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아
비조장을 오염에 푹 고아 제삼이 완성
December 25, 2025 at 8:02 AM
갑자기 슈내AU 오이이와 보고싶어짐...
띵즈한테 혈육 잃고 천사한테 다 죽여달라고 기도하는 이와쨩 앞에 나타난 이와쨩... 특: 천사아니고 헌터임
이런 역키잡쪽도 보고싶고
고아 오이이와 둘이 서로의 결핍을 알아보고 헌터듀오로 성장해서 띵즈 잡이 하는것도 보고싶고
천사에게 몸을 내어준 오이카와와 절친을 잃은 이와쨩, 오이카와의 베슬을 사용하는 천사가 이와쨩을 따라다니는것도 보고싶음...
이와쨩의 수호천사기도 하지만, 오이카와가 자신의 몸을 천사에게 내어줄때 조건으로 이와쨩을 지켜달라고해서...
December 17, 2025 at 7:58 AM
삼키로 시대배경이 전쟁통이라 그런지 핵심인물 4명이 전부 고아 출신에 입양아라는 설정이 있다는 게 인상깊음 그 뒤에 나온 든링은 혈연대가족대환장파티엿는데
December 15, 2025 at 4:33 AM
하지만 와이번고기는 드래곤들도 좋아하는 저희지역 특산물이에요.
구워먹으면 너무 질기고 보통 푹 고아 먹거나 키위로 만든 특제 소스에 푹 절여 먹어여하는데 이거 모르고 그냥 구워드시고는 실망하시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November 21, 2025 at 8:25 AM
뻘하게 든 생각인데 노엘이 생각보다 외로움을 많이타서 좀 늦더라도.... 결혼을 하긴 했을지도? 아니면 고아 출신인 아이 입양해서 가족이 됐을 것도 같음 나중에 신문사 물려줄 것 같다
September 28, 2024 at 9:52 AM
Bom: 아~ 그런 고아? 근데, 그러면 왜 억지로 움직이는 고아...? 아프지 않아...?

Doc: 다소 통증은 있을 수 있겠지. 마침표. 그러나 그 다음부턴 관절의 가동 범위도 넓어지게 된다. 마침표.

Bom: 헉...! 통증이 있다는 건 아프다는 고아...?!

Doc: 하. 말줄임표.
November 11, 2024 at 9:50 AM
나는 서울의 봄...을 못 보는 건 아닌데 저 xx 편하게 살고 간 꼬라지를 다시 보기 싫어서 안보고 있는 듯. 너 자칫하면 그 때 고아 될 뻔 했어,가 진짜라서......
December 19, 2023 at 8:46 AM
시어머니가 삼중음성 유방암으로 항암치료 시작하셨다. 뇌 전이 가능성 얘기 나올 땐 남편 이제 진짜 고아 되나 불쌍했다가 원래 있던 양성종양 같다고 하니 그분 아들 다시 밉상이다. 유방암도 심각한 일인데 더 무서운 얘길 들었던지라 긴장이 풀려버려
April 19, 2025 at 1:57 AM
할아버지 참...

자기가 용돈 주던 신문팔이 소년이 눈앞에서 죽은 이후에 걔랑 같이 있던 고아 5명을 거둬서 먹여 살리는데 정작 애들 이름도 못 외우고 다니는
July 9, 2025 at 11:15 AM
www.arealme.com/which-12-arc...

저는 고아 유형의 사람이라고 하네요..
January 9, 2025 at 10:17 AM
캔디캔디형 로맨스의 원조, 가난한 고아 출신으로 재능이 뛰어난 주인공이 자신을 후원하거나 지켜봐 주던 부유한 연상의 남자와 사랑에 빠진다. 전형적인 로맨스 구도 중 하나인데(유리가면이라든가) 이걸 '재능'은 빼고 "아저씨와 취약한 젊은 여자의 사랑"으로 변주하면 정말 역겨워짐 -> 펜들턴
October 23, 2024 at 4:20 AM
네...할아버지...교황님이...키티나도 판웨이라는 고아 아이의 아기인 줄 알고 키티나, 테트나, 에마를 지웠어요.
February 25, 2025 at 5:23 AM
식민통치 중에 고아 현지인들이 반란을 일으키는데 주도자 중 일부는 처형당하고 일부는 도망치고...도망친 사람 중 하나가 파리아 신부?! 그 이름을 딴게 몽테크리스토 백작에 나오는 그.
March 6, 2025 at 3:51 AM
사진가 최민식 선생이 시기를 달리해서 부산과 네팔을 찍은 사진들이다.
(출처: 부산문화재단 전자 아카이브)

