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리
rominate.bsky.social
모리
@rominate.bsky.social
문구류와 옷과 차를 좋아하는 사람
직장에서 사람들이 계속 공격을 하는데 마음이 힘들어서 몸이 어지러웠고 피치 못하게 하루 쉬기로 했다. 하루종일 잠을 자면서 계속 트라우마 관련된 꿈을 꾸었다. 끙끙 앓다 소리지르며 잠에서 깨기도 했다. 그래도 자고 마음을 다독이고 괜찮아 괜찮아 하니까 한결 마음이 편안해졌다. 하루 쉬니까 이제서야 좀 살 것 같았다.
February 7, 2026 at 10:18 PM
밀리의 서재 구독을 적극적으로 검토하기 위해 아이디를 하나 만들었다. 그동안 책에 대한 목마름이 있었는데 책 제목들 읽는 것만으로도 흥분되고 좋았다. 요즘은 사람들이 독서 모임도 하고 기록 모임도 한다고 하는데 나에게는 너무 오래 된 기억들이라 부럽기만 하다. 우선 언제부터 무엇을 읽기 시작할 지 고민해 보자.
February 7, 2026 at 10:10 PM
그렇다면 나는 앞으로의 삶을 어떻게 살아가고 싶은 것일까?
January 28, 2026 at 8:13 PM
적성에 맞는 일을 하면 보람도 느낄 수 있고 성취감도 느낄 수 있지만 그 보상이 합당하지는 않으리라는 것을 알고 있어서 어렵다.
January 28, 2026 at 8:12 PM
문구류는 거의 사용하는 것만 사용하게 되던데 왜 자꾸 자꾸 가지고 싶은 게 많아지는지 모르겠다. 장바구니에 한가득 담아두고 열심히 비워보자.
January 25, 2026 at 8:30 PM
스티커 붙이는 센스란 정말 가지기 어려운 것이구나.
January 25, 2026 at 8:28 PM
먼지 쌓인 툴박스를 깨끗하게 씻어내고 불필요하거나 더이상 사용하지 않거나 안 좋은 기억을 떠올리게 하는 물건들을 정리해서 공간을 더 확보했다. 그 자리에는 잘 사용하는 스티커와 메모지, 편지지를 정리해 넣어 볼 때마다 기분이 좋아지고 언제든지 사용하기 좋게 만들었다.
January 19, 2026 at 5:13 AM
스티커를 붙이고 편지를 쓰니 마음이 한결 나아졌다.
January 15, 2026 at 10:4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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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10, 2026 at 2:35 PM
Reposted by 모리
황금숲토끼님하고도 잠깐 하던 이야기인데, 우리는 이런 시대일수록 게임이나 만화, 웹툰, 웹소설, 드라마, 애니메이션 등 청소년이 접하는 이야기에서 좀 더 오소독스하고, 고난이 있더라도 선을 추구하는 인물에 대해 작가가 좀 더 집어넣을 필요가 있다. 왜 우리가 왜 실패를 넘어 노력해야 하는지, 두려움을 이기고 전진해야 하는지, 왜 무명을 밝히고 빛을 향해 가야 하는지, 왜 약자를 보호하고 악에 맞서 싸우며 때로는 자신이 지키고자 하는 가치를 위해 고난을 견뎌야 하는지,
January 5, 2026 at 12:49 PM
불닭 시리즈를 먹고 하루종일 배가 아픈 것을 보니 매운 것과는 아무래도 맞지 않는 것 같다.
January 4, 2026 at 6:0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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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개인적으로 ㅈㅓ 이거 알았을때 진짜 놀랬어요ㅋㅋㅋ
January 4, 2026 at 2:39 AM
Reposted by 모리
믿어지지 않아서 찾아보기까지 했어용. 😇
January 4, 2026 at 6:02 AM
Reposted by 모리
창작의 힘은 강하다. 취미라도 좋으니 창작을 해야 한다. 창작이란 문화 예술 체육 뿐 아니라 생활 및 직무영역의 발상과 개선을 포함한다. AI 시대 어쩌고일수록 인간의 두뇌를 이용한 무엇인가를 해야 한다. 그게 인간의 몫이다.
December 27, 2025 at 2:04 AM
올해 하반기에는 스트레스가 많아서 온라인으로 물건을 구입했는데 막상 받아 보고 나니 생각했던 것과 품질이 달라서 반품하러 먼 길을 가거나 택배사 잘못으로 반품을 못 하고 불량품을 떠안게 되는 일이 있었다. 내년에는 물건을 들일 때 신중하게 선택하고 불필요한 물건 구입을 통해 스트레스를 풀려고 하기 보다는 물 마시고 운동하고 저널링하고 책 읽으면서 절약도 하고 저축도 해야겠다.
December 22, 2025 at 3:2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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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코끼리 귀엽져 이때 아기들 나이 추정이 1-2살이라했어요 둥글둥글

이들은 피로 이루어진 가족이 아니어도 .. 대안가족이 되기도한다고 합니다 (사진에 있는 코끼리들 모두 따로 유기되거나 버려졌지만 가족으로 삼기로하고 같이 다니는 모임) 언제봐도 귀욥..
December 4, 2025 at 2:29 PM
엄청 가지고 싶은 게 생겼는데 그것을 가지면 안 된다고 한 달 째 스스로를 설득하는 중이다.
November 30, 2025 at 12:53 PM
오늘은 혼자 집에서 시간을 보내는데 고요하고 조금은 공허하다.
November 8, 2025 at 5:20 PM
<저소비 생활>을 읽기 시작했다. 한달에 월세 포함 70만원으로 살아가는 사람이 해 주는 이야기인데, 우선 내가 속한 환경이 나와 맞지 않는 것은 아닌가? 뱁새가 황새 따라가듯 소비를 계속 하는 것은 아닌가? 불안함으로 인해 계속 소비하고 있지는 않은가? 그렇지만 한번에 좋아하던 걸 끊어낼 순 없으니, 이렇게 자기 자신을 알고 서서히 자기를 좋아하게 만드는 것이 먼저라고 했다.
November 8, 2025 at 5:12 PM
레이오프. 생계 위협의 시작. 소비 생활을 점검하고 필수품 제외 최대한 지출을 하지 않기로 다짐했다. 앞으로 무엇을 하며 먹고 살 것인가에 대해서도 생각해야 하는데 굉장한 숙제다.
November 8, 2025 at 2:2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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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숭배하라
May 6, 2025 at 8:2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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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풍경을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통증이 완화되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단순히 기분이 좋아지는 것을 넘어, 감각 지각과 관련한 뇌 활동이 약해지면서 통증을 느끼는 감각이 다소 무뎌진다는 것입니다.
자연을 바라보기만 해도, 뇌에 영향 미쳐 통증 완화된다
도시에 몰려 사는 현대인들은 휴식과 일상에서 쌓인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자연을 찾는다. 일에서 벗어나 자연에 묻혀 있노라면 신체적, 정신적 긴장이 풀리게 마련이다. 중병에 걸린 사람들도 자연에서 요양 생활을 하며 마음의 안식을 찾고, 나아가 치유와 관련한 효과도 기대한
www.hani.co.kr
May 9, 2025 at 3:00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