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N_邪翼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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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X판 그라디우스의 2스테이지를 R-TYPE 파이날2에서 MOD 구현하는 동영상

youtu.be/ocw9CSoNvMo?...
MSX版グラディウスの2面をR-Type Final 2で再現!ステージG2.0 「逆流のストーンヘンジ」 Mod紹介&インストール
YouTube video by 黒鯨
youtu.be
February 4, 2026 at 4:43 PM
보통 사람들은 돈과 부와 명성만 좋아할거라고 카테고리 화 하고 사는 경우가 더 많을 것 같은데
February 4, 2026 at 4:2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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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24가 <텍사스 전기톱 학살> 판권을 취득. 첫 제작 작품은 TV 시리즈가 될 예정이며 영화도 준비에 들어갔다고 한다. 지난해 스티븐 킹 원작 영화 <롱 워크>의 각본을 썼던 JT 몰너가 TV 시리즈를 연출.

총괄 프로듀서진에는 글렌 파월과 로이 리, 그리고 1974년 원조 작품의 각본가 킴 헨켈 등이 포함되어 있다. 파월은 제작 일에만 관여하고 출연할 계획은 없다지만, 그래도 혹시 모르지 않을까?

variety.com/2026/tv/news...
February 4, 2026 at 4:2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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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작업은 한글로 오타 정리하고 ai로 재확인 하는 식으로 했지만, 요새 너무 ai에 의존하는 거 같은 게 열받아서 오늘은 ai안 쓰고 했다.

그랬더니 바로 오타제보가 들어왔다. 확인해보니 ㅐ하고 ㅔ차이여서 솔직히 쓰는 와중에는 눈으로 체크하기도 되게 애매한 오타였고. 끙...

...하지만 이렇게 써 놓고 혹시나 싶어 오타 남긴 채 ai에게 먹여보니 얘도 못잡더라.
하하. 램을 그렇게 퍼먹고도 결국 오타 하나 못 잡아내는구만!

"...그런 일이 있었는데요."
"ai의 접대 플레이라는 걸 눈치채지 못했는가?"
"뭐...라고!"
February 4, 2026 at 3:36 PM
나같이 게으르고 나약한 놈이 무엇을 남길 수 있을까
February 4, 2026 at 3:32 PM
(영어에서 음악은 play지만) 일단 한국어 한정으로 음악을 트는 건 LP플레이어의 핀암을 틀어서 올리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했다.
February 4, 2026 at 3:2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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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저 시기의 메인스트림이었던 소년 만화들이 재해석은 커녕 전자책으로조차 복간되질 않아서 레거시 자체가 소멸되어 가고 있다는 게 느껴진다. 대원학산서울 다 살아있는데 작가랑 계약 한 장 써서 기존 책 스캔에서 업로드하는 최소한의 노력조차 없다는 게 안타까울 정도.
특히나 한단계 아래취급받던 순정만화는 오히려 기록을 남기고 과거와 현재를 이으려 애쓰는 분들이 계셔서 감사할 뿐이다. 이리 저리 가정을 해봐야 다 헛일이고 모두 살아남읍시다요.
February 4, 2026 at 2:54 PM
그러고보니 미스터블루나 대원에서 하려고 했던 오늘닷컴 같은 데에 꽤 많은 소년소녀만화들 파일이 있긴했었는데 지금 팔리기나 하는지 모르겠다.
February 4, 2026 at 3:17 PM
애들에게 만화잡지 사주던 시대는 너무 일찍 학습만화 시장으로 대체 되었는데, 계몽사의 학습그림과학 같은 게 기존 아동대상 만화잡지와 공존하지 못할 정도로 좁은 시장이었나 싶기도 하고 이래저래 생각은 많지만 다 머릿속 찻잔을 흔드는 바람일 뿐이고.
February 4, 2026 at 3:1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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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이건 ai를 썼다가 아니라 그냥 대놓고 조작이잖아 사진 합성해서 조작하던 거랑 뭐가 다른데
February 4, 2026 at 12:22 PM
저는 지금도 '진 여신전생3 레퀴엠'을 기대합니다.
'녹턴'으로 끝나지 않고 심포니아나 다른거 더 나올 줄 알았다고요 진짜로 ㅎㅎㅎ
마력 부여나 마석 이식 같은 걸로 신체 부분 강화나 그런거 장비하고 그럴 줄 알았거든.
DDS에서 나찰모드 나오고 그랬을 때에, 녹턴 속편에선 뇌간에 마가타마 심는거 말고 손발에도 마석박고 그러는 거 나올 줄 알았는데~
February 4, 2026 at 3:01 PM
나는, 트위터에 쓴 헛소리를 이글루스 블로그로 일일히 옮기던 바보짓을 하던 때가 있었다.
지금 생각하니 진짜 개 뻘짓 중 하나였다.
February 4, 2026 at 2:5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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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rnote의 몰락, 한때 10억 달러 가치의 서비스는 어떻게 무너졌나

