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기를 내.
용기를 내.
헛소리로 중무장하여 들어올 길을 찾기 힘든
헛소리로 중무장하여 들어올 길을 찾기 힘든
그냥 구독깅인데 죡달력 통판 정말 원한다 >> 이런분들이 많으면 족제비 팬이 한명이라도 늘어났으면 하는 제가 눈물을 머금고 또 통판의 길을 걷겠죠잉 세상사 요지경인것
어케든 방법을 찾아보시오..다들...
그냥 구독깅인데 죡달력 통판 정말 원한다 >> 이런분들이 많으면 족제비 팬이 한명이라도 늘어났으면 하는 제가 눈물을 머금고 또 통판의 길을 걷겠죠잉 세상사 요지경인것
어케든 방법을 찾아보시오..다들...
그런데 서른 여섯이 아니라 예순 셋에도 진로 고민하는 어르신들 많이 보았다. 근데 삼개월 무렵의 내 개도 어떤 공을 고를지 한참 고민하더라.
원래 동물은 자기 눈 앞의 길을 고민하는 존재인가봐.
고민하고 선택하는 것이 그 생동적 존재를 말해주는 정체성 같다.
그런데 서른 여섯이 아니라 예순 셋에도 진로 고민하는 어르신들 많이 보았다. 근데 삼개월 무렵의 내 개도 어떤 공을 고를지 한참 고민하더라.
원래 동물은 자기 눈 앞의 길을 고민하는 존재인가봐.
고민하고 선택하는 것이 그 생동적 존재를 말해주는 정체성 같다.
병목안공원→최고봉인 태을봉(489.2m)→관음봉(426m)→다른 코스로 다시 병목안공원
올라갈 때 길을 잘못 들어서 능선 위로 경사면을 네발로(…) 올라가는 등의 해프닝이 있었지만 재미있는 등산이었다.
태을봉에서는 카오스 고양이를 만나서 마침 갖고 있던 닭가슴살을 주었다.
태을봉이 최고봉이지만 태극기가 꽂혀있던 관모봉이 주변에 탁 트여서 조망이 멋지게 보여서 좋았다.
병목안공원→최고봉인 태을봉(489.2m)→관음봉(426m)→다른 코스로 다시 병목안공원
올라갈 때 길을 잘못 들어서 능선 위로 경사면을 네발로(…) 올라가는 등의 해프닝이 있었지만 재미있는 등산이었다.
태을봉에서는 카오스 고양이를 만나서 마침 갖고 있던 닭가슴살을 주었다.
태을봉이 최고봉이지만 태극기가 꽂혀있던 관모봉이 주변에 탁 트여서 조망이 멋지게 보여서 좋았다.
어긔야 머리곰 비취오시라
어긔야 어강됴리
아으 다롱디리
달이 참 크고 밝네
어디에 계시든 모든 님들의 길을 환하게 비추어 밝혀주시오
아으 다롱디릴리리야
어긔야 머리곰 비취오시라
어긔야 어강됴리
아으 다롱디리
달이 참 크고 밝네
어디에 계시든 모든 님들의 길을 환하게 비추어 밝혀주시오
아으 다롱디릴리리야
주의와 감시 속에서 자란 여자아이라도
항시 세상 속으로 달아날 순간을 찾을 수 있고,
거기서 지혜에 이르는 길을 알아갈 수 있다.
ㅡ쏜살문고 거트루드 스타인 <세 가지 인생>
주의와 감시 속에서 자란 여자아이라도
항시 세상 속으로 달아날 순간을 찾을 수 있고,
거기서 지혜에 이르는 길을 알아갈 수 있다.
ㅡ쏜살문고 거트루드 스타인 <세 가지 인생>
안 해봤던 컬러 크로키, 무드 위주로 인풋을 더 많이 쌓아봐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완성작도 많이많이 그려봐야지...
전부터 프로세스 중간에 막히는 부분들이 있었는데 아직까지도 영 시원찮게 돌아가는 것 같음
안 해봤던 컬러 크로키, 무드 위주로 인풋을 더 많이 쌓아봐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완성작도 많이많이 그려봐야지...
전부터 프로세스 중간에 막히는 부분들이 있었는데 아직까지도 영 시원찮게 돌아가는 것 같음
내년은 어쩐지 출발을 하는 타이밍 같아서ㅎㅎ
언덕을 넘어~~ 숲길을 헤치고 가벼운 발걸음 닿는대로~ 끝~없~이~ 이어진~길을~
천천히 걸어가네~~
내년은 어쩐지 출발을 하는 타이밍 같아서ㅎㅎ
언덕을 넘어~~ 숲길을 헤치고 가벼운 발걸음 닿는대로~ 끝~없~이~ 이어진~길을~
천천히 걸어가네~~
물론 짓밟히는 쪽인데도 선의를 관철하는 쪽도 완전 사랑함
물론 짓밟히는 쪽인데도 선의를 관철하는 쪽도 완전 사랑함
똥먹자의 길을 가기로 햇어요
똥먹자의 길을 가기로 햇어요
지하철 잘못 타고 버스 놓치고~
생전 처음 와보는 역이다🤓
지하철 잘못 타고 버스 놓치고~
생전 처음 와보는 역이다🤓
AI기술과 저작권에 대한 윤리의식변화(좋은 쪽으로).
세상이 건조하고 허무한 길을 걷지 않길.
생존.
그리고....
자신의 세상을 구축하는 사람들이 모두 안온하길 바랍니다.
AI기술과 저작권에 대한 윤리의식변화(좋은 쪽으로).
세상이 건조하고 허무한 길을 걷지 않길.
생존.
그리고....
자신의 세상을 구축하는 사람들이 모두 안온하길 바랍니다.
아기고양이라면 엄마를 잃어버렸을 수도 있고요
성묘라면 나가는 길을 잃어버렸을수도 있습니다. 건물안에 들어와서 계단같은곳에 들어오면 공간감을 잃어서 갇히기도 하거든요.
나가는 길을 알려주셔도 되고 고양이가 추위를 피해서 들어온거라면 물이랑 먹을것을좀 주셔도 괜찮긴한데
빌라는 공동주택이니 주의를 기울여서 하시는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아기고양이라면 엄마를 잃어버렸을 수도 있고요
성묘라면 나가는 길을 잃어버렸을수도 있습니다. 건물안에 들어와서 계단같은곳에 들어오면 공간감을 잃어서 갇히기도 하거든요.
나가는 길을 알려주셔도 되고 고양이가 추위를 피해서 들어온거라면 물이랑 먹을것을좀 주셔도 괜찮긴한데
빌라는 공동주택이니 주의를 기울여서 하시는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길을 대체 언제까지 모아야 되는거임...
길을 대체 언제까지 모아야 되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