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드
뭔 지랄?? 하고 있었음
보니까 그냥 다른 메뉴 고르면서 같이 골라야하는 사이드로 전락했나봐
(사이드 본가격으론 5900원임
January 7, 2026 at 4:05 AM
배포캐 띄우기론 성공적이었을지 모르겠는데 살카즈-계원 록라는 게임상 배포캐 의존도가 너무 심해서 원래도 그렇게 높지 않던 록라 자유도가 제한된 느낌임...드림캐들 아니었음 계원 그렇게 열심히 안했을 것 같은데 참...
오히려 사이드-대형이벤처럼 이 배포캐로 무난하게 깹니다에 부합하는건 하이모어였다고 생각됨 겜초반에 무난히 쓰고 다른캐들 바톤터치가 가능하단 점에서
January 6, 2026 at 11:15 PM
좀 일반적이지 않지만 선한 일을 하도록 게임을 디자인할 수도 있지 않나 싶음. 뭐 민간인 죽이면 벌점 이런 경우도 있었고 여러 게임들이 사이드 퀘스트로 심부름하거나 사람들 돕는 걸 넣기도 하는데 뭐 쓰레기 치우기나 이런걸 하다 보물 발견한다거나 나무 심거나 우물파고 등등 해서 환경을 복원하는 게임도 있고. 아이디어의 문제라 생각함.
December 31, 2025 at 6:58 AM
12/20 에 발행했던 개인 드림 회지
<지극히 사적인> 의 웹발행입니다

missinglife.ivyro.net/podoboard/re...
⚠️ 라하히카 BL 15세 CP회지
⚠️ 각종 메인/사이드 스토리 스포일러 주의

모험가와 그라하는 바쁜 일이 일단락된 후,
코르보에 방문하기로 했다.
December 28, 2025 at 1:32 PM
도키걸즈 1~3 스위치판이 50% 세일 중이길래 질렀다. 전에 일본 닌텐도 e숍에서 직접 카드로 결제할 수 있을 땐 편하고 좋았는데… 이젠 선불카드로 사야 해서 좀 귀찮네. 일마존에서 닌텐도 선불카드를 구매했는데 앞으로 종종 이용하게 될 듯. 혹시 나중에 일마존에서 선불카드 구매가 막히거나 계정이 밴 당하는 불상사가 일어나지는 않겠지…?
도키메모 시리즈는 본가 1편, 걸즈 사이드 1편과 자매품(?) [미츠메테 나이트]를 해 본 게 다인데, 낡고 지친 요즘 3년 육성+폭탄 관리의 고단함을 잘 버틸 수 있을지 모르겠다.
January 1, 2026 at 3:35 PM
케이놈이 겜 포기하게 만드는 가장 빠른 세 가지 방법:

1. 타임어택이 메인임
2. 퍼즐 요소 강함
3. 능숙한 컨을 요구하는데 (여기서부터 중요함) 아트가 -그렇게까지- 취향은 아님

대략 세월아 네월아 하염없이 노가다하면서 레벨링한 다음에 압도적인 전투력차 덕분에 엉망진창 컨으로도 맘편히 깰 수 있는 게임을 그나마 할 수 있는데 (이래서 보통 RPG류 한번 시작하면 사이드 퀘스트 스토리 죄다 보느라 매우 한참 걸림) 능숙한 컨을 요구하는 게임이라도 아트가 지나치게 내 취향이면 이 악물고 버티는 편이다 (예: 컵헤드)
December 28, 2025 at 7:21 PM
설거지 하면서 장문철 봤는데 진짜... 옛날부터 생각해온 건데 내가 대안을 제시해서 상황을 바꿀 수 있는 게 아니면 그냥 말을 아껴야 함

> 겐지가 정면에서 탱커만 때리다 죽고 하는 게 없음
1. 에휴 겐지 개못하네 ㅉㅉ 걍 접어라
2. 겐지님 키리코랑 같이 사이드 돌아주세요 상대조합이 ~니까 가능하시면 ~로 바꿔서 ~해주셔도 좋을 것 같아요

