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 조금, 문구도 조금, 뜨개도 할 줄 아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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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현재의 세대조차 이해못할 지점일 거 같기도 한데 70년대에 온갖 문구류, 편지지에 저 예이츠의 시는 도배되다시피 흔했다.
그리고 당시 예의치의 시 제목 번역은 '하늘의 주단'이었음.
'사뿐히 밟으소서 내 마음이오니!'
한마디 말이
노래가 되고
시가 되고
사실 현재의 세대조차 이해못할 지점일 거 같기도 한데 70년대에 온갖 문구류, 편지지에 저 예이츠의 시는 도배되다시피 흔했다.
그리고 당시 예의치의 시 제목 번역은 '하늘의 주단'이었음.
'사뿐히 밟으소서 내 마음이오니!'
‘공고 선생 지한구’의 이야기에서 ‘어른 김장하’의 말이 떠올랐다.
“우리 사회는 평범한 사람들이 지탱하고 있는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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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탐사그룹셜록 #셜록 #김보경기자 #김연정기자 #공고선생지한구 #공고생이야기
피죤 울터치
헨켈 퍼울
무궁화 소키 손세탁 전용세제
기타등등
그냥 울 전용세제라고 검색하시면 애경 아닌 제품들 많습니다
피죤 울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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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애초에 울샴푸 안써서요....
저는 애초에 울샴푸 안써서요....
1월 2일의 탄생화 수선화와 붉은 아기쥐 🐀
1월 3일의 탄생화 샤프란과 붉은 송아지 🐂
1월 4일의 탄생화 히아신스와 금색 아기호랑이 🐅
1월 2일의 탄생화 수선화와 붉은 아기쥐 🐀
1월 3일의 탄생화 샤프란과 붉은 송아지 🐂
1월 4일의 탄생화 히아신스와 금색 아기호랑이 🐅
40~46: 아기중년
47~ : 중년
감사합니다.
40~46: 아기중년
47~ : 중년
감사합니다.
유엔 산하기구 탈퇴입니다.
유네스코 UNRWA 등이요.
그러니까 문제가 아니란 말이 아니라
제가 처음에 그렇게 오해하고 머리가 아파왔기에 드리는 말씀입니다
유엔 산하기구 탈퇴입니다.
유네스코 UNRWA 등이요.
그러니까 문제가 아니란 말이 아니라
제가 처음에 그렇게 오해하고 머리가 아파왔기에 드리는 말씀입니다
하아...
하아...
살짝만 누르면 다시 폈을 때 자국도 거의 안 나는데
요즘 친구들은 그런 요령을 모를 수도 있겠구나
갑자기 동아리나 단대별 명필들이 있던 그 시절 생각이. 그들은 마커나 페인트 평붓만 있으면—할머니 그만하세요!
살짝만 누르면 다시 폈을 때 자국도 거의 안 나는데
요즘 친구들은 그런 요령을 모를 수도 있겠구나
갑자기 동아리나 단대별 명필들이 있던 그 시절 생각이. 그들은 마커나 페인트 평붓만 있으면—할머니 그만하세요!
여튼 나는 그집 치킨이랑 파스타가 너무 맛있어서 가게 인스타도 팔로우를 했놨다. 그랬더니 본의아니게 '구 치킨집'의 근황을 알게 되는게 조금 웃기고 재밌음.
여튼 나는 그집 치킨이랑 파스타가 너무 맛있어서 가게 인스타도 팔로우를 했놨다. 그랬더니 본의아니게 '구 치킨집'의 근황을 알게 되는게 조금 웃기고 재밌음.
정치적 견해차로 상호손절하는 건 너무 흔한 스토리인가ㅋㅋ
그런 것 같다.
정치적 견해차로 상호손절하는 건 너무 흔한 스토리인가ㅋㅋ
그런 것 같다.
사람 인연 정말 얄팍한데
하물며 sns 사이에서.
난 너무 바보같고 어리숙해.
