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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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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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와 문구류를 좋아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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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숲토끼님하고도 잠깐 하던 이야기인데, 우리는 이런 시대일수록 게임이나 만화, 웹툰, 웹소설, 드라마, 애니메이션 등 청소년이 접하는 이야기에서 좀 더 오소독스하고, 고난이 있더라도 선을 추구하는 인물에 대해 작가가 좀 더 집어넣을 필요가 있다. 왜 우리가 왜 실패를 넘어 노력해야 하는지, 두려움을 이기고 전진해야 하는지, 왜 무명을 밝히고 빛을 향해 가야 하는지, 왜 약자를 보호하고 악에 맞서 싸우며 때로는 자신이 지키고자 하는 가치를 위해 고난을 견뎌야 하는지,
January 5, 2026 at 12:49 PM
불닭 시리즈를 먹고 하루종일 배가 아픈 것을 보니 매운 것과는 아무래도 맞지 않는 것 같다.
January 4, 2026 at 6:04 PM
Reposted by 모리
맞아요 개인적으로 ㅈㅓ 이거 알았을때 진짜 놀랬어요ㅋㅋㅋ
January 4, 2026 at 2:39 AM
Reposted by 모리
믿어지지 않아서 찾아보기까지 했어용. 😇
January 4, 2026 at 6:0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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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의 힘은 강하다. 취미라도 좋으니 창작을 해야 한다. 창작이란 문화 예술 체육 뿐 아니라 생활 및 직무영역의 발상과 개선을 포함한다. AI 시대 어쩌고일수록 인간의 두뇌를 이용한 무엇인가를 해야 한다. 그게 인간의 몫이다.
December 27, 2025 at 2:04 AM
올해 하반기에는 스트레스가 많아서 온라인으로 물건을 구입했는데 막상 받아 보고 나니 생각했던 것과 품질이 달라서 반품하러 먼 길을 가거나 택배사 잘못으로 반품을 못 하고 불량품을 떠안게 되는 일이 있었다. 내년에는 물건을 들일 때 신중하게 선택하고 불필요한 물건 구입을 통해 스트레스를 풀려고 하기 보다는 물 마시고 운동하고 저널링하고 책 읽으면서 절약도 하고 저축도 해야겠다.
December 22, 2025 at 3:2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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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코끼리 귀엽져 이때 아기들 나이 추정이 1-2살이라했어요 둥글둥글

이들은 피로 이루어진 가족이 아니어도 .. 대안가족이 되기도한다고 합니다 (사진에 있는 코끼리들 모두 따로 유기되거나 버려졌지만 가족으로 삼기로하고 같이 다니는 모임) 언제봐도 귀욥..
December 4, 2025 at 2:29 PM
엄청 가지고 싶은 게 생겼는데 그것을 가지면 안 된다고 한 달 째 스스로를 설득하는 중이다.
November 30, 2025 at 12:53 PM
오늘은 혼자 집에서 시간을 보내는데 고요하고 조금은 공허하다.
November 8, 2025 at 5:20 PM
<저소비 생활>을 읽기 시작했다. 한달에 월세 포함 70만원으로 살아가는 사람이 해 주는 이야기인데, 우선 내가 속한 환경이 나와 맞지 않는 것은 아닌가? 뱁새가 황새 따라가듯 소비를 계속 하는 것은 아닌가? 불안함으로 인해 계속 소비하고 있지는 않은가? 그렇지만 한번에 좋아하던 걸 끊어낼 순 없으니, 이렇게 자기 자신을 알고 서서히 자기를 좋아하게 만드는 것이 먼저라고 했다.
November 8, 2025 at 5:12 PM
레이오프. 생계 위협의 시작. 소비 생활을 점검하고 필수품 제외 최대한 지출을 하지 않기로 다짐했다. 앞으로 무엇을 하며 먹고 살 것인가에 대해서도 생각해야 하는데 굉장한 숙제다.
November 8, 2025 at 2:2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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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숭배하라
May 6, 2025 at 8:2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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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풍경을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통증이 완화되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단순히 기분이 좋아지는 것을 넘어, 감각 지각과 관련한 뇌 활동이 약해지면서 통증을 느끼는 감각이 다소 무뎌진다는 것입니다.
자연을 바라보기만 해도, 뇌에 영향 미쳐 통증 완화된다
도시에 몰려 사는 현대인들은 휴식과 일상에서 쌓인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자연을 찾는다. 일에서 벗어나 자연에 묻혀 있노라면 신체적, 정신적 긴장이 풀리게 마련이다. 중병에 걸린 사람들도 자연에서 요양 생활을 하며 마음의 안식을 찾고, 나아가 치유와 관련한 효과도 기대한
www.hani.co.kr
May 9, 2025 at 3: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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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을 것에 비해 그릇이 작으면 넘치는 건 막을 수 없습니다
March 21, 2025 at 1:16 AM
케피르를 처음 먹어 봤는데 톡톡 튀는 탄산이 들어있는 플레인 요거트 같은 맛이 났다. 신 맛이 날 줄 알고 걱정했는데 그렇게까진 시지 않아서 앞으로 몇 개 더 먹어 보려고 한다.
March 9, 2025 at 1:3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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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호수에서 까마귀 네 마리의 빵가루 딜러를 하고 있음. 걔들은 나한테 보답으로 아무거나 주거든. 반짝이는 거나 천조각이나 펜이나 그런거. 근데 얼마 전에 어디선가 찾아낸 20달러를 주더라고. 그래서 좀 더 비싼 빵을 사줘야겠다고 생각함. 좋아하더라. 그리고 뭘 해야하는지 알아차림. 나한테 지폐를 주는 거.
March 3, 2025 at 8:0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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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다행스럽고 기쁘면서도 동시에 슬프고 절망적인 말을 하나 고르라고 한다면 주저 없이 '그럼에도 불구하고 삶은 계속 된다.'를 고를 것이다.
February 25, 2025 at 3:10 PM
단순 감기 몸살인 줄 알고 가벼이 여겼는데 아직도 침대를 벗어나기가 어렵고 목소리가 안 나오는데다 폐에서 소리가 나는 걸 보니 심한 독감인 것 같다.
February 18, 2025 at 6:3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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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째 늘 생각하는 거지만, 정신과 꾸준히 잘 다니며 약 잘 먹는 사람이 문제가 아니라 정신과 가야 하는데 안 가고 주위 사람들에게 정신과적 질환으로 인한 증상들 발산하며 괴롭게 만드는 사람이 문제다.
February 15, 2025 at 1:3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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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항상 이겨야만 하나? 져줄 줄 모르는 사람이 연애상대로 무슨 매력이 있으며 공동생활이나 업무상 협업은 어떻게 하나.
February 9, 2025 at 3:02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