누가 봐도 2가 정답인데 보통 1을 선택해서 서로 개싸우고 그 판 조짐 ㅋㅋ 아니 못하는 게 팩트여도... 말해봤자 아무것도 안 달라지는데 그게 뭐 빡쳐서 파워업하는 마법의 주문도 아니고
December 28, 2025 at 8:39 AM
타래가 또또 길어져서 어쩌구 해서 세 번째 타래.
사이드 바의 구성 순서를 변경.
December 27, 2025 at 12:17 PM
ㅇㅏ육대 나가서 사격하는 쟇쟂 보고 싶다 안경에 사이드 블라인드 끼고 나온 쟂 원래 안경 쓰니까 저게 더 편해서 그런가 싶지만 사실은 아무리 연습해도 윙크가 죽어도 안 돼서 낀 거면 어쩌지
쟇은 그냥 맨눈으로 나와서 심호흡하고 눈 지그시 감았다가 한쪽 눈만 슬며시 뜬 채로 초점 잡는데 웃음기 하나 없이 한껏 집중한 얼굴이었으면 근데 안경 쓴 쟇도 보고 싶긴해
December 26, 2025 at 1:52 PM
사람들이 흔히 말하는
서사충이라
정말 서사만 있으면 네좋아요!!!! 하고 먹는데
하필 메인스가 살카즈 스토리 위주였고
그래서 살카즈를 좋아했는데
막상 사이드 스토리까보니까
산크타도 좋고 리베리도 좋고 필라인도 좋고 드라코도 좋고 쉐이도좋고 에기르도 종족너무많다
December 25, 2025 at 1:37 PM
마우러스 사이드 스토리 보고 왔어요
시라의 육아일기 너무 슬프네요....
가정파탄범 키홀은 즉시 소멸해라ㅠㅜㅠㅠ
December 22, 2025 at 5:41 PM
평택 미군 친구 강력추천으로 들린 필라델피아 치즈스테이크
스테이크 아니고, 고기밖에 안 들은 핫도그 같다. 치즈스테이크 단일 메뉴에 사이드 감튀 있고, 음료는 무제한 무료.
202512 종강은 핑계고 #2 평택, 대전
서울 숙소는 <신라스테이 광화문> 3인실. 딸도 시험 치고 짐싸느라 고되고, MJ는 감기기운 때문에 계속 골골. 나는 운전만 6시간 정도? 자정이 되기 전에 다들 골아 떨어졌다. 야물딱지게 호텔 조식 세 접시 (첫 접시 사진 없음) 먹고!!! 기숙사 짐은 차에 이렇게 실려있다. 뒷좌석에 2박스, 트렁크에 세 박스. 다행히 날씨가 많이 풀려서…
wineguitar.wordpress.com
December 20, 2025 at 1:11 PM
브라운 총격부터 머릿 속이 복잡해서 잡생각 안 하기 위해 하루종일 이케아 조립했다. 오픈 셸프 유닛 세 개, 신발장 하나, 사이드 테이블 두 개, 그 사이에 액자에 사진도 끼우고. 허리가 빠개질 것 같음. 하지만 아직 클로짓에 들어갈 키 큰 서랍장이 남았지🙃 망했어요
December 19, 2025 at 5:35 AM
붕어빵 트렌드가 노점에서 매장, 사이드 메뉴로 바뀌고 있다고.

n.news.naver.com/mnews/articl...
단속 강화, 팥-식용유-계란 등 원가 부담이 직접적 요인.
팥은 2023년 대비 59% 올라. 5년간 식용유는 60.9%, 계란은 44.3% 올랐다고.
요즘 '붕어빵 노점' 안 보이더니…"월 160만원 내고 팔아요" [현장+]
“관련 업종이 아닌데도 주변 가게에서 신고하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요즘 자영업 경쟁이 워낙 치열하니까 어쨌든 손님을 뺏긴다고 생각했던 것 같아요. 단속 문제 때문에 결국 매장을 차리게 됐습니다.” 15년째 붕어빵 장
n.news.naver.com
December 17, 2025 at 1:14 AM
생각해보니까 치카도 그렇네
그러니까...
사이드 이펙트 가진 애들은 어릴 때 한 번씩 거짓말쟁이로 몰린 사건을 겪었을지도 모른다...
근데 이제 보더에 들어오니 그런 애들이 한보따리 있어서 더 이상 거짓말쟁이가 아니게 되었네
December 16, 2025 at 1:35 PM
저 젠틀리머 가방 얼마나 크냐면
크툴루의 부름 룰북&핸드북 넣고 필통 채기고 내 도시락 챙기고 겉옷 챙기고 물병 넣고
앞포켓1에 핫팩이랑 휴지 넣고
앞포켓2에 지갑이랑 손바닥만한 의료 파우치랑 가로세로 15센치짜리 자잘한 용품 파우치랑 보조배터리랑 충전기랑
사이드 포켓에 가방끈이랑 우산까지 챙겨넣을 수 있음
근데? 저 데일리 라운드예요 이 미친(+) 가방
December 15, 2025 at 11:43 PM
신축이 우풍이 없어서 적당히 난방해도 따듯하드라. 사이드 방이라 붙박이 가구 들어내면 곰퓅이가 좀 있을 공기였지만 방은 따듯하고 침대는 푹신해서 웬만한 건 그냥 넘어갈 수 있었다. 아무것도 안 하고 혼자 집콕했더니 마음이 고요하고 평온한 3일이었어. 잠깐 침대를 들일까 고민했지만 이틀만에 올라오는 호흡곤란에 혹시는 역시가 되어버렸고... 지짜 영원히 안녕이다 매트리스...
December 12, 2025 at 12:39 PM
구이덮밥에 사이드 우동 세트 시킴
December 11, 2025 at 9:17 AM
개인적으로 나는 이게 단점이라고 보진 않거든? 다큐멘터리는 언제나 어떤 쪽 사이드 편을 드는 거고, 나는 보통은 그냥 그 사이드를 따라가면서 보는 편인데... 스테어케이스는... '와 이거... 남편 주장을 이 정도로 따라가는데도... 내가 배심원이었어도 길티... 판정 내렸을듯' 이런 생각을 하면서 봤어서

