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무
김형묵, “상견례 하는 것 같다”…‘언더커버 미쓰홍’에서 눈치 만렙 상무 변신 #김형묵 #언더커버미쓰홍 #고경표 #이덕화 #김원해 #IMF #한민증권 #tvN토일드라마
김형묵, “상견례 하는 것 같다”…‘언더커버 미쓰홍’에서 눈치 만렙 상무 변신 #김형묵 #언더커버미쓰홍 #고경표 #이덕화 #김원해 #IMF #한민증권 #tvN토일드라마
배우 김형묵이 ‘언더커버 미쓰홍’에서 눈치 보기와 생존을 동시에 꾀하는 상무 캐릭터로 극의 한 축을 채웠다. 그는 한민증권에서 입지를 지키려 애쓰는 인물 오덕규를 통해 국가 부도 위기 국면의 분위기를 현실감 있게 전했다. 김형묵이 연기하는 오덕규는 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에서 한민증권 상무로 등장한다. 이야기는 IMF 사태를 앞둔 혼란스러운 금융 환경을 배경으로, 각 인물이 어떻게 위기를 버티려 하는지를 따라가며 전개된다. 김형묵, IMF 한복판 한민증권 상무로 생존 분투…이덕화 눈치 보며 기로에 선 인물 연기. (사진=tvN) 극 중 오덕규는 회사가 회사채 만기를 앞두고 자금 조달에 막히자 가장 먼저 위기를 체감하는 인물로 그려졌다. 그는 한민증권의 수장인 강필범 회장에게 "회장님이 가지고 계신 현금을 좀 풀면 어떨지"라고 조심스럽게 제안하며 눈치를 살핀다. 그러나 강필범 회장은 "내 돈을 왜?"라며 곧장 목소리를 높였고, 분위기는 단번에 가라앉았다. 이때 오덕규는 더 나서지 못한 채 한발 물러서 강 회장 앞에서 신정우의 의견을 듣는 데 그치며, 권력 앞에서 주저하는 인물의 면모를 드러냈다. 자신의 입지가 위태로워질 수 있는 상황에서도 오덕규는 나름의 방식으로 생존의 길을 찾으려 했다. 그는 신정우에게 "알아두면 좋은 사람들"이라며 증권감독원 윤재범 국장과의 점심 자리를 직접 마련해주며 인맥을 활용하는 모습을 보였다. 점심 자리에서 신정우와 윤재범은 홍금보를 화제로 삼으며 팽팽한 기류를 주고받았지만, 정작 오덕규는 "상견례 하는 것 같다"라는 너스레 섞인 한마디로 얼어붙은 공기를 누그러뜨리려 했다. 이 대목에서 김형묵은 긴장된 국면 속에서도 경계를 흐리는 상무의 태도를 능청스럽게 표현했다. IMF 사태가 본격적으로 가시화되자 오덕규의 한계도 함께 드러났다. 강필범 회장이 임직원을 소집해 재정경제원 상황을 물었을 때, 그는 "내일 특별 담화하고 조건 협상한다"라고 짧게 언급하는 수준에 머물렀다. 이어진 질문에서 IMF와의 자금 협상 규모를 묻자 오덕규는 구체적인 답을 내놓지 못했다. 반면 신정우는 회의 직전 부총리 기자회견 내용을 정확히 짚어내며 강 회장의 신임을 끌어냈고, 두 인물의 대비는 한층 뚜렷해졌다. 이 흐름 속에서 오덕규는 능력 면에서는 허점을 보이지만, 살아남기 위해 인맥을 쥐고 버티려는 인물로 자리 잡았다. 김형묵은 무능한 상무와 인맥에 의존하는 생존러의 얼굴을 오가며, IMF 사태 속 한민증권 내부에 존재하는 또 다른 유형의 인물을 입체적으로 그려냈다. 한편 ‘언더커버 미쓰홍’은 IMF 사태라는 시대적 배경 위에서 홍금보의 위험한 작전과 한민증권 내부 인물들의 이해관계를 함께 그려가고 있으며, 이 안에서 오덕규 상무의 선택이 앞으로 어떤 국면을 만들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tvN ‘언더커버 미쓰홍’은 매주 토, 일요일 오후 9시 10분에 방송된다.
www.topstarnews.net
February 9, 2026 at 10:34 PM
상무 나이 사십후반인데도 볼펜으로 피피티에 이래저래 하라고 써서 주드라.. 의장은 갤탭으로 필기해줘서 양반인 수준(ㅠㅠ)
February 5, 2026 at 6:05 AM
아시안게임 군면제 없애면 재미있는 광경 볼듯
축구: 아시안게임 가기 싫어요, 아무 이익도 없어요🤬
유럽구단: 왜 차출해야 하는디?😡
해외파: 나중에 상무나 군대 가야 하다니 😭
상무: 전력 강화잼 😝
January 24, 2026 at 8:14 AM
나카토 키오시아 상무 "올해 낸드 물량 매진됐다, 2027년까지 지속…한국시장 포기없다" - 디지털데일리

