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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라치지마 니들이 사람이냐
구라치지마 니들이 사람이냐
나는 너희에게 새 계명을 주겠다. 서로 사랑하여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처럼 너희도 서로 사랑하여라.(요한복음 13장 34절)
-> 저 말 제일 안 듣는 게 개신교계지.......
나는 너희에게 새 계명을 주겠다. 서로 사랑하여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처럼 너희도 서로 사랑하여라.(요한복음 13장 34절)
-> 저 말 제일 안 듣는 게 개신교계지.......
매일 매일 더 엄중하게 단죄하는 데서 도파민 얻고 싶습니다
원오브사우스코리언 드림
매일 매일 더 엄중하게 단죄하는 데서 도파민 얻고 싶습니다
원오브사우스코리언 드림
옛날에는 PC메신저에서 그런 역할을 하는 오픈 소스 프로젝트(pidgin 등)들이 활약을 했었고, 여기에 네이트온 플러그인을 설치했던 기억이 있다. 나중에는 이들도 API가 막히거나 해서 안 됐던 기억이…
옛날에는 PC메신저에서 그런 역할을 하는 오픈 소스 프로젝트(pidgin 등)들이 활약을 했었고, 여기에 네이트온 플러그인을 설치했던 기억이 있다. 나중에는 이들도 API가 막히거나 해서 안 됐던 기억이…
그런데 마스토돈은 그런 컨셉에 충실한 만큼 진입장벽이 높았고, 그걸 보완해서 접근성을 높인 게 블루스카이라고 생각함. 이제는 블스가 더 잘 되기를 원할 뿐
그런데 마스토돈은 그런 컨셉에 충실한 만큼 진입장벽이 높았고, 그걸 보완해서 접근성을 높인 게 블루스카이라고 생각함. 이제는 블스가 더 잘 되기를 원할 뿐
'트위터 대피소=블루스카이'가 사람들에게 인식된거만으로도 굉장히 고무적이라 봅니다.
이렇게 후발주자 SNS임에도 대안으로서 인식되고 충성계정 확보한건 절대 암울한 상황은 아니라 봐요.
'트위터 대피소=블루스카이'가 사람들에게 인식된거만으로도 굉장히 고무적이라 봅니다.
이렇게 후발주자 SNS임에도 대안으로서 인식되고 충성계정 확보한건 절대 암울한 상황은 아니라 봐요.
언젠가 전한길 팬 관련 채널에서 노량진 오기 전, 검정고시 학원에서 찍던 강의와 노량진에 온 이후 강의 스타일을 비교하는 영상을 본 적이 있거든요? 검정고시 학원 있을때 보면 그렇게 세상 점잖고 신사적일 수가 없음...
근데 이후 노량진 영상을 보니까 180도 변해서 이 문제 못풀바엔 때려치아라 하고 호통을 쳐대고 난리를 치더라고. 사람들은 소위 '흑화'한 모습에 즐거워하고.
난 그거 보고 자리가 사람을 만드는 걸까, 하면서 묘한 위화감에 전한길 채널을 안보기 시작했는데. 이리 될 줄은....
언젠가 전한길 팬 관련 채널에서 노량진 오기 전, 검정고시 학원에서 찍던 강의와 노량진에 온 이후 강의 스타일을 비교하는 영상을 본 적이 있거든요? 검정고시 학원 있을때 보면 그렇게 세상 점잖고 신사적일 수가 없음...
근데 이후 노량진 영상을 보니까 180도 변해서 이 문제 못풀바엔 때려치아라 하고 호통을 쳐대고 난리를 치더라고. 사람들은 소위 '흑화'한 모습에 즐거워하고.
난 그거 보고 자리가 사람을 만드는 걸까, 하면서 묘한 위화감에 전한길 채널을 안보기 시작했는데. 이리 될 줄은....
그라줴이 펑크라면 역시 차금법 찬성이줴이
그라줴이 펑크라면 역시 차금법 찬성이줴이
차은우는 억울하다…K-컬처 산업 흐름 못 따라가는 세무행정
—
티비조선이긴 한데
(벅벅)
아~~, 정말 욕을 안 하기 힘겹게 합니다 세상이…….
차은우는 억울하다…K-컬처 산업 흐름 못 따라가는 세무행정
—
티비조선이긴 한데
(벅벅)
아~~, 정말 욕을 안 하기 힘겹게 합니다 세상이…….
2. 부산과 국경을 맞대고 있는 대마도(나가사키현 쓰시마시)에서는 조선 통신사를 기념하는 행사가 정기적으로 열리며 아예 조선통신사박물관이 존재함.
가능하면 다른 외국인들도 볼 수 있게 번역기라도 써서 올리는게 어떨까
2. 부산과 국경을 맞대고 있는 대마도(나가사키현 쓰시마시)에서는 조선 통신사를 기념하는 행사가 정기적으로 열리며 아예 조선통신사박물관이 존재함.
가능하면 다른 외국인들도 볼 수 있게 번역기라도 써서 올리는게 어떨까
2. 부산과 국경을 맞대고 있는 대마도(나가사키현 쓰시마시)에서는 조선 통신사를 기념하는 행사가 정기적으로 열리며 아예 조선통신사박물관이 존재함.
또 밤에 택시 잡는데 도와줬던 중국 젊은이들.. 고마워요... 뭔가 90년대 종로 11시 50분 분위기였음;; 택시 기사랑 얘기해서 우리 호텔까지 잘 갈 수 있게 도와주심...
이거 말고도 내가 워낙 덜렁거려서 어디서든 도움 많이 받았지;;;
가능하면 다른 외국인들도 볼 수 있게 번역기라도 써서 올리는게 어떨까
또 밤에 택시 잡는데 도와줬던 중국 젊은이들.. 고마워요... 뭔가 90년대 종로 11시 50분 분위기였음;; 택시 기사랑 얘기해서 우리 호텔까지 잘 갈 수 있게 도와주심...
이거 말고도 내가 워낙 덜렁거려서 어디서든 도움 많이 받았지;;;