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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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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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는데 미친 사람 지친 사람 빡친 사람밖에 없다
February 11, 2026 at 8:5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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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쪽 빨아먹기
February 11, 2026 at 7:0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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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들 뭔가 "공부"라는 말에 약한 거 같음. 살짝 주술적인 효과 같은 게 있는 거 같음. 학창시절에 사무치게 맺힌 집단적인 한의 정서 같은 걸까.
옛말에 성경공부 모임은 신천지요, 주식공부 모임은 리딩사기라는 말이 있소.
February 11, 2026 at 5:4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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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립감 좋고 따뜻하고 터럭이 북실한 휴대용 카피바라 갖고싶다
February 11, 2026 at 9:0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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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궁화나무 고양이걸렸네
February 11, 2026 at 5:1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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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동네는 서민 마트가 있다. 이마트나 롯데마트 같은 규모는 되지 않지만 작은 슈퍼 보다는 꽤 크고 채소 정육 수산까지 다루는 그런 마트 말이다. 그런데 얼마전 그 마트가 문을 닫았다. 그리고 그 자리에 새로운 마트가 들어왔는데 엄청난 오픈 세일을 시작했다. 이건 도저히 안 갈 수가 없는 세일이었다. 몇 가지 예를 들자면 파 한단 500원 두부한모 580원 바나나 한송이 980원.
February 11, 2026 at 5:0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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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들아 투비 괜춘아
특히 하트를 스무번씩 누를수 잇고 다시 뺄수 없다는게 좋음
님들도 트친글에 하트20번 누르고 재밋는소리 들어보세요
(하루에 20개 누를수 있는건데 같은글에 여러번도 가능한것임 다쓰면 다른글에 못누를수도 잇음 주의)
February 11, 2026 at 4:35 AM
회사랑 집이 가까워서 진짜.. 집상태가 개 썩었어도 워라밸 상승 효과가 있었는데 이제 돈도 들고 워라밸도 뒤지겠지만 나의 고양이에게 햇살을 줘야하기 때문에 이사가야됨..
February 11, 2026 at 5:09 AM
이사가고 싶엇는데 올해 변동이 너무 많아서 걍 올해만 버티고 이사가야겟슴..
February 11, 2026 at 5:00 AM
3월에 팀 또 바뀌는데;; 여전히 내가 팀장임(팀원 전원 모르는 사람임 초럭키~~^^) 올해 역마살 미쳣누
February 11, 2026 at 4:5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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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 전기 빨아먹고 쓰레기는 내려보내는 서울…"더는 못 참겠다" [민폐수도 서울]
www.hankookilbo.com/news/article...

"이정현 전북환경연대 대표는 "주민들이 송전탑이라고 무조건 반대하는 게 아니다. 당장 우리가 쓸 전기랑 인프라도 부족한데 주민들은 제쳐두고 수도권에 보낼 장거리 송전선로 건설 논의만 나오니 반감이 폭발한 것"이라고 말했다."
지방 전기 빨아먹고 쓰레기는 내려보내는 서울…"더는 못 참겠다"-사회ㅣ한국일보
(민폐수도 서울) 수도권 전력 집중과 지방 에너지 식민지 현상이 심화되며,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송전선 논란이 지역 불만을 키우고 있다. 전기 공급, 송전탑 피해, 에너지 정의 실현이 시급하다. |
www.hankookilbo.com
February 11, 2026 at 12:3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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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sbs.co.kr/news/endPage...

확실히 과거가 유토피아처럼 보일만도 해. 적어도 과거에는 이와 같은 일에 이렇게 기사를 썼어.
February 9, 2026 at 12:0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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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토끼풀의 이유찬 기자가 쓴 것으로 토끼풀에도 게재되었고 이유찬 기자의 취재 비하인드도 있음.
인스타 계정을 통해 벤 루먼과 접촉하고 왓츠앱으로 전화통화한 인터뷰라고.

www.tokipul.net/hangug-yeold...
February 9, 2026 at 2:0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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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폭력적으로 변해가는 무장한 요원들 앞에서 카메라를 드는 일이 위험하지는 않을까. 벤에게 이 일을 하는 게 무섭지 않은지 물었다. 그는 연방 요원들이 백인에게도 폭력을 행사하지만 추방은 하지 않는다고 말하며 자신이 백인으로서 가지는 일종의 "특권"이 있다고 했다.

"미국 시민권자들이 유색인종이라는 이유로 추방당하고, 정부는 그들이 시민이 아니었다고 우겨요. 저는 없어져야 할 백인의 특권을 이런 불의에 반대하는 데 쓰려고 해요."’
February 9, 2026 at 2:2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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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발물 설치 협박글을 연달아 올린 10대들에게, 경찰이 역대 최고액인 7천5백여만 원의 손해배상을 청구해. 장난삼아 올린 협박글에 경찰 소방 군 등 6백여명이 헛고생. 헛걸음한 공공업무 인원의 호봉을 기준으로 시간당 112출동수당, 시간외수당 등 인건비, 특수장비 소모 비용과 출동 차량 기름값 등을 모두 합산해 청구. 앞으로도 무관용 청구할 예정. 형사(공중협박죄)는 별도 진행.
February 9, 2026 at 3:1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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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스카이 1.116 업데이트

- 드디어 임시 저장 기능이 생겼습니다!
- gif 재생 방식을 전통적인 방식으로 변경했습니다
- 성능 개선 및 버그 수정이 이루어졌습니다
- 블루스카이 커뮤니티의 아티스트 @odpomery.bsky.social의 작품으로 환영 화면을 업데이트했습니다(로그인 하지 않은 상태에서 볼 수 있습니다 자세한것은 타래 참조)
v1.116 is rolling out now!