www.ddaily.co.kr/page/view/20...

- 키오시아 나카토 상무는 AI 수요 급증으로 올해 낸드 생산량이 이미 매진됐으며, 가격은 전년 대비 30% 이상 상승했다고 밝힘

- 공급 부족 상황은 2027년까지 지속될 전망이며, 신사협정 방식으로 장기 파트너사에 물량을 배분 중

- 기타카미 공장의 8세대 낸드 양산으로 공급난 해소 및 한국 시장 공략 계획
January 21, 2026 at 11:47 AM
오늘, 엄마와 함께 무각사, 롯데 - 마트 상무 - 점을 방문 했다. 롯데 - 마트 상무 - 점에서 조각 피자와 음료수를 각각 먹었다. 💭🧑‍🧒 💭👣
💭👥️ 💭🍕 💭🥤 💭🍕
💭🥤 💭🏙 💭🌇 💭🌆
💭🌃 💭🇰🇷
January 21, 2026 at 8:39 AM
농구 계속 하면 상무 가겠지만.. 진쥐유 대학 때 슬럼프 계기로 회피+훼까닥 해가지고 걍 일반 육군 갔음 좋겠기도.. 그럴 일은 없겠죠
January 18, 2026 at 1:40 PM
러트닉 美상무 "미국에 투자 않는 韓 메모리칩 제조업체 100% 관세 부과될 것"
n.news.naver.com/mnews/articl...

제발 좀 그래주면 좋겠다. 진짜 미친 넘들 아냐...
러트닉 美상무 "미국에 투자 않는 韓 메모리칩 제조업체 100% 관세 부과될 것"
하워드 러트닉 미 상무부장관은 트럼프 행정부가 추가 외국인 투자에 대한 요구를 강화함에 따라 미국에 투자하지 않는 한국 메모리칩 제조업체와 대만 기업이 미국 내 생산량 증대를 약속하지 않으면 최대 100% 관세를 부
n.news.naver.com
January 17, 2026 at 5:43 AM
美-대만, 상호관세 15% 무역합의…美상무 "5천억달러 투자 유치"(종합)
www.yna.co.kr/view/AKR2026...
美-대만, 상호관세 15% 무역합의…美상무 "5천억달러 투자 유치"(종합) | 연합뉴스
(워싱턴=연합뉴스) 홍정규 특파원 = 미국과 대만이 15일(현지시간) 상호관세율을 15%로 낮추고, 대만 기업들과 정부가 미국에 각각 2천500...
www.yna.co.kr
January 16, 2026 at 1:23 PM
손잡고 걸어서 동부지법 바로 옆에 있는 공원까지 걷는데, 아무래도 주말이라 법원에 사람이 많지는 않아. 공원에도 그렇고.

둘이 대충 그늘진 곳에 자리 잡고 앉는데, 김 판사가 앉으려는데 유 상무 제지하더니 자기 가방에서 손수건을 꺼내서 앉을 곳에 깔아 줌.

