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N_邪翼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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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하게 사는 법을 배우는 중인, 과거의 덕후
(게임계>출판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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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일지 반응이 너무 적어서 개인적으론 엄청 짜개 식는 중.
February 5, 2026 at 3:0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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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도 못 참는 성심당

fixupx.com/SuShi499/sta...
February 5, 2026 at 1:51 AM
월 50도 못벌어도 음반 수천장 모을 수 있음. 다른 걸 포기하면.
February 5, 2026 at 3:02 AM
국짐 매국도당 놈들이 '신 자유당' 운운한다니 뻔뻔한 건지 멍청한거지 모르겠다.
21세기에 "뭔 당띠?" "자유당띠" 개그 칠 셈인가?
February 5, 2026 at 2:5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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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자유당과 공화당의 계승자들. 뭐 독재는 기본이죠.
국민의힘 새 당명으로 '신자유공화당' 추진중이라는 소문이 도는군요
February 5, 2026 at 2:43 AM
남을 위한 일은 돌고 돌아서 자신을 위한 일이 된다는 모 만화 만큼의 교훈이나 피드백을 바라는 건 아닌데
February 5, 2026 at 2:15 AM
- 도서 소개 -

[위대한 자동차 도둑 -GTA를 만든 무법자들의 숨겨진 이야기] 데이비드 쿠쉬너 저
www.facebook.com/starbeez.pub...
스타비즈
☆ 스타비즈 게임컬쳐 도서 [위대한 자동차 도둑] 절찬 발매 중! https://search.shopping.naver.com/book/catalog/37861981647 과거 업계 전체에 충격을 주었던 게임, GTA 개발 관련의 뒷이야기를 다룬 GTA 관련 서적이 드디어 출간! 순수한 재미를 위해서 모든 표현의 한계를 넘고자 했던 개발사 락스타의...
www.facebook.com
February 5, 2026 at 2:1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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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전 대통령이 사는 대구 달성군 집이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 채널 운영자 김세의씨 등에 가압류됐습니다. 당시 이 집을 박 전 대통령 명의로 산 유영하 국민의힘 의원이 가세연 쪽으로부터 돈을 빌리고 다 갚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박근혜 대구 사저, 가세연에 가압류…빌린 10억 못 갚아
박근혜 전 대통령이 사는 대구 달성군 집이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가세연)’ 채널 운영자 김세의씨 등에 가압류됐다. 당시 이 집을 박 전 대통령 명의로 산 유영하 국민의힘 의원이 가세연 쪽으로부터 돈을 빌리고 다 갚지 못했기 때문이다. 서울중앙지법 민사54-2단독
www.hani.co.kr
February 5, 2026 at 2: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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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시아의 왕자는 아직 2/3 깼고
둠은 남이 하는 것만 본 사람이지만
책은 읽고 싶었습니다.
February 3, 2026 at 8:55 AM
어제부터 계속 빡치는 일 뿐이다
February 5, 2026 at 1:26 AM
MSX판 그라디우스의 2스테이지를 R-TYPE 파이날2에서 MOD 구현하는 동영상

youtu.be/ocw9CSoNvMo?...
MSX版グラディウスの2面をR-Type Final 2で再現!ステージG2.0 「逆流のストーンヘンジ」 Mod紹介&インストール
YouTube video by 黒鯨
youtu.be
February 4, 2026 at 4:43 PM
보통 사람들은 돈과 부와 명성만 좋아할거라고 카테고리 화 하고 사는 경우가 더 많을 것 같은데
February 4, 2026 at 4:2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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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24가 <텍사스 전기톱 학살> 판권을 취득. 첫 제작 작품은 TV 시리즈가 될 예정이며 영화도 준비에 들어갔다고 한다. 지난해 스티븐 킹 원작 영화 <롱 워크>의 각본을 썼던 JT 몰너가 TV 시리즈를 연출.

총괄 프로듀서진에는 글렌 파월과 로이 리, 그리고 1974년 원조 작품의 각본가 킴 헨켈 등이 포함되어 있다. 파월은 제작 일에만 관여하고 출연할 계획은 없다지만, 그래도 혹시 모르지 않을까?

variety.com/2026/tv/news...
February 4, 2026 at 4:2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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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작업은 한글로 오타 정리하고 ai로 재확인 하는 식으로 했지만, 요새 너무 ai에 의존하는 거 같은 게 열받아서 오늘은 ai안 쓰고 했다.

그랬더니 바로 오타제보가 들어왔다. 확인해보니 ㅐ하고 ㅔ차이여서 솔직히 쓰는 와중에는 눈으로 체크하기도 되게 애매한 오타였고. 끙...

...하지만 이렇게 써 놓고 혹시나 싶어 오타 남긴 채 ai에게 먹여보니 얘도 못잡더라.
하하. 램을 그렇게 퍼먹고도 결국 오타 하나 못 잡아내는구만!

