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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덕여대 총학 "재학생 87.5% '여성 삭제' 학칙 개정 반대"
수정2026.01.09. 오후 1:55

재학생 615명 중 87.5% '여성' 문구 삭제 반대
"정체성 부정하는 행위…일방적 개정 중단하라" www.newsis.com/view/NISX202...
동덕여대 총학 "재학생 87.5% '여성 삭제' 학칙 개정 반대"
[서울=뉴시스]신유림 기자, 김다빈 인턴기자 = 동덕여대 학생들이 학칙에서 '여성'과 '창학정신' 문구를 삭제하려는 대학 본부의 움직임을 정체성 부정으로 규정하고, 일방적인 학칙 개정 중단을 촉구하고 나섰다.동덕여대 제59대 총학생회는 9일 오전 서울 성북구 월곡캠퍼스 본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학칙 개정 관련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하며 "학생 의견 수렴...
www.newsis.com
January 9, 2026 at 9:2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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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당개' 진짜였다…대화 엿듣고 새로운 단어 익히는 개
www.dongascience.com/news/75900

"이번 연구는 제3자의 대화를 엿듣고 새 단어를 학습할 수 있는 동물이 인간만이 아님을 시사한다. 종을 초월한 일반적인 메커니즘이 있을 가능성이 제기됐다. 모든 개가 '서당개'가 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연구팀은 "'선천적 단어 학습자' 개는 극히 드물며 선천적 원인과 독특한 경험이 결합한 결과일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
'서당개' 진짜였다…대화 엿듣고 새로운 단어 익히는 개
false
www.dongascience.com
January 9, 2026 at 9:2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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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 주 일요일 mbc 스트레이트가 마침 이에 대해 다뤘습니다
youtu.be/gFwh0ezcmeU?...
January 8, 2026 at 2:0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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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인들의 염병을 좀 그만 들을 필요가 있다..
얘네 말만 들으면 탄소감축은 물론이고, 자율주행, 햑융합같은건 진작에 되었겠지.
그냥 근사한 말하면서 버티다가 다음년도엔 다음 땔감을 찾아서 똑같은 말 쑨다고
January 8, 2026 at 10:3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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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누가 우리가 100% 이기는 케이스를 들고 왔다. 각 사안마다 딱 들어맞는 판례가 뒷받침해서 확 믿어버리고 싶었지만, too good to be true,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좋은 건 반드시 믿을 수 없는 물건이다. 판례를 하나씩 검증한 결과, 전혀 놀랍지 않게도 모든 판례가 AI가 지어낸 hallucination이었다. 심지어 번호 구성마저 실제 판례 번호 체계를 따라 지었더라고. 처음부터 AI 돌리는 대신 직접 검색했더라면 이미 끝났을 일을 아직도 하고 있다. 어디 경찰서는 AI에게 속아 잘못 구속한 적도 있다지?
January 8, 2026 at 11:0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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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사형 선고 나오고 사람들이 기뻐하면

"어떻게 한 생명의 죽음을 기뻐할 수 있냐 잔인한 인간들"
"그래도 우리의 대통령이었다 존엄을 생각하라"

같은 소리 나올 겁니다. 내기해도 좋음.
January 9, 2026 at 1:5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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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소녀상 바로 옆으로 '무쇠 촉 화살'…누굴 겨냥했든 '테러'

수정2026.01.08. 오후 9:04 news.jtbc.co.kr/article/NB12...
[단독] 소녀상 바로 옆으로 ‘무쇠 촉 화살’…누굴 겨냥했든 ‘테러’
어젯밤 도심에서 강아지와 산책 중인 여성 옆으로 갑자기 무쇠 촉이 달린 화살이 날아들었습니다. 저희 취재진이 현장을 가봤더니, 화살이 꽂힌 곳 ...
news.jtbc.co.kr
January 9, 2026 at 3:3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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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와 산책 중 화살 날아와" 신고…경찰, 용의자 2명 추적
www.yna.co.kr/view/AKR2026...

주변에 소녀상이 있었고, 50대 여성과 강아지였고, 범인은 20대 남성 2명 추정, 살상력 있는 양궁 화살

사회가 키워낸 네이티브 일베디시 세대의 청구서를 받을 때가 왔다.
"강아지와 산책 중 화살 날아와" 신고…경찰, 용의자 2명 추적 | 연합뉴스
(청주=연합뉴스) 이성민 기자 = 청주에서 밤늦은 시간에 강아지와 산책하던 여성 주변으로 화살을 쏜 남성 2명을 경찰이 추적 중이다.
www.yna.co.kr
January 8, 2026 at 11:4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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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각국의 피 소세지.. 그냥 순대라고 합시다.
January 9, 2026 at 5:4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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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로란트 워프레임 오버워치 폴아웃 데가 배그 하고싶다. . . . . . . . . .
하지만 일을 해야해
January 9, 2026 at 5:5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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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가 나갔을 때, 물이 안 나올 때, 우리 공고 아이들이 나타나면 정말 해결사가 될 거란 말이에요. 이들로 인해서 사회가 돌아가는 게 맞아요.”

‘공고 선생 지한구’의 이야기에서 ‘어른 김장하’의 말이 떠올랐다.

“우리 사회는 평범한 사람들이 지탱하고 있는 거다.”

★ 여러분의 '공유'가 셜록에게 가장 큰 힘이 됩니다.