"정장 입었는데 좀 그럴까 봐."
January 10, 2026 at 8:25 PM
뒤도 안 돌아보고 성큼성큼 법원 밖으로 향하는 김 판사. 오늘따라 엘리베이터가 안 오는 기분이 드는 건 뭔지. 일단 1층 내리면 안 그래도 큰 보폭으로 열심히 나가는데, 나가자마자 계단 아래 서서 김 판사한테 손 흔드는 유 상무 발견하고 함박 웃음 지음.

"오느라 힘들진 않았어요? 이쪽 교통이 복잡해서."

유 상무 앞에 오자마자 김 판사 손 뻗어서 유 상무 손에 들린 도시락 가방을 가져오려는데, 유 상무 그거 알고 불쑥 자기 손 내밀어서 그 손을 잡아버려.

그리고 싱긋 웃으면서,

"좀 막혔는데 괜찮았어요. 배는 안 고파요?"
January 10, 2026 at 8:25 PM
"그런 게 아니고, 그런 게 아니라, 당연히 되죠. 당연히 되는데……."
"네?"
"그니까……."

내가 밥 먹고 그냥 법원 들어가기가 아쉬울 것 같아서 그러지…….

김 판사는 잠시 고민하다가 결국 고개를 끄덕임.

"좋아요. 와서 같이 점심 먹어요."

그 대답 하나에 밝게 웃는 얼굴을 볼 수 있는데 그게 뭐 어렵겠어.
유 상무 미소에 김 판사도 덩달아 웃었고.
January 10, 2026 at 8:25 PM
"그래도 저녁 먹으러는 올게요. 그리고 토요일 하루만 해서 어떻게 잘 끝내 보고……."
"그래도 점심 먹을 시간은 있죠?"
"네? 네. 점심은 먹고 일하죠."
"그럼 저랑 점심 먹을래요?"
"네?"

점심 얘기하길래 김 판사 당연히 밥 챙겨 먹으라는 소리로 들었는데 갑자기 점심 먹자는 얘기가 들려서 벙찜.

"점심……, 같이 먹는 거 좀 어려울까요? 점심만 먹고 보내 줄게요."

유 상무 조심스럽게 말하는데 김 판사 정신 차리고 고개를 저어.
January 10, 2026 at 8:25 PM
그래서 나름의 믿음으로 대답했어.

"저는 괜찮아요. 지믽 씨는요?"

김 판사가 유 상무의 눈을 똑바로 쳐다보면, 유 상무는 사르르 웃으면서 대답했어.

"저도 괜찮아요."

안심하면서 나온 웃음인데 뭔가 혼자 반기는 사람이 된 것 같아서 유 상무 뒤돌아서 애써 입꼬리 내렸더래.
January 10, 2026 at 8:25 PM
그래도 그건 어찌저찌 넘겼는데 문제는…….

"키스 한 번 하실까요?"
"네???"

옆에서 물 마시던 김 판사는 그대로 사레들림.

김 판사 물 잘못 삼키고 무한 기침 시작하니까 유 상무 당황해서 물병 대신 들어주고 김 판사 등 쓸어 주는데 하필 김 판사 입은 드레스가 등이 훤히 파여 있어서 유 상무 조금 당황함. 손에 맨살이 닿으니까……. 그래도 아무렇지 않아 보이려고 손은 안 떼고 등은 계속 쓸어 줬지.
January 10, 2026 at 8:25 PM
결혼 준비하는 과정이 내내 그랬어. 어차피 자주 만나니까 하루는 만나는 김에 웨딩반지 고르고, 하루는 만나는 김에 식장 구경하고.

'만나는 김에'라는 말이 적확했던 게 늘 약속 잡을 때 그랬거든.

"믽정 씨, 그러면 이번 주 토요일에 만날 때는 식장 보러 갈래요?"

무슨 데이트를 결혼식장에서 해요.
하지만 둘은 합니다.

