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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uerie.bsky.social
이건 다 헛소리 #고양이
Reposted by 우주인
그린란드 총리와 정부의 명확한 태도 참 좋네. 그린란드의 독립은 당연하고 순리대로 이루어져야 할 일이지만, 다만 그린란드가 독립하면 오히려 유럽연합의 보호에서 취약해지고 미국 대기업들의 침탈로 이어지지 않을까 우려스럽다.
그린란드 총리와 원내정당들 공동성명도 "우리는 미국인도, 덴마크인도 되고 싶지 않다. 우리는 그린란드인이길 원한다. 그린란드의 미래는 그린란드인이 결정해야 한다. 우리나라를 무시하는 미국의 태도가 끝나길 바란다는 점을 거듭 강조한다."였다.

"그린란드는 18세기부터 덴마크 식민지배를 받다가 1953년 본국으로 편입돼 덴마크에도 감정이 좋지 않다. 작년 1월 여론조사업체 베리안이 그린란드 주민에게 한 설문에서 응답자의 56%는 독립을 지지한다고 답했다. 그러나 덴마크에서 독립해 미국에 편입되는 데는 85%가 반대했다."
그린란드 정당들 "미국인도, 덴마크인도 되고 싶지 않다" | 연합뉴스
(베를린=연합뉴스) 김계연 특파원 = 덴마크령 그린란드 정치 지도자들이 "미국인이 되고 싶지 않다"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합병 시도를...
www.yna.co.kr
January 18, 2026 at 9:45 AM
남자 옷은 튼튼하게 만들어주더라
January 18, 2026 at 9:07 AM
세상 사람들 포용력이 여자 옷 프리사이즈만큼만 됐어도
January 18, 2026 at 9:06 AM
그니까 허리사이즈 25~30이 다 같이 입는다 이거지?
January 18, 2026 at 9:05 AM
프리사이즈 옷은 도대체 누구를 겨냥한 옷 인가
January 18, 2026 at 9:04 AM
Reposted by 우주인
EU가 그린란드 관련 관세에 빡쳐서 미국하고 무역 협상도 중단한다고.
January 18, 2026 at 1:02 AM
Reposted by 우주인
아, 이 추억의 구호를... 구라파발로 보게 되다니...
January 18, 2026 at 12:31 AM
Reposted by 우주인
대한민국 중간금액이 저정도라면 사회주의에 찬성할 50%를 모으는 거 쉬워 보인다 (.......)
January 18, 2026 at 1:37 AM
Reposted by 우주인
이 기회에 미국이랑 유럽이랑 틀어지면 좋겠지만 전쟁까진 안가면 좋겠음. 어디서도 전쟁이 안나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꼭 할거면 그린란드 말고 미국땅이나 유럽땅에서 해.
January 18, 2026 at 3:05 AM
Reposted by 우주인
간밤에 뭐 정리해보니 트럼프의 대발작쇼인가…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문제를 봉합한 '평화 위원회 모델'을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에도 확대 적용하면서 가자지구 평화위원회를 유엔(UN)을 대체할 수 있는 잠재적 기구로 구상하고 있다고..

1.새 상임이사국은 트럼프 재단에 10억불을 내야 한다
2.유효기간 3년
3.첫회한정 영구가입

-_-…
2026년 2월 1일부터 위에 언급된 모든 국가(덴마크, 노르웨이, 스웨덴, 프랑스, 독일, 영국, 네덜란드, 핀란드)가 미국으로 보내는 모든 물품에 대해 10%의 관세를 부과할 것입니다. 2026년 6월 1일에는 이 관세가 25%로 인상될 예정입니다. 이 관세는 그린란드의 '완전하고 전면적인 매입'을 위한 합의가 이루어질 때까지 계속 부과될 것입니다.

—-
오 이걸 진짜 하네
January 18, 2026 at 3:10 AM
Reposted by 우주인
의사: 과자 드시면 안돼요
환자: 과자를 씹어야 스트레스가 풀려요
의사: 상사를 씹으세요
이게무슨대화야ㅋㅋㅋㅋㅋㅋ
January 17, 2026 at 11:02 AM
Reposted by 우주인
차금법 통과안되면 걍 민주당은 앞으로 어디가서 광장의 광자도 꺼내시지마시길바랍니다
January 17, 2026 at 9:24 AM
Reposted by 우주인
우원식 까기 쿨타임 찼다. 개독 닥쳐.

링크 굳이 방문하진 않으셔도 됩니다.
www.christiandaily.co.kr/news/155280
January 16, 2026 at 12:39 AM
Reposted by 우주인
서구가 전체적으로 개판난 가운데 미국이 특별히 더 망나니가 된 것은 복음주의 기독교의 영향이 클 것이다. 난 한국에서도 퇴행의 대부분의 지분을 차지하는 건 기독교라고 보고있음.
January 17, 2026 at 10:27 AM
Reposted by 우주인
글고 치마나 힐 안신으면 남자들이 ㅈㄴ 민원 건다고함.
...... 인류애 또 나락......
승무원들 살 에는 추위에도 '유니폼 출근', 이유 있었다
www.hankookilbo.com/News/Read/A2...