#진실탐사그룹셜록 #셜록 #김보경기자 #김연정기자 #공고선생지한구 #공고생이야기
1등보다 이웃을 키웁니다... '못난 나무'를 사랑한 교사 | 셜록
5년 만에 영남공업고등학교를 다시 찾았다. ‘나쁜 교사’들을 쫓으러만 찾아갔던 학교를, 이번엔 ‘좋은 소식’으로 방문하니 감회가 새로웠다. 교사 연애금지, 임신-출산 방해,⋯
www.neosherlock.com
January 9, 2026 at 5:1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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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조 평가에 '유부녀 만큼이나 인재를 탐냄'

... 이게 욕인가 칭찬인가... 어라...?
January 9, 2026 at 6:3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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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검정고무신’ 작가 유족이 이겼다…“출판사가 4000만원 배상하라” 2심 판결
www.munhwa.com/article/1152...

1심 “유족이 출판사에 7000만 원 배상하라(!!!)” 뒤집어
만화 ‘검정고무신’ 작가 유족이 이겼다…“출판사가 4000만원 배상하라” 2심 판결
만화 ‘검정고무신’의 저작권을 둘러싼 2심 소송에서 형설출판사의 캐릭터 업체인 형설앤이 고(故) 이우영 작가의 유족에게 4000만 원을 배상해야 한다는 판결이 나왔다. 앞서 유족이 형설앤 측에 7400만 원을 배상하도록 했던 1심 판단이 뒤집힌 것이다. 28일 서울고법
www.munhwa.com
January 9, 2026 at 4:4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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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저밤이

낮에는
저거 쳐먹고
밤에는
이거 쳐먹고
January 9, 2026 at 7:0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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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채상병 사건 외압 저항' 박정훈 대령, 준장 진급
송고2026-01-09 16:02
www.yna.co.kr/view/AKR2026...
[속보] '채상병 사건 외압 저항' 박정훈 대령, 준장 진급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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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yna.co.kr
January 9, 2026 at 7:1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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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만장자세 무서워”…래리 페이지, 캘리포니아 떠나 플로리다로
n.news.naver.com/mnews/articl...
구글 공동창업차 브린도 마이애미 이주 논의

재산이 조 단위인데 세금 내기 싫어서 도망가는 심리가 궁금하다. 아주 이븐하게 이블한건 알겠음.
사회가 있어서 돈 벌고 공부하고 사업할 수 있었다는 사실을 부정하는 인간들.
“억만장자세 무서워”…래리 페이지, 캘리포니아 떠나 플로리다로
마이애미 초고가 저택 2채 매입 구글 공동창업차 브린도 마이애미 이주 논의 탈(脫)캘리포니아에 마이애미 고급 부동산 호황 “이틀에 한번꼴 샌프란 고객들 문의” 구글 공동 창업자인 래리 페이지가 캘리포니아의 ‘억만장자
n.news.naver.com
January 8, 2026 at 2:1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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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조금만 기다리세요
저 동생 둘이니까 40억 받아서 연성 사이트 만들어 올게
January 8, 2026 at 5:0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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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갈비도 8시간 자는데 나는
January 8, 2026 at 2:0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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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개 더 드림미다

돈을 공짜로 주는 곳 없나?
그런 곳은 없어
January 8, 2026 at 3:5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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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념치킨의 아버지’ 윤종계 맥시칸치킨 창업주 별세
입력 2026-01-08 10:34:58

지난해 12월 30일 자택서 심장마비로 숨져

향년 74세…‘양념치킨+무’ 구성 최초 개발자
mbiz.heraldcorp.com/article/1065...
‘양념치킨의 아버지’ 윤종계 맥시칸치킨 창업주 별세 - 헤럴드경제
[헤럴드경제=한지숙 기자] 양념치킨을 처음 만들어 한국 치킨의 새 지평을 연 것으로 평가받는 윤종계 맥시칸치킨 창업주가 별세한 소식이 뒤늦게 전해졌다. 8일 관련 업계
mbiz.heraldcorp.com
January 8, 2026 at 3:1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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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8, 2026 at 4:2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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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성형 인공지능이 역병 처럼 번지는 구나.

아니 근데 포타야 너는 자사 플랫폼의 주 수요층이 누군지도 모르는게냐. 아님 창작자들이 다 터뜨리고 떠나도 유지 가능하다고 본건지. 이제는 선점효과도 떨어지는 시기일텐데.
January 7, 2026 at 2:0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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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타입의 캐릭터 AI 챗(톡?) 서비스 런칭은 진짜 충격적인게...

아니 거기 1차/2차 창작물 글 그림 올라오는데잖아. 결국 이용자의 관심이나, 시선, 시간을 놓고 인간 창작자하고 AI 그림, 글, 캐릭터가 경쟁하는 모양새가 되는데,

분명히 다른 사람 괴롭힐 용도로 님 AI보다 그림 못 그리네요. AI보다 재미없네요. 같은 반응이 있을 거다.

차라리 별도 사업으로 런칭했으면 욕은 덜 먹었을 것. 그 동안 올라온 글도 AI 밥으로 안 쓴다면서.
January 7, 2026 at 1:5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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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매장에서 과자봉지 하나 덜 계산했다고 막 신상공개를 하지않나, 경찰한테 고발하지 않나...
그럼 직원쓰는 값 아끼고 세금 쓰겠다는거 아녀?
January 7, 2026 at 2:00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