한때는 '제2의 뇌'였던 서비스 Evernote를 유료로 사용한 지 꽤 오래됐다. 그만 둔지도 오래됐다. 한 때는 개인 기록, 웹 스크랩, 그리고 IFTTT를 통해 기억하고 싶은 트윗까지 자동으로 저장했다. 한때 Evernote는 "Remember Everything"이라는 슬로건 아래 모든 것을 기억해주는 '제2의 뇌'를 약속했다. 그리고 무엇보다 "Your data is yours"라고 했다. 그런데 지금은? 완전히 다른 회사가 되어버렸다. 영광의…
Evernote의 몰락, 한때 10억 달러 가치의 서비스는 어떻게 무너졌나
한때는 '제2의 뇌'였던 서비스 Evernote를 유료로 사용한 지 꽤 오래됐다. 그만 둔지도 오래됐다. 한 때는 개인 기록, 웹 스크랩, 그리고 IFTTT를 통해 기억하고 싶은 트윗까지 자동으로 저장했다. 한때 Evernote는 "Remember Everything"이라는 슬로건 아래 모든 것을 기억해주는 '제2의 뇌'를 약속했다. 그리고 무엇보다 "Your data is yours"라고 했다. 그런데 지금은? 완전히 다른 회사가 되어버렸다. 영광의 시절과 몰락의 시작 전성기 2000년 러시아계 미국인 기업가 Stepan Pachikov가 설립한 Evernote&hellip;
purengom.com
February 4, 2026 at 2:5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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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학과 다니다 곧 졸업 앞두고 있는 만학도입니다 특정종교 사람들 진짜 많이 들어왔고 토론과제 게시판에서 성소수자 혐오가 심심찮게 올라옵니다.
상담에 자신의 종교적 신념을 들고 오는 건 전문적이지 않습니다. 꼭 '특정 종교'인 사람들이 성소수자 사례에 그러더라구요. 전에 연수에서 성소수자 사례를 어떻게 할지 생각하는 시간에 누가 자신은 동성애에 반대하는 데 어떻게 해야하는지? 아무튼 그런 질문을 한 사람이 있었습니다(비대면 줌이라 익명이었음).
20대 초반즈음 상담을 진행하던 상담사 분께서는... 상담 중 본인의 종교 관련된 이야기를 꺼내며 '잘은 모르지만 이전에 동성애에 빠졌던 남자 중학생을 교정한 일 있다' 하시고 본 내담자의 (당시 정체화한) 양성애 관련해서도 '남자에게 상처를 받아 여자에게 관심을 가졌느냐' 묻기도 하였읍니다... 소위 '교정하기' 위해 제시한 해결책도 해당 종교에 새벽 기도를 가길 권하는 것이었으며... 무심함을 넘어서 모욕적이고 무례해서 당일 그만뒀네요... 필수적인 교육이 필요하다고 생각함
February 4, 2026 at 7:26 AM
어쨌든 고민하는 건 내 역할은 아니겠지. 업계 전문가들이 알아서들 잘 알아서 굴러가게 만들겠지. 나는 굴러가는 톱니바퀴에 낀 이끼일 뿐이고.
February 4, 2026 at 2:46 PM
웹툰은 보지만 웹툰 단행본은 거의 사지 않는데, 미진한 내 시선으로 봐도 세로로 긴 두루말이 인쇄가 나오지 않는 한 현재의 대세인 세로 스크롤 웹툰을 인쇄물에서 살리기 쉽지 않기 때문이고 그걸 일반 종이만화 편집으로 고치는 노동력과 효과가 부족하다. 세로가 아닌 컷 웹툰이 없는 건 아니지만 잘 팔리는 부류는 아니라고 생각되고.
February 4, 2026 at 2:4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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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할일은 이쪽이라고 생각함. 일본출판만화 진출을 도와준다며 사업가에게 강연을 시키고 자시고보다… 일단 갖고있는걸 좀 어떻게 해봐야하지 않나 ㅠㅠ 전설의 안드로강 편집자분도 아직 출판만화쪽에 계신데 말이에요.
그래, 다행히도 순정만화잡지가 다 죽은 건 아니다. 파티 하나 남아 있지. 그럼 파티 편집부에 쫓아가서 읍소라도 해서, 기록을 해요. 출판만화와 웹툰은 어떻게 다른지, 매우 비슷하지만 디테일하게는 달라지는 한국만화와 일본만화의 문법은 어떻게 다른지, 작가는 어떻게 키우는지. 대학이라면...... 연구기관인데. 아카이브를 해야 할 거 아냐. 지금 연구를 못 할 것 같으면 후대에 자료라도 남겨줘야 할 거 아니냐고. 그걸 안 하면 학원보다 나을 게 뭔데.
February 4, 2026 at 2:35 PM
더 늦기 전에 한심한 내 이야기를 좀 적어 놓고 뒤져야 할려나 보다
February 4, 2026 at 2:39 PM
K반도국의 만화가 manga에 갖던 컴플렉스는, manga가 모방한 디즈니나 comic, toon에 대한 동경으로 나타나서 웹만화가 아니라 웹툰이란 말이 정착했다는 자체가 증명하는 것이다. 그리고 웹툰 그린다는 작가들 중 좀 대중적 인지도를 얻은 소위 뜬 사람 들은 방송을 하거나 연예인이 되고 싶어한다. 애시당초 예술을 추구하지도 재미를 추구하지도 않았기 때문 아닌가 싶을 뿐이다. 자기가 보고 자란게 만화가 아닌 manga였기 때문에 거기서 벗어날 수 없다는 컴플렉스가 그들의 원동력이었을까.
February 4, 2026 at 2:3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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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도면 한반도 내 독립국 창설 시도로 보고 국토참절행위로 간주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이번에 대구 경북에서 내놓은 글로벌미래특구(?) 특별법안의 요지 :