최민식 선생은 한국전쟁 후 가난했던 시기, 골목을 누비며 일상의 모습을 담았던 사진가이다.
전자 아카이브에는 몇 작품만 있지만, 사진집엔 노점 단속반에 끌려가는 상인, 87년 6월항쟁, 좌판을 펴놓고 졸고 있는 여성, 계단에 누워 낮잠 자는 고아 등 우리나라의 시기별 다양한 일상사진이 수록되어 있다.
June 14, 2024 at 2:54 PM
바드 티그너 하루중 오전에는 고아 애들 웃겨준다고 몸개그 연기 하면서 흙바닥에 굴러다니다가 마에랑 눈 마주쳐서 행복하게 웃는 모습에 마에 심장이 1차 격하게 뛰고 오후에는 실외 공연장에서 진지하고 멋있게 노래하는 티그너가 관객석에 있는 마에에게 다가가 연인 상대역으로 노래 불러주는데 순간 너무 빠져들어서 티그너에게 키스할뻔한거 티그너가 웃으면서 밀어내서 마에 제정신으로 돌아오는데 심장 2차 격하게 터질것같고 하루에도 몇번씩 티그너랑 같이있으면 심장이 남아나질않는 마에 보고싶다................😇
November 1, 2023 at 5:28 PM
Sen: 자, 진정하고 잘 들어 봐, 붐. 도시를 괴롭히는 악당 로봇들에겐 즈엉의를 보여줘야지...! 시민들을 아프게 하고 괴롭히는 건 즈엉의롭지 못한 행동 중에서도 가장 즈엉의롭지 못하잖아?

Bom: 그건... 그렇긴 해. 사람들을 괴롭히는 건 나쁜 고아...! 제일 제일 나쁜 고아!!
November 11, 2024 at 9:50 AM
youtube.com/watch?v=0YroQxUyg6k
톰 웨이츠 "Broken Bicycles"

부서져버린 자전거, 낡은 체인도 부서지고
손잡이는 녹이 쓴 채로 비속에 방치되어 있습니다.

이젠 아무도 가지고 싶지 않은
저 고아 같은 자전거를 누군가는 돌봐줘야 할 텐데요

다가오는 9월이 7월을 생각나게 합니다
이젠 안녕이라고 말해야 할 때인가요

여름은 지나갔지만, 우리의 사랑은 남아 있겠지요
비속에 내버려진 낡은 자전거처럼 말입니다.
October 5, 2023 at 1:17 PM
치챠루: 고아 아님...
March 31, 2025 at 5:10 AM
머리속이 잔뜩 복잡해서 할신이나 자헤이라한테 전언 보내고, (이런 고아 아기가 생겼다. 뱀파이어스폰 집단에서 사람 아기를 양육할 수 없다. 당분간 임시로 보호하고 있을테니 적절한 입양처나 돌봄 받고 자랄 곳을 알아봐 발라. 제발 나를 도와 줘. 이런 내용) 일단은 맡아 돌보는데
(한 번 더 미안합니다) 댈, 아우렐리라, 리언한테 뭔가 아기를 못 돌보는 일이 좀 생겨야 함. 그래야 애기 업고 직접 케어하는 사람이 아스타리온이 되기 때문...
February 4, 2025 at 10:47 AM
오래된 작품이다 보니 사람들이 달려라 하니랑 천방지축 하니 헷갈리는거 재밌는데

달려라 하니 기준

하니 고아 아님 - 아버지 살아계심. 새엄마도 계심

하니 가난하지 않음 - 아버지 부자임. 새엄마도 부자임

나애리 나쁜 애 아님 - 그냥 운동 열심히 하는 애임. 하니 옛날 집에 이사왔을 뿐

나애리 나쁜 계집애 <- 실제로는 작중 등장하지 않는 대사임. 개콘 유행어
August 15, 2025 at 1:45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