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해樹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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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해樹海🏳️‍🌈
@deepbluesea.bsky.social
팔언팔 프리 / 뭐라고 써야 할지 모르겠다 / 다소 마구잡이로 사는 사람 / 비문 오타 많습니다
Reposted by 수해樹海🏳️‍🌈
이짤진짜좋아함
February 16, 2026 at 11:24 PM
시 써야 되는데 진짜 너무 바쁘네
February 12, 2026 at 6:30 PM
반려자가 생긴 것은 물론이고, 반려자와 함께 거두어들인 생명들로 인해, 내 삶에서 자살이 가능한 옵션이 아니게 되어가는 세월을 겪었고 (하루아침에 그게 체득이 되는 것은 아니더라) 내 사랑하는 이 가족이 모두 나보다 먼저 세상을 뜨더라도 나는 이들과의 시간으로 인해 그 전으로는 돌아가지 못할 것임을 자각하는 순간이 있었다. 어렴풋하게 보이던 것이 갑자기 명징해지는 순간. 그게 내게는 삶의 불길이 활활 타오르기 시작한 기점이었고, 이 소박하기에 더없이 소중한 화덕을 지키기 위해 나는 최선을 다할 것이다.
February 12, 2026 at 6:18 PM
캐나다에서 만난 반가운 차백도 ㅋㅋㅋㅋ
February 8, 2026 at 8:35 PM
슈와마!
February 8, 2026 at 1:19 AM
고양이들은 긴+비행+이동+이사 .... 너무 힘들어하는 중 ㅠㅠ 무사히 잘 적응해주면 좋겠다
February 6, 2026 at 8:08 PM
우리 첫째딸도 이제 집에 오고 있다 혼자 비행기 타느라 힘들었을텐데 잘한 내 털없딸 ㅠㅠ 흑흑
February 6, 2026 at 8:07 PM
해냈다!
February 6, 2026 at 10:49 AM
완벽하지 못했지만 그래도 삶은 살아지고 그냥 그래도 이렇게 어떻게 저떻게 또 나아가는 거겠지. 더 잘할 수 있었다고 자꾸 나를 괴롭히는 건 그만하자. 시간과 에너지 아까워.
February 4, 2026 at 4:4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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갠적으론 교토화법 어차피 못알아듣고

봉투필요하세요?-그럼 이걸 들고가라고요?
이 화법이 더 두려움 ㅜㅜㅜㅜㅜ
February 4, 2026 at 3:47 AM
아들털내미 병원 옴 출국 하루 전인데
February 4, 2026 at 12:2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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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딩인 친구 딸이 유튜브 보고 도안 없이 처음으로 뜬거래. 귀여워...
February 4, 2026 at 6:40 AM
징그러워
February 4, 2026 at 4:18 AM
Reposted by 수해樹海🏳️‍🌈
2023년 구매한 요트라는데, 자기가 다닌 게 문제가 안되면 그 전 오너가 다닌 곳이 걸리니 이렇게 불법을 저지르면서까지 덮으려 하는거겠지.

다시 말하지만 롤링은 앰버를 폭행한 조니 뎁의 요트와 바하마 제도의 섬을 수조원에 사들였고, 그 문제가 불거진 이후 뎁을 본인 영화에 캐스팅하고 옹호까지 했다.

그 외 그렉 엘리스, 마릴른 맨슨까지 그가 옹호한 범죄자 시스남성들은 충분히 많고 엡스타인 파일까지 안 가도 페미니스트계에서 애저녁에 제명되었어야 할 사람.

하지만 트랜스혐오만으로 페미가 될 수 있는 현실은 그에겐 너무 손쉬웠음.
엡스틴 파일 추가공개 직후 J. K. 롤링이 자신이 소유한 초호화 요트 "삼사라"의 십여 년치 정박 기록 등을 싹 밀었다고 한다. 국가 데이터에서 요트 자체가 아예 사라졌다고. 당연히 항만법 위반이고… 대체 요트에서 무슨 구린 짓을 했길래?
Following the release of the Epstein files Jk Rowling has deleted a decade of port logs belonging to the Super yacht Samsara.

