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일홍
블루스카이에 꽃 사진도 인기가 있나 싶어서 앨범을 뒤져 또 올려봄. 코스모스, 아스타, 백일홍, 꽃 가게 고양이.
January 11, 2026 at 7:44 AM
캬 백일홍 찐빵+만두는 전주 오실때 꼭 드셔유
December 30, 2025 at 5:52 AM
백일홍 작가님의 로맨스웹소설“내 남편에게 여자가 생겼다” 표지작업했습니다. 런칭 축하드립니다! 웹소설 많이 봐주세요! 🥳💕
naver.me/xR2npkiQ
December 25, 2025 at 4:13 PM
오늘의 캣닙
물을 줬더니(!) 다시 좀 건강해 진 것 같아 보임!

ps. 백일홍 예쁘게 피었다!
January 17, 2025 at 3:57 AM
어제 방문한 우리 농장을 수놓은 꽃들.
각각 백일홍, 베르가못, 해바라기, 다시 백일홍 순이다.
July 7, 2024 at 2:57 AM
식물에 관심이 많은 사람 대다수는 식물 자체보다는 꽃을 좋아하는 것 같다. 특히 알록달록 화려한 색을 뽐내는 꽃이 인기가 좋다. 잎사귀에 묻혀 보일 듯 말 듯한 작은 연두색 꽃을 피우는 대추나무나 회양목, 사철나무와 은행나무 꽃은 사람 눈에 잘 띄지 않아 그런지 예쁨받을 새도 없이 피고 진다. 벚꽃, 진달래, 개나리, 백일홍, 코스모스 등 우리 눈에 잘 띄는 화려한 꽃은 그 이름을 딴 축제를 전국 방방곡곡에서 열 만큼 많은 사람에게 사랑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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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 여러분, 화분 버리기 전 연락 주세요 [임보 일기]
식물에 관심이 많은 사람 대다수는 식물 자체보다는 꽃을 좋아하는 것 같다. 특히 알록달록 화려한 색을 뽐내는 꽃이 인기가 좋다. 잎사귀에 묻혀 보일 듯 말 듯한 작은 연두색 꽃을 피우는 대추나무나 회양목, 사철나무와 은행나무 꽃은 사람 눈에 잘 띄지 않아 그런지 예쁨받을 새도 없이 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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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mber 4, 2024 at 5:29 AM
그에게 백일홍 꽃밭과 반딧불이 부락을 주었고
따뜻한 햇살을 비추며 괜찮다, 괜찮다 속삭였지만

삶과 죽음을 가르는 건 단 한걸음 차이였다고 했습니다
설탕이 물에 녹는 것처럼 간단한 일이라고도 했습니다

내가 달의 아이였을 때, 안희연.
June 6, 2025 at 8:01 AM
야자타 남매의 케이스 이름 꽤 예쁨

아르타 케이스 : 지니아(백일홍)
무르다드 케이스 : 모하밧(사랑)

그래서 아르타 케이스는 알록달록함
January 15, 2026 at 6:49 AM
November 22, 2025 at 1:57 PM
<미로장의 참극> 읽는 중. 책 뒷날개에 있는 목록 중 <백일홍 나무 아래>와 <가면무도회>를 안 읽은 것같고, 구트에 남겨놓은 빈약한 기록을 보면 그나마 <삼수탑>에 후한 점수를 줬다. 손자 김전일보단 할아버지 긴다이치가 낫단 평가를 해놓았기도.
January 27, 2025 at 12:57 AM
우선 작은 나무 하나 정도는 심어볼만 한데 라일락을 추천하신다고..
풀은 잔디가 깔려서는 안됨. 잔디가 있으면 곤충다양성이 확 떨어진다고. 와도 귀뚜라미 정도가 온다고.
그 다음은 일부 다년살이 식물을 심어보는데 자기는 작약 같은게 좋을 것 같다고 하심.
그리고 그 다음은 한해살이 식물을 개화시기 차이 등을 고려해 심어보는 게 좋겠다고. 단, 원예종은 안됨. 원예종은 곤충이 안들어오기 때문에 심지 말 것. 곤충도 새소리도 안들리는 사일런트 가든을 만들게 아니라면..
베고니아 이런 건 안됨 백일홍 이런 걸 심어야 한다고 하심.
November 4, 2023 at 10:24 AM
맞아요! 그리고~ (당신에게 짠, 하고 백일홍 꽃다발을 건넵니다.) 생일 축하해요 로드!!
July 5, 2025 at 10:17 PM
아 마지막은 백일홍
November 2, 2025 at 4:57 AM
오늘의 캣닙
작은 잎들이 무성해진 느낌!

ps. 백일홍 꽃이 곧 필 것 같다!!
January 11, 2025 at 4:42 AM
광화문역 3번 출구 백일홍 예쁘네.
July 25, 2023 at 6:46 AM
룸캐버스 세계관&해당 세계관 자캐

슾소나 - 윤슬, 리암 존슨, 아카이 미즈키
노멀 - 레리 스미슨, 마틴 매니락, 백일홍(+델피니움)
AA 컴퍼니 - 나이수, 황여사, 마태오, 황우솔, 황라일, 리즈한

{그 외}
오너캐 - 루미(오너캐), 루마(얼터 ver.오너캐)
November 21, 2024 at 2:26 PM
백일홍 전설 왜찾아다녔냐면...
아까 집밥을 동화에유<잠깐 스치듯 봤는데
저희집 젤타브가 백일홍 깔이어서요.
물론 우리 레이젤은 거울에 붉은 빛이 번진다?<<당장 그 같잖은 이무기의 머리를 베러간다. 하고 마을 선박하나 강탈해서 출항하다가 이무기 머리 따고 피 꼬질꼬질하게 묻어있는 오트랑 마주쳐서 엥 너 어디감? 하고 끝남.
May 30, 2025 at 4:24 PM
백일홍
July 21, 2025 at 10:30 AM
공원의 가을 풀꽃.
맨드라미와 백일홍.
?와 억새.
September 8, 2024 at 1:18 AM
#백일홍
#百日紅
#crape myrtle

아니 노란애는 어쩌라구
September 10, 2024 at 1:23 AM
백일홍 나무 아래
바로 너
January 9, 2026 at 8:59 AM
July 21, 2025 at 10:50 PM
애도 아름답지요
백일홍
뭐 꽃이 피면 100일은 간데서 백일홍이라는데 당연히 100일은 안갔음ㅎㅎ
애도 태양빛이 중요해서 가짜 태양의 힘을 끌어다 썼는데
꽃이 막 많이 피지는 않아서 진짜 태양의 힘은 흉내를 낼 수가 없나 생각했었음
January 18, 2026 at 1:37 PM
백일홍 좋아
September 4, 2025 at 7:06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