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MI) 안성재는 미군 출신이고 심지어 이라크전 참전용사다
이미 사람들이 쓰는 글, 문장이 AI의 영향을 받기 시작했다고 함. 아마 (Gen-AI 친화적인) 논문이나 보고서쪽이 더 심하지 않나 싶은데.
어릴 때부터 사람보다 오히려 AI 채팅봇하고 대화를 더 많이 하고, 평소에 하는 게임이나 숏폼에서 AI 생성 이미지/영상에 익숙한 세대라면 어색함이나 불쾌함을 못 느끼는 경우도 있을 것 같음.
이미 사람들이 쓰는 글, 문장이 AI의 영향을 받기 시작했다고 함. 아마 (Gen-AI 친화적인) 논문이나 보고서쪽이 더 심하지 않나 싶은데.
어릴 때부터 사람보다 오히려 AI 채팅봇하고 대화를 더 많이 하고, 평소에 하는 게임이나 숏폼에서 AI 생성 이미지/영상에 익숙한 세대라면 어색함이나 불쾌함을 못 느끼는 경우도 있을 것 같음.
그 정부가 단 한번도 무너진 적 없다는 것. 다시 태어난 적 없다는 것. 시스템을 한번 부수고 과거와 온전한 단절을 겪어본 적 없다는 것…
그러면서도, “우리가 선이고 정의다” 라는 자의식만은 한번도 온전히 부정된 적 없다는 것…
그 정부가 단 한번도 무너진 적 없다는 것. 다시 태어난 적 없다는 것. 시스템을 한번 부수고 과거와 온전한 단절을 겪어본 적 없다는 것…
그러면서도, “우리가 선이고 정의다” 라는 자의식만은 한번도 온전히 부정된 적 없다는 것…
트위터보다 길게 쓸 수 있다
그리고 쓱뽕 할 때 더 힘줘서 당겨야 된다
트위터보다 길게 쓸 수 있다
그리고 쓱뽕 할 때 더 힘줘서 당겨야 된다
하지만 옳다고 믿는 가치를 증명하기 위해서 죽을 필요는 없을 것 같음. 가치는 어떤 한 개인의 목숨과는 별개로 성립함
숭고한 가치를 추구한 이들의 죽음을 허상이나 랜덤행동으로 규정하고 싶지 않은 심정은 알겠지만
인간은 왜 “자유의지”란 걸 그렇게 소중히 여겨야만 할까? 자유의지의 개념도 이해하지 못한 채로? 괜찮아 그냥 살아 아님 죽어도 괜찮고
하지만 옳다고 믿는 가치를 증명하기 위해서 죽을 필요는 없을 것 같음. 가치는 어떤 한 개인의 목숨과는 별개로 성립함
숭고한 가치를 추구한 이들의 죽음을 허상이나 랜덤행동으로 규정하고 싶지 않은 심정은 알겠지만
인간은 왜 “자유의지”란 걸 그렇게 소중히 여겨야만 할까? 자유의지의 개념도 이해하지 못한 채로? 괜찮아 그냥 살아 아님 죽어도 괜찮고
"선언하시오. 12.3계엄은 내란이며 윤석열은 내란수괴다"
"선언하시오. 12.3계엄은 내란이며 윤석열은 내란수괴다"
열심히 한다 해봤자 자주 들어와서 리튓. 아니 재게시하는 것뿐이지만
열심히 한다 해봤자 자주 들어와서 리튓. 아니 재게시하는 것뿐이지만
그러니까 이건 일종의 약속대련 같은 겁니다
표 줄 사람들애게 표 줄 나름의 명분이랄까 핑계를 제공하는 거죠
1. 그래도 내란은 좀
2. (절함)
3. 그래 저렇게 잘못했다고 하는데 표 주자
그러니까 이건 일종의 약속대련 같은 겁니다
표 줄 사람들애게 표 줄 나름의 명분이랄까 핑계를 제공하는 거죠
1. 그래도 내란은 좀
2. (절함)
3. 그래 저렇게 잘못했다고 하는데 표 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