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싱
미싱 재활 하고싶은데 스읍
February 17, 2026 at 1:25 PM
어제저녁부터는 또 미싱 돌리기,,,
지인비리커미션으로 신청받은 말기 뷔스티에 완성하구 고대한복 만들기 진짜루 시작
요번 연휴중에는 완성하고 싶은데🥺
February 16, 2026 at 2:24 PM
취미...추천해주실 분...? 미싱,뜨개질은 했었구.. 탐조? 요즘 따뜻하던데 가볼까.. 식물원 다니기? 책 읽기? 만화도서관에 가볼까..
연휴는 심심하구만요
하루종일 영상매체보는것도 지겹네 조금
February 14, 2026 at 12:40 PM
미싱 하나 마련하시옵니까?
February 12, 2026 at 4:37 PM
근데 미싱 하면 할수록 생각하는 게 순수 취미로는 진짜.. 비추
이유 : 공간차지도 많이하고 필요한 부자재가 많고 먼지도 날리고 지저분해질수밖에 없음..
February 10, 2026 at 9:26 AM
솔직히 아 이거 원래 하던걸로 하면 10분컷인데 하는 생각 들어
하지만 이악물고 새 미싱 쓰는 중
February 9, 2026 at 1:16 PM
미싱 계속 모루게떠염. 했더니 여기저기서 알려주심
February 9, 2026 at 1:12 PM
오늘 미싱 하는데 지난주에 잘 안 됐던 부분은 원인을 알았다(설정이 따로 있었다)
근데 이후에 두꺼운 거 박는데 땀이 떠서 공봉도 이정도엔 뜨는 건가.. 했는데 알고보니 바늘을 반대로 끼운 거였음
오목한 홈이 왼쪽이라 그래서 그렇게 끼웠는데 반대였다
그래서 바늘도 하나 뿌러먹었는데 어디로 간지 모르겠음 안에 들어갔나 ㅜ 침판 여는 법을 모르겠어서 그냥 했는데 내일 한번 열어봐야지
February 9, 2026 at 9:39 AM
미싱 쓰는 사람 완전 멋있어여!!!! 😍
February 9, 2026 at 5:34 AM
갑자기 미싱...배우고 싶다...!!
February 9, 2026 at 3:49 AM
암튼 그래서 저는
대충 걍 제가 편한대로 생각하는편입니다.

마법의 힘으로 어떻게든 됫겟지 마인드로 하는편

인쇄기나 그런거보고
아마 미싱(그니까 동력쓰는거 말고 발판으로 돌리고 박음질만 되는 그것)은
상용화(그니까 대형옷가게에는 잇을정도의 산업용도의 상용화)가 되잇지않을까 싶고
그런 생각으로 하긴합니다
February 8, 2026 at 1:24 PM
지난번에 시도했던 해파리부터 해볼까 미싱 바꿔서 오로라 원단도 잘 될 것 같다
February 6, 2026 at 5:21 PM
저는 안 죽고 살아있다는 점에서 나름 성공한 투자자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그러니, 제가 하는 말도 살아남은 사람의 이야기라 적당하게 걸러 들으시는게 중요하겠습니다. 다만, 이것 만큼은 제가 진실되게 말하는 것이라 믿으셔도 좋습니다.

1. 여러분에게 가장 큰 자산은 여러분 자신입니다. 공부하라거나 일하라는 말이 아닙니다. 그저 자신을 소중하게 대해주세요.

2. FOMO(피어 오브 미싱 아웃, 유사어 벼락거지)에 빠지지 마세요. 어차피 그 돈은 여러분의 돈이 아닙니다. 남의 것을 가지고 자학할 이유가 하등 없습니다.
February 6, 2026 at 8:02 AM
그리고 남아있는 출판만화 작가님들을 좀 소중히 여겨 보라고. 그분들이 완결 내실 수 있게, 그때까지 매체가 살아있게. 가급적이면 다시 싹을 틔울 수도 있게. 이 모든 것이 그냥 미싱 링크로 남지 않도록.
February 4, 2026 at 12:18 PM
미싱 윗실 바꿔 끼우는 게 귀찮아서 그냥 손바느질 함.. 하루 시간을 이렇게 남김없이 길게 쓰는 나란 사람..
February 2, 2026 at 8:59 AM
미싱기 보니 뻘소리:
학생시절 패디과 애들이 한달에 한번씩 미싱 바늘에 손이 찔렸다는 이야기가 잊을만하면 들려와서 대충 미싱기를 두려운 손꾸락 브레이커 정도로 인식중
February 1, 2026 at 10:53 AM
엄마한테서 외할머니가 쓰시던 미싱 받아옴 😂 심지어는 원래 전기 쓰는 기종 아닌데 전기 쓰도록 모터 달고 개량한 거래
January 31, 2026 at 9:44 PM
히히 미싱 재밌당
January 31, 2026 at 7:00 AM
미싱 갖고 싶다... 그냥 쓰잘데기 없는 파우치 같은 거 만들고 싶은 타이밍인듯...
January 31, 2026 at 5:57 AM
피요핏코님은 솜인형 머리 테두리에 자수를 놓을 땐 미싱 지그재그모드로 하라고 하시지만
저는...두려워요. 그거 한 번 실수하면 빠꾸가 없잖아요............
January 28, 2026 at 8:12 AM
안녕하세요, 청해입니다~ 🧚‍♂️✨️
아래 사진의 것들 나눔합니다.

✨️1마정도?의 색이 섞인 회색 천
✨️3가지 무늬 연결된 원단 2장(검정+파랑 줄무늬, 파란 호랑이, 표범무늬 연결됨)
✨️프랑스 자수 실패(흰색, 투명) 다수

GS편의점 택배 착불로 나눔 받으실 분 계실까요?취향일꺼라 샀었는데 은근 쓰기 애매하여 쓰이지 않은 상태입니다.

일요일 아침 나가는 길에 접수해드릴 수 있고 송장 보내드립니다~
관심있으신 분은 선멘션 주시면 확인 후 대화로 배송을 위한 개인정보 받겠습니다~

#나눔 #하늘장터 #원단 #수공예 #미싱 #바느질
January 23, 2026 at 2:09 AM
혹시... 미싱 취미로 입문하신 분들 중에 각종 지퍼와 옥스포드 위주의 원단들, 그외 코아사와 이것저것 부자재 받아보실 분이 계실까요....? 에코백과 쿠션커버 등을 만들려고 사둔 원단들 위주이고, 육일돌 의상 만들려고 산 얇고 무늬 작은 원단들도 있어요. 배송료 착불로 받으시면 됩니다.
January 22, 2026 at 8:44 AM
새로 산 미싱 실 꿰는 법 찾아봤는데 헛웃음나옴
그 그렇다면..
저는 옷 한 벌 만들 때 실 색을 십수번씩 바꾸는데..
...
January 21, 2026 at 5:02 PM
인간 성졔 뜨개질이나 미싱 배워서 뱀 전용 흰 터틀넥 만들어줌
January 20, 2026 at 6:09 PM
공업용 미싱 잘 쓸 수 있을까.. 약간 불안하네..
그럼 다시 사야하는 게 보빈이랑 노루발인가...?
January 20, 2026 at 1:24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