식장은 유 상무 삼촌이 사장으로 있는 호텔 식장이라 더 볼 것도 없었는데 그냥 가 본 거야. 버진로드 위에 섰다가 순간 눈이 마주쳤는데, 기분이 너무 이상했어. 뭐라 형용하기도 어렵고, 그냥 안고 싶은 기분.
January 10, 2026 at 8:25 PM
유 상무 살면서 온갖 감언이설은 다 들으며 살았는데 고작 말에 이렇게 쿵쿵 심장이 뛴다는 게 기분이 이상했어. 말보다는 행동이라고 생각했는데 말이 이렇게 좋을 일인가.

그래서 돌려 준 대답.

"저도요……. 저도 믽정 씨가 더 중요해요."
"아……."
"우리 결혼이잖아요."

그 말에 김 판사도 심장이 쿵쿵 뛰었어.

김 판사는 유 상무의 시간이 중요하다고 했는데,
돌아오는 대답은 김 판사가 중요하다는 말이라.

'다음'을 '다음 주'로 만들었던 그때가 생각났거든.
January 10, 2026 at 8:25 PM
허겁지겁 덮어 놨던 폰 들어서 캘린더 확인해 보는 유 상무 보고 김 판사 조금 웃었어. 김 판사가 말한 건 '다음 주'가 아니라 '다음'이었는데.

근데 김 판사도 싫지 않아서 그냥 놔뒀어. 이렇게 다음 주에 보는 거라면 오히려 좋았으니까.

그리고 다음 주에도 만났고. 다음 주에 만난 김에 그 다음 주 약속도 잡았고.

어차피 결혼할 사이에 자주 보면 더 좋지.
그런 이유로 어차피 결혼할 사이에 매주 한두 번은 꼭 얼굴 보고 밥 먹음.
January 10, 2026 at 8:25 PM
김 판사는 작게 고개 끄덕이더니 물잔 들어 물 한 모금 마시고 그래.

"저도 그래요."
"아……. 다행이네요. 그쵸? 둘 다 괜찮으면……."
"솔직히 누가 나와도 괜찮다고 생각했거든요."

그 말 듣고 유 상무 순간 움찔했다가 고개 끄덕이는데 김 판사가 이어붙인 말 때문에 약간 굳었던 입꼬리 다시 부드럽게 올라감.

"근데 더 솔직히 말하면 지믽 씨가 나와서 다행인 것 같아요. 얼굴 보자마자 할 말은 아닐지도 모르지만."

상관없지. 얼굴에 홀랑 넘어간 건 이쪽도 마찬가지라.
January 10, 2026 at 8:25 PM
그리고 돌아온 대답.

"저는 결혼하는 거 좋은 것 같아요."

심지어 덧붙는 말 한마디.

"믽정 씨랑 하는 거……."

유 상무 어색한지 자꾸 머리를 만지는데, 평소 같으면 부산스럽다고 싫어했을 행동이 별로 밉지가 않더라고.
January 10, 2026 at 8:25 PM
어짜피 나이 먹어도 실무 뛰는건 변함이 없는데 실무 안 뛰게 되면 상무 명함이나 팔까 싶다. 그런날이 오긴 하나?
January 3, 2026 at 11:03 AM
그...이용명씨는 무려 상무 대우 영입이었어서...무슨 연봉 5~7천짜리 대리나 팀장 이런거 아니고 쿠팡에서 단독과반에 우호세력 합하면 2/3를 넘는 여당 대관 업무 두목으로 뽑은 건데 당연히 여당 원내대표랑 직보 하는 사이라고 어필 안 하고는 임원으로 갈 수가 없음...

쿠팡으로서는 사기 쳐맞은 거라 징계성 좌천을 안 시킬 수가 없는 거...
December 27, 2025 at 1:30 AM
상무 개 씹새끼
December 24, 2025 at 3:21 AM
상무 - 차 고쳐야한다고 퇴근
팀장 - 직퇴한다고 미팅가서 퇴근
부장 - 상무님이 택시 안잡힌대서 라이드 해드릴려고 퇴근 이지랄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
December 23, 2025 at 7:39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