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가고 싶은 사람
mykazemaru.bsky.social
집에 가고 싶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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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이타를 잃고 떠내려온 찌
기존 지인분들과 소통 및 구독용입니다
새로운 교류 원치 않음
출장나갔다가 본 고영이들
멍멍이 세마리를 쓰다듬었으나 멍멍이들은 쓰다듬느라 바빠 사진을 찍지 못하였다
고영님들은 터치를 윤허하지 아니하시어 사진을 또루루....
January 15, 2026 at 10:26 AM
Reposted by 집에 가고 싶은 사람
여러분 윤가놈 사형 구형의 기쁨을... 여기 차별금지법 찬성 의사 표시로 발산해 주세요! 혐세가 너무 몰려있어요. 그냥 찬성합니다 한 줄이라도 오케이!
국회입법예고
국회입법예고
pal.assembly.go.kr
January 13, 2026 at 12:55 PM
Reposted by 집에 가고 싶은 사람
윤석열이 사형 구형을 받은 날, 이재명은 풍악을 울렸다. <— 이 문장에는 하나의 거짓된
진술도 없다.
이재명: 오늘 평생의 로망을 이뤘다. 어릴 적부터 드럼을 치는 것이 소원이었다.

www.joongang.co.kr/article/2539...
January 13, 2026 at 1:33 PM
고속도로 운전하는데 앞차 바퀴 사이로 낙엽이 굴러나왔다 근데 낙엽에서 다리가 생겨서 후다닥 중앙분리대로 뛰어감.... 추워서 엔진룸에 들어간 어린 고양이였던 것이다..... 앞차랑 차간거리가 충분해서 내 차에 치이지는 않았는데 얼마나 놀랐을까

그러고 가는데 5분 뒤에 그 차에서 또 고양이가 떨어졌다 그 애는 중앙분리대가 아니라 차들 사이로 뛰어갔다 어찌 됐으려나 모르겠음ㅠ 제발 두마리 다 무사히 도로 벗어났길ㅠㅠ
January 13, 2026 at 8:11 AM
근래 트이타 추천탭에 뜨는 일부 계정들이 문과 이재명을 나누고 이재명 잘 하고 있는데 문이 아무것도 안 해놓고 자꾸 숟가락 얹으려고 함 이런 프레임을 짜더라 몇달 뒤 선거철 작업계들이 날뛸 때엔 얼마나 더 심해질지
January 8, 2026 at 10:34 AM
이건 코리락 귀엽당ㅋㅋㅋㅋ
January 8, 2026 at 7:40 AM
소신발언
이디야 리락쿠마 자석 별로 안귀여움 사실 난 코리락쿠마만 주의깊게 보므로 코리락이 안 귀엽다는 말임
January 8, 2026 at 7:17 AM
요즘 샤갈을 욕으로 쓰는 거 너모웃김
근데 나도 씀 샤갈!
January 7, 2026 at 1:29 AM
근래 피크민 엽서작
January 7, 2026 at 1:20 AM
아무래도 눈동자가 커야 잘생겨/예뻐보이는 듯
January 7, 2026 at 1:17 AM
#PikminBloom
흑막쟈마랑 내가 1등할거야를 하였으나 둘 다 1등을 못하였다고 한다
January 6, 2026 at 5:37 AM
Reposted by 집에 가고 싶은 사람
복복복이라는 말 참 좋은거같애요
블친을 福福 긁다
December 31, 2025 at 12:55 AM
Reposted by 집에 가고 싶은 사람
챗GPT로 쓴 글, 83%가 1분 만에 잊어…MIT “AI가 뇌 활동 단절”

n.news.naver.com/mnews/articl...