누가 먼저 친한 척 해주고 관심 가져주는 것 같다고 진심으로 기뻐했다가 그쪽에서 슬금슬금 거리 두는 거 보고 좀 속상했던 적이 있음. 딱히 명확하게 무슨 사건이 있어서 멀어진 게 아니라 블언블이나 블락하기도 뭐해서 맞팔뮤트상태로 1년 넘게 두다가 오늘 그냥 언팔했다. 그러니까 그쪽에서도 바로 맞언팔 해주네.
나는 당신에게 붕어똥이었군요.
근데 생각해보니 당신도 나에게 붕어똥이었어요.
사람 인연 정말 얄팍한데
하물며 sns 사이에서.
난 너무 바보같고 어리숙해.
누가 먼저 친한 척 해주고 관심 가져주는 것 같다고 진심으로 기뻐했다가 그쪽에서 슬금슬금 거리 두는 거 보고 좀 속상했던 적이 있음. 딱히 명확하게 무슨 사건이 있어서 멀어진 게 아니라 블언블이나 블락하기도 뭐해서 맞팔뮤트상태로 1년 넘게 두다가 오늘 그냥 언팔했다. 그러니까 그쪽에서도 바로 맞언팔 해주네.
나는 당신에게 붕어똥이었군요.
근데 생각해보니 당신도 나에게 붕어똥이었어요.
나 좀 옹졸해서
이러실 거면 왜 그 때 먼저 친한 척 하셨어요?
마음 속으로 이럴 때가 아직도 있는듯
저런 말 입 밖으로 내기=물의를 일으키기이므로 하지 않음
근데 속으로는 함ㅋㅋㅋㅋㅋ(철 좀 들어라!)
그러시군요 그러를 그러십시오 오려면 오시고 갈테면 잘가십쇼를 패시브로 하려고 하는데 아직도 잘 안된다.
아니 사실 잘 돼..
마음 속에 어떤 '반짝'하는 반가움을 줬던 상대한테만 잘 안 되는 거야...ㅠ
나 좀 옹졸해서
이러실 거면 왜 그 때 먼저 친한 척 하셨어요?
마음 속으로 이럴 때가 아직도 있는듯
저런 말 입 밖으로 내기=물의를 일으키기이므로 하지 않음
근데 속으로는 함ㅋㅋㅋㅋㅋ(철 좀 들어라!)
그러시군요 그러를 그러십시오 오려면 오시고 갈테면 잘가십쇼를 패시브로 하려고 하는데 아직도 잘 안된다.
아니 사실 잘 돼..
마음 속에 어떤 '반짝'하는 반가움을 줬던 상대한테만 잘 안 되는 거야...ㅠ
침공, 공습 (x) -> 침략 (o)
이송, 체포 (x) -> 납치 (o)
작전 (x) -> 범행 (o)
침공, 공습 (x) -> 침략 (o)
이송, 체포 (x) -> 납치 (o)
작전 (x) -> 범행 (o)
그러니 모두 따뜻하게 대해야 합니다 남한테도 특히 자신한테도
쿨한거 그거안멋집니다 사람은 따뜻해야 합니다
목욕탕처럼 뜨뜻한데 어 시원하다 그런 느낌으로 말하는 쿨한건 괜찮습니다
그러니 모두 따뜻하게 대해야 합니다 남한테도 특히 자신한테도
쿨한거 그거안멋집니다 사람은 따뜻해야 합니다
목욕탕처럼 뜨뜻한데 어 시원하다 그런 느낌으로 말하는 쿨한건 괜찮습니다
아예 관심 가진 적이 없어야 실망도 안 하고
기뻤던 적이 없어야 아플 일도 없고
좋아한 적이 없어야 미워할 일도 없는 것 같음
아예 관심 가진 적이 없어야 실망도 안 하고
기뻤던 적이 없어야 아플 일도 없고
좋아한 적이 없어야 미워할 일도 없는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