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뒷담은
진짜 개최악이네요 ㄹㅇ 일 많고 잘 돌아가는 회사는 뒷담은 커녕 일 가르쳐주고 피드백 못 줘서 안달이었는데 블랙기업은 할 것도 없어서 사람 불러가면서 조리돌리다가 무리한 외주 받아서 주말출근 시키고 그러더라고요 식당도 차렸다보니 회사는 안 가더라도 억지로 주말에 식당으로 부르기도 하고
원래 담배도 거의 안피웟엇는데 전담도 회사에서 대표님이 피라해서 배웟음... ㅜㅜ
December 31, 2025 at 2:18 PM
헤헿 봉구는 일이 있어서 이제 한동안
현생을 삽니다...너무 즐거웠어요 ㅎㅎㅎㅎ
그런데 제 얘기를 다른곳에 퍼넘기는 사람이
있는거 같던데 ㅎㅎㅎㅎ
...헤헿 걸리면...죽어요..ㅎㅎ
...진짜로 죽어요 ㅎㅎㅎㅎ
다음에 다시 만날때까지 안녕~♡

#관클은 #역시 #사라하우스
#즐겁게 #살아요
#뒷담은 #나빠요 #차라리 #앞담으로
#봉구는 #현생으로
December 7, 2025 at 7:35 PM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웃겨요 ㅋㅋㅋㅜㅜㅜ

암튼 이 날 셋의 뒷담은
적어도 레거에겐 꼭(?)
영원히~ 오프더 레코드로...읍읍
March 20, 2025 at 1:54 PM
-군대의 짬찌 시절을 수월하게 넘어가게 해준 전략 중 하나가 귀여운 척 전략이라고 생각하거든요. 정확히 말하면 순수한 척? 실수가 많은 편이라서 최대한 순한 이미지라도 심어놔야겠다는 마인드로 구니깐 어느 날 한 선임이 제가 위에서 적은 고양이 이야기를 꺼내더라고요.

(물론 군대라는 집단 특성상 뒷담은 오지게 깠겠지만 f**king 내 알 빠는 아닌거 같아요. 좀 여러 후일담이 많은데 SNS와 인터넷, 그리고 군대의 특성상 사리겠습니다)
December 2, 2025 at 2:22 PM
나기의 휴식

번아웃온 자낮OL이 퇴사+탈코하고 자아찾기하는 일상물인데 일본답게 직장내 정치, 성차별, 기타등등 음침한 인간군상이 잔뜩~ 솔직하고 적극적으로 얘기해봤더니 뒷담은 까지만 사람은 좋았어 성추행은 하지만 능력은 대단해 등등으로 주인공의 사회성(?)이 강화되는 전개...
외로운 도시생활 속 이웃과 소통하고 소박한 행복에 집중한다는 메세지는 좋았지만 초반부터 애매한 빵빠레 효과로 간보다가 7권부터 욱일기로 급발진한 일본 만화의 한계가 느껴집니다
멘헤라 어머니와 이지메까지~ 삶에 음침함이 부족할 때 추천
January 3, 2026 at 1:04 AM
한국인은 뭔가 늘 '뒷담이 공론화가 되면 뒷담을 당한 상대가 곤란할 때' 이렇게 상대에게 정말 잘못이 있을 때만 뒷담을 한다고 생각해서 이런 차이를 마주대하면 더 힘든거 같아요. 게다가 한국은 사교활동에서의 목표가 "뒷담이 안나오는 사람"이잖아요

