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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탈기어 애시드 2 리마스터 발매를 기다리는 사람들의 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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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의 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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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4, 2026 at 12:5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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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민주당과 리버럴 언론탓도 작지 않다는걸 말하지 않은건 아쉽다. 민주사회주의자 타이틀을 걸고 나온 맘다니를 적극적으로 방해한건 찌꺼기처럼 늘러붙은 민주당 기득권층이었음. 좌파가 자랄 환경을 없앤건 민주당이었다는 얘기.
그리고 AIPAC(이스라엘 시오니스트 로비단체)으로 대표되는 유태인 권력도 마찬가지. 인종말살을 실행하고 있는데 민주당이 뭘했지? 당연히 등을 돌릴 수 밖에 없음. 보수는 마가를 중심으로 뭉치는데 반보수(진보라하지 않겠음)는 가자를 중심으로 분열됨. 질수밖에 없는 환경을 스스로 만들어놓은거나 다름없다.
February 4, 2026 at 6:3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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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용 죄송합니다.

그런데 난 이 케이스를 2번이나 목격했거든. 당시 강남 꼬맹이들은 배포가 다르구나 하면서, 뒷목을 잡았었다.
February 4, 2026 at 2:5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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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담이지만 이 과도기에 곧잘 일어나는 현상이 남성들의 백래시다. 휴고상을 뒤흔드려고 했던 새드 퍼피즈, 게이머게이트, X에서 지금도 개소리를 쏟아내고 있는 Grummz 등의 인플루언서 등. SF에선 사실상 실패했지만 게임은 현재진행형. 웹소는 어떻게 될는지.
근데 이와 별개로.... 작금의 논란은 여성 독자들의 에코체임버 현상이 일으키는 면이 있다고 생각함.

전독시가 한참 끗발 날릴 당시 트위터에서 '전독시는 여자들이 주로 보는 여성 장르'라는 소릴 심심치 않게 봤는데, 아마 여성 팬덤이 문피아 쪽의 남성 독자층과는 교류가 전혀 없는 상태에서 SNS와 여성 커뮤니티 중심으로만 상호교류를 한 탓에 실상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해서 그랬지 싶고.

현재 그 현상이 여러 웹소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일어나고 있다고 본다. 그만큼 남성향 여성향 분류가 모호해지고 있다는 신호라고 봐도 될 듯.
February 4, 2026 at 8:57 AM
8시가 말이냐
February 4, 2026 at 9:2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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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3, 2026 at 3:2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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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반정부 시위 사망자의 장례식에서 흥겨운 노래를 틀고 춤을 추는 행동이 저항의 상징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이란에서 장례식은 보통 이슬람 성직자가 주재하는 엄숙한 전통 장례식으로 치러졌지만, 이런 엄숙함을 거부하는 것으로 이슬람 정권에 반대하는 뜻을 나타낸다는 것입니다.
계율 어기고…이란 장례식서 춤추는 사람들, 왜?
이란 반정부 시위 사망자의 장례식에서 흥겨운 노래를 틀고 춤을 추는 행동이 저항의 상징으로 떠오르고 있다. 3일(현지시각) 영국 가디언은 최근 이란 곳곳에서 열린 반정부 시위 사망자의 장례식에서 조문객들이 시끄러운 음악에 맞춰 박수를 치며 춤을 춘다고 보도했다. 이란에
www.hani.co.kr
February 4, 2026 at 8: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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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is something very emotional and meaningful for me. Thank you to our amazing art team and everyone at SPA for creating such beautiful representation of my birth city.
February 3, 2026 at 10:2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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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t> x.com/jihyebog8878...

"저는 25년간 전교조의 조합원"

"지혜복 교사 사안을 지켜보며 전교조 서울지부와 본부 집행부가 보여준 일련의 행태는 제가 알던 전교조가 아니었으며,조합원으로서 느끼는 수치심과 모멸감은 더 이상 견딜 수 없는 수준에 이르렀습니다. 이에 전교조 조합원 자격을 탈퇴하고자 하며,그 이유를 명확히 밝히고자 합니다"

"지도부의 진심 어린 사죄와 반성의 성명서 없이는,지금이라도 피해자로서 구제받아야 할 지혜복 교사에 대한 명확한 입장 표명 없이는, 저는 다시 전교조에 돌아가지 않을 것입니다"
February 4, 2026 at 6:1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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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 수 없지만 신경도 안 써. 살아 있는 동안 힘껏 살아갈 거야. 육즙이 흐르는 붉은 고기와 독한 술을 맛보게 해줘. 하얀 팔의 뜨거운 포옹을, 푸른 칼날이 불꽃을 튀기며 붉게 물드는 전투의 광희를 느끼게 해줘. 그걸로 만족이야. 현실과 환상의 문제에 대해서는 학자와 사제와 철학자들이 고민하게 둬.

난 이것만은 알지. 삶이 환영이라면 나 자신도 환영일 뿐이고, 그렇다면 환영은 내게 있어 현실이야. 난 살아 있고 삶을 불태우고 있어. 사랑을 하고 살인을 하고…… 그걸로 족해.”