그래서 오히려 더 미묘한 것 같음. "다큐가 편을 들고 있다는 것을 인지했는데" "아닌 거 같다" 이런 감정...

근데 이 기분을 나만 느끼는 건 아닌 거 같긴 해? 나야 뭐 범죄수사 전문가가 아니지만...
HBO 스테어케이스... 넷플에 있네. 근데 사실 나는... 이 유명한 넷플 다큐멘터리를 봤을 때는... 이 다큐멘터리가 남편의 무죄를 밝히려고 애쓰고 있고 그쪽 내러티브를 채택한다는 걸 알면서도, 전혀... convinced되지 않았음
December 11, 2025 at 4:41 AM
크아아악 오뎅 우동이랑 사이드 미니 돈까스까지 완벽햇다...
December 9, 2025 at 4:51 AM
암호화폐에 인생의 8년을 낭비했다
news.hada.io/topic?id=24918

*자유지상주의·사이퍼펑크 이상에 매료돼 뛰어들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탈중앙 금융이 아니라 초대형 온라인 카지노를 만들고 있었음이 드러남
*장기적으로 이 산업의 금융화·도박화가 사회적 이동성을 약화시키는 독성 구조라고 경고하며, “돈이 아니라 옳음”을 선택하겠다고 결론

"만드는" 사이드 이야기라 더 사무치는...
암호화폐에 인생의 8년을 낭비했다 | GeekNews
자유지상주의·사이퍼펑크 이상에 매료돼 뛰어들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탈중앙 금융이 아니라 초대형 온라인 카지노를 만들고 있었음이 드러남업계가 외쳐온 “새로운 금융 시스템” 서사는 실제로는 L1 경쟁·DEX·파생상품·밈코인 같은 투기 게임을 끝없이 재포장하는 구조로 흘러감실사용자보다 제로섬 게임 참여자를 중심에 둔 시장에서, ‘가치 창출’과 ‘지속 가능한 비
news.hada.io
December 9, 2025 at 11:58 AM
엄마가 섬그늘에 구울 따러 왔는데 식당이 여러모로 너무 최악이다…

화구에 덮개 없어서 굴에서 물 떨어지면 불 꺼지고. 테이블 너무 좁아서 식기랑 사이드 메뉴도 제대로 못 놓고. 처음 들어가면 세팅 순서도 중구난방이고. 냅킨, 식기 같은 기본 세팅도 직원마다 있는지 없는지 말이 다르고.

굴 품질이 안좋은지 익어도 제대로 안 벌어지고. 그러다 굴 까는 중에 반동으로 테이블 쳤다가 맥주잔 떨어져서 옷 다 젖고.

가족이 같이 하나본데, 막내 아들내미는 일 너무 못하고…
December 6, 2025 at 10:27 AM
판테온 사이드 블렌드

그래도 이제 절반 왔습니다 (은은)

아고 인원 많다-!
December 5, 2025 at 1:43 PM
학원다니면서 연수 열심히 했다고 말하면서 운전석 탔는데 사이드 안풀고 출발하려해서 개큰긴장감주기
November 22, 2025 at 6:54 AM
콩팥병은 나트륨, 칼륨, 인을 다 주의해야해서 우유, 크림, 버터 들어간 사이드 디쉬랑 칼륨 높은 채소 (예, 감자, 고구마, 시금치 등등)는 여러번 처리를 하거나 해서 먹을 수 있거든요. 메인요리인 단백질을 먹으려고 해도 거기에 이미 인이랑 칼륨이 있어서 사이드디쉬에 더 엄격하게 리스트를 작성한거 같아요. 스터핑도 홈메이드로 하고, 사이드 디쉬도 다 버터나 크림 없이 만드는 메뉴를 넣었어요. 매쉬드 포테이토는 특히 좀 어렵습니다.
November 21, 2025 at 9:04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