"...그런 일이 있었는데요."
"ai의 접대 플레이라는 걸 눈치채지 못했는가?"
"뭐...라고!"
February 4, 2026 at 3:36 PM
나같이 게으르고 나약한 놈이 무엇을 남길 수 있을까
February 4, 2026 at 3:32 PM
(영어에서 음악은 play지만) 일단 한국어 한정으로 음악을 트는 건 LP플레이어의 핀암을 틀어서 올리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했다.
February 4, 2026 at 3:2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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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저 시기의 메인스트림이었던 소년 만화들이 재해석은 커녕 전자책으로조차 복간되질 않아서 레거시 자체가 소멸되어 가고 있다는 게 느껴진다. 대원학산서울 다 살아있는데 작가랑 계약 한 장 써서 기존 책 스캔에서 업로드하는 최소한의 노력조차 없다는 게 안타까울 정도.
특히나 한단계 아래취급받던 순정만화는 오히려 기록을 남기고 과거와 현재를 이으려 애쓰는 분들이 계셔서 감사할 뿐이다. 이리 저리 가정을 해봐야 다 헛일이고 모두 살아남읍시다요.
February 4, 2026 at 2:54 PM
그러고보니 미스터블루나 대원에서 하려고 했던 오늘닷컴 같은 데에 꽤 많은 소년소녀만화들 파일이 있긴했었는데 지금 팔리기나 하는지 모르겠다.
February 4, 2026 at 3:17 PM
애들에게 만화잡지 사주던 시대는 너무 일찍 학습만화 시장으로 대체 되었는데, 계몽사의 학습그림과학 같은 게 기존 아동대상 만화잡지와 공존하지 못할 정도로 좁은 시장이었나 싶기도 하고 이래저래 생각은 많지만 다 머릿속 찻잔을 흔드는 바람일 뿐이고.
February 4, 2026 at 3:14 PM
Reposted by DAIN_邪翼狐
아니 이건 ai를 썼다가 아니라 그냥 대놓고 조작이잖아 사진 합성해서 조작하던 거랑 뭐가 다른데
February 4, 2026 at 12:22 PM
저는 지금도 '진 여신전생3 레퀴엠'을 기대합니다.
'녹턴'으로 끝나지 않고 심포니아나 다른거 더 나올 줄 알았다고요 진짜로 ㅎㅎㅎ
마력 부여나 마석 이식 같은 걸로 신체 부분 강화나 그런거 장비하고 그럴 줄 알았거든.
DDS에서 나찰모드 나오고 그랬을 때에, 녹턴 속편에선 뇌간에 마가타마 심는거 말고 손발에도 마석박고 그러는 거 나올 줄 알았는데~
February 4, 2026 at 3:01 PM
나는, 트위터에 쓴 헛소리를 이글루스 블로그로 일일히 옮기던 바보짓을 하던 때가 있었다.
지금 생각하니 진짜 개 뻘짓 중 하나였다.
February 4, 2026 at 2:5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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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rnote의 몰락, 한때 10억 달러 가치의 서비스는 어떻게 무너졌나

한때는 '제2의 뇌'였던 서비스 Evernote를 유료로 사용한 지 꽤 오래됐다. 그만 둔지도 오래됐다. 한 때는 개인 기록, 웹 스크랩, 그리고 IFTTT를 통해 기억하고 싶은 트윗까지 자동으로 저장했다. 한때 Evernote는 "Remember Everything"이라는 슬로건 아래 모든 것을 기억해주는 '제2의 뇌'를 약속했다. 그리고 무엇보다 "Your data is yours"라고 했다. 그런데 지금은? 완전히 다른 회사가 되어버렸다. 영광의…
Evernote의 몰락, 한때 10억 달러 가치의 서비스는 어떻게 무너졌나
한때는 '제2의 뇌'였던 서비스 Evernote를 유료로 사용한 지 꽤 오래됐다. 그만 둔지도 오래됐다. 한 때는 개인 기록, 웹 스크랩, 그리고 IFTTT를 통해 기억하고 싶은 트윗까지 자동으로 저장했다. 한때 Evernote는 "Remember Everything"이라는 슬로건 아래 모든 것을 기억해주는 '제2의 뇌'를 약속했다. 그리고 무엇보다 "Your data is yours"라고 했다. 그런데 지금은? 완전히 다른 회사가 되어버렸다. 영광의 시절과 몰락의 시작 전성기 2000년 러시아계 미국인 기업가 Stepan Pachikov가 설립한 Evernote&hellip;
purengom.com
February 4, 2026 at 2:5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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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학과 다니다 곧 졸업 앞두고 있는 만학도입니다 특정종교 사람들 진짜 많이 들어왔고 토론과제 게시판에서 성소수자 혐오가 심심찮게 올라옵니다.
상담에 자신의 종교적 신념을 들고 오는 건 전문적이지 않습니다. 꼭 '특정 종교'인 사람들이 성소수자 사례에 그러더라구요. 전에 연수에서 성소수자 사례를 어떻게 할지 생각하는 시간에 누가 자신은 동성애에 반대하는 데 어떻게 해야하는지? 아무튼 그런 질문을 한 사람이 있었습니다(비대면 줌이라 익명이었음).
20대 초반즈음 상담을 진행하던 상담사 분께서는... 상담 중 본인의 종교 관련된 이야기를 꺼내며 '잘은 모르지만 이전에 동성애에 빠졌던 남자 중학생을 교정한 일 있다' 하시고 본 내담자의 (당시 정체화한) 양성애 관련해서도 '남자에게 상처를 받아 여자에게 관심을 가졌느냐' 묻기도 하였읍니다... 소위 '교정하기' 위해 제시한 해결책도 해당 종교에 새벽 기도를 가길 권하는 것이었으며... 무심함을 넘어서 모욕적이고 무례해서 당일 그만뒀네요... 필수적인 교육이 필요하다고 생각함
February 4, 2026 at 7:26 AM
어쨌든 고민하는 건 내 역할은 아니겠지. 업계 전문가들이 알아서들 잘 알아서 굴러가게 만들겠지. 나는 굴러가는 톱니바퀴에 낀 이끼일 뿐이고.
February 4, 2026 at 2:46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