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듬더듬
지난번 웨비나 보고를 할 때에도 잠깐 언급했지만, 제가 토론 후에 이 퀼마크 표지 공개 타임때, 이때만 통역사님께 부탁 안 드리고 영어로 더듬더듬 감사 인사를 드렸어요. 나중에 알고 보니 일러스트레이터님도 들어와 계셨어서, 따로 인사드리기 잘했다 싶었습니다.
jeonheyjin.com/2026/02/08/2...
February 15, 2026 at 12:39 PM
지난주 도파민에서..🤗
가운데가 뚤려있는 망사팬티입고
있지만 티가 전혀 안남🤣
하지만 슬쩍슬쩍 만지기엔 더 없이 좋아..😍관클에 있는 동안 곰팅이는 발딱서있고 여우는 밑이 흠뻑 젖었었다.

#망사 #더듬더듬 #쪼물딱
#기분좋음 #페티쉬 #애정행각
February 10, 2026 at 4:37 AM
이거 원피스랑 리본핀 테일링 초커 예약했으
색깔별 200벌 한정이라는데 들어가니까 품절이라 한자 찾아가며 더듬더듬 2그룹...예약...받나요 번역기 돌리다 취소분 풀린 거 있길래 잽싸게 구매
February 8, 2026 at 1:32 PM
요즘 메이는 칵테일. 소심하게 더듬더듬. 실시간

#부커만남 #1914
February 6, 2026 at 1:45 PM
체가 모여... 당시엔 막 방언하고 목사님이 귀신을 퇴치하는 열정 넘치는 흑인 교회가 있었다고 함.. 그래서 온 마을 사람들이 열정 기도를 하고 트레버는 어버버 하는 와중 할머니가 트레버야, 간악한 마녀를 벌주라고 모두 앞에서 기도 드리렴! 한 것임..

트래버는 흑인 마을에서 백인 포지션이었고 예수가 백인이니까 니 말은 꼭 들을거다 이래서 마을에서 기도빨 최고 포지션이었음.

그래서 온 마을 앞에서 실토도 못하고 더듬더듬 기도를 하며....
나중에 혼자 집에서 울면서 회개한.... ;;;

이런 얘기가 많이 나옵니다 ㅋㅋ
February 9, 2026 at 1:30 AM
내 오버드들끼리 부딪히면 콩! 아니고 와르르 소리남
걔네 얼굴에서 안경 떨어지는 소리나서
이제 바닥에다가 안경 뭐있는지 지네끼리 누가누구꺼인지 더듬더듬 찾아야함
February 1, 2026 at 10:39 AM
옆에서 자고 있는 루찌 손목 더듬더듬 맥박 잡는 카꾸도 보고 싶다
January 30, 2026 at 3:37 PM
더듬더듬 그리고 잇는데 너무 오랜만이네
January 26, 2026 at 1:48 PM
어제 다들 냉면 먹구
각자의 배를 더듬더듬 만지는 게 너무 웃겼은
뱃살 무나합니다
January 25, 2026 at 4:58 AM
오공이 베리트보면 너무 말랐다고 걱정할듯.

✒️그런가요..? 아무래도 몸무게를 유지하려하는 편이라 그런가 봅니..다.
🥕밥은 잘 먹는거야?
✒️그럼요 평균...저기.. 오공상..?
(더듬더듬)
🥕이렇게 말랐는데..

✒️사이어인 기준으로 보지 말아주십시오!
January 23, 2026 at 9:51 AM
어우 옆에서 숄더 프레스 하던 남자 한 세트 하더니 자기 가슴 더듬더듬 만지는데 어우🤮 내가 이래서 여기가 싫었다는 걸 다시금 상기시켜 주는구만.
January 16, 2026 at 12:45 PM
유지믽 더듬더듬 그렇게 말하면 사회자 웃음 터져서 "여자 좋아하세요?" 같은 씹스러운 질문 하는데, 유지믽 지금 귀에 그런 것도 안 들어와.

애초에 얼굴의 반을 가린 여자를 보고 예쁘셔서 올라왔다고 한 것부터 정신이 하나도 없다는 걸 알려 주고 있었지.

