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하이에서 온 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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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에서 온 여인
@elecshadows.bsky.social
上海・香港・台湾・日本映画。화어 영화와 일본어 영화를 번역하고, 일본영화 관련 통역을 합니다. 고독한 도시의 대식가, 어둠의 번역자. 그리고 고양이 메밀(2022. 7월 추정~)
<구로사와 기요시, 21세기의 영화를 말한다>, <비정성시 각본집>
https://bush-juniper-b5b.notion.site/11d2be1280288015bb68c994fd3c2e2e?fbclid=IwY2xjawF4UpFleHRuA2FlbQIxMAABHZLRoKjW3mDw
보일러가 돌기 시작하자 고양이가 좋아한다.
January 3, 2026 at 1:40 PM
우와, 달 좀 봐!
January 3, 2026 at 9:01 AM
오늘저녁도 맛있을 예정.
January 3, 2026 at 8:05 AM
우엉을 볶음. 생강과 같이 볶으면 맛있다.
겨울에 맛난 제주무와 같이 국 끓여도 맛남.
January 2, 2026 at 11:48 AM
새해 첫 영화.
January 1, 2026 at 5:40 PM
흑백요리사 보고 무 충동구매함.
무생채 만듦... 나도 그 무생채 먹어 보고 싶당...
January 1, 2026 at 9:43 AM
2025년 작업 리스트
-번역한 영화
1. <여름날의 피구>, 후루마야 토모유키, 1992
2. <달리자> , 후루마야 토모유키, 1994
3. <마지막 거처> 이카와 고이치로, 1987
4. <나만의 비밀> 나카가와 슌, 2025 *2026년 1월 21일 개봉 예정
5. <밀크 레이디>, 미야세 사치코, 2025
6. <엄마와 남남>, 차이츠민, 2024
7. <도레미파 소녀의 피가 끓는다> 구로사와 기요시, 1985
8. <지붕 위의 빗방울>, 저우자리, 2025
December 31, 2025 at 7:12 PM
Reposted by 상하이에서 온 여인
오세훈 뽑은 인간 엉덩이에 털나라…
착하시다…
털만 나라니….
오세훈 뽑은놈 출근길 버스, 지하철 바로 앞에서 놓쳐서 지각해라
December 31, 2025 at 2:15 AM
Reposted by 상하이에서 온 여인
퇴근시켜조라!
December 31, 2025 at 7:33 AM
오늘의 꽃.
쫌쫌따리 한 다발.
December 30, 2025 at 8:05 AM
Reposted by 상하이에서 온 여인
트위터에는 남자를 높이높이 띄워주는 트위터 남자 절벽 같은 게 있음 그렇게 높이높이 올려준 그는 반드시 거기서 뛰어내림
December 28, 2025 at 4:06 AM
퇴근.
이제 마늘 다지고 자자.
December 27, 2025 at 5:54 PM
타이머 돌려놓고 마감 초치기 노동은 계속된다. 그러나 치킨도 포장해서 사오고 청소도 빼먹지 않고 고양이도 챙김...
이제 잠깐 끊고 저녁 만들어 먹자. 오늘 반찬은 파래무침.
December 27, 2025 at 8:51 AM
나 좀 그만 보고, 졸리면 자...
December 26, 2025 at 5:17 PM
Reposted by 상하이에서 온 여인
RP: 정희원 졸렬한 건 알고있었지만 그 중에서도 탑인게 피해자의 아버지에게 전화하여 피해자를 비난한 점. 이런 사고방식을 가진 인간은 여성을 인격체로 보지 않고 남성의 종속물로 보기 때문에 그 여성에 대한 지배권(?)을 가졌다고 생각되는 다른 남성에게 연락함으로써 일을 해결할 수 있다고 보는 것. 내지는 자기보다 서열이 높은 남성에게 연락하여 자신의 손을 더럽히지 않고 해결한다는 식의 뼛속 깊은 계급의식이 내재되어 있음. 너무 더러워서 더 말을 얹기도 힘든 수준. 재활용도 안 되는 쓰레기라고 생각된다.
December 26, 2025 at 2:43 AM
만년필 샀다.
December 26, 2025 at 2:37 AM
크리스마스 저녁
December 25, 2025 at 8:52 AM
퇴근. 메리 크리스마스.
December 24, 2025 at 6:04 PM
겨울은 생강과 시래기가 맛난 계절.
December 24, 2025 at 10:54 AM
성탄절도 어제와 같은 오늘, 오늘과 같은 내일. 전 아마 계속 마감 치고 있겠지만...뭐, 이런 날 서로 인사도 하고 덕담도 하는 거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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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ember 23, 2025 at 12:02 PM
비가 와서 배추전을 만들어 먹었다. 너무 맛나서 한 장 순삭하고 또 한 장.
세상에는 맛있는 게 참 많아서, 대식가라서 행복.
December 23, 2025 at 10:05 AM
Reposted by 상하이에서 온 여인
December 22, 2025 at 6:17 AM
집중.
December 22, 2025 at 4:53 AM
영하 4도의 한밤중에 루꼴라 수확. 바질은 추운 날씨를 견디지 못하고 죽어 버렸다. 평소엔 보일러를 켜고 있으니, 집 안에만 있다 보면 이곳이 추운 북쪽이란 것도 까먹는다.
어느새 동지.
날이 밝으면 루꼴라 파스타를 만들어 먹어야겠다.
December 21, 2025 at 7:09 PM
일이 밀려 스트레스가 심한 모양인지 일곱 시가 되기도 전에 눈이 떠졌다. 식빵 데워 먹고 출근. 일은 해야 줄어든다.
December 18, 2025 at 11:06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