세계적인 조세회피처+카지노 및 지정면세점으로 국내외의 부를 쪽쪽쪽 빨아먹겠지만 부담금 안 내고 벌금도 없이 죄다 감면,면제받고 절대로 책임도 지지 않겠다 통과시켜라

...미쳤다고 이런 걸 통과시키겠냐?
February 4, 2026 at 12:48 PM
악몽 꾸면서 자다가 피날 정도로 몸 긁어서 깨는 경우가 있었는데

무서움1- 피부병이나 가려움이 아닌데도 계속 긁고 있는 것
무서움2- 누워서 손이 안가는 등에 긁은 흉터가 생김
무서움3- 팔이 꺾여 들어가서 긁고 있는 나를 내려다보는 꿈을 꿈
무서움4- 나는 양어깨가 탈골 가능
February 4, 2026 at 2:31 PM
전설보다 부동산이 더 중요한 반도국일 뿐이지.
문화시설로의 극장보다 좋은 자리에서 장사하는 업종 중 하나일 뿐인게 극장이듯이.
February 4, 2026 at 2:2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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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하튼 레전드와 레거시가 사라진 업계가 무슨 문화가 되고 장르가 될까. (만화만 놓고 이야기하는건 아님)

코가윤이 화업 40주년이더라... 클램프가 1989년 성전으로 데뷔했다. ...........................안노 감독이 이재명보다 나이가 많아.

전설들은 다 사라지고 자본하고 플랫폼만 남았다.
February 4, 2026 at 2:22 PM
홍준표가 진짜 민주당 기어들어가면 그건 꼴은 우습지만, 그래도 보수 한명이 현재 상황에 맞춰 눈치볼 정도는 된다는 증명이라고 생각할 수 있지 않은가.
February 4, 2026 at 2:1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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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강대 만화과 졸업 프로젝트 분반에 일본 출판만화 진출파트가 생긴다는 소식을 들었다. 우리나라 출신으로 일본 만화계에서도 명 편집자로 이름높으신 이현석님이 강의를 맡으신다고. SNS 여기저기서 기대가 크다는 이야기들이 들려오고 있지만, 솔직히 말해서 나는 정말 이 상황이 참담하고 수치스러워서 죽겠다. 만화 스토리 일 놓은지 한참 되었는데도 그렇다.
February 4, 2026 at 11:46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