미국은... 제 생각에는 아닌 것 같고... 그냥 뒷담은 아무렇게나 하더라고요... 뒷담의 대상보다는 뒷담을 하는 사람에 대해서 더 많은 걸 알려준다고 생각하고... 제게 그 내용을 안알려주는 이유는 말하면 뒷담한 쪽이 곤란해지니까- 그렇게 생각한 다음에 저는 좀 마음이 편해졌습니다
July 16, 2025 at 7:54 PM
진짜 너무 못됐어 목소리나 낮추고 얘기하지 이 경솔한 새끼들....🥲
옷 하나도 안 받아준 인간들이 뒷담은 아주 나서서들 하네
량쓰저 아직 어린애야ㅠㅜㅠㅜㅠㅜㅠ
솔직히 차오예한테 부정행위 하라고 적극 도와준데다 이미 반쯤 내정자 있는 자리 두고 아무것도 안 알려준 상태로 경쟁하라고 데려온 것도 맘에 안 들었는데
스태프 꼬라지ㅠㅠㅜ아빡쳐
June 19, 2025 at 5:15 PM
베를: 뒷담? 난 뒷담 안까 할말 있으면 신문 지면에서 까지 앞담을 하면 원고료가 들어오는데 뒷담은 무급이잖아
September 25, 2025 at 5:13 AM
프텍 계정의 인용 별로 안보고싶은데. 그냥 막는게 낫지. 솔직히 난 인용이 있든 프텍이 있든 어딘가에는 반드시 내욕하는 인간 하나는 있을 거라 생각해서 뒷담은 크게 스트레스 안받는데 그게 내 눈에 보인다? 그게 스트레스임. 욕해도 좋지만 안보이는 곳에서 해줘
November 21, 2024 at 1:23 PM
그럴까봐욬ㅋㅋ 딱히 스트레스를 받는 일은 아닌데 회사 뒷담은 늘 입이 근질근질해지는 터랔ㅋㅋㅋㅋㅋ
April 17, 2025 at 1:04 AM
그러고보면 뒷담은 나처럼 신경 예민하거나 아니면 재미로하거나 아니면 정치질하거나 셋중 하나인데..
솔직히 뭐든 같은 무리에 있는 사람 뒷담화는 서로 하면 안된다고 생각함 ㄹㅇ 그건 진짜.... 안돼... 전에 진짜 어쩌다가 주변 사람에게 너무 피해를 주는(내 기준에) 지인에 대해 얘기를 했는데 양심에 찔리긴함..ㅠ 하지만 너무 싫었삼.. 진짜 너무..ㅠㅠ.. 지금도 사실 절대 누군가에게 소개해주고 싶은 사람은 아님.. 하지만 앞으로는 좀 자중해야겠다는 생각은 한다..
October 1, 2025 at 2:46 PM
한강공원에서 최애캐 뒷담은 까도 되지만 거기서 빤쓰 벗고 소리 지르면서 뛰어다니는건 안되잖음
October 18, 2024 at 4:20 AM
변명은 아니지만(?) 잠금계정일 때도 인용알티는 지양했는데.. 그냥 단순하게 모르는 사람 뒷담은 하지 말자 정도의 생각이었음. 하지만 현생에서 얻는 스트레스는 꽤나 적었던 것 같ㅋㅋㅋㅋㅋ.. 스스로 어디까지는 허용가능한지 생각해봐야겠음..
November 23, 2024 at 6:23 AM
나랑 젤 친한 선배 오늘 디펜스해서 랩 회식도 갔다왔는데 집 오니까 더 아쉬움... 5년동안 개고생해서 졸업해서 나가는걸 축하해조야되는건 알지만.. 난 이제 점심 누구랑 먹고 교수 뒷담은 어케까...
May 31, 2025 at 6:06 AM
임씨가 나빼고 무어가 그리 즐겁냐고 장난조로 질투하듯이 말하니까, 백의 입은 여자가 부인에게 소곤소곤 "형님 뒷담은 비밀로 합시다. 아시죠?"
이 목소리를 듣고서야 한은 백의여인이 하오문주라는 걸 깨닫게 됨. 본적이라곤 예민하고 사나운 짐승같았던 무림맹 비무전 때랑, 숨이 막히도록 두려운 신수처럼 느껴졌던 무림맹주 취임식 때. 두번 이었으니. 오늘처럼 평온하고 멀끔하게 차려입은 하오문주를 처음보는 것임. 그리고 한 눈에 반해 버리는 것이 보고싶다...
March 31, 2025 at 12:07 PM
대외비급 뒷담은 왜 재밌을까...
November 19, 2025 at 9:06 AM
뭐 이렇게 투닥거리지만 상사 뒷담은 열심히 함
January 14, 2025 at 5:33 AM
앞에서 만났을 때 찍소리도 못할거면 뒷담은 뭐하러 깠는지 참 한심하기 그지없네요 ㅋㅋ
June 27, 2024 at 2:02 AM

ㅜㅜ사실 저도 뒷담은 전혀 모르는 제3자에겐 까도 괜찮다는 파인데
뭔가 이번 일은 그 분이 뭔가 엄청 크게 잘못한 것도 아니고/제가 예민함이 좀 심해서 과대해석?망상?한 게 아닌가라는 갈등땜에 더 좀 파고들었나봐요 민망민망..
말씀 감사합니다 꾸벅..
April 8, 2025 at 4:22 AM
암튼 뒷담은 뭐 그냥 그런갑다~ 하시면 됩니다~
November 29, 2024 at 6:34 AM
한국 아침이니 자고 일어나서 끌올할테지만, 비빅님의 일련의 행동이 지나치게 불편하고 무례해서 언팔했고, 같이 뒷담까셨던건 상관없는데 저랑 더 친하게 못지낼 것 같으면 언팔이든 블언블이든 블락이든 체인블락이든 거세요.
뒷담은 상관없고 뒷계 퍼나르는 것도 퍼갈거 다 알고 올린거니까
March 24, 2025 at 2:13 PM
복스: 알래도 싫고 루시도 싫다
알래: 복스도 싫고 루시도 싫다
서로가 싫지만 뒷담은 즐거워.
December 23, 2025 at 4:45 PM
뭐 길게 말얹기 싫었는데
성향따라서 싫은사람 있을순있다 생각은 하거든요
근데 싫으면 걍 차단을 해두지 뒷담은 왜?
January 29, 2025 at 6:38 PM
ㅋㅋㅋㅋㅋㅋ 아 뭐지? 달자의 출근 전 모습 훔쳐보셨나요? 달자의 모습을 딱 말씀하셨어욬ㅋㅋㅋㅋㅋ 나중에는 옷 받자마자 착착 입는거 상상해요ㅋㅋ(정작 본인은 자각없음) 그래놓고서 입으로는 계속 투덜투덜거리겠죠? 입기싫다고ㅋㅋㅋㅋ
달꾸/랭꾸 당하고 달자가 랭글리 몰래 정원으로 데려와서 근데 아가씨는 언제부터 저렇게 꾸미는거 좋아했어? 집사장도 옛날부터 저렇게 꾸밈당한거야?(?) 같은 질문 엄청 할 것 같아요ㅋㅋㅋㅋ 아무래도 집사니까 아가씨 뒷담은 싫어하겠지ㅠ 그래도 투덜거리는건 좀 들어주라ㅠ
May 2, 2025 at 3:45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