- 챗GPT로 글을 쓴 참가자의 83%가 1분 만에 본인이 쓴 글을 기억하지 못했음

- MIT 뇌파 실험 결과 AI 사용 시 뇌의 사고와 기억 영역 간 연결성이 단절되는 것으로 확인

- 전문가들은 AI 시대에 깊이 있는 독서가 대체 불가능한 인간의 핵심 경쟁력이라고 강조
챗GPT로 쓴 글, 83%가 1분 만에 잊어…MIT “AI가 뇌 활동 단절”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활용해 글을 쓰면 1분 내 본인 글을 기억하지 못한다는 실험결과가 나왔다. 한국교육방송(EBS) 〈다시, 읽기로〉 프로그램 제작진이 경기도 김포 소재 한 고등학교 교실에서 목격한 현실이다.
n.news.naver.com
December 31, 2025 at 1:08 PM
Reposted by 집에 가고 싶은 사람
교황 레오 14세가 대전의 유명 빵집 ‘성심당’의 창립 70주년을 축하하는 메시지를 보내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교황 레오14세가 성심당 70돌 축하한 까닭은?
교황 레오 14세가 대전의 유명 빵집 ‘성심당’의 창립 70주년을 축하하는 메시지를 보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경향신문은 1일 레오 14세가 교황청 성직자부 장관인 유흥식(74) 라자로 추기경을 통해 올해 창립 70주년을 맞이하는 성심당에 축하 메시지를 보냈다고 보도했
www.hani.co.kr
January 1, 2026 at 6:28 AM
트이타 계정이 있긴 있는데(아무도 팔로 안함) 어제부터 임보랑 입양건으로 싸우는 트윗만 보여서 걍 오늘내일은 보지 않는 것으로.....그쯤이면 플로우 지나가겟지.....
January 2, 2026 at 4:01 AM
아니무슨 이딴게 포켓몬이라고
December 31, 2025 at 7:35 AM
Reposted by 집에 가고 싶은 사람
블스 다시 오신 분들에게 이참에 제가 쓰는 섹계차단 리스트 영업합니다
이 리스트는 100% 수제입니다!
bsky.app/profile/flyi...
November 18, 2025 at 12:0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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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보상안 수준
December 29, 2025 at 1:47 AM
두쫀쿠 웨이팅 엄청 하는 카페가 있는데 먹어보고 싶었나 봄 꿈에서 거길 갔는데 진열대에도 없고 두쫀쿠 이름이 도저히 생각이 안 나는 거임... 계산대 앞에서 이름 생각해내지 못하니까 줄 다시 서라고 돌려보냄 다른 사람 사는 거 컨닝하려고 했는데 그 사람도 생각을 못해내서 똑같이 줄 뒤로 보내짐 그리고 끝끝내 두쫀쿠는 생각해내지 못하고 요즘 유행하는 디저트였는데 뭐지...말차가 유행이지 말차 테린느였나..?이런 대답만 하고 말앗다..... 두바이쫀득쿠키가 좀 이름이 뜬금없긴 하지
December 30, 2025 at 10:15 PM
타오바오 구경하다 봤는데 뭐지 이 ㅈ같이 생긴 거울은
December 22, 2025 at 3:28 AM
두쫀쿠를 어제에야 첨 먹어봤는데(아니그렇지만너무달것같았단말이야) 매쉿어서 마음에 듦 이것은 오늘 다른 카페에서 먹어본 두번째 두쫀쿠이다
December 20, 2025 at 11:40 AM
Reposted by 집에 가고 싶은 사람
고소한 햇 호두의 대가를 치르고 있는 다람쥐...
(볼따구 안에 들어 있음)
December 20, 2025 at 11:12 AM
카페 옆자리 대학생들 이야기 재밌다 언니 연애 어떻게 해야 돼? 이런 느낌의 수줍은 후배가 있었는데 어느 순간 각성을 하더니 7명의 남자와 썸을 타더니 결국 일곱난쟁이(ㅋㅋㅋㅋㅋ) 말고 다른 남자랑 사귀고 있대
December 20, 2025 at 11:36 AM
다음날 싸카 행사가 새로 열려서 정지된 내 트이타 계정으로 팔로중이던 분들이랑 모여서 왁자하게 준비하는 꿈을 꿨다 예전으로 돌아간 건 아니고 꿈속에서 아주 오랜만의 싸카행사...라는 것에 다들 즐거워하고 있었음

책을 아주아주 몽땅 내셨었으면서 싸카를 인생장르로 꼽지는 않아서 괜히 섭섭했던(ㅋㅋㅋ) 지인분이 꿈속에선 책을 또 잔뜩 내주신 걸 보니 한풀이같은 꿈이었나보다

사실 싸카 실시간으로 팔 때 그냥 모두랑 왁자하게 뭔가를 하는 게 즐거웠던 것 같음
December 16, 2025 at 10:31 PM
클리어어그 체스넛 색 갖고 싶어서 다른 곳에 주문 세 번 넣었는데 내 사이즈가 호주에서 품절이라고 세 번 다 주문취소당함 so sad
December 11, 2025 at 1:41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