은것 알고는 있는데요… 그렇다고 개인적으로 양자택일(혹은 흔히 말하는 “차선 뽑기”)라고 더 나은가..? 는 지금 미국 모습을 보고있으니 할수 없을것 같은데요.

그리고 무엇보다 웬만한 유권자들이 생각보다 전략적으로 투표하지 않기 때문에…
2025 대한민국 대선도 계엄 탄핵 이후였는데도 김문수가 받은 득표율도 잊으면 안될것 같은데…
January 29, 2026 at 2:3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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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선거 결과가 나옴.

→일본의 좌파든 우파든 트윗을 올림.
→일본 우파: 일본이 중국에 먹히면 천황제 폐지•일본어 금지 등등을 당할 것이다!
↳영어•일본어•중국어•한국어 등으로 인용: 그거 님들이 한 거라서 그렇게 구체적으로 두려워하는구나……. 아무도 그럴 거라고 이야기 안 했는데.
→일본 좌파: 중국이 아니라 미군에 돈이 가는데 뭔 소리냐고 ㅠ.
→일본 우파: 일본어가 금지당할 수 있다! 너무 무섭다!
→그 계정과 키배 뜨던 일본 좌파: 아무도 그런 이야기 안 했어…….
February 8, 2026 at 3:2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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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에드는 한자?
February 8, 2026 at 1:5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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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춘대길 논란(??)은 정말 하나의 커다란 코미디다

아무튼 한자만 보이면 눈이 벌개져서 친중 어쩌구 드립이나 치는데..
그들이 그렇게 싫어하는 중국 대륙은 간자체를 쓰는데,
입춘대길 그 어느 하나에도 간자체가 단 하나도 들어가지 않는데도 아무튼 한자니까 뭐 방언 터진 듯 별 소리를 다 한다

더군다나 우리나라하고 중국 대륙은 한자 쓰는 자형도 다르다
우리나라는 대체로 번자체를 쓰는데..
한자를 모르니 번자체가 뭔지 간자체가 뭔지도 모른다

그래놓고 일본이 한자 쓰는 건 별 생각이 안 드나?
일본은 신자체 쓰는데 그건 또 구별할까
February 8, 2026 at 11:40 PM
죠센 반도를 식량 공급지로 삼아 식량 자급률 100% 달성하자(???)
'다카이치 총재는 적극재정을 주장하면서
"환율 따위에는 흔들리지 않는 일본을 만들겠다"
"식량자급률 100%의 일본을 만들겠다"'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독도도발 100프로 하겠군.
February 9, 2026 at 1:18 AM
건담 인포에 제타 극장판도 공개 중이었네
February 8, 2026 at 2:21 PM
요새는 대학 국어에서 한자 시험 안 보나?
February 8, 2026 at 11:5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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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February 8, 2026 at 11:16 AM
동물이 귀여운 게임 이야기를 보니, 저도 동물 게임을 하고 싶어졌다. <STRAY>도 언젠가 사서 해 보고는 싶지만 지금은 긴축재정 중이니, 마침 이미 <도쿄 정글>을 가지고 있으니 이쪽을 플레이 해야겠다.
February 8, 2026 at 11:2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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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ay 엔딩 본 사람입니다. Stray 안해본 사람 없게 해주세요. 처음에는 고양이가 귀여워 시작했지만 판데믹에서의 이기심, 인류의 멸종, 인공지능에 흔적으로 남은 인류의 의식까지 생각하게 하는 굉장한 게임입니다.
아이가 졸라서 스트레이stray라는 닌텐도 게임을 결제해줬는데 고양이 빙의해서 집먼지 진드기들과 싸우며 디스토피아 세계를 탐험하는 개고생을 하는 게임 같지만 고양이 키우는 사람들은 너무 좋아할 것 같은데? 왼쪽 오른쪽 버튼 번갈아 가며 눌러 소파 뜯뜯한다든지...
February 8, 2026 at 9:4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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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는 없는, 임진왜란 중에 조선에서 만들어진, 이보다 더 조선스러울 수 없는 문구네요.

tnknam.tistory.com/m/2761

굳이 따지자면 지금이 조선시대냐고 시비걸수는 있겠습니다만 ...
February 8, 2026 at 7:0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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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오늘 이거 읽어보셔야 해

"순정만화는 여성 작가가 창작하고 여성들과 소녀들이 읽었는데, 남성들은 “평범한 여자애가 사연 많은 미남과 사랑에 빠지는” 하찮은 이야기로 생각했습니다. 심지어 평론가들조차도요. 하지만 남자들이 이 이야기들은 자신들을 위협하지 않는다고 착각한 덕분에 순정만화는 덜 검열받고 더 자유로워졌습니다."

"여성의 장르라고 무시당하면서도 다양한 장르에 대한 실험과 사회비판이 이루어지던 진보적 장르"
jeonheyjin.com/2026/02/08/2...
잃어버린 혈통의 복원 : 만화, 펄프 픽션, 인도와 한국의 숨겨진 역사들 속 여성
February 8, 2026 at 7:1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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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인데, 지역이름 때문에 괜히 가호를 받은 기분.
February 8, 2026 at 9:0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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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망하겠다는 친구들에게 뭘 더 바라리.
February 8, 2026 at 11:0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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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슷하게, 개신교(심지어 천주교도 빼고)가 들어오지 않았던 시기까지의 조상들은 모두가 지옥에 갔을 거라고 힘 주어서 이야기하는 사람들이... '많다'...
나는 만나본 기독교인 대부분이 나의 종교관을 존중한다면서, 얘기하다보면 결국 나는 불신자라 천국은 못가겠지만… 이 되는 걸 보고 짜증나 죽어버릴번함.
February 8, 2026 at 10:27 AM
눈 앞의 사람에게도 감사하지 못 하는 사람이 과연 본 적도 없는 (그리고 앞으로 죽을 때까지도 볼 수 없을) 신에게 진심으로 감사할 수는 있을까요
어떤 사람에 대한 기억은 오랫동안 생생하게 남는데, 내가 과자를 나눠 줬더니 마침 자기가 몹시 배고팠는데 잘됐다고 “주님, 감사합니다” 하던 개신교인이 그렇다.

그 사람의 세계관에서는 자기에게 음식을 준 주체가 뢰아가 아니다. 어디까지나 주님™︎께서 뢰아의 마음을 감동™︎시키셔서 자기에게 음식을 내어 주게 하신 것이다. 나도 그런 세계관을 오랫동안 가져 봐서 앎…
February 8, 2026 at 7:5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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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세돌씨 그 정도 아닙니다............
그리고 커제가 아주 극적으로 역전한 판이라 그거 넣은거구요........

진짜 대륙을 미치게 하는 사람은 이창호 사범님이고 진짜 그 정도 아님...............
February 8, 2026 at 4:3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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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일방주 중국풍 신캐

'왕'이라는 캐릭터가 바둑 두는 장면 나오는데, 그거 한국 바둑 기사 이세돌 씨의 바둑 기보라고 한다.

이세돌 씨는 대체 어떤 분이라 저렇게 대륙을 미치게 하는 걸까.
February 8, 2026 at 4:23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