('검은 해안의 여왕' 중)
검은 해안의 여왕
검은 해안의 여왕 작품소개: 판타지 소설의 전설 야만인 코난 시리즈 1탄 저자 로버트 E. 하워드의 탄생 110주년이자 사망 80주년인 2016년을 맞아 생전에 발표한 코난 작품 전작(단편 17편, 장편 1편, 시 1편, 에세이 1편)을 3권에 걸쳐서 소개한다. 영웅 판타지(Heroic fantasy) 또는 검과 마법(Sword and Sorcery) 장...
ridibooks.com
February 3, 2026 at 2:2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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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만인 코난에서 좋아하는 말 중 하나.

“나는 많은 신들을 알고 있어. 그들을 부정하는 자나 너무나도 깊이 그들을 믿는 자나 어리석기는 마찬가지야. 난 죽음 너머를 알고 싶지 않아. 네메디아의 무신론자들이 주장하듯 어둠만이 있을지도 모르지. 아니면 크롬이 다스리는 얼음과 구름의 영역이 있든지, 노르드하임이 믿는 발할라의 둥근 천장 홀과 눈 덮인 벌판이 있든지.
검은 해안의 여왕
검은 해안의 여왕 작품소개: 판타지 소설의 전설 야만인 코난 시리즈 1탄 저자 로버트 E. 하워드의 탄생 110주년이자 사망 80주년인 2016년을 맞아 생전에 발표한 코난 작품 전작(단편 17편, 장편 1편, 시 1편, 에세이 1편)을 3권에 걸쳐서 소개한다. 영웅 판타지(Heroic fantasy) 또는 검과 마법(Sword and Sorcery) 장...
ridibooks.com
February 3, 2026 at 2:2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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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미국에서 콘솔 게이머들의 빈부격차가 심화 되는 중이다

bbs.ruliweb.com/ps/board/300...

- 미국 콘솔 게임 하드웨어 구매자 중 가계소득 10만 달러 이상 비중이 2022년 1분기 40%에서 2025년 4분기 53%로 증가한 반면, 5만 달러 미만 가구 구매자 비중은 31%에서 19%로 감소

- 같은 기간 하드웨어 평균 가격은 373달러에서 446달러로 상승하며 고소득층 중심 시장 재편 현상
February 2, 2026 at 6:5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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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1, 2026 at 1:3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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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템: 효과는 굉장했다!
February 2, 2026 at 6:5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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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portant education message: "independent research has made clear that technology rarely boosts learning in schools—and often impairs it."

A few profit and the most vulnerable pay
www.economist.com/united-state...
Ed tech is profitable. It is also mostly useless
Independent research identifies few learning gains
www.economist.com
February 1, 2026 at 3:2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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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페미니스트 모임에서 만난 대표님 회사에 취직했을 때 오 이제 나도 페미스티커 아이맥이나 맥북에 붙일 수 있나요? 했는데 아니었다 ㅋㅋㅋㅋ “한남”이란 단어사용이 회사 분위기를 망친다고 걱정하고 남자 개발자 연봉을 당연히 더 주고 그것을 시세라고 주장하며 언론이 왜 자신에게 성평등 이슈를 물어보는지 불편하면서도 “여성”테크행사는 꼬박꼬박 참석했는데 가성비 인력을 구하기 위해서였다는….
February 1, 2026 at 3:50 AM
Lagoons beach, Tasmania
February 2, 2026 at 3:2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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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 work
February 2, 2026 at 2:5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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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샤 컬렉터
February 1, 2026 at 3:1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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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충]이라면 입에 거품을 물고 증오하는 멍청이'가 전문가연하며 나오는 게임 관련 다큐멘터리를 보고 싶겠냐고. 시발 진짜.. #아키라키드
February 1, 2026 at 4:3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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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1, 2026 at 8:0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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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초 종료일인 1월 31일에서 일주일 추가 연장했다고 합니다
February 1, 2026 at 1:0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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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산 SI하던 지인에게 들었는데 최고의 클라이언트로 원불교를 뽑았다. 단가 후려치기 공기 후려치기 전혀 없고 이쪽 사정으로 납기 연장되었는데 설명 다 듣지도 않고 전문가가 그렇다면 그럴만한 사정이 있으시겠죠 하면서 쿨하게 OK. 납품과 동시에 잔금 전액 현금으로 계좌로 바로 쏴주시고 그동안 수고했다고 따로 선물도 챙겨줬다고 한다. 진심으로 종교에 귀의할뻔했다고함 ㅋㅋㅋㅋ 반대로 최악은 모 교회를 뽑았다 ㅋㅋㅋ 이 씹새들이 잔금줄때 십일조를 떼고 줬다고 (나중에 받아내긴 함)
원불교 사람들은 종교단체 시작이 저축조합이고 그래서 그런지 내가 뭔가를 사려고 할 때마다 그거 대신 구매할 길을 먼저 말해주는데, 그게 개신교 집에서 태어난 사람 입장에는 좀 웃기면서도 정말 제대로된 종교구나 싶고 그렇다. 종교단체가 돈이 필요하면 돈이 필요하다고 직설하고, 그게 아니면 쓸데없는 소비는 절대 조장하지 않는 점이 신기해. 내가 사람들을 잘 만나서 그런건지…심지어 걔네 단체에 쓸 돈을 지원해주는 거도 단번에 네 하고 받는 게 아니라 대안을 먼저 제시하더라고.
January 31, 2026 at 5:02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