For all the overthinkers and perfectionists out there, we're launching Drafts.
February 9, 2026 at 11:2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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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탄압하면 워킹맘이 살 수 없다, 쿠팡 없으면 나라가 돌아가지 않는다고 설레발 치는데 아니요. 쿠팡을 때려잡고 밤 늦게까지 근무하느라 아이들 준비물조차 사지 못하는 왜곡된 노동시장을 고쳐야죠. 기업이 마음대로 노동자 정리해고 하면 거기 이의제기 하면서 투쟁할 수 있게 해야하고, 독과점 담합을 했으면, 노동관계법령을 위반했으면 기업이 패가망신할 만큼 벌을 받고 이로 인해 벌어들인 이익 이상의 과징금을 토해내는게 당연합니다. 당연한게 여태껏 지켜지지 않았으니까 나라가 이모양 이꼴로 개판난 겁니다. 말은 똑바로 하자고요.
February 10, 2026 at 12:4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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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P: 저는 이 나라의 대부분의 부조리함이 노동시장의 왜곡과 관련된다고 생각합니다. 노동소득이 자본소득을 따라가지 못하고 안정적인 일자리가 없으니 다들 경쟁에 미쳐서 어떻게든 의사나 판검사 같은 전문직이 되려고 날뛰는 것이고, 노후소득이 불안하니까 투기성으로 집을 구입하면서 부동산 값이 널뛰었지요. 노동시장이 기업에게 너무 유리해서 나이 40중반만 넘어가도 아무 이유없이 퇴직당하고 할 일이 없어 자영업으로 넘어가니 자영업시장도 과열되어 폐업률이 너무 높고요, 독점자본의 횡포로 달걀 밀가루 등 생필품 담합이 일어나 물가가 치솟습니다.
February 10, 2026 at 12:4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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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의 향후 날씨에 영향을 주는 것은 오호츠크해 저기압, 그리고 유럽으로 남하하는 한기입니다. EPS 앙상블 모델에 따르면 8일 시점에 오호츠크해 인근에 고층 저기압이 머무르면서 상대적으로 추위가 일본으로 밀려가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오호츠크해 저기압이 수축, 난기를 동반한 기압마루가 북상, 상대적으로 따뜻한 영역이 한반도를 덮겠는데요. 하지만 유럽을 두들기고 있는 한기 덩어리가 접근해오면서 연휴 이후엔 한 차례 추위가 찾아올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 문제의 원인은 역시나 대기 상층, 성층권역의 북극 소용돌이입니다.
February 9, 2026 at 11:1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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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각 12시간, 24시간 일기도입니다. 한반도에 영향을 주는 고기압이 달라지는 것이 잘 보입니다. 다만 신경쓰이는 것이 저 멀리 몽골 인근에 있는 저기압인데요.

아직까지 북극 소용돌이가 해소된 상황이 아니기 때문에 일부 모델에서는 2차 한파가 내려올 수 있을 가능성을 점치고 있습니다.

다만 이것도 모델마다 많이 다른데요. GEM의 경우엔 19일을, ECMWF의 경우엔 23일을 다음 추위의 정점이 될 것이라 예상하고 있습니다.

한 가지 확실한 것은, 설 연휴까지 꾸준히 기온이 오르다 연휴 이후 갑자기 추워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February 9, 2026 at 11:13 PM
고영 데리고 오고 나서 단 한번도 1박 이상을 비운적이 업는데(1박 햇을 때 집을 때려부셧다는 소리만 들음..) 동생이 일본여행가자 그래서 슬슬 준비하는대 내 고양이랑 떨어지기 싫어서 슬퍼지거 잇음..
February 9, 2026 at 1:2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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干锅土豆片 꽌궈감자 맛있네요.

중국 사천 요리인데, 중국식으로 얇게 감자칩처럼 자른 감자를 매콤하게 튀기는 것처럼 조렸어요.
밥반찬, 맥주 안주... 평소에 익숙한 지삼선식하곤 다르게 바삭해요.
February 9, 2026 at 11:2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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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9, 2026 at 12:4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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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성과관리 시스템 적용에 따라 'AI를 활용한 다작 시스템'이 적용된다. 직군과 무관하게 직원 한 사람이 AI를 활용해 3주에 1건 씩 게임 프로토 타입을 만들고, 이를 통해 신규 제작 본부가 연내에 100개의 게임을 출시하는 것을 목표로 하게 됐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쿠팡이냐
February 9, 2026 at 8:4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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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이번 비트코인이 복사가 된다고?! 사태를 요약하면 이렇습니다.

1. 2000원 어치 비트코인을 준다는게 실수로 비트코인 2000개를 줌. 그것도 수십명에게.

2. 문제는 해당 거래소에 그만한 비트코인이 없었음. 그런데 비트코인은 입금됨.

3. 즉, 실제 비트코인이 입금된게 아니라 거래소 장부상 비트코인이 입금된 것. 이 비트코인은 존재하지 않음.

4. 그런데 이 존재하지 않는 비트코인이 거래가 됨. 즉, 내가 거래소를 통해 진짜 비트코인을 거래하는지, 비트코인을 가지고 있는지 알 수 없는 상태가 되어버림.
February 7, 2026 at 2:15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