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주르
내 소나무들:헤헤 나잇살 들었어
아주 오동통하네~ 술살이 90퍼겠지~~
헤헤 홀애비 패션. 냄새도 홀애비 냄새날 것 같아~ 귀여워~ 보살펴 주고 싶다~

칼디님 소나무들: 봉주르 마드모아젤.(깔쌈깔끔슈트핏깔끔체형주름살도거의없음고급스러운향수향이느껴짐)
나잇살 뚱쭝해진 취향작즈 보며 아유귀여워~~~~ 하시는 리봉님 옆에서 죽어도 흐트러지지 않으려고 기를 쓰는 놈들만 잡는 사람
January 2, 2026 at 4:48 AM
봉주르 무슈 피죤
April 13, 2025 at 7:49 AM
안녕하세요
헬로
곤니치와
봉주르
본조르노
니하오
밍글라바
September 10, 2024 at 11:54 AM
봉주르
October 22, 2024 at 9:39 AM
봉주르 조피스라고 말하는 모습이 너무나 간지작살이라 저는 그만 기절하고 말았읍미다
March 13, 2025 at 2:53 PM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쵸 좀 부럽기도 하고 불쌍하기도 하고... 휴 저희는 오늘도 열심히 좋아하며 삽시다? 그런 의미에서 저는 봉주르 님 그림 넘너문머눔너무뭄너뭄 좋아한다고 말하고 갈래요~!~!~!~!
July 1, 2025 at 9:36 PM
봉주르 조피스라고 말하며 웃는데 눈은 너를 죽이겠다는 표정이라니 정말 맛있다
March 11, 2025 at 3:15 PM
봉주르...♪
내 초코소라빵을 건드는 인간은 세상 끝까지 쫓아가서
죽.여.버.리.고.말.겠.어...♪
April 27, 2025 at 10:00 AM
봉주르 조피스라고 말하는 모습이 너무나 간지작살이라 저는 그만 기절하고 말았읍미다
March 11, 2025 at 3:15 PM
어쩌란거야 히어로가 서비스직인줄 알어?

아아, 봉주르 마담!

영화에서 너무 모에화된ㅌㅅ

?
짝퉁 스파이더맨?
February 14, 2025 at 8:46 AM
'부에노스디아스, 본조르노, 봉주르' 그리고 '뽀르빠보르, 페르파보레, 실부쁠레'가 헷갈려서 입으로 출력됨. 이탈리아 가서 스페인어나 프랑스어로 인사 할 거 같음. ㅠ ㅠ 우선 '카푸치노 두 잔 주세요'를 연습하는데 '두개' 프랑스어랑 이탈리아어가 매우 유사해서 이것도 헷갈림.
April 26, 2025 at 2:58 AM
아ㅋㅋㅋ 미녀와야수 프랑스어버전 듣는데 오리지널에선 봉주르 굿데이! 이랫던게 봉주르 봉주르!된게 뻘하게 웃기다...
August 25, 2023 at 12:22 AM
하... 정말 내심 부럽네요??? 저희는 좋은 걸 좋아하기도 바빠 죽겠는데 그분들은 시간과 에너지가 얼마나 넘치면 싫은 소리 하는데 체력을 쓰고들 계시는지... 그래서 제 더블배럴샷건을 어디로 겨누면 될까요 힌트만 좀 줘보세요 봉주르 님 저 준비 됐거든요 어디요 어디
July 1, 2025 at 6:11 PM
보다 정중?한 인사법은 봉주르마담 봉주르 무슈 인데 지정 성별에 대한 고정관념이 흔들리는 요즘 시대에그렇게 인사를 해도 되는지 모르겠음 내가 메르씨마담~이라고 했는데 상대방 정체성은 마담이 아니거나 하면 어찌함..
August 9, 2025 at 10:34 AM
흑흑 흑흑 말씀만으로도 넘 따숩고 감사해요 나 봉주르 님 너무 좋아하네 흑흑흑 조심히 다녀올게요........... 새벽에 느닷없이 구질구질한 문자 보내도 차단까지는 하지 마시기야.
December 7, 2024 at 12:54 AM
헐랭 이군여 ㅋㅋ 봉주르 짝곰이가 기다리고 이씁니다 ㅋㅋㅋ
December 26, 2025 at 9:43 AM
봉주르 조피스라고 말하며 웃는데 눈은 너를 죽이겠다는 표정이라니 정말 맛있다
March 13, 2025 at 2:53 PM
아아아아악 아아악 진짜 최고이에 아서 머릿결 털결이 느껴지는 거 같아요 자세 미쳤어요 트렐러니는 풀수트인데 아서는 엉망진창 옷 벗다 만 것도 너무너무 좋고 아서 턱선도 너무 너무 너무너무(어휘 부족) 하 봉주르 님이 말아주는 트렐러니아서가 최고야...
July 7, 2025 at 5:10 AM
프인들 은은하게 인종 차별하네. 배에 오르는데, 다른 승객에게는 봉주르. 라고 인사하면서 내 차례가 되면 딴 데를 쳐다본다. 그리고 등 뒤에서 다시 들리는 봉주르.

작년에도 이랬던 것 같아.
June 30, 2025 at 9:45 AM
@minsa.bsky.social 민사님 작품
봉주르 짝곰
마오거 빼앗은거 아닙니다 ㅜㅠ 마오가 싫다고 했다구여 ㅠㅠ
December 26, 2025 at 9:30 AM
프랑수아즈 사강의
슬픔이여 안녕
굿바이가 아니다 봉주르다
봉주르 트리스테
March 24, 2025 at 1:20 PM
August 6, 2025 at 8:33 AM
봉주르 무수 (아님)
July 23, 2024 at 10:57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