"회사가 탈의실 등을 마련하지 않아서다. 저비용항공사(LCC)뿐 아니라 세계적 경쟁력을 갖췄다고 홍보하는 대한항공도 승무원이 집에서 옷을 갖춰 입고 오거나 공항 화장실에서 갈아입는다. 두툼한 외투를 보관할 공간이 없는 탓에 겨울 패딩과 방한 부츠 차림으로 오면 이를 짐 가방에 넣어 항공기에 실어야 하는데, 가방 무게가 제한돼 어렵다."
승무원들, 극한 한파에 왜 얇게 입고 출근하는지 아세요? | 한국일보
인천국제공항 승무원들이 환복시설 부족으로 불편을 겪고 있다. 유니폼 착용 의무, 탈의실 부재, 노동환경 개선, 항공사 책임, 산업안전보건법 보완 필요성이 지적된다.
www.hankookilbo.com
January 17, 2026 at 8:14 AM
Reposted by 우주인
구원은 셀프라는 말 너무 잔인한 것 같습니다
저는 기본소득, 보장된 주거환경, 주4일제를 총해 구원받고 싶습니다
January 16, 2026 at 6:45 PM
Reposted by 우주인
그는 또 이재명 대통령의 ‘친중·반미’ 우려가 불식됐으며, 한·미 동맹은 더욱더 굳건해졌다고 평가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윤석열 전 대통령을 구해달라고 요청한 한국 내 일부 극우 시위에 대해선 “난 그들이 미쳤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2026.01.17 13:20
www.khan.co.kr/article/2026...
조셉 윤 전 미 대사대리 “성조기 흔들던 한국 시위대 모습 정말 기이했다”
조셉 윤 전 주한 미국 대사대리는 북한이 핵무기 보유국 인정과 제재 완화 약속 없이는 미국과의 대화에 응하지 않을 가능성이 크다고 내다봤다. 그는 또 이재명 대통령의 ‘친중·반미’ 우려가 불식됐으며, 한·미 동맹은 더욱더 굳건해졌다고 평가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윤석열 전 대통령을 구해달라고 요청한 한국 내 일부 극우 시위에 대해선 “난 ...
www.khan.co.kr
January 17, 2026 at 7:04 AM
Reposted by 우주인
약하면 짓밟히고 도태되니까 약해지지 마라 라고 외치는 책이 더불어 사는 세상에서 필요한지 나는 전혀 모르겠다 죄다 없애버리고싶음
November 12, 2025 at 9:54 AM
Reposted by 우주인
이렇게 말렸는ㄷㅔ도 걔 만나면 어카냐는 댓글에 삼인분 싸온다는 말이 진ㅉㅏ 웃겼음 미쳤냐구요ㅋㅋㅋ
January 16, 2026 at 1:33 PM
Reposted by 우주인
[단독] 서학개미 붙잡을 회심의 카드…정부, "3배 레버리지 ETF 국내 허용" 검토

입력 2026-01-16 16:04 www.ajunews.com/view/2026011...
[단독] 서학개미 붙잡을 회심의 카드…정부, "3배 레버리지 ETF 국내 허용" 검토 | 아주경제
정부가 3배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 등 고위험·고배율 ETF를 국내에서도 허용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환율 급등의 원인 중 하나로 서학개미로...
www.ajunews.com
January 16, 2026 at 2:01 PM
Reposted by 우주인
트럼프에 대한 가장 잘못된 인식이 뭐냐하면, 농담을 한다는 것임.
트럼프는 농담을 못함. 할 줄도 모르고 한 적도 없음. 잘 알려졌다시피 모두 진심이다. 진심을 말했는데 너무 황당하고 혐오스럽기 때문에 사람들이 웃는 것임. 사람들이 웃는다고 그게 농담이 되는건 아니다.
그리고 그걸 다 농담이라고 치부하고 비판안하고 내버려뒀다가 여기까지 온것.
January 16, 2026 at 8:33 AM
Reposted by 우주인
2024년 4월에 스포티파이가 도입한 새 제도가 "연간 스트리밍 1,000회 이하인 곡은 정산 안 함"이었고, 그에 따라 2025년에는 스포티파이에 올라온 곡의 88%가 창작자에게 돈이 가지 않았다고 한다.

스포티파이 끊어야지.
In April 2024, Spotify implemented a new scheme: songs with less than 1k streams per year would no longer receive royalties.

The data for 2025 was just released via Luminate, and 88% of songs have been demonetized.

Read it again: 88% of songs on Spotify have been demonetized.
January 16, 2026 at 7:50 AM
음 5년
January 16, 2026 at 6:06 AM
Reposted by 우주인
자, 한국 대통령이 금관을 줘서 어쩌고 입털었던 미국인들 다 나와서 니들 대통령이 사실상 군대 동원해서 털어간 노벨평화상 메달을 봐라.
January 16, 2026 at 1:42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