유지믽은 그냥 모르겠고 빨리 끝내고 내려가고 싶은 마음만 들어. 이딴 거 너무 스트레스받아서 얘한테 빨리 따지고 싶은 마음도 있고.
January 11, 2026 at 1:18 PM
아프로디테는 태서비같은 타입 귀엽게 봐줄 것 같음...ㅋㅋ 나름대로 여신님 신전에 간다고 일하느라 꾀죄죄했던 거 때빼고 광내고 쭈뼛쭈뼛대며 갔을 거 이냐...ㅎㅎㅎ 그 와중에 제물로 뭘 가져갈까 고민고민하다 자기가 양치러 다니며 발견한 들판들에서 제일 예쁜 꽃만 골라 꺾어서 들꽃다발 한아름 안고 가는 태서비...
얼굴 빨개져선 더듬더듬 자기 사랑을 이루게 해달라고 청원하는 태섭이 보고 여신님 얘좀 봐라 깜찍하네 하시며 중매좀 해줄까 하고 상대가 누군가 보는데
웬걸... 대만이쪽은 여신님이 딱 질색하는 과임 ㅋㅋㅋ
January 2, 2026 at 6:55 AM
새해맞이 책상 책장 대청소. 개장改葬하는 기분이네. 모르는 것을 아는 척 한 적은 없는 것 같지만 모르는 것을 다 알지 못한 채로 더듬더듬 공부하며 쓰고 말했던 순간들이 떠올라 새삼 부끄러워졌다. 당연히 조금은 그립고. 지나간 것들이여 안녕.
January 1, 2026 at 2:22 AM
그렇게 웃으면서, 가까이서 말하는데, 솔직히 믽정이 좀 당황함. 놀랐던 마음이 불안정하게 쿵쿵 뛰고 있어서 그런지 자기를 안심시키려는 듯 저렇게 구는 애를 보는데 심장이 좀 저릿한 것 같아서.

사실 지금 좀 너무 당황스러운 상황이라 마음이 안심되는 걸로밖에 안 느껴졌지만.

그래서 잡히지 않은 손 들어 김 이사 더듬더듬 자기 심장 부근 손바닥으로 지그시 누르면서 말함.

"생일 축하해……."
December 29, 2025 at 4:17 PM
더듬거리는 사련은 텍스트로 봐도 너무 웃김
더듬더듬 솜사탕 씻는 너구리같음
December 28, 2025 at 2:41 AM
계정만 만들고 멀 하나또 안하니까 적응 덜돼서
새 기계 산 사람처럼 더듬더듬... 하는중
알티버튼을 누르면 알티한 사람 목록이 뜨지 않는다고,
December 24, 2025 at 2:38 PM
사진으로는 안 나오는데, 더듬더듬 만져보면 팔 아랫부분이 사각기둥이 되어 있다. 팔이란 건 원래 원기둥이 아니었군…(…)
하완 안쪽 근육도 갈라지기 시작했어서; 나는 바깥 근육과 상완만 눈으로 봤을 때 갈라지는 줄 알았지(…)
December 23, 2025 at 12:39 PM
통판 오랜만이라 더듬더듬
February 20, 2025 at 9:38 AM
그리고 요샌 폰토샵도 되게 잘 되더라고요. 저는 더듬더듬 익혀서 포토샵을 써오던 사람인데 요즘 포토샵은 진짜... 쓰기 편해졌어요!
August 1, 2023 at 12:51 AM
나는 내가 멜로디만 듣고 치기 이런 거 다 못하게 된 줄 알엇는데 최근에 피아노 어플 깔아서 건반 마구 누르다 보니 더듬더듬 멜로디는 딸 수는 있다
이게 내가 리코더의 신이었던 경위이다...
나의 영광은 초3에 끝났지
무려 23년 전
November 29, 2024 at 2:16 PM
저희도 덕분에

육감적인 이쁜 몸매 감상하고 더듬더듬 했습니다 ~~♡♡♡♡
May 29, 2025 at 11:40 AM
리사쌤 자기 재혼 상대 넌지시 불러서 자리 마련할 건데 진지한 얘기가 오갈지도 모른다고 당부하고
우리 모자가 사실 그렇게 평범하진 않다. 내가 애한테 뭐라고 할 입장도 아니다. 당신이 그건 알아두는게 좋을 것 같다. 더듬더듬 말함
당신 이렇게 긴장한 모습 처음 본단 대답에 미묘해지는 표정
May 2, 2025 at 3:34 PM
여전히 스페인어는 더듬더듬 단어만 한다
December 30, 2024 at 5:27 AM
여튼 아직 왼손으로 장력 조절하며 움직이는 게 익숙하지 않다 보니 좀 더듬더듬 대면서 진행중인데, 그 정도만으로도 더 빠르고 손가락 경로가 훨씬 효율적인 게 느껴지기는 한다. 익숙해지면 진짜 훨 빠를 듯.
November 15, 2024 at 1:55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