What is she hiding?
February 4, 2026 at 3:23 AM
D-1
February 4, 2026 at 1:30 AM
옛날에 시 배우고 쓰고 하던 자료를 버리기 전에 훑어 보고 있다. 나 제법 열심히도 했었구나.
February 3, 2026 at 5:1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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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체불 노동자수 3년만에 감소…청산율 90%로 역대 최고
2026. 1. 30. 16:01

체불액은 2년 연속 2조원대…전년대비 증가 폭은 14.6→1.1%로 둔화
30인 미만 업장서 4% 감소…제조업↑·건설업↓
v.daum.net/v/2026013016...
작년 체불 노동자수 3년만에 감소…청산율 90%로 역대 최고
(서울=연합뉴스) 김은경 옥성구 기자 = 지난해 체불 피해 노동자 수가 3년 만에 감소세로 전환했다. 청산율은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임금체불 총액은 소폭 증가했지만, 증가 폭 또한 2023년 32.5%, 2024년 14.6%에서 1.1%로 크게 낮아졌다. 30일 고용노동부 노동포털에 게시된 임금체불 누적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12월까지 체불금액은 2조6
v.daum.net
January 30, 2026 at 12:5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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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올해 제헌절 금요일
January 29, 2026 at 6:5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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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경찰, 쿠팡 본사 압수수색…'김병기 업무방해' 의혹
송고2026-01-29 10:11
www.yna.co.kr/view/AKR2026...
[속보] 경찰, 쿠팡 본사 압수수색…'김병기 업무방해' 수사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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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yna.co.kr
January 29, 2026 at 1:1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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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은 사위가 취직을 하게 돼서 딸에게 주던 용돈을 안 주게 되었으니 이것이 금전적 이익이라며 뇌물로 기소가 되었고
조 대표는 공직자도 아니었던 대학 교수 시절 딸이 장학금을 받은 것이 장래의 이득을 위함이라며 장학금을 추천한 교수와 함께 뇌물죄 유죄 판결을 받고 영어의 몸이 되었다가 나왔고

그런데 우리 통일대통령 김 대통령께서는 뭐??
January 28, 2026 at 10:3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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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사가 제정신이 아니네
January 28, 2026 at 5:57 AM
아프다고 말 많이 해주세요 제가 드릴 수 있는 것은 하트 뿐이지만 ...
January 28, 2026 at 5:1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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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저런 어려움을 여기 적으면서도 사실 내 잉생이 특별히 힘들다고 여긴 적은 없고.. 다들 힘든데 말을 안하는 거라고 생각함(생즉고생즉고). 우리가 소설이나 영화 같은 창작품을 볼 때 위안을 받는 것도 그래서겠죠. 인간의 본원적인 고통이나 고독을 들여다보게 되니까.

여튼 탐라에 어디가 아프다거나 지병 얘기가 종종 나오는데 저는 좋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질병은 자본주의 사회에서 드러내서 말할 수 없는 약점이기도 하니까, 온라인에서라도 나누면 좋겠어요. 너만 힘드냐는 면박이 아니라, 돌봄에 대한 이야기를 시작할 수 있는 계기로서.
January 28, 2026 at 4:35 AM
어떤 천주교인 동생한테, 내가 사주 봐줄까? 했더니 나한테 엉니 고해성사해요~ 내가 엉니 위해서 기도할게요~ 이래서 빵터져서 알았다 알았어 고마워! 나도 ㅇㅇ이 위해서 항상 기도하고 있어! 했다 ㅋㅋㅋㅋㅋ 아무리 생각해도 너무너무 귀여웠어 ㅠㅠ 솔까 각자의 방식으로 서로를 위하는 정도라면 충분하다고 생각함. 이 경우는 서로 많이 아끼고 이해하는 관계이며 내쪽이 언니라서 굳이 따지자면 평등한 관계 혹은 내가 더 위???인 관계이기에 통하는 거고, 관계의 종류를 잘 따져서 발화해야 하는 것은 맞지만 말입니다.
January 28, 2026 at 1:47 AM
베란다 창문 결루는 작은 거라도 제습기를 돌리면 거의 없다시피 사라진다는 것.. 모두가 알았으면 좋겠다 갑자기
January 28, 2026 at 1:36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