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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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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아카데미 국제영화상 팔레스타인 출품작은 22편의 단편 다큐를 묶은 [그라운드 제로로부터 From Ground Zero] 인데 그 중 한 편인 “연약한 피부 soft skin”이 온라인에 공개됐는데 8분짜리니까 많이 봐주세요 참고로 전체 영화는 현재 미국 전역 극장개봉중임: youtu.be/6S6jmRHdQgc?...
Soft Skin | DigiDocs
YouTube video by Al Jazeera English
youtu.be
January 9, 2025 at 11:5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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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인형/전 방첩사령관]
"전혀 몰랐습니다. 저도 텔레비전 보고 알았습니다."

"이구동성으로 계엄 선포를 몰랐다던 지휘관들, 알고 보니 사전 모의 사실을 숨기려 입을 맞추고 증거를 인멸하려 한 정황도 드러났습니다.

계엄 해제 발표 후 방첩사령관이 특전사령관에게 전화를 걸어, '몰랐다. 당일 방송을 보고 알았다'로 하자고 말을 맞췄다는 겁니다.

통화기록과 문자 메시지를 지우라는 말도 덧붙였습니다."

imnews.imbc.com/replay/2025/...
January 3, 2025 at 8:2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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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게 봅시다. 범죄자 체포에 한달 걸리는 건 기묘한 일이지만, 전면 내전이라면 한달쯤은 이어질 만 한 일 아니겠습니까. 슬프게도. 현재 주전장의 레이어가 물리적 현실과는 한 층 다르다는 것이 유일한 위안일 뿐.
January 3, 2025 at 2:1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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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대선 이야기하며 계속 언론의 제정신 세탁(sanewashing) 화두를 강조했는데, 한국 내란 국면에서도 계엄이 접히고 나니 점점 본격 경계해야할 현상. 내란동조당(구 국힘)의 현재 조치들을, 나름 멀쩡한 언론사들이 그저 보도관행에 의해서 자꾸 민주정 파괴가 아니라 정상적인 정치 행위의 범주로 포장해주는 것 말이다.

slownews.kr/121381#%EC%9...
December 26, 2024 at 2:2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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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아, 시민도 농민도 니들이 차벽 세우는 거 승인한 적 없는데 남태령에선 왜 그랫서?
December 27, 2024 at 8:2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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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성의전화에서 '공원 여성살해 사건의 공무상 재해 인정을 촉구하는 탄원서'에 서명을 받고 있습니다. 9/22(금) 오후 2시까지 받는다고 하네요.

(많은 분이 초면이지만) 블친비 좀 부탁드려요..

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fL8ellOHu7ZnYNDi0tgu-lLnHLVQmVBUAOzMNdXL-1hO5T1w/viewform?usp=send_form
September 19, 2023 at 3:28 PM
가입해서 대충 살펴보니 뭔가 비슷하면서도 다른데,, 둘러볼 기력이 없어서 내일 시도하기로!!
September 19, 2023 at 2:07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